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논쟁의 중심에 있는 #케어젠
건기식으로 당뇨 극복의 꿈은 이뤄질수 있을까
[케어젠(214370)] 건강기능식품도 블록버스터가 될 수 있을까?
- 전문 테라피, 코슈메슈티컬,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등 펩타이드 전문 기업
- 최근 시장의 관심사는 3월 FDA의 NDI 승인을 획득한 혈당 조절 건강기능식품 원료 디글루스테롤
- 인슐린 저항성 감소, 인슐린 민감도 개선, 포도당 흡수율 개선 등으로 당뇨 고위험군(IFG/IGT)과 초기 당뇨 환자의 혈당 관리
- 지난 2년간 외형 성장률이 둔화되었으나, 2022년 하반기 디글루스테롤의 판매가 시작되며 외형 성장이 재개될 것으로 기대
- 화성 신공장의 생산능력은 10톤이며, 파우더, 음료 등 제형에 따라 매출액 기준 Capa.는 1,500~2,500억원에 이를 전망
- 기존 펩타이드 제품의 20% 수준의 낮은 원가율, 50% 수준의 높은 OPM을 고려하면 가동률 상승에 따른 이익 기여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
https://bit.ly/3k6Od2p
건기식으로 당뇨 극복의 꿈은 이뤄질수 있을까
[케어젠(214370)] 건강기능식품도 블록버스터가 될 수 있을까?
- 전문 테라피, 코슈메슈티컬,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등 펩타이드 전문 기업
- 최근 시장의 관심사는 3월 FDA의 NDI 승인을 획득한 혈당 조절 건강기능식품 원료 디글루스테롤
- 인슐린 저항성 감소, 인슐린 민감도 개선, 포도당 흡수율 개선 등으로 당뇨 고위험군(IFG/IGT)과 초기 당뇨 환자의 혈당 관리
- 지난 2년간 외형 성장률이 둔화되었으나, 2022년 하반기 디글루스테롤의 판매가 시작되며 외형 성장이 재개될 것으로 기대
- 화성 신공장의 생산능력은 10톤이며, 파우더, 음료 등 제형에 따라 매출액 기준 Capa.는 1,500~2,500억원에 이를 전망
- 기존 펩타이드 제품의 20% 수준의 낮은 원가율, 50% 수준의 높은 OPM을 고려하면 가동률 상승에 따른 이익 기여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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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김봉수교수님, 조선업 투자가 어려운 이유
조선산업은 다른 산업들과는 투자의 원리가 매우 다르다.
그 해의 매출액이나 영업이익, 순이익이 아니라 그 해의 신규수주 및 수주계약 가격에 의해 회사의 업황과 이익을 판단해야한다.
이게 어려운 이유는, 지금 수주한 선박의 계약이 아무리 좋아도 그것이 조선소의 이익으로 현실화되려면 2년~2년반을 기다려야 하는데 그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누가 알겠는가?
증권투자자에게 2년반은 일반인의 250년처럼 기나긴 시간이다.
문제는 그 2년반 후에 이익이 현실화되더라도 그 때의 수주현황이 좋지않으면 소위 피크아웃이 되어버려서 조선소의 기업가치는 뚝 떨어져 버린다.
그래서 조선소가 높은 가치평가를 받으려면 수주현황이 좋아야하고 또한 그 수주가 이익으로 현실화될 때의 수주현황도 좋아야만한다.
즉, 조선소의 수주 호황이 3년 이상 지속되어야 좋은 수주가 실제 주가의 효과적인 상승으로 이어진다.
그런데 3년 후에도 조선 수주가 호황이 이어질지 누가 알겠는가?
이것이 조선주 투자가 어려운 첫번째 이유다.
두 번째로 선박의 발주는 실수요자가 아니라 다단계 방식으로 연결된 투기적 자본가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선박은 자동차보다 훨씬 비싼 재화다.
그래서 소모품이 아니라 생산재에 속하고, 그 덩치가 너무 크기 때문에 부동산에 가깝다.
발주와 매매 등의 거래는 투기적 성향이 강하다.
2년 이상의 선물거래의 성격을 띄고있다.
지금 발주해도 물건을 2년반 뒤에 받는 것이고 그때 경기 상황을 잘 예측해야 수익을 낼 수 있다.
선물거래의 특성상 투기적 성향을 띄지 않을 수 없다.
