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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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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P&G 실적 시사점 : 인플레에 굴하지 않은 소비자들

Procter & Gamble은 유명한 생활용품 회사죠. 오랄B 칫솔, 팸퍼스 기저귀, 타이드 세탁세제 등등.

실적을 발표했는데, 생활용품이니 가격을 올려도 큰 영향이 없을 것이란 부분은 어느 정도 예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소비자들이 프리미엄 제품을 쓰는 경향이 강해졌다(trade up)"네요. 가격을 올리면 더 저렴한 라인을 찾아갈줄 알았더니 "더 성능이 좋은(superior perfomance)" 프리미엄 제품 매출이 늘었다는겁니다.

이건 굉장히 좋은 이야기네요. 물가가 오르는데도 구매력이 아직 죽지 않았다는 이야기니까요. 매크로에 대한 시사점이 있는거 같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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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엔터 이선화] TRASS 4월 (4/1 ~ 4/20) 음반 수출

■ 4월 수출
- 수출 -19.1% YoY (3월 +11.3% YoY)
- 중국 수출 -48.4% YoY (3월 -7.7% YoY)
- 일본 수출 +0.7% YoY (3월 +39.4% YoY)
- 미국 수출 -26.5% YoY (3월 +14.6% YoY)

■ YTD 누적 수출
- 누적 수출 -11.3% YoY
- 중국 누적 수출 -39.1% YoY
- 일본 누적 수출 -3.8% YoY
- 미국 누적 수출 -14.2% YoY

자료: TRASS, KB증권
주1: 금액 기준
주2: 월환산 기준

▶️ 이선화 (02-6114-2939)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부지런한 투자
- 분기/연 실적이 좋아지는 기업
- 싼 기업 (당장)
- 다양한 산업과 기업에 대한 사전지식이 있을수록 유리해지고, 항상 부지런해야함
- 일정 수준까지 가장 빠르게 자산을 증식가능 하지만 분명 어느수준 이상 자산이 커지면 제약은 있음

게으른 투자
- 기업의 경쟁력이나 해자가 강해지는 기업
- 싼 기업 (미래의 어느 순간)
- 그 기업의 디테일을 더 깊게 이해해서 시장의 다른 참여자보다 현재 가격 수준과 내제 가치 사이에 대한 통찰이 생겨야 함. 초기에 많은 노력이 들지만 이후에는 팔로업 수준이라 할 게 없음
- 일정 수준까지는 지독하게 느리지만 후반부에는 빨라지고 자산 증식의 한도가 사실 상 없음


[출처] 부지런한 투자 vs 게으른 투자|작성자 Seung
[2022년 4월 1~2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NH/박병국]

톡신(3002.49.1000, 3002.90.9000)

- 2,124.2만$ (1개월 환산 3,186.3만$, +67.2% y-y, +52.6% m-m)
※ 미국 550.0만$, 브라질 254.9만$, 태국 209.3만$

필러(3304.99.9000)

- 9,780.2만$ (1개월 환산 14,670.3만$, -17.7% y-y, -7.7% m-m)
※ 중국 3,702.1만$, 미국 968.6만$, 베트남 455.0만$

임플란트(9021.29.0000)

- 3,592.5만$ (1개월 환산 5,388.8만$, +38.7% y-y, -5.5% m-m)
※ 중국 1,503.5만$, 러시아 530.6$, 터키 243.8만$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3,958.1만$ (1개월 환산 5,937.2만$, -2.1% y-y, -19.3% m-m)
※ 미국 541.3만$, 일본 402.3만$, 브라질 251.4만$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1,893.4만$ (1개월 환산 2,840.0만$, +48.9% y-y, +4.3% m-m)
※ 미국 498.5만$, 프랑스 297.9만$, 중국 317.6만$

의료용 디텍터(9022.90.1090)

- 869.7만$ (1개월 환산 13,045.1만$, -14.4% y-y, -38.2% m-m)

PCR 진단키트(3822)

- 19,870.6만$ (1개월 환산 29,805.9만$, +99.0% y-y, -49.0% m-m)

면역반응 진단키트,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4,145.4만$ (1개월 환산 6,218.1만$, -63.1% y-y, -65.9%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881.7만$ (1개월 환산 1,322.6만$, -16.4% y-y, -49.2% m-m)

백신(3002.41.0000)

- 2,318.1만$ (1개월 환산 3,477.2만$, +5.4% y-y, -75.9% m-m)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 넷플릭스 실적에 대한 생각2

1. 코로나 때 수혜를 받은 업종은 올해 이후 성장성을 잘 고민 해봐야 한다.
만약 착시효과로 지난 2년간 고성장주가 되었던 회사라면, 성장률에 대한 기대가 정상화되면서 큰 조정 겪을 가능성 높음.
최소한 그런 성장률이 내려와서 바닥을 찾을때까지 주가도 눈치를 봐야하지 않을까.
대표적으로 비대면, 원격, 집콕/재택 수혜, 재택용 IT기기 관련 체인 등이 떠오름

2. 고객/소비자들의 구매 우선순위에서 밀리지 않는 제품/서비스인지를 고민해봐야 한다.
OTT가 물론 많아지고 구독서비스가 급증하긴 했지만, 넷플릭스 정도의 컨텐츠 양과 질을 공급하는 플랫폼이 또 있을까?
넷플릭스를 해지할 정도면, 소비자들이 지출 축소 국면으로 들어갈때 얼마나 냉정할 수 있는지를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함.
지출 우선순위가 떨어지는 제품/서비스부터 실적 압박을 받게 될 것.
대표적으로 사치재, 자동차, 인테리어용 가구 등이 떠오름
- 25분간 진행된 쇼케이스 총평 -
아직은 VR 게임이 보편화될 시점은 아닌 것 같음, 전체적으로는 실망스러웠으나 마지막에 주커버그가 나와서 직접 소개한 고스트버스터즈VR은 기대할만함.
(이게 금일 쇼케이스의 메인으로 보임)

게임 내 상호작용 퀄리티는 확실히 올라감, 예를 들어 적의 목을 특정해서 조를 수 있다거나 왼손으로는 적의 머리를 잡고 오른손으로는 동시에 무기를 쓰는 등. 다만 이 정도 퀄리티까지 구현한 게임은 소수에 불과한듯.

새로운 VR 기기에 대한 소개는 없었고, 소개한 게임들 모두 퀘스트2 호환. 아직 메타 VR 사업에 대한 관심도가 많이 떨어지는 것 같음
워렌버핏 명언:

- 투자자가 되기위해서 천재일 필요는 전혀 없다
- 투자는 "맞는 방향성 right direction"을 찾는게 중요한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일 주가를 찾으려고 한다
- 나에게 방향성은 이 기업이 20-30년 뒤에 어떤 모습일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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