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444만원이면 내가 풀매수할라고 찾아들어가봤는데
그 사이에 $6800로 오름...
어차피 주인이 안팔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53786
해당 NFT:
https://opensea.io/assets/matic/0x28009881f0ffe85c90725b8b02be55773647c64a/20
그 사이에 $6800로 오름...
어차피 주인이 안팔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53786
해당 NFT:
https://opensea.io/assets/matic/0x28009881f0ffe85c90725b8b02be55773647c64a/20
Naver
35억에 팔린 잭 도시 첫 트윗 NFT, 1년만에 '똥값'
트위터 창업자인 잭 도시가 2006년 3월 처음으로 보낸 트윗의 대체불가토큰(NFT)이 지난 해 290만 달러(약 35억5천만원)에 팔리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거래 당시 엄청난 관심을 끌었던 잭 도시의 첫 트윗 N
세계일류상품 이라는 걸 코트라에서 지정하고 지원해주는데,
쉽게 말하면 수출되는 한국 제조 상품들 중 이미 실적도 좋고, 기술력 좋고, 도와주면 더 잘될만한 것들 선정해서
인증마크부여하고, 금융/R&D/마케팅 지원해주는 제도인듯
1. 반가운 이름들 좀 보임
2. 14년도부터 있어서 수출효자상품 트렌드도 볼수 있는듯
3. HS Code도 전부 나옴 (개이득)
https://www.wcp.or.kr/index/s2/s2_2.php
쉽게 말하면 수출되는 한국 제조 상품들 중 이미 실적도 좋고, 기술력 좋고, 도와주면 더 잘될만한 것들 선정해서
인증마크부여하고, 금융/R&D/마케팅 지원해주는 제도인듯
1. 반가운 이름들 좀 보임
2. 14년도부터 있어서 수출효자상품 트렌드도 볼수 있는듯
3. HS Code도 전부 나옴 (개이득)
https://www.wcp.or.kr/index/s2/s2_2.php
👍5
https://en.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413025011&wlog_tag3=naver
국내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이 앞다퉈 오리지널 드라마와 영화를 제작하면서 체감 작품수는 2배 가까이 늘었기 때문이다. 러닝타임이 10~20분인 숏폼부터 롱폼까지 올해 국내에서 제작되는 드라마는 줄잡아 300여편. 작품수가 늘어나면서 주연배우 품귀 현상이 빚어지자 ‘K 배우’ 입도선매가 이뤄지고 있다.
한 방송계 관계자는 “드라마 시장이 커지면서 인기 배우들의 몸값은 1.5~2배 가까이 뛰었고 신진 배우들이 주연을 맡을 기회가 많아졌다”면서 “국내 콘텐츠 시장은 만성적인 주연 배우 기근 현상에 시달렸는데, 기존 방송사에 OTT 플랫폼까지 가세해 캐스팅 전쟁은 앞으로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국내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이 앞다퉈 오리지널 드라마와 영화를 제작하면서 체감 작품수는 2배 가까이 늘었기 때문이다. 러닝타임이 10~20분인 숏폼부터 롱폼까지 올해 국내에서 제작되는 드라마는 줄잡아 300여편. 작품수가 늘어나면서 주연배우 품귀 현상이 빚어지자 ‘K 배우’ 입도선매가 이뤄지고 있다.
