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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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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영끌 전쟁, 집으로 집 사기
 내 집 마련의 꿈은 전세계 어디서나 마찬가지, 미국에서도 팬데믹+저금리 시대를 타고 내집 마련 붐이 일다보니, 집값이 역대급으로 치솟았었음. 이에, 미국에서도 젊은 층을 주축으로 영끌 전략이 유행, 일단 집 산 다음에 주택담보대출 받아서 다음 부동산에 베팅, 집을 여러 채 사들는 구조. 일명 BRRRR (Buy, rehab, rent, refinance, repeat; 집 매입·보수공사·월세주기·주택담보대출·앞 과정 반복) 전략

 미국판 Go big or go home 전략인데, 다주택 수요자들이 많아지다 보니 다주택자들에게 나간 대출도 급증, 전년 대비 2배 수준 (작년 4분기 기준). 수요가 몰리면 돈이 되는 법, 월가에서도 더 쉽고 범용성 있는 (but 비싼 금리에) 대출 상품들을 내놓는 중. 다행히 아직까지는 집값이 계속 오르던 추세라, 모두가 해피했던 상황

 다만 사회 문제로 제기되기도 했는데, 젊은 층이 2차·3차로 사들이는 주택들이 (당연한 말이지만) 특히 실수요가 많은 소형 평수 ('Starter home' 이라고 함)에 몰려있다는 점. BRRRR족들이 소형 평수를 영끌 사재기 하다보니, 더 어린 사회초년생 실수요자들이 매입할 수 있는 집이 부족함. 이들은 월세 내면서라도 들어가 거주할 수 밖에 없고, 이렇듯 월세가 잘 나오니 집 담보로 대출이 잘 나옴. 그 돈으로 다시 재투자 하는 선순환 (?) 구조

 어쨌든 금리가 오르기 시작한 현재 상황에서는, 영끌러들이 긴장을 탈 수 밖에 없음. 30년짜리 모기지 대출금리는 어느덧 5% 근처까지 up, 2011년 이후 한번도 가 본적 없는 영역. 대출 & 담보 자체도 줄줄이 연결되어 있다보니, 이자를 못 내거나 or 세입자가 끊기거나 or 여타 이유들로 집값이 하락하는 경우가 생기면, (리만 사태 급은 아니더라도) 연관 대출들이 줄줄이 망가질 수 있는 시스템적 위험이 있음

출처: 순살브리핑
### 220407 상승하락 특징주

한줄평: 매각과 M&A같은 매운맛 재료 빼곤 다 박살ㅜㅜ

- KG동부제철, 메이슨캐피탈: 쌍용차 인수 기대감
- KG이니시스: KG그룹 쌍용차 인수시 가장 좋은 캐시카우로 이용 당할 수 있다는 우려?
- PI첨단소재: 매각 흥행 조짐. 한화, 롯데, 칼라일 등 10개 잠재인수자 참여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40689591]
- 일진홀딩스/일진전기/일진디스플: PI첨단소재 인수 기대감
- F&F: 5:1 액면분할 기대감, 오버행 종료
- 엠게임: SK스퀘어의 인수설 부인
- 룽투코리아: 대주주 지분 매도
#spc삼립
포켓몬빵 네이버 검색량 추이
전일 미국장 섹터별 등락
- 상승: 바이오, 유통 이틀째 상승 지속, 테슬라 반등, 에너지 반등
- 하락: 자동차, 금융
[한투 최고운]


3월 국제선 여객은 드디어 회복다운 회복을 보여줬습니다. 1~2월 평균 대비 21% 증가했고 특히 해외 입국자에 대한 자가격리가 풀린 21일 이후로 수요는 빠르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3월 마지막 주 국제선 여객수는 전주대비 15% 늘었고 이번주에는 추가로 20% 더 확대되고 있습니다.

*3월 항공수송실적 요약(2022년 1~2월 평균 대비 증가율)

▶️ 국제선 여객 +21% / 국내선 여객 -18%

▶️ 여객 점유율: 대한항공 18% > 제주항공 18% > 아시아나 14% > 티웨이 13% > 진에어 13% > 에어부산 12% > 에어서울 5% vs. 외항사 6%

▶️ 항공사별 국제선 여객
- FSC: 대한항공 +32% / 아시아나 +35%
- LCC: 제주항공 +58% / 진에어 +114% / 티웨이 +1% / 에어부산 +6%
- 외항사 +8%

▶️ 지역별 국제선 여객
- 일본 +83% / 중국 -11% / 동남아 +51% / 미국 +10% / 유럽 -3%

▶️ 인천공항 국제선 화물 +11%(-2% YoY)
- 대한항공 +15%(-0.3% YoY) / 아시아나 +11%(-3% YoY)
JYP 엔터


골드만


TP 7만5천원 상향



우리는 이전 리폿에서 2022년의 3대 관전 포인트를 얘기했었다

1) 리퍼블릭 레코드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있는 스트레이키즈에 미치는 TAM 확장 영향
2) 신인가수(NMIXX)의 성과
3) 콘서트 매출 회복

우리는 Stray Kids가 빌보드 2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세 번째 K-pop 아티스트가 된 것이 미국 시장에서의 TAM 확대에 대한 우리의 견해를 재확인했다고 생각한다.

엔믹스(NMIXX)의 올해 국내 시장에서의 초반 흥행 속도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미국에서의 기존 아티스트의 앨범 판매량 증가 또한 해외 콘서트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JYP가 의미 있는 시장 확대의 기로에 서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32배(기존 29배)의 높은 목표 P/E를 적용하여 목표가를 75,000원으로 상향한다.

다음 단기적인 모멘텀은 스트레이키즈의 미국 콘서트 공연이 될 것이다. 스트레이키즈의 공연은 2022년 6월에서 7월로 예정되어 있다.
단독!

[단독] 스텐트 업체 엠아이텍 매각 추진... 美 보스턴사이언티픽, 日 올림푸스 '눈독'
https://www.ajunews.com/view/20220408115044431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엠아이텍의 대주주인 시너지이노베이션은 최근 지분 매각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매각 대상은 시너지이노베이션이 보유한 지분 63.73%(2008만주)로, 주당 1만5000원이 가격으로 제시됐다. 협상 과정에서 가격이 올라갈 여지도 있는 만큼 전체 매각가는 300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주된 인수 후보군은 미국의 보스턴사이언티픽, 일본의 올림푸스 등 해외 의료기기 제조사다. 두 회사 모두 엠아이텍과 긴밀한 협업 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곳이다. 보스턴사이언티픽은 높은 완성도를 지닌 엠아이텍 제품을 공급하며 일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올림푸스의 경우 내시경 사업과의 시너지를 고려해 엠아이텍의 미국 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 보스턴사이언티픽은 골드만삭스, 올림푸스는 삼정KPMG를 주관사로 선정해 협의를 진행 중이다. 최종 인수자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조만간 주식매매계약(SPA) 체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관련주들이 최근에 상해 락다운 장기화 우려로 많이 눌리는 중.
이 이슈와 별개로 회사 이익체력이 좋아지는 회사들은 이런 노이즈로 눌릴때가 당연히 찬스될 듯

https://www.fmkorea.com/best/4504377361
라면 3월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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