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유는 결국 밀리고 있는 마이홈, 라이브 기능이 얼른 런칭돼야할 듯
https://batistuta.tistory.com/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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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인베스트
#디어유, 마이홈과 별풍선만 나오면 매출 점프업 예상!
상상인증권에서 나온 디어유 리포트를 읽어보자. 디어유는 SM의 자회사로 아티스트 전용 팬 커뮤니티 플랫폼 회사다. 디어유 버블은 아티스트와 프라이빗 한 메시지로 소통하는 서비스로 팬과 아티스트 간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디어유 버블은 월구독형 서비스이며, 디어유의 전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디어유 매출=디어유 버블 매출이라고 보면 된다. 디어유는 1분기 실적은 117억, 영업이익 45억, OPM 39%다. 작년에 흑자전환으로 성공한 후에…
워렌 버핏 옹은 왜 HP를 샀을까 - feat. 뇌피셜
-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PC/프린터 주변기기가 이제는 사실상 '필수소비재'처럼 되어버렸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반복적인 구매행위에 사실상의 통행세를 걷는 방식의 BM이 매력적일수도?
2. PER 7x 수준의 겸손한 밸류에이션
3. 3-4% 수준의 배당수익률 + 주주환원
김경민 위원님 실적 리뷰:
https://m.blog.naver.com/bboyanaga/222754725426?referrerCode=1
-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PC/프린터 주변기기가 이제는 사실상 '필수소비재'처럼 되어버렸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반복적인 구매행위에 사실상의 통행세를 걷는 방식의 BM이 매력적일수도?
2. PER 7x 수준의 겸손한 밸류에이션
3. 3-4% 수준의 배당수익률 + 주주환원
김경민 위원님 실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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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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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aespa 미니2집 GIRLS (07-08 금요일 13:00)
① 금요일 발매는 북미시장 본격 공략의지
- Warner Records 협업을 통한 북미공략
- Warner Records 유통/프로모션 파트너쉽 체결
② Life's Too Short 선공개 (06-24 금요일)
- 코첼라 무대할 때 공개했던 신곡
https://t.co/A1sB78EYT2
#엔터 #하이브 #SM #YG #JYP #음반판매
① 금요일 발매는 북미시장 본격 공략의지
- Warner Records 협업을 통한 북미공략
- Warner Records 유통/프로모션 파트너쉽 체결
② Life's Too Short 선공개 (06-24 금요일)
- 코첼라 무대할 때 공개했던 신곡
https://t.co/A1sB78EYT2
#엔터 #하이브 #SM #YG #JYP #음반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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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spa
aespa 에스파 The 2nd Mini Album 〖Girls〗 ➫ 2022.07.08 #aespa #æspa #에스파 #Gir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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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바이든, 파월과 보기 드문 회동
- 5월 FOMC 직후 연준의 신뢰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었습니다... 연준이 물가를 잡을 수 있는건지 올바른 포워드가이던스를 제시하는 건지...
- 이번 하반기 전망 자료를 준비하면서 60~70년대 연준의 독립성 보장이 사실상 없었고 고용에 초점을 둔 통화정책이 공급 쇼크에도 민감하게 반응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 돌아가서 연준의 신뢰를 쌓기 위해서, 연준의 말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 행정부도 최대한 독립성을 존중해주고 중앙은행이 할 수 있다는 믿을 주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 중간 선거가 다가오고 있어 바이든도 낮아지는 지지율을 방어할 필요도 있었구요..
- 곧 블랙아웃 들어가는데 이번주 다들 한번씩 의견을 시장에 던지고 6월 FOMC 준비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Biden, in Rare Powell Meeting, Seeks to Deflect Inflation Blame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5-31/biden-seeks-to-defect-inflation-blame-with-rare-fed-meeting
- 5월 FOMC 직후 연준의 신뢰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었습니다... 연준이 물가를 잡을 수 있는건지 올바른 포워드가이던스를 제시하는 건지...