한 방송계 관계자는 “드라마 시장이 커지면서 인기 배우들의 몸값은 1.5~2배 가까이 뛰었고 신진 배우들이 주연을 맡을 기회가 많아졌다”면서 “국내 콘텐츠 시장은 만성적인 주연 배우 기근 현상에 시달렸는데, 기존 방송사에 OTT 플랫폼까지 가세해 캐스팅 전쟁은 앞으로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울En
어라, 바로 또 나왔네… ‘품귀’ K배우들 강행군
OTT 가세에 젊은 주연배우 기근‘사내맞선’ 안효섭·김세정 이어이세영·송강 등 20대 잇단 차기작일정 바뀌며 ‘겹치기 출연’ 논란도 국내 대형 매니지먼트 회사 대표는 요즘 밀려드는 대본을 읽느라 바쁜 하루를 보낸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극장용 영화 …
블리츠웨이 IR문의(주담통화) 2부 - 220414
https://vamva.tistory.com/446
https://vamva.tistory.com/446
창고
블리츠웨이 IR문의(주담통화) 2부 - 220414
안녕하세요, 바뭉바입니다. 두 달 전, 통화하며 궁금한 점을 일부 덜어냈는데, 회사가 또 어찌 많이 바뀌었습니다. 오늘은 별다른 내용은 없는데, 일단 정리해봅시다. ★ 한 줄 요약 : 질문이 글러먹었나... 그냥 안부인사 정도만 한 것 같다. - 빨간색 : 바뭉바 질문 - 파란색 : 주담 답변 - 초록색 : 바뭉바 생각, 정리 1. 동일한 제품 판매 시, 여러 유통사에 공급하는걸로 아는데, 유통사에 나가는 판매가는 동일한가? - 계약 수량에 따라 다르다.…
👍1
220414 원준 IR 컨퍼런스콜
출처: https://news.1rj.ru/str/bufkr
1. 고객사별 매출 비중 대략 포켐 70, SK머티 20 맞는지?
21년은 70% 포스코케미칼 맞음.
22년에도 포켐 비중이 제일 높을 것 같으나, SK머티 작년에 700억 수주한게, 계약기간 내년 3월까지여서 비중이 좀 올라올 것. 포켐이 좀 더 높지만, 거의 비슷한 수준까지는 올라올 것
수주를 받았지만, 포스코 광양공장은 아직 진행 중이어서 수주잔고에 남아있음 ⇒ 이부분 상당 금액이 올해 인식될 것
올해에도 신규로 포항 공장 양극재 3만톤 우리가 추가로 진행할 것 같음. 이건 아직 수주 기대 중.
2. 삼성전기, 에코프로비엠, LG화학 등과 협력 및 납품관계 있는데 현재는 거래 안되는지?
최근 에코프로비엠은 한화 쪽이랑 거래 많이함.
한화가 근데 후발주자지만 저가로 강하게 영업하는 걸로 유명
LG화학도 “노리타케”라는 일본 경쟁사와 일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음
향후 좋은 레퍼런스 갖고 일하다보면 자연스러운 협업 재개정도는 기대. 현재 구체적인 납품 얘기는 없음
3. 경쟁사 일본 노리타케?
배터리 자체를 세계 최초로 일본에서 시작하다 보니, 일본 노리타케가 가장 큰 경쟁사이자 대형사
업력이 1900년대 초반에 설립해서 도자기 만드는 회사로 시작한 굉장히 오래된 회사
전체적인 매출은 1-1.3조원 정도 하는데, 4개 사업부가 합쳐진 매출
연마용 그라인더 등 산업소재가 가장 크고,
세라믹부품/엔지니어링 기계(=소성장비), 세라믹 식기 등도 있음
**우리랑 경쟁하는 소성로 장비는 매출 1500억 정도로 추정
= 22년 기준 원준이랑 노리타케랑 점유율 유사하게 올라옴**
4. 독일 법인 전고체 전지 레퍼런스 관련 설명 부탁?
아직까지 전고체는 당연히 양산기술은 아님
21년 초정도 퀀텀스케이프에 파일럿 장비를 납품함
퀀텀이 21년 초까지 주목을 받고 주가도 많이 오르다가, 이후로 관심이 많이 뜸해진 상황
전고체 전지는 최소 2025년 이후 상용화를 예상하고 있음
가장 유명한 전고체 전지 업체로 레퍼런스를 갖고 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보고 있음
추후 상용화되면 좋은 레퍼런스를 가지고 있는데 의미가 있다!
5. 장비/라인 EPC 하고 나면 이후 관리보수 매출액이나 부품/소모품 성 매출은 없는지
큰 메인터넌스 요소는 없기는 함
세라믹 부품들이 일부 있어서, 열 받고 오래 사용하면 깨져서 교체가 필요
근데 매출 비중이 크지는 않아서 의미있는 수준은 아님
6. 기술 진보에 따른 보완투자 가능성?
