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04.07 08:40:05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408조 9,30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770,000억(예상치: 752,154억)
영업익: 141,000억(예상치: 130,849억)
순익: -(예상치: 95,202억)
최근 실적 추이
2022.1Q 770,000억 / 141,000억 / -
2021.4Q 753,510억 / 150,733억 / 113,345억
2021.3Q 739,792억 / 158,175억 / 122,933억
2021.2Q 636,716억 / 125,667억 / 96,345억
2021.1Q 653,885억 / 93,829억 / 71,41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4078000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408조 9,30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770,000억(예상치: 752,154억)
영업익: 141,000억(예상치: 130,849억)
순익: -(예상치: 95,202억)
최근 실적 추이
2022.1Q 770,000억 / 141,000억 / -
2021.4Q 753,510억 / 150,733억 / 113,345억
2021.3Q 739,792억 / 158,175억 / 122,933억
2021.2Q 636,716억 / 125,667억 / 96,345억
2021.1Q 653,885억 / 93,829억 / 71,41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4078000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Naver
삼성전자 - Npay 증권 : Npay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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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디지텍
전날 미국 반도체 섹터가 약했음에도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어서
반도체 쪽 눈여겨 보는 중에, 가장 센 종목 중 하나
주총 후기: https://blog.naver.com/aramsiwonpapa/222680637245
밸류 추정: https://blog.naver.com/aramsiwonpapa/222680637245
증설분 추정: https://blog.naver.com/aramsiwonpapa/222658194056
전날 미국 반도체 섹터가 약했음에도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어서
반도체 쪽 눈여겨 보는 중에, 가장 센 종목 중 하나
주총 후기: https://blog.naver.com/aramsiwonpapa/222680637245
밸류 추정: https://blog.naver.com/aramsiwonpapa/222680637245
증설분 추정: https://blog.naver.com/aramsiwonpapa/222658194056
NAVER
한양디지텍 - 주총 후기(feat. 오라클님 감사합니다.)
오라클님이 어려운 걸음 해주셨습니다.
미국도 영끌 전쟁, 집으로 집 사기
▪ 내 집 마련의 꿈은 전세계 어디서나 마찬가지, 미국에서도 팬데믹+저금리 시대를 타고 내집 마련 붐이 일다보니, 집값이 역대급으로 치솟았었음. 이에, 미국에서도 젊은 층을 주축으로 영끌 전략이 유행, 일단 집 산 다음에 주택담보대출 받아서 다음 부동산에 베팅, 집을 여러 채 사들는 구조. 일명 BRRRR (Buy, rehab, rent, refinance, repeat; 집 매입·보수공사·월세주기·주택담보대출·앞 과정 반복) 전략
