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극재의 생산 과잉 가능성
2021년부터 음극재 제조 업체들은 생산 계획을 수시로 증설함. 업계 1, 2위의 7개 업체에서만 총 230만톤의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2021년 전 세계 출하량의 거의 3배에 달하는 규모임. 신뤄정보(鑫椤资讯)의 통계에 따르면 2024년에는 음극재 생산 능력이 600만 톤을 초과할 예상함.- 까오공리띠엔(高工锂电)은 2025년에 전 세계 EV, 에너지 저장 및 기타 시나리오에서 총 1,800GWh의 배터리 수요를 예상함. 1GWh 배터리에 1,200톤의 음극재가 필요한 것으로 추정하면 음극재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PQRUOGr
2021년부터 음극재 제조 업체들은 생산 계획을 수시로 증설함. 업계 1, 2위의 7개 업체에서만 총 230만톤의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2021년 전 세계 출하량의 거의 3배에 달하는 규모임. 신뤄정보(鑫椤资讯)의 통계에 따르면 2024년에는 음극재 생산 능력이 600만 톤을 초과할 예상함.- 까오공리띠엔(高工锂电)은 2025년에 전 세계 EV, 에너지 저장 및 기타 시나리오에서 총 1,800GWh의 배터리 수요를 예상함. 1GWh 배터리에 1,200톤의 음극재가 필요한 것으로 추정하면 음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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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차이나 브리프] 부족해진 배터리 음극재, 업계 고민도 커져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음극재의 생산 과잉- 2021년부터 음극재 제조 업체들은 생산 계획을 수시로 증설함. 업계 1, 2위의 7개 업체에서만 총 230만톤의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2021년 전 세계 출하량의 거의 3배에 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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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T 테더 페깅도 깨졌다??
-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자라보고 놀란 가슴...
USDT도 페깅 깨졌다고 해서 다급하게 찾아봤는데,
현재 0.993-0.997에서 거래되고 있음
현재가로는 0.3% 정도 빠진건데.. 통상적으로 0.05% 수준 내의 변동폭을 고려하면 이정도면 5-6배 정도의 하락 변동성 발생 중
내일 아침에 신한은행 창구가서 달러로 바꿔달라고 해도 0.1% 이상 수수료나 슬리피지 발생할테니, 매우 큰 수준의 우려는 아니라는 판단
스테이블코인 혹은 나아가서 크립토판 전체의 금융시스템 붕괴 리스크까지는 너무 나간 이론으로 보임
-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자라보고 놀란 가슴...
USDT도 페깅 깨졌다고 해서 다급하게 찾아봤는데,
현재 0.993-0.997에서 거래되고 있음
현재가로는 0.3% 정도 빠진건데.. 통상적으로 0.05% 수준 내의 변동폭을 고려하면 이정도면 5-6배 정도의 하락 변동성 발생 중
내일 아침에 신한은행 창구가서 달러로 바꿔달라고 해도 0.1% 이상 수수료나 슬리피지 발생할테니, 매우 큰 수준의 우려는 아니라는 판단
스테이블코인 혹은 나아가서 크립토판 전체의 금융시스템 붕괴 리스크까지는 너무 나간 이론으로 보임
220509 티엘비 ir통화
-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DDR4에서 5로 넘어갈 때 판매단가는 20-40% 상승하는데, 우리 원가는 한자릿수% 증가한다
- 그래서 이익률은 DDR5 비중에 따라서 좋아질 수밖에 없다
- 레이저드릴 빌드업 공법 적용된 제품 등 DDR4에서도 매우 마진율 높은 제품들 비중이 이미 25% 넘어갔다
- 여기에 DDR5까지 이번에 두자리수 비중으로 올라오면서, 전사 매출 50% 이상이 마진율 좋은 신규 제품군이 된 것
- "우리도 내부적으로 놀랄 정도 속도로" DDR4 고부가 제품군 비중이 급격히 올라오면서 전사가 아예 바뀐 그림이다
- 제2공장용 토지는 구매한 상태고, 곧 착공 들어갈거다
- 22년 말 준공해서 늦어도 23년 1분기에는 신규 공장 매출 반영될 거다
원본: https://www.youtube.com/watch?v=FszSB0sobCU
-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DDR4에서 5로 넘어갈 때 판매단가는 20-40% 상승하는데, 우리 원가는 한자릿수% 증가한다