기술과 효율의 진보는 계속 일어나는 중
로 자체의 시간당 생산성은 높아지고 있음
수요 자체가 전방에서 워낙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보니 추후에는 보완투자도 가능하다고 보고 있으나, 현재는 단순 증설이 대부분
7. 소성로 설계의 기술적인 해자?
장비는 돈만 들이면 만들 수 있으나, 장비를 운영할때는 최초에 소재회사와 고객사랑 같이 개발부터 참여해야 함
신규 진입이 완전히 불가능한 건 아니다
양극재/음극재를 생산하는 공정에서 소성 공정이 차지하는 비중이 큼 + 소성장비가 바뀌면, 뒤쪽 라인 장비를 다 바꿔야 함
8. 장비 수주부터 인도까지 리드타임?
리드타임은 긴 편이다.
프로젝트별로 다 다른데, 계약 체결하고 7-8개월 뒤에 납품.
70-80% 정도 비중의 매출이 인도 시점에 많은 매출 인식, 나머지 20-30%는 3-6개월 기간 동안 추가로 납품.
시운전까지 포함하는 개념이기 때문에, 최종 셋업 완료까지는 대략 12개월임. 이것보다 늘어지는 경우가 많음 ⇒ 쉽지는 않다
9. 외주 비중?
외주비 비중이 상당히 높다
원가 전체를 100%로 하면 외주비 비중이 70%.
내부적으로는 설계, 셋업, 운영, 검수나 부가가치 높은 공정들만 내재화해서 가져감
재고로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는 납품원가랑 재고자산이 불일치하는 부분 발생할 수 있다
대부분 분기말 정도 되면 맞춰진다
10. 앞으로도 분기보고서마다 수주잔고 공시해주실 예정이신지?
수주산업이기 때문에, 이건 의무사항이라서 공시 계속할 것.
세부사항은 아니더라도 전체금액은 공시 계속 될것
11. 실적 발표 일정?
5/15에 분기보고서로 나오게 될 것.
예정원가법을 사용하고 있어서, 예정원가 대비 투입원가를 계산해서 매출이 역산되는 구조임 ⇒ 끝나고 나면 열심히 계산해야 함
작년 연간 640억, 하반기 160억 정도 했었는데, 상반기는 훨씬 좋아진 성과를 보게 될 것
우리는 장비 다 스탠바이해도, 고객사가 지금 아직 장비 넣지마! 하면 매출 인식 지연되는 것
12. 거래량이 너무 적다. 무증/액분 고려 하시는지?
액면분할은 현재가 100원 액면가라서 더 액분할 수가 없다
주주분들도 그래서 무증을 기대 중이신듯
내부적으로는 거래량 부족을 인식하고 있어서, 완화하기 위한 방안을 고려 중
출처: https://news.1rj.ru/str/bufkr
1. 고객사별 매출 비중 대략 포켐 70, SK머티 20 맞는지?
21년은 70% 포스코케미칼 맞음.
22년에도 포켐 비중이 제일 높을 것 같으나, SK머티 작년에 700억 수주한게, 계약기간 내년 3월까지여서 비중이 좀 올라올 것. 포켐이 좀 더 높지만, 거의 비슷한 수준까지는 올라올 것
수주를 받았지만, 포스코 광양공장은 아직 진행 중이어서 수주잔고에 남아있음 ⇒ 이부분 상당 금액이 올해 인식될 것
올해에도 신규로 포항 공장 양극재 3만톤 우리가 추가로 진행할 것 같음. 이건 아직 수주 기대 중.
2. 삼성전기, 에코프로비엠, LG화학 등과 협력 및 납품관계 있는데 현재는 거래 안되는지?
최근 에코프로비엠은 한화 쪽이랑 거래 많이함.
