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ff – Telegram
Buff
27.7K subscribers
2.07K photos
12 videos
371 files
10.5K links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Download Telegram
[속보] 한국은행 기준금리 1.25%→1.5% 인상… ‘고물가·美빅스텝’ 영향
K-드라마의 변화요인 요약

1. 과감한 컨텐츠
심의 때문에 지상파 못팔아도 괜찮다. OTT가 있으니까

2. 검증된 IP
웹툰으로 대표되는 "이미 잘 팔릴" 작품들만 만드니까 hit ratio 상승

3. 잘 팔기
관객 동원력이 좋고, 가성비 좋은 컨텐츠 맛집으로 소문난 상태에서
OTT들의 오리지널 투자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니
이런 잘 깔린 판에서 협상 잘 하는 회사가 폭발할 수 있을듯

4. 중국 수출은 걍 콜옵션 정도로만 생각하는게 맘 편할듯

출처: BI님 블로그 참고 변형+요약
세계일류상품 이라는 걸 코트라에서 지정하고 지원해주는데,
쉽게 말하면 수출되는 한국 제조 상품들 중 이미 실적도 좋고, 기술력 좋고, 도와주면 더 잘될만한 것들 선정해서

인증마크부여하고, 금융/R&D/마케팅 지원해주는 제도인듯

1. 반가운 이름들 좀 보임
2. 14년도부터 있어서 수출효자상품 트렌드도 볼수 있는듯
3. HS Code도 전부 나옴 (개이득)

https://www.wcp.or.kr/index/s2/s2_2.php
👍5
https://en.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413025011&wlog_tag3=naver

국내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이 앞다퉈 오리지널 드라마와 영화를 제작하면서 체감 작품수는 2배 가까이 늘었기 때문이다. 러닝타임이 10~20분인 숏폼부터 롱폼까지 올해 국내에서 제작되는 드라마는 줄잡아 300여편. 작품수가 늘어나면서 주연배우 품귀 현상이 빚어지자 ‘K 배우’ 입도선매가 이뤄지고 있다.

한 방송계 관계자는 “드라마 시장이 커지면서 인기 배우들의 몸값은 1.5~2배 가까이 뛰었고 신진 배우들이 주연을 맡을 기회가 많아졌다”면서 “국내 콘텐츠 시장은 만성적인 주연 배우 기근 현상에 시달렸는데, 기존 방송사에 OTT 플랫폼까지 가세해 캐스팅 전쟁은 앞으로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리오프닝
이더리움 채굴에 많이 쓰이는
그래픽카드인 엔비디아 rtx3070 리세일가격 폭락 중

출처: 구름님 텔레 https://news.1rj.ru/str/GROOM_STUDY
220414 원준 IR 컨퍼런스콜
출처: https://news.1rj.ru/str/bufkr

1. 고객사별 매출 비중 대략 포켐 70, SK머티 20 맞는지?
21년은 70% 포스코케미칼 맞음.
22년에도 포켐 비중이 제일 높을 것 같으나, SK머티 작년에 700억 수주한게, 계약기간 내년 3월까지여서 비중이 좀 올라올 것. 포켐이 좀 더 높지만, 거의 비슷한 수준까지는 올라올 것
수주를 받았지만, 포스코 광양공장은 아직 진행 중이어서 수주잔고에 남아있음 ⇒ 이부분 상당 금액이 올해 인식될 것
올해에도 신규로 포항 공장 양극재 3만톤 우리가 추가로 진행할 것 같음. 이건 아직 수주 기대 중.

2. 삼성전기, 에코프로비엠, LG화학 등과 협력 및 납품관계 있는데 현재는 거래 안되는지?
최근 에코프로비엠은 한화 쪽이랑 거래 많이함.
한화가 근데 후발주자지만 저가로 강하게 영업하는 걸로 유명
LG화학도 “노리타케”라는 일본 경쟁사와 일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음
향후 좋은 레퍼런스 갖고 일하다보면 자연스러운 협업 재개정도는 기대. 현재 구체적인 납품 얘기는 없음

