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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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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키(Azuki) 창시자가 지난해 러그풀 NFT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인정했습니다. 러그풀 NFT 프로젝트는 CryptoPhunks, Tendies, CryptoZunks로 총 세개입니다. 이는 아즈키 홀더들의 분노를 샀으며, 바닥가는 50% 하락한 11.5 ETH을 기록했습니다.
NFT 대장주 중 하나인 Azuki

33ETH에서 팀 이슈로 하루만에 반토막 난 후 현재 10ETH 수준
[루트로닉] 레이저 기기 5월(1~10일) 수출 데이터

https://blog.naver.com/tiger_94/222728417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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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511 티엘비 실적 서프라이즈 코멘트
출처
: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티엘비 1Q22A 분기보고서 실적
- 1Q22 매출/영업이익 518/91억으로
- 매출, 영업이익 각각 +22%, +414% yoy 급증한 1분기 실적 발표
- 컨센서스 대비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28%
- 애널들 추정치 22E OP 235억 → 가장 최근 281억
- 1Q부터 2→3→4Q로 계속 올라가는 구조기 때문에 올해 영업익 400억이상으로 상향조정될 가능성 높음
- 현 시총 2100억은 22E 영업이익 대비 5배 이하 수준

아래 회사IR과 통화/확인 내용
- DDR5 매출비중 4Q21 9% → 1Q22 18%로 급격하게 올라와서 마진율 상승에 기여
- 쇼티지나 일회성 요인 없는 깔끔한 실적 서프라이즈

DDR5 코멘트
- 4Q21부터 PC용, 3Q22부터 서버용 DDR5 양산 시작
- 기존 제품 대비 20-40% 공급단가 상승으로 마진율 대폭 개선
- DDR5 침투가 계속되는 향후 4-5년간 구조적 & 가시성 높은 증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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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PLUS 순이익 64억 vs 와이지엔터 순이익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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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극재의 생산 과잉 가능성

2021년부터 음극재 제조 업체들은 생산 계획을 수시로 증설함. 업계 1, 2위의 7개 업체에서만 총 230만톤의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2021년 전 세계 출하량의 거의 3배에 달하는 규모임. 신뤄정보(鑫椤资讯)의 통계에 따르면 2024년에는 음극재 생산 능력이 600만 톤을 초과할 예상함.- 까오공리띠엔(高工锂电)은 2025년에 전 세계 EV, 에너지 저장 및 기타 시나리오에서 총 1,800GWh의 배터리 수요를 예상함. 1GWh 배터리에 1,200톤의 음극재가 필요한 것으로 추정하면 음극재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PQRUO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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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T 테더 페깅도 깨졌다??
-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자라보고 놀란 가슴...
USDT도 페깅 깨졌다고 해서 다급하게 찾아봤는데,
현재 0.993-0.997에서 거래되고 있음

현재가로는 0.3% 정도 빠진건데.. 통상적으로 0.05% 수준 내의 변동폭을 고려하면 이정도면 5-6배 정도의 하락 변동성 발생 중

내일 아침에 신한은행 창구가서 달러로 바꿔달라고 해도 0.1% 이상 수수료나 슬리피지 발생할테니, 매우 큰 수준의 우려는 아니라는 판단

스테이블코인 혹은 나아가서 크립토판 전체의 금융시스템 붕괴 리스크까지는 너무 나간 이론으로 보임
220509 티엘비 ir통화
-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DDR4에서 5로 넘어갈 때 판매단가는 20-40% 상승하는데, 우리 원가는 한자릿수% 증가한다
- 그래서 이익률은 DDR5 비중에 따라서 좋아질 수밖에 없다

- 레이저드릴 빌드업 공법 적용된 제품 등 DDR4에서도 매우 마진율 높은 제품들 비중이 이미 25% 넘어갔다
- 여기에 DDR5까지 이번에 두자리수 비중으로 올라오면서, 전사 매출 50% 이상이 마진율 좋은 신규 제품군이 된 것
- "우리도 내부적으로 놀랄 정도 속도로" DDR4 고부가 제품군 비중이 급격히 올라오면서 전사가 아예 바뀐 그림이다

- 제2공장용 토지는 구매한 상태고, 곧 착공 들어갈거다
- 22년 말 준공해서 늦어도 23년 1분기에는 신규 공장 매출 반영될 거다

원본: https://www.youtube.com/watch?v=FszSB0sob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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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과 시스템 리스크
-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고점 3조달러에서 반토막 수준인 1.6조달러까지 내려옴
- 여전히 코로나 이전 0.3조달러 대비해서 5배 이상의 시가총액

- 미국 비교: 애플 2.5조달러, 구글 1.5조달러, 아마존 1.1조달러
- 한국 비교: 코스피 전체 1.6조달러, 코스닥 전체 0.3조달러, 삼성전자 0.3조달러

=> 매우 큰 자산군은 맞지만, 시스템 리스크를 불러올 정도의 사이즈는 아님
[주요 CPI 항목 트렌드]

•자동차 : 공급망 개선 필요(반도체)
•중고차 : 공급망 개선 필요(신차공급)
•주택 : 모기지금리 급등(둔화 가능성)
•육류/수산물/계란 : 시간 필요
•건강보험 : 정부 압박 필요

☑️문제는 모든 항목 중 금리인상으로 직접 해결이 가능한 부분은 주택뿐이며(자동차도 어느정도), 나머지는 모두 연준이 아닌 정부가 개입해서 해결해야함

☑️중국수입관세인하로 공산품 전체에 어느정도 인플레 완화효과가 생길수 있음

☑️정부의 공격적인 정책개입이 필요한데, 작년하반기 바이든표 부양책(신재생 등)의 의회통과 실패로 행정부의 정책 동력이 많이 약해진 상황

☑️특히 임금상승자체가 바이든행정부의 1번 핵심 공약이었기 때문에(미국 전체 최저시급 $15) 정부입장에서 급여상승을 인플레 원흉으로 보고 액션하는것이 매우 난처한 상황(특히 11월 선거전에)

☑️연준이 조심스러운 이유는 금리인상으로 수요를 줄여 공급으로 인한 인플레 문제를 다소나마 해결하려 하지만, 궁극적으로 공급이 정상화되 수요와 공급의 밸런스가 맞아져 인플레가 완화되어야 하기 때문

SMART한 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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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하이텍 매각 혹은 장내매수 가능성?