- 이번 하반기 전망 자료를 준비하면서 60~70년대 연준의 독립성 보장이 사실상 없었고 고용에 초점을 둔 통화정책이 공급 쇼크에도 민감하게 반응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 돌아가서 연준의 신뢰를 쌓기 위해서, 연준의 말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 행정부도 최대한 독립성을 존중해주고 중앙은행이 할 수 있다는 믿을 주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 중간 선거가 다가오고 있어 바이든도 낮아지는 지지율을 방어할 필요도 있었구요..
- 곧 블랙아웃 들어가는데 이번주 다들 한번씩 의견을 시장에 던지고 6월 FOMC 준비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Biden, in Rare Powell Meeting, Seeks to Deflect Inflation Blame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5-31/biden-seeks-to-defect-inflation-blame-with-rare-fed-meeting
Bloomberg.com
Biden, in Rare Powell Meeting, Seeks to Deflect Inflation Blame
President Joe Biden used a rare meeting with Federal Reserve Chair Jerome Powell to declare that he’s respecting the central bank’s independence - while simultaneously shifting responsibility for taming decades-high inflation ahead of the November midterms.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인터넷/게임
[美 스포츠베팅업체 드래프트킹스, BTC 결제 도입 계획]
AMB크립토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 스포츠베팅업체 드래프트킹스(DraftKings) CEO 제이슨 로빈스(Jason Robins)가 향후 비트코인 결제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인터뷰에서 "현재 베팅, 결제 등에 비트코인을 도입할 준비를 마쳤다"며 "다만, 규제 환경이 여의치 않아 당장은 도입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앞서 드래프트킹스는 톰 브래디, 웨인 그레츠키 등 유명 운동선수의 NFT를 출시, 완판시킨 바 있다.
https://coinness.live/news/1032735
AMB크립토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 스포츠베팅업체 드래프트킹스(DraftKings) CEO 제이슨 로빈스(Jason Robins)가 향후 비트코인 결제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인터뷰에서 "현재 베팅, 결제 등에 비트코인을 도입할 준비를 마쳤다"며 "다만, 규제 환경이 여의치 않아 당장은 도입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앞서 드래프트킹스는 톰 브래디, 웨인 그레츠키 등 유명 운동선수의 NFT를 출시, 완판시킨 바 있다.
https://coinness.live/news/1032735
coinness.live
美 스포츠베팅업체 드래프트킹스, BTC 결제 도입 계획
AMB크립토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 스포츠베팅업체 드래프트킹스(DraftKings) CEO 제이슨 로빈스(Jason Robins)가 향후 비트코인 결제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인터뷰에서 "현재 베팅, 결제 등에 비트코인을 도입할 준비를 마쳤다"며 "다만, 규제 환경이 여의치 않아 당장은 도입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앞서 드래프트킹스는 톰 브래디, 웨인 그레츠키 등 유명 운동선수의 NFT를 출시, 완판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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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일부 그래픽카드 가격이 연초 대비 절반까지 내렸지만 오히려 수요는 감소하고 있다. 이는 코로나19 범유행 이후 2년 가까이 계속 늘었던 PC 수요가 줄어드는데다, 소비자들이 여전히 구입을 미루고 있는 것이 원인으로 파악된다.
국내 유통업계 관계자들은 "(그래픽 카드 판매가 늘지 않는 것은)소비자들이 암호화폐 채굴과 공급량 부족이 없었던 2017년경으로 가격이 하락할 것이라고 기대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소비자들은 "그래픽카드 가격이 여전히 비싸다"고 항변하고 있다.
https://zdnet.co.kr/view/?no=20220531154447
국내 유통업계 관계자들은 "(그래픽 카드 판매가 늘지 않는 것은)소비자들이 암호화폐 채굴과 공급량 부족이 없었던 2017년경으로 가격이 하락할 것이라고 기대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소비자들은 "그래픽카드 가격이 여전히 비싸다"고 항변하고 있다.
https://zdnet.co.kr/view/?no=20220531154447
ZDNet Korea
"비싸고 재고 없다"...그래픽카드 구매 미루는 소비자들
그래픽카드 가격이 작년 12월 미국과 유럽을 시작으로 올 2월부터 국내 시장에서도 하락세로 접어들었지만 이런 가격 하락이 그래픽카드 판매 증가로 이어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
엔비디아 NVDA가 포워드 PER로 33배니 싸다?