- 그래서 이익률은 DDR5 비중에 따라서 좋아질 수밖에 없다
- 레이저드릴 빌드업 공법 적용된 제품 등 DDR4에서도 매우 마진율 높은 제품들 비중이 이미 25% 넘어갔다
- 여기에 DDR5까지 이번에 두자리수 비중으로 올라오면서, 전사 매출 50% 이상이 마진율 좋은 신규 제품군이 된 것
- "우리도 내부적으로 놀랄 정도 속도로" DDR4 고부가 제품군 비중이 급격히 올라오면서 전사가 아예 바뀐 그림이다
- 제2공장용 토지는 구매한 상태고, 곧 착공 들어갈거다
- 22년 말 준공해서 늦어도 23년 1분기에는 신규 공장 매출 반영될 거다
원본: https://www.youtube.com/watch?v=FszSB0sob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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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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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과 시스템 리스크
-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고점 3조달러에서 반토막 수준인 1.6조달러까지 내려옴
- 여전히 코로나 이전 0.3조달러 대비해서 5배 이상의 시가총액
- 미국 비교: 애플 2.5조달러, 구글 1.5조달러, 아마존 1.1조달러
- 한국 비교: 코스피 전체 1.6조달러, 코스닥 전체 0.3조달러, 삼성전자 0.3조달러
=> 매우 큰 자산군은 맞지만, 시스템 리스크를 불러올 정도의 사이즈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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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점 3조달러에서 반토막 수준인 1.6조달러까지 내려옴
- 여전히 코로나 이전 0.3조달러 대비해서 5배 이상의 시가총액
- 미국 비교: 애플 2.5조달러, 구글 1.5조달러, 아마존 1.1조달러
- 한국 비교: 코스피 전체 1.6조달러, 코스닥 전체 0.3조달러, 삼성전자 0.3조달러
=> 매우 큰 자산군은 맞지만, 시스템 리스크를 불러올 정도의 사이즈는 아님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주요 CPI 항목 트렌드]
•자동차 : 공급망 개선 필요(반도체)
•중고차 : 공급망 개선 필요(신차공급)
•주택 : 모기지금리 급등(둔화 가능성)
•육류/수산물/계란 : 시간 필요
•건강보험 : 정부 압박 필요
☑️문제는 모든 항목 중 금리인상으로 직접 해결이 가능한 부분은 주택뿐이며(자동차도 어느정도), 나머지는 모두 연준이 아닌 정부가 개입해서 해결해야함
☑️중국수입관세인하로 공산품 전체에 어느정도 인플레 완화효과가 생길수 있음
☑️정부의 공격적인 정책개입이 필요한데, 작년하반기 바이든표 부양책(신재생 등)의 의회통과 실패로 행정부의 정책 동력이 많이 약해진 상황
☑️특히 임금상승자체가 바이든행정부의 1번 핵심 공약이었기 때문에(미국 전체 최저시급 $15) 정부입장에서 급여상승을 인플레 원흉으로 보고 액션하는것이 매우 난처한 상황(특히 11월 선거전에)
☑️연준이 조심스러운 이유는 금리인상으로 수요를 줄여 공급으로 인한 인플레 문제를 다소나마 해결하려 하지만, 궁극적으로 공급이 정상화되 수요와 공급의 밸런스가 맞아져 인플레가 완화되어야 하기 때문
SMART한 주식투자
•자동차 : 공급망 개선 필요(반도체)
•중고차 : 공급망 개선 필요(신차공급)
•주택 : 모기지금리 급등(둔화 가능성)
•육류/수산물/계란 : 시간 필요
•건강보험 : 정부 압박 필요
☑️문제는 모든 항목 중 금리인상으로 직접 해결이 가능한 부분은 주택뿐이며(자동차도 어느정도), 나머지는 모두 연준이 아닌 정부가 개입해서 해결해야함
☑️중국수입관세인하로 공산품 전체에 어느정도 인플레 완화효과가 생길수 있음
☑️정부의 공격적인 정책개입이 필요한데, 작년하반기 바이든표 부양책(신재생 등)의 의회통과 실패로 행정부의 정책 동력이 많이 약해진 상황
☑️특히 임금상승자체가 바이든행정부의 1번 핵심 공약이었기 때문에(미국 전체 최저시급 $15) 정부입장에서 급여상승을 인플레 원흉으로 보고 액션하는것이 매우 난처한 상황(특히 11월 선거전에)
☑️연준이 조심스러운 이유는 금리인상으로 수요를 줄여 공급으로 인한 인플레 문제를 다소나마 해결하려 하지만, 궁극적으로 공급이 정상화되 수요와 공급의 밸런스가 맞아져 인플레가 완화되어야 하기 때문
SMART한 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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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하이텍 매각 혹은 장내매수 가능성?