한화가 근데 후발주자지만 저가로 강하게 영업하는 걸로 유명
LG화학도 “노리타케”라는 일본 경쟁사와 일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음
향후 좋은 레퍼런스 갖고 일하다보면 자연스러운 협업 재개정도는 기대. 현재 구체적인 납품 얘기는 없음
3. 경쟁사 일본 노리타케?
배터리 자체를 세계 최초로 일본에서 시작하다 보니, 일본 노리타케가 가장 큰 경쟁사이자 대형사
업력이 1900년대 초반에 설립해서 도자기 만드는 회사로 시작한 굉장히 오래된 회사
전체적인 매출은 1-1.3조원 정도 하는데, 4개 사업부가 합쳐진 매출
연마용 그라인더 등 산업소재가 가장 크고,
세라믹부품/엔지니어링 기계(=소성장비), 세라믹 식기 등도 있음
**우리랑 경쟁하는 소성로 장비는 매출 1500억 정도로 추정
= 22년 기준 원준이랑 노리타케랑 점유율 유사하게 올라옴**
4. 독일 법인 전고체 전지 레퍼런스 관련 설명 부탁?
아직까지 전고체는 당연히 양산기술은 아님
21년 초정도 퀀텀스케이프에 파일럿 장비를 납품함
퀀텀이 21년 초까지 주목을 받고 주가도 많이 오르다가, 이후로 관심이 많이 뜸해진 상황
전고체 전지는 최소 2025년 이후 상용화를 예상하고 있음
가장 유명한 전고체 전지 업체로 레퍼런스를 갖고 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보고 있음
추후 상용화되면 좋은 레퍼런스를 가지고 있는데 의미가 있다!
5. 장비/라인 EPC 하고 나면 이후 관리보수 매출액이나 부품/소모품 성 매출은 없는지
큰 메인터넌스 요소는 없기는 함
세라믹 부품들이 일부 있어서, 열 받고 오래 사용하면 깨져서 교체가 필요
근데 매출 비중이 크지는 않아서 의미있는 수준은 아님
6. 기술 진보에 따른 보완투자 가능성?
기술과 효율의 진보는 계속 일어나는 중
로 자체의 시간당 생산성은 높아지고 있음
수요 자체가 전방에서 워낙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보니 추후에는 보완투자도 가능하다고 보고 있으나, 현재는 단순 증설이 대부분
7. 소성로 설계의 기술적인 해자?
장비는 돈만 들이면 만들 수 있으나, 장비를 운영할때는 최초에 소재회사와 고객사랑 같이 개발부터 참여해야 함
신규 진입이 완전히 불가능한 건 아니다
양극재/음극재를 생산하는 공정에서 소성 공정이 차지하는 비중이 큼 + 소성장비가 바뀌면, 뒤쪽 라인 장비를 다 바꿔야 함
8. 장비 수주부터 인도까지 리드타임?
리드타임은 긴 편이다.
프로젝트별로 다 다른데, 계약 체결하고 7-8개월 뒤에 납품.
70-80% 정도 비중의 매출이 인도 시점에 많은 매출 인식, 나머지 20-30%는 3-6개월 기간 동안 추가로 납품.
시운전까지 포함하는 개념이기 때문에, 최종 셋업 완료까지는 대략 12개월임. 이것보다 늘어지는 경우가 많음 ⇒ 쉽지는 않다
9. 외주 비중?
외주비 비중이 상당히 높다
원가 전체를 100%로 하면 외주비 비중이 70%.
내부적으로는 설계, 셋업, 운영, 검수나 부가가치 높은 공정들만 내재화해서 가져감
재고로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는 납품원가랑 재고자산이 불일치하는 부분 발생할 수 있다
대부분 분기말 정도 되면 맞춰진다
10. 앞으로도 분기보고서마다 수주잔고 공시해주실 예정이신지?
수주산업이기 때문에, 이건 의무사항이라서 공시 계속할 것.
세부사항은 아니더라도 전체금액은 공시 계속 될것
11. 실적 발표 일정?
5/15에 분기보고서로 나오게 될 것.