-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순이익 yoy 성장세가 빠르게 역성장으로 전환됐고
2. 이에 애널리스트들도 올해 추정치를 하향한 비율이 80퍼센트 넘어가는데
3. 아직도 컨센서스는 올해 20퍼센트 넘는 성장, 내년/내후년도 20퍼센트 성장을 가정 중
-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순이익 yoy 성장세가 빠르게 역성장으로 전환됐고
2. 이에 애널리스트들도 올해 추정치를 하향한 비율이 80퍼센트 넘어가는데
3. 아직도 컨센서스는 올해 20퍼센트 넘는 성장, 내년/내후년도 20퍼센트 성장을 가정 중
[하나금융투자] 리서치 투자정보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2년 4월)
[하나금투 Analyst 자동차 송선재/2차전지 김현수]
1. 전기차 판매
(1) 글로벌: 54.9만대(+38%, 비중 10.4%)
(2) 미국: 8.6만대(+96%, 비중 7.0%)
(3) 중국: 28.2만대(+75%, 비중 27.1%)
(4) 유럽: 15.9만대(-5%, 비중 19.1%)
(5) 한국 1.1만대(+182%, 비중 7.5%)
2. 수소차 판매
(1) 미국: 218대(-45%, 비중 0.0%)
(2) 한국: 1,294대(+2%, 비중 0.9%)
3. 현대차/기아 친환경차
(1) 합산 친환경차 43,550대(+61%, 비중 7.8%)
(2) 전기차 42,434대(+65%, 비중 7.6%)
(3) 수소차 1,116대(-19%, 비중 0.3%)
4. 2차전지 현황
- 4월 배터리 판매량 27.1GWh(+52% (YoY))
- CATL +50%, BYD +233%, LGES -23%, Panasonic +70%, SK on +138%, 삼성SDI +26%, CALB +81%
- 4월 니켈/망간/코발트 5%/2%/1%(MoM) 상승, 리튬/알루미늄 -3%/-8%, 구리 횡보
- 5월 니켈/리튬/망간/코발트/구리/알루미늄 -16%/-5%/-4%/-5%/-8%/-13%(MoM) 하락
5. 이 달의 이슈
- 테슬라 연간 생산능력 205만대, 추가 증설 검토
- 폭스바겐 전기차 생산능력 122만대, 2023년까지 237만대로 증설 계획
- GM 전기차 생산능력 34만대, 30만대 이상 추가 증설 예정
- 포드 전기차 생산능력 36만대, 2023년 연간 60만대 목표
전문: https://bit.ly/3M5cWQ3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자동차 하반기 전망
리폿: https://bit.ly/3yGy7F5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2년 4월)
[하나금투 Analyst 자동차 송선재/2차전지 김현수]
1. 전기차 판매
(1) 글로벌: 54.9만대(+38%, 비중 10.4%)
(2) 미국: 8.6만대(+96%, 비중 7.0%)
(3) 중국: 28.2만대(+75%, 비중 27.1%)
(4) 유럽: 15.9만대(-5%, 비중 19.1%)
(5) 한국 1.1만대(+182%, 비중 7.5%)
2. 수소차 판매
(1) 미국: 218대(-45%, 비중 0.0%)
(2) 한국: 1,294대(+2%, 비중 0.9%)
3. 현대차/기아 친환경차
(1) 합산 친환경차 43,550대(+61%, 비중 7.8%)
(2) 전기차 42,434대(+65%, 비중 7.6%)
(3) 수소차 1,116대(-19%, 비중 0.3%)
4. 2차전지 현황
- 4월 배터리 판매량 27.1GWh(+52% (YoY))
- CATL +50%, BYD +233%, LGES -23%, Panasonic +70%, SK on +138%, 삼성SDI +26%, CALB +81%
- 4월 니켈/망간/코발트 5%/2%/1%(MoM) 상승, 리튬/알루미늄 -3%/-8%, 구리 횡보
- 5월 니켈/리튬/망간/코발트/구리/알루미늄 -16%/-5%/-4%/-5%/-8%/-13%(MoM) 하락
5. 이 달의 이슈
- 테슬라 연간 생산능력 205만대, 추가 증설 검토
- 폭스바겐 전기차 생산능력 122만대, 2023년까지 237만대로 증설 계획