선박이 발주될 때 모두가 금융기관으로부터 보증과 대출을 받게된다. 선박 하나의 가격이 수천억원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조선소, 발주자, 용선자 가 모두 정해져야하고 모두가 금융기관으로부터 보증과 대출을 받는 복잡한 거래를 한다.
결국 선박의 발주는 장기적으로 해운 경기가 호전될 것을 예상할 때 이루어지고
선박 가격이 장기적으로 상승한다고 예측될 때 발주가 활발하게 나오게 된다.
근본적으로 speculation 에 기반하는 것이다.
이만하면 충분히 머리가 아파졌는가?
김봉수교수님, 조선업 투자가 어려운 이유
조선산업은 다른 산업들과는 투자의 원리가 매우 다르다.
그 해의 매출액이나 영업이익, 순이익이 아니라 그 해의 신규수주 및 수주계약 가격에 의해 회사의 업황과 이익을 판단해야한다.
이게 어려운 이유는, 지금 수주한 선박의 계약이 아무리 좋아도 그것이 조선소의 이익으로 현실화되려면 2년~2년반을 기다려야 하는데 그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누가 알겠는가?
증권투자자에게 2년반은 일반인의 250년처럼 기나긴 시간이다.
문제는 그 2년반 후에 이익이 현실화되더라도 그 때의 수주현황이 좋지않으면 소위 피크아웃이 되어버려서 조선소의 기업가치는 뚝 떨어져 버린다.
그래서 조선소가 높은 가치평가를 받으려면 수주현황이 좋아야하고 또한 그 수주가 이익으로 현실화될 때의 수주현황도 좋아야만한다.
즉, 조선소의 수주 호황이 3년 이상 지속되어야 좋은 수주가 실제 주가의 효과적인 상승으로 이어진다.
그런데 3년 후에도 조선 수주가 호황이 이어질지 누가 알겠는가?
이것이 조선주 투자가 어려운 첫번째 이유다.
두 번째로 선박의 발주는 실수요자가 아니라 다단계 방식으로 연결된 투기적 자본가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선박은 자동차보다 훨씬 비싼 재화다.
그래서 소모품이 아니라 생산재에 속하고, 그 덩치가 너무 크기 때문에 부동산에 가깝다.
발주와 매매 등의 거래는 투기적 성향이 강하다.
2년 이상의 선물거래의 성격을 띄고있다.
지금 발주해도 물건을 2년반 뒤에 받는 것이고 그때 경기 상황을 잘 예측해야 수익을 낼 수 있다.
선물거래의 특성상 투기적 성향을 띄지 않을 수 없다.
선박이 발주될 때 모두가 금융기관으로부터 보증과 대출을 받게된다. 선박 하나의 가격이 수천억원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조선소, 발주자, 용선자 가 모두 정해져야하고 모두가 금융기관으로부터 보증과 대출을 받는 복잡한 거래를 한다.
결국 선박의 발주는 장기적으로 해운 경기가 호전될 것을 예상할 때 이루어지고
선박 가격이 장기적으로 상승한다고 예측될 때 발주가 활발하게 나오게 된다.
근본적으로 speculation 에 기반하는 것이다.
이만하면 충분히 머리가 아파졌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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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트렌드 세터(trend setter)
https://www.youtube.com/watch?v=cpwrcs3h1LE&ab_channel=JayTV
앞으로 K-pop 시장을 선도할 기획사는 어디? (YG편) #JayTV
https://www.youtube.com/watch?v=7kZ3cujdUfs&ab_channel=JayTV
SM은 과연 팔릴 것인가? (SM편) #JayTV
JYP 편은 나오면 같이 올려야 겠네요. 2개 회사는 투자에 참고해도 될것 같습니다.
앞으로 K-pop 시장을 선도할 기획사는 어디? (YG편) #JayTV
https://www.youtube.com/watch?v=7kZ3cujdUfs&ab_channel=JayTV
SM은 과연 팔릴 것인가? (SM편) #JayTV
JYP 편은 나오면 같이 올려야 겠네요. 2개 회사는 투자에 참고해도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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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K-pop 시장을 선도할 기획사는 어디? (YG편) #JayTV
특집 기획 - 대한민국의 4대 기획사의 현재와 미래 - 과연 시장을 선도할 기획사는 어디인가?
※ 본 영상의 내용은 MSG가미로 인해 오류가 있을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감안해서 재미로만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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