예정원가법을 사용하고 있어서, 예정원가 대비 투입원가를 계산해서 매출이 역산되는 구조임 ⇒ 끝나고 나면 열심히 계산해야 함
작년 연간 640억, 하반기 160억 정도 했었는데, 상반기는 훨씬 좋아진 성과를 보게 될 것
우리는 장비 다 스탠바이해도, 고객사가 지금 아직 장비 넣지마! 하면 매출 인식 지연되는 것
12. 거래량이 너무 적다. 무증/액분 고려 하시는지?
액면분할은 현재가 100원 액면가라서 더 액분할 수가 없다
주주분들도 그래서 무증을 기대 중이신듯
내부적으로는 거래량 부족을 인식하고 있어서, 완화하기 위한 방안을 고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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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 해성디에스 증설 관련 분석 정리
알파카님 최근 3500억 증설분 추정
[https://blog.naver.com/foreconomy/222681298808](https://blog.naver.com/foreconomy/222681298808)
- 21년 9월 신규증설 500억으로 반도체 서브스트레이트 매출 증분 약 1500-2000억 추정
- 22년 전사 예상매출 7500억
- 그러면 3500억 신규시설투자는 가격상승분 반영 안하더라도 최소 1조-1.5조 매출 애드업,
- 회사가 2개가 더 생기는 것
내 추정
- 디테일한 규모는 현재 북 상 토지 700억, 건물 500억, 기계장치 1900억 비율이니,
대략 2:3의 비율로 장비에 추가된다고 가정해도 3천억 추가 투자는 1800억어치의 기계장비 추가 ⇒ 현재 매출 1배 추가되는 수준
- 만약 유휴부지가 기 취득 부동산에 있다면, 이 비율이 1:3~1:4정도로 올라가니,
⇒ 최대 2400억 장비투자 = 매출 현재 대비 약 1.5배 추가
- 하방리스크는 24년 이후라는 점= 최소 만 2년-2.5년 남은 이슈. 올해 상반기 기초공사를 시작해 2024년 상반기 준공하고 하반기부터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 결론: 현재 매출 7500억 대비 25년 전사 매출케파 1.5-1.9조 정도로 올라가는 증설로 추정
증자 없이 자체 현금 흐름으로 증설할듯
[https://m.blog.naver.com/mok7593/222681168586](https://m.blog.naver.com/mok7593/222681168586)
- 순현금 300억, 연간 영업현금흐름 600억 수준 감안 시 2년간 3천억 추가로 조달하는 건 어렵지 않아보임 + 뎃 파이낸싱도 할듯
- 대주주인 해성산업 24%에서 증자 여력 없어 증자 가능성은 매우 낮아보임
알파카님 최근 3500억 증설분 추정
[https://blog.naver.com/foreconomy/222681298808](https://blog.naver.com/foreconomy/222681298808)
- 21년 9월 신규증설 500억으로 반도체 서브스트레이트 매출 증분 약 1500-2000억 추정
- 22년 전사 예상매출 7500억
- 그러면 3500억 신규시설투자는 가격상승분 반영 안하더라도 최소 1조-1.5조 매출 애드업,
- 회사가 2개가 더 생기는 것
내 추정
- 디테일한 규모는 현재 북 상 토지 700억, 건물 500억, 기계장치 1900억 비율이니,
대략 2:3의 비율로 장비에 추가된다고 가정해도 3천억 추가 투자는 1800억어치의 기계장비 추가 ⇒ 현재 매출 1배 추가되는 수준
- 만약 유휴부지가 기 취득 부동산에 있다면, 이 비율이 1:3~1:4정도로 올라가니,
⇒ 최대 2400억 장비투자 = 매출 현재 대비 약 1.5배 추가
- 하방리스크는 24년 이후라는 점= 최소 만 2년-2.5년 남은 이슈. 올해 상반기 기초공사를 시작해 2024년 상반기 준공하고 하반기부터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 결론: 현재 매출 7500억 대비 25년 전사 매출케파 1.5-1.9조 정도로 올라가는 증설로 추정
증자 없이 자체 현금 흐름으로 증설할듯
[https://m.blog.naver.com/mok7593/222681168586](https://m.blog.naver.com/mok7593/222681168586)
- 순현금 300억, 연간 영업현금흐름 600억 수준 감안 시 2년간 3천억 추가로 조달하는 건 어렵지 않아보임 + 뎃 파이낸싱도 할듯
- 대주주인 해성산업 24%에서 증자 여력 없어 증자 가능성은 매우 낮아보임
NAVER
해성디에스 : 500억 + 3,500억 생산시설 증설 받아라~
220324에 올려드린 해성디에스 ir담당자 3500억 증설 관련 통화내용 재공유
1. 기존 진행되던 500억짜리 증설과 별개
2. 토지는 기존 보유하고 있는 거에다 올림=토지비 0
건축은 기존 노후건물 부시고 증축하는 방식
3. 매출업사이드는 아직 내부적으로 공유 안됨 => 확정지어서 말해주기 어렵다
4. 중기투자계획이라 단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점진적으로 증설분이 반영됨. 일부 준공되면 추가로 장비넣고 돌리는 식으로.