1. 그룹에서는 매각 자체를 원하지 않는다는 입장이고
2. 그렇다고 6천억에 달하는 추가 지분매입을 하기도 어려우니
자회사 지분가치의 자산 내 비중을 채무를 통해 줄이는 방식으로 지주회사 지정 자체를 빠져나가려고 노력할 가능성
______
시장에선 DB그룹이 DB하이텍의 매각 가능성도 언급하고 있다. 하지만 DB그룹 측은 DB하이텍 매각 가능성에 대해선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DB하이텍은 DB그룹에 남아 있는 ‘핵심 계열사’로 꼽히기 때문이다. DB하이텍만큼은 뿌리를 이어가야 한다는 게 주요 경영진의 판단으로 알려졌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118940i
1. 그룹에서는 매각 자체를 원하지 않는다는 입장이고
2. 그렇다고 6천억에 달하는 추가 지분매입을 하기도 어려우니
자회사 지분가치의 자산 내 비중을 채무를 통해 줄이는 방식으로 지주회사 지정 자체를 빠져나가려고 노력할 가능성
______
시장에선 DB그룹이 DB하이텍의 매각 가능성도 언급하고 있다. 하지만 DB그룹 측은 DB하이텍 매각 가능성에 대해선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DB하이텍은 DB그룹에 남아 있는 ‘핵심 계열사’로 꼽히기 때문이다. DB하이텍만큼은 뿌리를 이어가야 한다는 게 주요 경영진의 판단으로 알려졌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118940i
한경닷컴
내년 지주사 전환 통보받은 DB그룹…"DB하이텍 매각은 안 한다"
내년 지주사 전환 통보받은 DB그룹…"DB하이텍 매각은 안 한다", 공정위, 지주사 전환 심사 결과 통보 2년 내 DB하이텍 지분 늘리거나 매각해야 자금 부족·알짜 계열사 없어 지주사 전환 포기할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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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엔터/레저/미디어
이기훈(3771-7722)
에코마케팅(230360.KQ, BUY, TP 25,500원(하향)): 아 또 안다르
★ 목표주가 하향
- 별도/안다르 실적 재차 부진, 목표주가 25,500원(-6%)으로 하향
- 처음으로 분기 실적 가이던스 제시, 부합한다면 현 주가에서 충분히 투자 센티먼트 개선 가능
★ 1Q Review: OP 71억원(-9% YoY)
- 1분기 영업이익71억원으로 컨센서스(112억원) 크게 하회
- 부문별 영업이익: 안다르 -1억원/별도 40억원(-16%)/데일리엔코 36억원(+16%)
★ 첫 분기 실적 가이던스 제시
- 안다르 정상화 늦어지면서 안다르와 본사 비즈니스 부스팅 실적에 부정적 영향
- 2분기 예상 매출액/영업이익 1,024억원(+65% YoY)/175억원(+94%)
- 부문별 영업이익 별도/데일리엔코/안다르 각각 75억원/60억원/40억원
- 안다르 사상 최대인 분기 500억원 매출 가이던스 제시
위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 https://bit.ly/3FQ6Amt )에서 확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기훈(3771-7722)
에코마케팅(230360.KQ, BUY, TP 25,500원(하향)): 아 또 안다르
★ 목표주가 하향
- 별도/안다르 실적 재차 부진, 목표주가 25,500원(-6%)으로 하향
- 처음으로 분기 실적 가이던스 제시, 부합한다면 현 주가에서 충분히 투자 센티먼트 개선 가능
★ 1Q Review: OP 71억원(-9% YoY)
- 1분기 영업이익71억원으로 컨센서스(112억원) 크게 하회
- 부문별 영업이익: 안다르 -1억원/별도 40억원(-16%)/데일리엔코 36억원(+16%)
★ 첫 분기 실적 가이던스 제시
- 안다르 정상화 늦어지면서 안다르와 본사 비즈니스 부스팅 실적에 부정적 영향
- 2분기 예상 매출액/영업이익 1,024억원(+65% YoY)/175억원(+94%)
- 부문별 영업이익 별도/데일리엔코/안다르 각각 75억원/60억원/40억원
- 안다르 사상 최대인 분기 500억원 매출 가이던스 제시
