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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383220]_20220414_Korea_77891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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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 영업이익 1240억으로 20% 서프 전망
보이그룹 스트레이키즈는 지난달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했다. 빌보드200 1위는 BTS(2018년), 슈퍼엠(2019년) 이후 K팝 역사상 세 번째다. 업계에서는 2000년대부터 미국 시장을 두드려온 박진영 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CCO)의 노력이 이제서 나타났다고 평가한다.

실제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JYP의 음반 매출 기여도는 일본에서 인기가 높은 트와이스가 압도적으로 높았는데, 지난해엔 스트레이키즈가 처음으로 1위로 올라섰다.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2021년 스트레이키즈 앨범 판매량은 약 260만장, 트와이스는 150만장으로 추정된다. 이혜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스트레이키즈는 미국에서 BTS 다음으로 가장 빠르게 팬덤을 확보한 남자 아이돌 그룹으로 추정된다”며 “일반적으로 아이돌의 수익 창출력이 극대화되는 시점이 데뷔 4~5년 차부터라 올해 데뷔 5년 차를 맞은 스트레이키즈는 향후 2~3년간 JYP 수익 창출에 가장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때마침 JYP는 이달 북미 법인을 세웠다. K팝 저변이 지속해서 확대되고 있는 북미·글로벌 시장에서 자사 아티스트 및 사업 전반의 북미 거점 구축을 위해서다. JYP 측은 “JYP USA 설립을 통한 시너지 제고로 향후 스트레이키즈와 있지(ITZY) 역시 북미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밝혔다.
4월 13일 서학개미 순매수 상위
= 반도체 SOXL, NVDA, NVDA
[속보] 한국은행 기준금리 1.25%→1.5% 인상… ‘고물가·美빅스텝’ 영향
K-드라마의 변화요인 요약

1. 과감한 컨텐츠
심의 때문에 지상파 못팔아도 괜찮다. OTT가 있으니까

2. 검증된 IP
웹툰으로 대표되는 "이미 잘 팔릴" 작품들만 만드니까 hit ratio 상승

3. 잘 팔기
관객 동원력이 좋고, 가성비 좋은 컨텐츠 맛집으로 소문난 상태에서
OTT들의 오리지널 투자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니
이런 잘 깔린 판에서 협상 잘 하는 회사가 폭발할 수 있을듯

4. 중국 수출은 걍 콜옵션 정도로만 생각하는게 맘 편할듯

출처: BI님 블로그 참고 변형+요약
세계일류상품 이라는 걸 코트라에서 지정하고 지원해주는데,
쉽게 말하면 수출되는 한국 제조 상품들 중 이미 실적도 좋고, 기술력 좋고, 도와주면 더 잘될만한 것들 선정해서

인증마크부여하고, 금융/R&D/마케팅 지원해주는 제도인듯

1. 반가운 이름들 좀 보임
2. 14년도부터 있어서 수출효자상품 트렌드도 볼수 있는듯
3. HS Code도 전부 나옴 (개이득)

https://www.wcp.or.kr/index/s2/s2_2.php
👍5
https://en.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413025011&wlog_tag3=naver

국내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이 앞다퉈 오리지널 드라마와 영화를 제작하면서 체감 작품수는 2배 가까이 늘었기 때문이다. 러닝타임이 10~20분인 숏폼부터 롱폼까지 올해 국내에서 제작되는 드라마는 줄잡아 300여편. 작품수가 늘어나면서 주연배우 품귀 현상이 빚어지자 ‘K 배우’ 입도선매가 이뤄지고 있다.

한 방송계 관계자는 “드라마 시장이 커지면서 인기 배우들의 몸값은 1.5~2배 가까이 뛰었고 신진 배우들이 주연을 맡을 기회가 많아졌다”면서 “국내 콘텐츠 시장은 만성적인 주연 배우 기근 현상에 시달렸는데, 기존 방송사에 OTT 플랫폼까지 가세해 캐스팅 전쟁은 앞으로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