- GM 전기차 생산능력 34만대, 30만대 이상 추가 증설 예정
- 포드 전기차 생산능력 36만대, 2023년 연간 60만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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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리서치 투자정보
미국 자동차 소매판매 5월: 현대차/기아 -30%
[하나금투 자동차 Analyst 송선재]
1. 현대/기아
- 합산판매 -30%, MS 11.0%(-0.1%p)
- 현대차 -32%, MS 5.8%(-0.2%p)
- 제네시스 4,400대(-32%, 비중 6.9% (+2.9%p)), GV70/GV80 1,182/1,261대
- 기아 -28%, MS 5.2%(+0.1%p)
- 아이오닉5/EV6 1,918대/2,088대
2. 미국 시장
- 판매 110.5만대(-30%)
- SAAR 1,268만대(-25%)
- 럭셔리(+2% (YoY))/SUV(-9%)/픽업(-11%)/VAN(-12%)/대형세단(-23%)/중형세단(-27%)/CUV(-9%)/소형세단(-48%)
- 시장 인센티브 -6% (MoM), -58% (YoY)
- EV(PHEV+BEV) 73,608대(+45%, 비중 6.7% (+3.5%p)), FCEV 279대
3. 업체별 성과
- GM/포드 MS +1.1%p/+3.7%p
- 토요타/혼다/닛산 MS +0.5%p/-4.5%p/-2.2%p
- 테슬라 판매 3.5만대(+154%), MS 3.2%(+2.3%p)
전문: https://bit.ly/3NJ4S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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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동차 소매판매 5월: 현대차/기아 -30%
[하나금투 자동차 Analyst 송선재]
1. 현대/기아
- 합산판매 -30%, MS 11.0%(-0.1%p)
- 현대차 -32%, MS 5.8%(-0.2%p)
- 제네시스 4,400대(-32%, 비중 6.9% (+2.9%p)), GV70/GV80 1,182/1,261대
- 기아 -28%, MS 5.2%(+0.1%p)
- 아이오닉5/EV6 1,918대/2,088대
2. 미국 시장
- 판매 110.5만대(-30%)
- SAAR 1,268만대(-25%)
- 럭셔리(+2% (YoY))/SUV(-9%)/픽업(-11%)/VAN(-12%)/대형세단(-23%)/중형세단(-27%)/CUV(-9%)/소형세단(-48%)
- 시장 인센티브 -6% (MoM), -58% (YoY)
- EV(PHEV+BEV) 73,608대(+45%, 비중 6.7% (+3.5%p)), FCEV 279대
3. 업체별 성과
- GM/포드 MS +1.1%p/+3.7%p
- 토요타/혼다/닛산 MS +0.5%p/-4.5%p/-2.2%p
- 테슬라 판매 3.5만대(+154%), MS 3.2%(+2.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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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쩌다보니 2개 회사 탐방/컨콜을 했는데
두 회사 다 본업을 잘 해나가고 있고,
성장하고 있고,
미래도 잘 그려나가고 있는 듯함
근데 호가창만 보면
몇몇군데서 뭐 금융위기라도 벌어진 줄
흔들리는 호가속에서~
평정심을 갖기가 아직도 너무 어렵네요
두 회사 다 본업을 잘 해나가고 있고,
성장하고 있고,
미래도 잘 그려나가고 있는 듯함
근데 호가창만 보면
몇몇군데서 뭐 금융위기라도 벌어진 줄
흔들리는 호가속에서~
평정심을 갖기가 아직도 너무 어렵네요
Forwarded from TNBfolio
금일 아주 중요한 이벤트가 있습니다. 러시아 원유 부족분을 opec+가 증산을 해주느냐 그렇지 않느냐 기로에 있는 중요한 이벤트입니다.