위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 https://bit.ly/3FQ6Amt )에서 확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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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 기적의 일회성 성과급 30억
하나금융투자 엔터/레저/미디어
이기훈(3771-7722)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KQ, BUY, TP 81,000원): 1회성 성과급 제외하면 컨센서스 부합
★ 2023년 예상 P/E 기준 20배는 굉장히 매력적
- 대규모 팬덤 보유 아티스트가 상대적으로 적어 이벤트 부재에 따른 주가 변동성 상당히 높은 편
- 하반기 트레져 일본 투어 예고, 블랙핑크 컴백 및 빅뱅과 함께 돔/스타디움 투어 재개될 것
- 최근 2023년 예상 P/E 기준 20배 내외까지 하락
★ 1Q Review: OP 61억원(-36% YoY)
- 1분기 영업이익 61억원으로 컨센서스(81억원) 하회
- 별도 영업이익 29억원으로 부진, 1회성 성과급 약 30억원대 반영
- YG플러스 영업이익 38억원으로 YG인베스트먼트의 제페토 지분 매각 관련 수익 반영
- 영업외 텐센트뮤직 평가 손실 40억원 내외 반영
★ 블랙핑크 컴백 2달 전
- 블랙핑크 6~7월 내 컴백 예상
- 타 아티스트 성장 속도 감안시 최소 18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 전망
- 컴백 이후 오프라인 투어 재개 예상, BTS 이후 가장 큰 규모의 미국 투어 기대
위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 https://bit.ly/3wouD7k )에서 확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하나금융투자 엔터/레저/미디어
이기훈(3771-7722)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KQ, BUY, TP 81,000원): 1회성 성과급 제외하면 컨센서스 부합
★ 2023년 예상 P/E 기준 20배는 굉장히 매력적
- 대규모 팬덤 보유 아티스트가 상대적으로 적어 이벤트 부재에 따른 주가 변동성 상당히 높은 편
- 하반기 트레져 일본 투어 예고, 블랙핑크 컴백 및 빅뱅과 함께 돔/스타디움 투어 재개될 것
- 최근 2023년 예상 P/E 기준 20배 내외까지 하락
★ 1Q Review: OP 61억원(-36% YoY)
- 1분기 영업이익 61억원으로 컨센서스(81억원) 하회
- 별도 영업이익 29억원으로 부진, 1회성 성과급 약 30억원대 반영
- YG플러스 영업이익 38억원으로 YG인베스트먼트의 제페토 지분 매각 관련 수익 반영
- 영업외 텐센트뮤직 평가 손실 40억원 내외 반영
★ 블랙핑크 컴백 2달 전
- 블랙핑크 6~7월 내 컴백 예상
- 타 아티스트 성장 속도 감안시 최소 18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 전망
- 컴백 이후 오프라인 투어 재개 예상, BTS 이후 가장 큰 규모의 미국 투어 기대
위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 https://bit.ly/3wouD7k )에서 확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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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MIT 기금 펀드 비중 65%였던 쿠팡 주식이 반토막 넘게 남
짧은 생각들
1. 쿠팡 한종목으로만 4천억 날린 투자자도 있는데... 힘내자
2. MIT 기금 포트 1등 비중이 65%, 2등이 23%인데, 내가 개투치고 너무 포트폴리오를 보수적으로 짜나??
3. 해외 기업을 '글로만' 공부하고 잘 안다는 착각은 매우 위험할 수 있다.
기사에 따르면, "쿠팡은 한국의 아마존 + UPS + 도어대시 + 넷플릭스"라서 한국인의 절반이 이미 다운받은 앱이라는 심층 분석이 투자결정에 영향을 미쳤을 걸로 추정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4303614i
짧은 생각들
1. 쿠팡 한종목으로만 4천억 날린 투자자도 있는데... 힘내자
2. MIT 기금 포트 1등 비중이 65%, 2등이 23%인데, 내가 개투치고 너무 포트폴리오를 보수적으로 짜나??
3. 해외 기업을 '글로만' 공부하고 잘 안다는 착각은 매우 위험할 수 있다.