5. 24년 하반기 준공 목표
개인적 의견: 이러면 현재 연매출 7500억에서 24년 말까지 대략 1.5-1.8조 정도까지 단계적으로 물량 증설될걸로 추정됩니다
1. 기존 진행되던 500억짜리 증설과 별개
2. 토지는 기존 보유하고 있는 거에다 올림=토지비 0
건축은 기존 노후건물 부시고 증축하는 방식
3. 매출업사이드는 아직 내부적으로 공유 안됨 => 확정지어서 말해주기 어렵다
4. 중기투자계획이라 단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점진적으로 증설분이 반영됨. 일부 준공되면 추가로 장비넣고 돌리는 식으로.
5. 24년 하반기 준공 목표
개인적 의견: 이러면 현재 연매출 7500억에서 24년 말까지 대략 1.5-1.8조 정도까지 단계적으로 물량 증설될걸로 추정됩니다
👍2
[하나금투 IT 김록호]
해성디에스 1Q22 잠정실적
매출액: 1,996억(YoY +45%, QoQ +7%)
하나금투 1,906억, 컨센서스 1,816억
영업이익: 483억(YoY 376%, QoQ +62%)
하나금투 359억원, 컨센서스 290억
저희 추정보다 수익성이 더 좋았습니다. 우호적인 환율 속에서 가격 조건이 양호했는데, 해당 효과가 저희 예상보다 더 컸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일회성 이익은 없는 서프라이즈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통해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415800410
해성디에스 1Q22 잠정실적
매출액: 1,996억(YoY +45%, QoQ +7%)
하나금투 1,906억, 컨센서스 1,816억
영업이익: 483억(YoY 376%, QoQ +62%)
하나금투 359억원, 컨센서스 290억
저희 추정보다 수익성이 더 좋았습니다. 우호적인 환율 속에서 가격 조건이 양호했는데, 해당 효과가 저희 예상보다 더 컸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일회성 이익은 없는 서프라이즈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통해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415800410
임금 상승 가속화 트렌드
▪ 최근 아마존의 한 물류센터에서 아마존 최초의 노조가 생겨남. 최근 구인난이 계속되는 와중, 노동자들의 힘이 강해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 스타벅스는 작년부터 이미 노조가 빠르게 늘어나는 중. 2000년대 이전까지는 기업 이익 중 노동자들에 돌아가는 몫이 일정 비율을 유지하다가, 2000년 이후 팬데믹 직전까지는 노조 조직률 낮아지면서 하락 (2000년 63.3%→2016년 56.7%). 그러다 팬데믹 이후 구인난에, 이 비율이 상승 추세로 뒤집힌 상황
▪ 노동자들에게는 앞으로 더 유리한 상황인 게, 현재의 노동력 부족이 인구증가율 감소와 함께 장기간에 걸쳐 지속될 것이기 때문. 미국 경제는 팬데믹으로부터 빠르게 회복했지만, 경제 회복과 함께 임금도 크게 up. 게다가 현재 미국 정부의 통화·재정정책 기조를 고려할 때, 지금처럼 타이트한 (=노동자에게 유리한) 노동시장 상황은 계속될 것이며, 이는 추가적인 임금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음
출처: 순살브리핑
▪ 최근 아마존의 한 물류센터에서 아마존 최초의 노조가 생겨남. 최근 구인난이 계속되는 와중, 노동자들의 힘이 강해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 스타벅스는 작년부터 이미 노조가 빠르게 늘어나는 중. 2000년대 이전까지는 기업 이익 중 노동자들에 돌아가는 몫이 일정 비율을 유지하다가, 2000년 이후 팬데믹 직전까지는 노조 조직률 낮아지면서 하락 (2000년 63.3%→2016년 56.7%). 그러다 팬데믹 이후 구인난에, 이 비율이 상승 추세로 뒤집힌 상황