1. 그룹에서는 매각 자체를 원하지 않는다는 입장이고
2. 그렇다고 6천억에 달하는 추가 지분매입을 하기도 어려우니

자회사 지분가치의 자산 내 비중을 채무를 통해 줄이는 방식으로 지주회사 지정 자체를 빠져나가려고 노력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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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선 DB그룹이 DB하이텍의 매각 가능성도 언급하고 있다. 하지만 DB그룹 측은 DB하이텍 매각 가능성에 대해선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DB하이텍은 DB그룹에 남아 있는 ‘핵심 계열사’로 꼽히기 때문이다. DB하이텍만큼은 뿌리를 이어가야 한다는 게 주요 경영진의 판단으로 알려졌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11894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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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엔터/레저/미디어
이기훈(3771-7722)
에코마케팅(230360.KQ, BUY, TP 25,500원(하향)): 아 또 안다르

★ 목표주가 하향
- 별도/안다르 실적 재차 부진, 목표주가 25,500원(-6%)으로 하향
- 처음으로 분기 실적 가이던스 제시, 부합한다면 현 주가에서 충분히 투자 센티먼트 개선 가능

★ 1Q Review: OP 71억원(-9% YoY)
- 1분기 영업이익71억원으로 컨센서스(112억원) 크게 하회
- 부문별 영업이익: 안다르 -1억원/별도 40억원(-16%)/데일리엔코 36억원(+16%)

★ 첫 분기 실적 가이던스 제시
- 안다르 정상화 늦어지면서 안다르와 본사 비즈니스 부스팅 실적에 부정적 영향
- 2분기 예상 매출액/영업이익 1,024억원(+65% YoY)/175억원(+94%)
- 부문별 영업이익 별도/데일리엔코/안다르 각각 75억원/60억원/40억원
- 안다르 사상 최대인 분기 500억원 매출 가이던스 제시

위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 https://bit.ly/3FQ6Amt )에서 확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와이지엔터 기적의 일회성 성과급 30억

하나금융투자 엔터/레저/미디어
이기훈(3771-7722)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KQ, BUY, TP 81,000원): 1회성 성과급 제외하면 컨센서스 부합

★ 2023년 예상 P/E 기준 20배는 굉장히 매력적
- 대규모 팬덤 보유 아티스트가 상대적으로 적어 이벤트 부재에 따른 주가 변동성 상당히 높은 편
- 하반기 트레져 일본 투어 예고, 블랙핑크 컴백 및 빅뱅과 함께 돔/스타디움 투어 재개될 것
- 최근 2023년 예상 P/E 기준 20배 내외까지 하락

★ 1Q Review: OP 61억원(-36% YoY)
- 1분기 영업이익 61억원으로 컨센서스(81억원) 하회
- 별도 영업이익 29억원으로 부진, 1회성 성과급 약 30억원대 반영
- YG플러스 영업이익 38억원으로 YG인베스트먼트의 제페토 지분 매각 관련 수익 반영
- 영업외 텐센트뮤직 평가 손실 40억원 내외 반영

★ 블랙핑크 컴백 2달 전
- 블랙핑크 6~7월 내 컴백 예상
- 타 아티스트 성장 속도 감안시 최소 18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 전망
- 컴백 이후 오프라인 투어 재개 예상, BTS 이후 가장 큰 규모의 미국 투어 기대

위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 https://bit.ly/3wouD7k )에서 확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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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MIT 기금 펀드 비중 65%였던 쿠팡 주식이 반토막 넘게 남

짧은 생각들
1. 쿠팡 한종목으로만 4천억 날린 투자자도 있는데... 힘내자
2. MIT 기금 포트 1등 비중이 65%, 2등이 23%인데, 내가 개투치고 너무 포트폴리오를 보수적으로 짜나??
3. 해외 기업을 '글로만' 공부하고 잘 안다는 착각은 매우 위험할 수 있다.
기사에 따르면, "쿠팡은 한국의 아마존 + UPS + 도어대시 + 넷플릭스"라서 한국인의 절반이 이미 다운받은 앱이라는 심층 분석이 투자결정에 영향을 미쳤을 걸로 추정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4303614i
★ 쿠팡이 "Coupang" 앱 기준으로 1분기 EBITDA가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현재 주가는 시간외에서 20% 가까이 상승 중입니다.

- 회사는 연초에 4Q22까지 Product Commerce(Coupang App only) 부문의 EBITDA를 흑자전환 하겠다고 밝혔었는데요. 가이던스 대비 조기에 목표를 달성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실적 컨콜 내용을 살펴봐야겠지만, 쿠팡이 그 동안 투자했던 효과를 마진으로 연결시키는 것 같습니다. 최근 아마존의 실적 부진과 상당히 대비 됩니다.

- 자세한 사항은 컨콜 내용 확인 후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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