▪ 미국판 Go big or go home 전략인데, 다주택 수요자들이 많아지다 보니 다주택자들에게 나간 대출도 급증, 전년 대비 2배 수준 (작년 4분기 기준). 수요가 몰리면 돈이 되는 법, 월가에서도 더 쉽고 범용성 있는 (but 비싼 금리에) 대출 상품들을 내놓는 중. 다행히 아직까지는 집값이 계속 오르던 추세라, 모두가 해피했던 상황
▪ 다만 사회 문제로 제기되기도 했는데, 젊은 층이 2차·3차로 사들이는 주택들이 (당연한 말이지만) 특히 실수요가 많은 소형 평수 ('Starter home' 이라고 함)에 몰려있다는 점. BRRRR족들이 소형 평수를 영끌 사재기 하다보니, 더 어린 사회초년생 실수요자들이 매입할 수 있는 집이 부족함. 이들은 월세 내면서라도 들어가 거주할 수 밖에 없고, 이렇듯 월세가 잘 나오니 집 담보로 대출이 잘 나옴. 그 돈으로 다시 재투자 하는 선순환 (?) 구조
▪ 어쨌든 금리가 오르기 시작한 현재 상황에서는, 영끌러들이 긴장을 탈 수 밖에 없음. 30년짜리 모기지 대출금리는 어느덧 5% 근처까지 up, 2011년 이후 한번도 가 본적 없는 영역. 대출 & 담보 자체도 줄줄이 연결되어 있다보니, 이자를 못 내거나 or 세입자가 끊기거나 or 여타 이유들로 집값이 하락하는 경우가 생기면, (리만 사태 급은 아니더라도) 연관 대출들이 줄줄이 망가질 수 있는 시스템적 위험이 있음
출처: 순살브리핑
▪ 내 집 마련의 꿈은 전세계 어디서나 마찬가지, 미국에서도 팬데믹+저금리 시대를 타고 내집 마련 붐이 일다보니, 집값이 역대급으로 치솟았었음. 이에, 미국에서도 젊은 층을 주축으로 영끌 전략이 유행, 일단 집 산 다음에 주택담보대출 받아서 다음 부동산에 베팅, 집을 여러 채 사들는 구조. 일명 BRRRR (Buy, rehab, rent, refinance, repeat; 집 매입·보수공사·월세주기·주택담보대출·앞 과정 반복) 전략
▪ 미국판 Go big or go home 전략인데, 다주택 수요자들이 많아지다 보니 다주택자들에게 나간 대출도 급증, 전년 대비 2배 수준 (작년 4분기 기준). 수요가 몰리면 돈이 되는 법, 월가에서도 더 쉽고 범용성 있는 (but 비싼 금리에) 대출 상품들을 내놓는 중. 다행히 아직까지는 집값이 계속 오르던 추세라, 모두가 해피했던 상황
▪ 다만 사회 문제로 제기되기도 했는데, 젊은 층이 2차·3차로 사들이는 주택들이 (당연한 말이지만) 특히 실수요가 많은 소형 평수 ('Starter home' 이라고 함)에 몰려있다는 점. BRRRR족들이 소형 평수를 영끌 사재기 하다보니, 더 어린 사회초년생 실수요자들이 매입할 수 있는 집이 부족함. 이들은 월세 내면서라도 들어가 거주할 수 밖에 없고, 이렇듯 월세가 잘 나오니 집 담보로 대출이 잘 나옴. 그 돈으로 다시 재투자 하는 선순환 (?) 구조
▪ 어쨌든 금리가 오르기 시작한 현재 상황에서는, 영끌러들이 긴장을 탈 수 밖에 없음. 30년짜리 모기지 대출금리는 어느덧 5% 근처까지 up, 2011년 이후 한번도 가 본적 없는 영역. 대출 & 담보 자체도 줄줄이 연결되어 있다보니, 이자를 못 내거나 or 세입자가 끊기거나 or 여타 이유들로 집값이 하락하는 경우가 생기면, (리만 사태 급은 아니더라도) 연관 대출들이 줄줄이 망가질 수 있는 시스템적 위험이 있음
출처: 순살브리핑
### 220407 상승하락 특징주
한줄평: 매각과 M&A같은 매운맛 재료 빼곤 다 박살ㅜㅜ
- KG동부제철, 메이슨캐피탈: 쌍용차 인수 기대감
- KG이니시스: KG그룹 쌍용차 인수시 가장 좋은 캐시카우로 이용 당할 수 있다는 우려?
- PI첨단소재: 매각 흥행 조짐. 한화, 롯데, 칼라일 등 10개 잠재인수자 참여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40689591]
- 일진홀딩스/일진전기/일진디스플: PI첨단소재 인수 기대감
- F&F: 5:1 액면분할 기대감, 오버행 종료
- 엠게임: SK스퀘어의 인수설 부인
- 룽투코리아: 대주주 지분 매도
한줄평: 매각과 M&A같은 매운맛 재료 빼곤 다 박살ㅜㅜ
- KG동부제철, 메이슨캐피탈: 쌍용차 인수 기대감
- KG이니시스: KG그룹 쌍용차 인수시 가장 좋은 캐시카우로 이용 당할 수 있다는 우려?