증산을 해주면 인플레 우려를 한 시름 놓고 가겠지요.
분명히 6월(5월 물가)cpi는 5월(4월 물가)보다 높게 나올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미국 가솔린, 디젤 그리고 여객 운임도 4월보다 높은 상황입니다.
바이든도 사우디와의 관계 개선을 위해 사우디 방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부디 잘 해결되길 바래 봅니다. (그런데 러샤도 사우디를 방문 했습니다. 누구 편을 들어 줄 것인지....)
OPEC+ 쪼개지나…"러시아 빼고 증산합의 저울질"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2/06/482533/
“바이든, 사우디 방문 추진”…얼어붙은 미-사우디 관계 풀릴까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045438.html
아래는 파이낸셜 타임즈 기사 원문 일부입니다.
Saudi Arabia ready to pump more oil if Russian output sinks under ban
But that could change as the global economic recovery from Covid-19, including the reopening of major cities in China, boosts demand, while the likelihood of Russia’s oil output declining substantially has increased. Russia was producing more than 10 per cent of global crude before its invasion of Ukraine.
There have been tensions between the US and the Saudi leadership, including with Crown Prince Mohammed bin Salman, the kingdom’s de facto ruler. Saudi Arabia has repeatedly rejected calls from the White House and the G7 to accelerate production increases immediately.
But several visits in recent weeks from a high-level US delegation, including Brett McGurk, White House co-ordinator for Middle East policy, and Amos Hochstein, White House energy envoy, have helped improve the relationship, according to a person familiar with the diplomacy.
People familiar with the talks said Saudi Arabia had agreed to a shift in tone to try to calm prices as part of a rapprochement with Joe Biden’s administration. It has also offered reassurances that it would eventually respond by raising production should a supply crunch hit the oil market.
“Such steps are in the realm of the possible in response to materially positive movement on the US side,” said Ali Shihabi, a Saudi commentator familiar with the leadership’s thinking, referring to efforts to smooth relations ahead of a possible visit by President Biden this year.
One diplomatic source said there had been discussions about an immediate increase in production from Saudi Arabia and the United Arab Emirates, which could be announced at Thursday’s Opec+ meeting. But nothing has yet been finalised, and Opec+ could still stick with its production plan that has been in place since the beginning of the Covid crisis.
Production increases scheduled for September would be brought forward to July and August, the source said, although the group would have to approve the change.
Christyan Malek, head of oil and gas at JPMorgan, said Saudi Arabia was still “wary of using up all its spare capacity” as “it believes it needs enough in reserve to be able to respond to what may well develop in the market”.
“While burning through all its spare capacity now would be premature, they are willing to respond if the market starts to get out of control. They view spare capacity as the last line of defence against the recessionary risk of oil spiralling higher.”
Saudi Arabia’s energy minister Prince Abdulaziz bin Salman, the half-brother of the crown prince, has emphasised that he still views Russia as a critical partner in the Opec+ alliance. The countries have led the expanded oil producers group since 2016.
However, Moscow could be offered an exemption from its output target should its production decline substantially. Both Libya and Iran have previously been made exempt from Opec+ targets when war and sanctions hampered their ability to produce.
Russia’s foreign minister Sergei Lavrov is visiting Riyadh this week, meeting his Saudi and UAE counterparts. They reaffirmed their agreement to keep co-operating in Opec+. The oil exporters’ group cut output sharply in April 2020 but has been adding back some production each month.
“Even as Saudi-US relations move towards rapprochement, the kingdom is not going to turn its back on Russia,” said Amrita Sen at Energy Aspects, a consultancy.