기사에 따르면, "쿠팡은 한국의 아마존 + UPS + 도어대시 + 넷플릭스"라서 한국인의 절반이 이미 다운받은 앱이라는 심층 분석이 투자결정에 영향을 미쳤을 걸로 추정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4303614i
Forwarded from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쿠팡이 "Coupang" 앱 기준으로 1분기 EBITDA가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현재 주가는 시간외에서 20% 가까이 상승 중입니다.
- 회사는 연초에 4Q22까지 Product Commerce(Coupang App only) 부문의 EBITDA를 흑자전환 하겠다고 밝혔었는데요. 가이던스 대비 조기에 목표를 달성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실적 컨콜 내용을 살펴봐야겠지만, 쿠팡이 그 동안 투자했던 효과를 마진으로 연결시키는 것 같습니다. 최근 아마존의 실적 부진과 상당히 대비 됩니다.
- 자세한 사항은 컨콜 내용 확인 후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회사는 연초에 4Q22까지 Product Commerce(Coupang App only) 부문의 EBITDA를 흑자전환 하겠다고 밝혔었는데요. 가이던스 대비 조기에 목표를 달성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실적 컨콜 내용을 살펴봐야겠지만, 쿠팡이 그 동안 투자했던 효과를 마진으로 연결시키는 것 같습니다. 최근 아마존의 실적 부진과 상당히 대비 됩니다.
- 자세한 사항은 컨콜 내용 확인 후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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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유 직접 써보면 어떤 느낌인지 확..
1. 소속사 별로 앱이 전부 쪼개져있어서 복수덕질 하려면 앱을 여러개 깔아야 함
2. 메시지가 너무 짜게 옴. 어떤날은 성의없어보이면 섭섭함
3. 내가 보낼 수 있는 메시지 갯수에도 한도가 있는건 또 아쉬움. 일방적 사랑이라도 하게해주지
https://news.v.daum.net/v/2022051207003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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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속사 별로 앱이 전부 쪼개져있어서 복수덕질 하려면 앱을 여러개 깔아야 함
2. 메시지가 너무 짜게 옴. 어떤날은 성의없어보이면 섭섭함
3. 내가 보낼 수 있는 메시지 갯수에도 한도가 있는건 또 아쉬움. 일방적 사랑이라도 하게해주지
https://news.v.daum.net/v/2022051207003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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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찍은 셀카 한장 받자고 4500원 낸 거냐” 지난달 13일 팬 플랫폼 ‘디어유 버블’에서 보이그룹 엔시티(NCT) 재현을 구독하는 팬들 사이에서는 작은 소동이 벌어졌다. 버블은 월 4500원을 내면 아이돌 멤버가 개인 메시지를 보내주는 구독 서비스다. 이날 재현은 무덤덤한 셀카 한 장을 올렸다. 3월 26일 미용실 거울 앞에서 머리를 하면서 올
자율주행의 눈 카메라
특히 LG이노텍과 삼성전기의 경쟁이 치열하다. 두 회사는 모두 테슬라의 공급망에 속해 있는데, 공급 비중은 LG이노텍이 60~70%, 삼성전기가 30~40%로 알려져 있다.
테슬라는 현재 전기차에 카메라 모듈을 전후좌우 총 8개 장착한다. LG이노텍은 카메라 모듈 외에도 테슬라에 라이다와 레이더도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12907
특히 LG이노텍과 삼성전기의 경쟁이 치열하다. 두 회사는 모두 테슬라의 공급망에 속해 있는데, 공급 비중은 LG이노텍이 60~70%, 삼성전기가 30~40%로 알려져 있다.