- PI첨단소재: 매각 흥행 조짐. 한화, 롯데, 칼라일 등 10개 잠재인수자 참여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40689591]
- 일진홀딩스/일진전기/일진디스플: PI첨단소재 인수 기대감
- F&F: 5:1 액면분할 기대감, 오버행 종료
- 엠게임: SK스퀘어의 인수설 부인
- 룽투코리아: 대주주 지분 매도
hankyung.com
PI첨단소재 인수에 한화·獨솔베이·칼라일 등 10곳 참여
PI첨단소재 인수에 한화·獨솔베이·칼라일 등 10곳 참여, 김채연 기자, 경제
#spc삼립
포켓몬빵 출시이후 판매량 추이
1주일 150만개
30-35일 860만개
40일 1천만개
https://news.nate.com/view/20220406n32009?mid=n1101
포켓몬빵 출시이후 판매량 추이
1주일 150만개
30-35일 860만개
40일 1천만개
https://news.nate.com/view/20220406n32009?mid=n1101
네이트 뉴스
40일 만에 1000만개 팔린 포켓몬빵, 이번 주 '시즌2' 출시…'띠부씰 시세표'도 등장
언론사별 뉴스>최신뉴스 뉴스: SPC삼립의 ‘포켓몬빵’이 재출시 40일 만에 1000만개 가까이 팔리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인기에 힘입어 이번 주 내로 ‘포켓몬빵 시즌2’ 출시가 예고된 가운데, 온라인상에서는 포켓몬빵 인기의 주역인 ‘띠부씰(떼었다 붙였다 하는 스티커)’의 시세...
[한투 최고운]
3월 국제선 여객은 드디어 회복다운 회복을 보여줬습니다. 1~2월 평균 대비 21% 증가했고 특히 해외 입국자에 대한 자가격리가 풀린 21일 이후로 수요는 빠르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3월 마지막 주 국제선 여객수는 전주대비 15% 늘었고 이번주에는 추가로 20% 더 확대되고 있습니다.
*3월 항공수송실적 요약(2022년 1~2월 평균 대비 증가율)
▶️ 국제선 여객 +21% / 국내선 여객 -18%
▶️ 여객 점유율: 대한항공 18% > 제주항공 18% > 아시아나 14% > 티웨이 13% > 진에어 13% > 에어부산 12% > 에어서울 5% vs. 외항사 6%
▶️ 항공사별 국제선 여객
- FSC: 대한항공 +32% / 아시아나 +35%
- LCC: 제주항공 +58% / 진에어 +114% / 티웨이 +1% / 에어부산 +6%
- 외항사 +8%
▶️ 지역별 국제선 여객
- 일본 +83% / 중국 -11% / 동남아 +51% / 미국 +10% / 유럽 -3%
▶️ 인천공항 국제선 화물 +11%(-2% YoY)
- 대한항공 +15%(-0.3% YoY) / 아시아나 +11%(-3% YoY)
3월 국제선 여객은 드디어 회복다운 회복을 보여줬습니다. 1~2월 평균 대비 21% 증가했고 특히 해외 입국자에 대한 자가격리가 풀린 21일 이후로 수요는 빠르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3월 마지막 주 국제선 여객수는 전주대비 15% 늘었고 이번주에는 추가로 20% 더 확대되고 있습니다.
*3월 항공수송실적 요약(2022년 1~2월 평균 대비 증가율)
▶️ 국제선 여객 +21% / 국내선 여객 -18%
▶️ 여객 점유율: 대한항공 18% > 제주항공 18% > 아시아나 14% > 티웨이 13% > 진에어 13% > 에어부산 12% > 에어서울 5% vs. 외항사 6%
▶️ 항공사별 국제선 여객
- FSC: 대한항공 +32% / 아시아나 +35%
- LCC: 제주항공 +58% / 진에어 +114% / 티웨이 +1% / 에어부산 +6%
- 외항사 +8%
▶️ 지역별 국제선 여객
- 일본 +83% / 중국 -11% / 동남아 +51% / 미국 +10% / 유럽 -3%
▶️ 인천공항 국제선 화물 +11%(-2% YoY)
- 대한항공 +15%(-0.3% YoY) / 아시아나 +11%(-3% YoY)
백화점회사가 흔히 할만한 발언.txt
"인플레로 소비에 풍선효과 발생하면서,
소비자들이 쇼핑보다는 여행에 우선 돈 쓸 것 같다."
https://www.cnbc.com/2022/04/07/macys-warns-inflation-squeezed-consumers-may-choose-travel-over-shopping.html
"인플레로 소비에 풍선효과 발생하면서,
소비자들이 쇼핑보다는 여행에 우선 돈 쓸 것 같다."
https://www.cnbc.com/2022/04/07/macys-warns-inflation-squeezed-consumers-may-choose-travel-over-shopping.html
CNBC
Macy's warns that inflation-squeezed consumers may choose to spend on travel over shopping
With inflation threatening to weigh on consumer demand, Macy's says more shoppers could be faced with a consequential cho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