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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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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엔터/레저/미디어
이기훈(3771-7722)
JYP Ent(035900.KQ, BUY, TP 72,000원(상향)): 잘하면 올해 영업이익 1,000억원에 근접할 듯

★ EPS 15% 상향을 반영해 목표주가 또 한번 상향
- 1분기 매출 써프라이즈 요인 감안해 목표주가 72,000원(+6%)으로 상향
- 어려운 매크로 환경으로 밸류에이션 소폭 하향, 센티 회복하면 재차 상향할 것
- 하반기 비용 이슈 크지 않을 경우 올해부터 영업이익 1,000억원에 근접할 가능성

★ 1Q Review: OP 192억원(+39% YoY)
- 1분기 영업이익 192억원, 컨센서스(194억원) 부합
- 매출 예상치 크게 상회, 스키즈/엔믹스 컴백, 트와이스 북미 공연 및 MD 반영
- 미국향 매출 증가에 따른 유통 관련 원가 및 컨설팅 등 1회성 비용, 니쥬 약 50억원 매출 기여

★ 2022년 예상 영업이익은 950억원(+64% YoY)
- 올해 연간 영업이익 950억원으로 12% 상향
- 케이팝 전반에 걸쳐 MD와 출연료 매출 예상치 계속 상회, 이를 반영해 추정치 상향
- 하반기 자사몰 구축 완료 성과에 따라 추가 상향 여지 있음

위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 https://bit.ly/39rCNnF )에서 확인 바랍니다.
감사합니
삼양식품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이미 예상된 결과

농심 영업이익 343억, 시총 1.8조 vs. 삼양식품 영업이익 245억, 시총 7200억

https://blog.naver.com/wjdrjstjr21/222735030295
#심텍 대덕전자 해성디에스
패키지 기판: 갈 길이 멀다

[하나금융투자 IT 김록호]

Industry Comment

원문 링크: https://bit.ly/3syhSpV

□ 메모리 기판 공급 부족 지속 전망

국내 업체들의 주력 아이템인 메모리용 패키지기판은 전반적인 IT 제품의 고용량화와 제한된 증설, DDR5 CAPA 할애로 인해 21년 하반기부터 수급이 타이트해졌음.

2022년에도 업체들의 증설 계획이 제한되어 있어 수요의 급감이 없다면, 타이트한 수급 상황은 지속될 전망.

스마트폰 및 PC의 수요가 전년대비 감소하지만, 상대적으로 고용량인 서버/데이터센터의 수요가 견조해 메모리용 패키지기판의 수급 상황은 견조.

□ 패키징 기술 변화로 비메모리 패키지기판 CAPA 급증

Intel과 AMD는 서버/데이터센터의 처리속도를 계속 향상시켜야 하는데, 미세 공정 전환의 효율 저하로 인해 기존의 모노리식 프로세서보다 멀티타일 구조의 프로세서를 제조. 이로 인해 반도체의 사이즈 자체가 커지면서 패키지기판의 면적도 커질 수밖에 없는 상황.

서버/데이터센터용 CPU에 채택되는 AMD의 칩렛 구조나 Intel의 EMIB는 패키지기판의 대면적화를 동반. 사이즈에 제약이 있는 노트북/PC 등의 CPU에는 적층이 고도화된 3D 패키징 기술을 도입하는데, 이는 패키지기판의 고다층화를 야기.

이로 인해 패키지기판의 CAPA에 공정 부하가 증가하는데, 2021년의 PC용 패키지기판 제조 부하가 1이라면, 서버용 패키지기판의 공정 부하는 6.5가 됨. 이로 인해 반도에 업체들이 FC-BGA CAPA를 확보해야 하기 때문에 증설이 급증할 수밖에 없는 상황.