테슬라는 현재 전기차에 카메라 모듈을 전후좌우 총 8개 장착한다. LG이노텍은 카메라 모듈 외에도 테슬라에 라이다와 레이더도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12907
Naver
카메라, 스마트폰 넘어 車의 눈이 되다… 54兆 시장 선점 경쟁 치열
자율주행 기술의 핵심, 카메라 스마트폰 카메라보다 3배 이상 비싸 LG이노텍·삼성전기, 테슬라 공급망에 자동차 전장 기술의 발전으로 카메라 모듈이 주목받고 있다. 자율주행의 전초격인 첨단운전보조시스템(ADAS)의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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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IT부품/전기전자
박형우, 최도연]
IT부품/전기전자
- DDR5 밸류체인 중간점검
▶결론
- DDR5 모멘텀 생각보다 강하다
- 티엘비 사례 주목
- 그러나 준비되지 않은 캐파
- 관련주: 티엘비, 아비코전자, 심텍
▶인텔, ‘사파이어 래피즈’ 공개
→ DDR5 실적 기여 본격화
- 이미 실적 개선 사례 확인: 티엘비
- 3분기부터 서버용 DDR5 부품 공급 시작
▶부품 산업에 DDR5의 의미
- 부품 단가 상승
- 수급 개선 전망
- 면적 & 채용량 증가
▶DDR5 모멘텀: 관련 노출도, 신규부품, 점유율이 중요
① 티엘비: DRAM 매출 비중 55%
② 심텍: DRAM 매출 4,000억원
③ 아비코전자: 2,000억원 신규 시장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03669
위 내용은 2022년 5월 12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IT부품/전기전자
박형우, 최도연]
IT부품/전기전자
- DDR5 밸류체인 중간점검
▶결론
- DDR5 모멘텀 생각보다 강하다
- 티엘비 사례 주목
- 그러나 준비되지 않은 캐파
- 관련주: 티엘비, 아비코전자, 심텍
▶인텔, ‘사파이어 래피즈’ 공개
→ DDR5 실적 기여 본격화
- 이미 실적 개선 사례 확인: 티엘비
- 3분기부터 서버용 DDR5 부품 공급 시작
▶부품 산업에 DDR5의 의미
- 부품 단가 상승
- 수급 개선 전망
- 면적 & 채용량 증가
▶DDR5 모멘텀: 관련 노출도, 신규부품, 점유율이 중요
① 티엘비: DRAM 매출 비중 55%
② 심텍: DRAM 매출 4,000억원
③ 아비코전자: 2,000억원 신규 시장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03669
위 내용은 2022년 5월 12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코로나 진단키트 에스디바이오센서 분기실적x4 기준 PER 2.5-3.0배
2022.05.12 09:58:55
기업명: 에스디바이오센서(시가총액: 4조 9,46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3,884억(예상치: 10,738억)
영업익: 6,196억(예상치: 4,774억)
순익: 4,745억(예상치: 3,306억)
최근 실적 추이
2022.1Q 13,884억 / 6,196억 / 4,745억
2021.4Q 4,438억 / 1,479억 / 1,294억
2021.3Q 5,267억 / 2,495억 / 2,173억
2021.2Q 7,804억 / 3,904억 / 2,802억
2021.1Q 11,791억 / 5,763억 / 4,37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51280008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37310
2022.05.12 09:58:55
기업명: 에스디바이오센서(시가총액: 4조 9,46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3,884억(예상치: 10,738억)
영업익: 6,196억(예상치: 4,774억)
순익: 4,745억(예상치: 3,306억)
최근 실적 추이
2022.1Q 13,884억 / 6,196억 / 4,745억
2021.4Q 4,438억 / 1,479억 / 1,294억
2021.3Q 5,267억 / 2,495억 / 2,173억
2021.2Q 7,804억 / 3,904억 / 2,802억
2021.1Q 11,791억 / 5,763억 / 4,37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51280008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37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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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프투자자문, China 드림
[리프차이나, Breaking News (5/12)]
[사진] 중국 염화칼륨(비료) 수입가격
염화칼륨 수입가격 지난달 정체 수준에 머물러 있다가 5월 초 가격 인상폭 확대.
중국 업체들의 염화칼륨은 5월 초 인상 후 추가 인상 소식은 없음.
현재 중국 업체들은 가동률을 겨울(비수기)보다 올렸지만, 생산자 측 재고가 부족한 상황.
시장에 풀린 판매 가능한 물량도 제한적이라서 소량으로만 거래가 진행되는 중.
[사진] 중국 염화칼륨(비료) 수입가격
염화칼륨 수입가격 지난달 정체 수준에 머물러 있다가 5월 초 가격 인상폭 확대.
중국 업체들의 염화칼륨은 5월 초 인상 후 추가 인상 소식은 없음.
현재 중국 업체들은 가동률을 겨울(비수기)보다 올렸지만, 생산자 측 재고가 부족한 상황.
시장에 풀린 판매 가능한 물량도 제한적이라서 소량으로만 거래가 진행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