3. 경쟁사 일본 노리타케?
배터리 자체를 세계 최초로 일본에서 시작하다 보니, 일본 노리타케가 가장 큰 경쟁사이자 대형사
업력이 1900년대 초반에 설립해서 도자기 만드는 회사로 시작한 굉장히 오래된 회사
전체적인 매출은 1-1.3조원 정도 하는데, 4개 사업부가 합쳐진 매출
연마용 그라인더 등 산업소재가 가장 크고,
세라믹부품/엔지니어링 기계(=소성장비), 세라믹 식기 등도 있음
**우리랑 경쟁하는 소성로 장비는 매출 1500억 정도로 추정
= 22년 기준 원준이랑 노리타케랑 점유율 유사하게 올라옴**

4. 독일 법인 전고체 전지 레퍼런스 관련 설명 부탁?
아직까지 전고체는 당연히 양산기술은 아님
21년 초정도 퀀텀스케이프에 파일럿 장비를 납품함
퀀텀이 21년 초까지 주목을 받고 주가도 많이 오르다가, 이후로 관심이 많이 뜸해진 상황
전고체 전지는 최소 2025년 이후 상용화를 예상하고 있음
가장 유명한 전고체 전지 업체로 레퍼런스를 갖고 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보고 있음
추후 상용화되면 좋은 레퍼런스를 가지고 있는데 의미가 있다!

5. 장비/라인 EPC 하고 나면 이후 관리보수 매출액이나 부품/소모품 성 매출은 없는지
큰 메인터넌스 요소는 없기는 함
세라믹 부품들이 일부 있어서, 열 받고 오래 사용하면 깨져서 교체가 필요
근데 매출 비중이 크지는 않아서 의미있는 수준은 아님

6. 기술 진보에 따른 보완투자 가능성?
기술과 효율의 진보는 계속 일어나는 중
로 자체의 시간당 생산성은 높아지고 있음
수요 자체가 전방에서 워낙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보니 추후에는 보완투자도 가능하다고 보고 있으나, 현재는 단순 증설이 대부분

7. 소성로 설계의 기술적인 해자?
장비는 돈만 들이면 만들 수 있으나, 장비를 운영할때는 최초에 소재회사와 고객사랑 같이 개발부터 참여해야 함
신규 진입이 완전히 불가능한 건 아니다
양극재/음극재를 생산하는 공정에서 소성 공정이 차지하는 비중이 큼 + 소성장비가 바뀌면, 뒤쪽 라인 장비를 다 바꿔야 함

8. 장비 수주부터 인도까지 리드타임?
리드타임은 긴 편이다.
프로젝트별로 다 다른데, 계약 체결하고 7-8개월 뒤에 납품.
70-80% 정도 비중의 매출이 인도 시점에 많은 매출 인식, 나머지 20-30%는 3-6개월 기간 동안 추가로 납품.
시운전까지 포함하는 개념이기 때문에, 최종 셋업 완료까지는 대략 12개월임. 이것보다 늘어지는 경우가 많음 ⇒ 쉽지는 않다

9. 외주 비중?
외주비 비중이 상당히 높다
원가 전체를 100%로 하면 외주비 비중이 70%.
내부적으로는 설계, 셋업, 운영, 검수나 부가가치 높은 공정들만 내재화해서 가져감
재고로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는 납품원가랑 재고자산이 불일치하는 부분 발생할 수 있다
대부분 분기말 정도 되면 맞춰진다

10. 앞으로도 분기보고서마다 수주잔고 공시해주실 예정이신지?
수주산업이기 때문에, 이건 의무사항이라서 공시 계속할 것.
세부사항은 아니더라도 전체금액은 공시 계속 될것

11. 실적 발표 일정?
5/15에 분기보고서로 나오게 될 것.
예정원가법을 사용하고 있어서, 예정원가 대비 투입원가를 계산해서 매출이 역산되는 구조임 ⇒ 끝나고 나면 열심히 계산해야 함
작년 연간 640억, 하반기 160억 정도 했었는데, 상반기는 훨씬 좋아진 성과를 보게 될 것
우리는 장비 다 스탠바이해도, 고객사가 지금 아직 장비 넣지마! 하면 매출 인식 지연되는 것

12. 거래량이 너무 적다. 무증/액분 고려 하시는지?
액면분할은 현재가 100원 액면가라서 더 액분할 수가 없다
주주분들도 그래서 무증을 기대 중이신듯
내부적으로는 거래량 부족을 인식하고 있어서, 완화하기 위한 방안을 고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