□ 국내 업체들의 근거 있는 주가 차별화

연초 이후 국내 패키지기판 업체들의 주가는 확실하게 차별화되어 있음. 글로벌 패키지기판 업체들은 연초 이후 모두 주가가 하락한 반면에 심텍, 대덕전자, 해성디에스 등의 국내 업체는 주가가 상승한 상황.

국내 업체들의 주력 제품인 1) 메모리 패키지기판의 공급이 부족하고, 2) 비메모리 매출비중 확대로 제품 믹스 및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

국내 패키지기판 업체들은 수요 둔화 속에서도 호실적을 기록중이고, 앞으로도 실적 기반으로 주가 상승을 기대.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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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이 가솔린보다 비싼 생소한 상황에 대해서 말씀 드린 적이 있는데요 트럭 운전기사들의 임금 상승과 더불어 물류비 증가를 불러오는 요인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디젤의 급등은 자동차용 반도체 부족과 비슷한 이유네요 2020년 수요 감소로 폐쇄된 정유소가 생산을 재개하면서 작년의 항공유 수요와 맞물려 제트유로 늘리다 보니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제품의 글로벌 비축량이 극심하게 낮아졌고 그 부분이 또 인플레를 증폭시키고 있다고 하네요
글로벌제약사들이 디지털 치료제 시장에 뛰어들기 시작한 것은 2019년께부터다. 프랑스 제약사 사노피는 그해 디지털 치료제 전담 부서를 꾸리고 해피파이헬스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다발성 경화증 환자의 우울증 등을 치료하는 디지털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서다. 다발성 경화증 환자는 불안 우울 피로감 등을 호소한다. 하지만 약물을 활용해 이를 해결하긴 어렵다. 디지털 치료제를 활용해 우울증을 줄이면 다발성 경화증 재발 위험도 함께 줄일 수 있을 것이란 평가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05092319i
👍1
하나금투 철강/운송 박성봉]세아제강(306200.KS/매수): 1분기 역대급 영업이익 달성, PER은 3배!

▶️보고서: https://bit.ly/38p2l4Z

▶️1Q22 강관 수출 마진 급등으로 역대급 영업실적 기록
-1Q22 영업이익 599억원(YoY +280.5%, QoQ +37.9%) 기록
-기존 영업이익 최고치 ‘08년 2분기의 717억원, 이는 판재류 사업부분 분할 이전 기준으로 실질적으로는 이번이 사상최고치
-전체 강관 판매량 전분기와 유사한 20.9만톤(YoY -9.1%) 기록
-1분기에도 내수 부진으로 국내 강관 스프레드는 축소
-수출의 경우 마진율이 거의 10% 후반 가까이로 상승하면서 어닝서프라이즈 견인
1) 미국의 에너지용강관 수요 급증 2) 미국 내수가격 상승 3) 원/달러 환율 상승

▶️북미 지역의 에너지용강관 시장 호황 수혜 지속 전망
-지난해 하반기부터 글로벌 에너지 가격 지속 상승하면서 미국의 전통에너지 개발 프로젝트들 급격하게 확대
(미국의 석유 시추장 수 올해 20% 증가, 지난 1년 기준으로는 60% 가까이 급증)
-미국이 러시아산 강관 수입 금지하면서 미국내 에너지용강관 수급 타이트
-1분기 한국의 에너지용강관 수출 전년동기대비 31.8% 증가
-특히 1분기는 소재인 열연가격 하락에도 불구, 수출가격은 상승
(이는 그만큼 미국의 에너지용강관 수급 타이트하다는 것 의미)
-하반기에도 높은 수준의 유가와 미국의 러시아산 강관 수입 금지로 타이트한 북미 에너지용강관 수급 지속될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250,000원으로 상향
-2분기에도 내수 판매량 증가와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이익 확대 가능할 전망
-하반기로 갈수록 해상풍력 및 LNG터미널용 수주도 기대
-현재 주가는 PER 3배, PBR 0.6배 수준으로 올해 예상 ROE 22.7% 감안 시 여전히 크게 저평가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