▪ 노동자들에게는 앞으로 더 유리한 상황인 게, 현재의 노동력 부족이 인구증가율 감소와 함께 장기간에 걸쳐 지속될 것이기 때문. 미국 경제는 팬데믹으로부터 빠르게 회복했지만, 경제 회복과 함께 임금도 크게 up. 게다가 현재 미국 정부의 통화·재정정책 기조를 고려할 때, 지금처럼 타이트한 (=노동자에게 유리한) 노동시장 상황은 계속될 것이며, 이는 추가적인 임금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음
출처: 순살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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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iKON 투어시작
(한국) 서울 올림픽홀 3,500명 x 2일 (06-25 ~ 06-26) + 라이브 스트리밍
(일본) 고베 월드기념홀 9,000명 x 2일 (07-02 ~ 07-03)
(일본) 도쿄 요요기 경기장 13,000명 x 2일 (07-09 ~ 09-10)
http://naver.me/5i9WS2VR
#엔터 #하이브 #SM #YG #JYP #콘서트
(한국) 서울 올림픽홀 3,500명 x 2일 (06-25 ~ 06-26) + 라이브 스트리밍
(일본) 고베 월드기념홀 9,000명 x 2일 (07-02 ~ 07-03)
(일본) 도쿄 요요기 경기장 13,000명 x 2일 (07-09 ~ 09-10)
http://naver.me/5i9WS2VR
#엔터 #하이브 #SM #YG #JYP #콘서트
Naver
[공식] '컴백' 아이콘, 2년 6개월만 日 투어 확정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아이콘(iKON)이 일본 투어에 나선다.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콘은 오는 7월 2일과 3일 효고현 코베 월드기념홀에서 일본 투어 '아이콘 재팬 투어 2022'의 포문을 연다.
[해성디에스 1Q22Review:
슈퍼싸이클이란 이런 것]
- 기대 이상의 수익성: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가격 인상 및 원화 약세 효과. 자동차 반도체용 기판 매출은 657억 원(+34%YoY) 및 33% 비중.
- 이미 4분기 물량 주문을 받고 있는
중: 반도체 기판은 중국, 대만, 한국이 상위공급사. 미중 갈등과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해성디에스의 위상 부각.
- 실적 추정치를 상향했으나,
시장금리 인상을 반영하여 Target
P/E는 14배에서 11.2배로 20% 하향.
목표주가를 90,000원으로 28.6% 상향. ‘BUY’ 의견 유지.
*리포트 링크
https://bit.ly/3voEudb
(2022/4/15일 공표자료)
슈퍼싸이클이란 이런 것]
- 기대 이상의 수익성: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가격 인상 및 원화 약세 효과. 자동차 반도체용 기판 매출은 657억 원(+34%YoY) 및 33% 비중.
- 이미 4분기 물량 주문을 받고 있는
중: 반도체 기판은 중국, 대만, 한국이 상위공급사. 미중 갈등과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해성디에스의 위상 부각.
- 실적 추정치를 상향했으나,
시장금리 인상을 반영하여 Target
P/E는 14배에서 11.2배로 20% 하향.
목표주가를 90,000원으로 28.6% 상향. ‘BUY’ 의견 유지.
*리포트 링크
https://bit.ly/3voEudb
(2022/4/15일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