증산을 해주면 인플레 우려를 한 시름 놓고 가겠지요.
분명히 6월(5월 물가)cpi는 5월(4월 물가)보다 높게 나올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미국 가솔린, 디젤 그리고 여객 운임도 4월보다 높은 상황입니다.
바이든도 사우디와의 관계 개선을 위해 사우디 방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부디 잘 해결되길 바래 봅니다. (그런데 러샤도 사우디를 방문 했습니다. 누구 편을 들어 줄 것인지....)
OPEC+ 쪼개지나…"러시아 빼고 증산합의 저울질"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2/06/482533/
“바이든, 사우디 방문 추진”…얼어붙은 미-사우디 관계 풀릴까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045438.html
아래는 파이낸셜 타임즈 기사 원문 일부입니다.
Saudi Arabia ready to pump more oil if Russian output sinks under ban
But that could change as the global economic recovery from Covid-19, including the reopening of major cities in China, boosts demand, while the likelihood of Russia’s oil output declining substantially has increased. Russia was producing more than 10 per cent of global crude before its invasion of Ukraine.
There have been tensions between the US and the Saudi leadership, including with Crown Prince Mohammed bin Salman, the kingdom’s de facto ruler. Saudi Arabia has repeatedly rejected calls from the White House and the G7 to accelerate production increases immediately.
But several visits in recent weeks from a high-level US delegation, including Brett McGurk, White House co-ordinator for Middle East policy, and Amos Hochstein, White House energy envoy, have helped improve the relationship, according to a person familiar with the diplomacy.
People familiar with the talks said Saudi Arabia had agreed to a shift in tone to try to calm prices as part of a rapprochement with Joe Biden’s administration. It has also offered reassurances that it would eventually respond by raising production should a supply crunch hit the oil market.
“Such steps are in the realm of the possible in response to materially positive movement on the US side,” said Ali Shihabi, a Saudi commentator familiar with the leadership’s thinking, referring to efforts to smooth relations ahead of a possible visit by President Biden this year.
One diplomatic source said there had been discussions about an immediate increase in production from Saudi Arabia and the United Arab Emirates, which could be announced at Thursday’s Opec+ meeting. But nothing has yet been finalised, and Opec+ could still stick with its production plan that has been in place since the beginning of the Covid crisis.
Production increases scheduled for September would be brought forward to July and August, the source said, although the group would have to approve the change.
Christyan Malek, head of oil and gas at JPMorgan, said Saudi Arabia was still “wary of using up all its spare capacity” as “it believes it needs enough in reserve to be able to respond to what may well develop in the market”.
“While burning through all its spare capacity now would be premature, they are willing to respond if the market starts to get out of control. They view spare capacity as the last line of defence against the recessionary risk of oil spiralling higher.”
Saudi Arabia’s energy minister Prince Abdulaziz bin Salman, the half-brother of the crown prince, has emphasised that he still views Russia as a critical partner in the Opec+ alliance. The countries have led the expanded oil producers group since 2016.
However, Moscow could be offered an exemption from its output target should its production decline substantially. Both Libya and Iran have previously been made exempt from Opec+ targets when war and sanctions hampered their ability to produce.
Russia’s foreign minister Sergei Lavrov is visiting Riyadh this week, meeting his Saudi and UAE counterparts. They reaffirmed their agreement to keep co-operating in Opec+. The oil exporters’ group cut output sharply in April 2020 but has been adding back some production each month.
“Even as Saudi-US relations move towards rapprochement, the kingdom is not going to turn its back on Russia,” said Amrita Sen at Energy Aspects, a consultancy.
매일경제
OPEC+ 쪼개지나…"러시아 빼고 증산합의 저울질" - 매일경제
"러 산유량 급감에 담합참여 중단시키기로" 2일 회의 주목…OPEC, 러 관계는 유지하려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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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스마트폰 플렉시블 OLED 출하량 전망치 14% 감소
스마트폰 플렉시블 OLED 시장의 가장 큰손인 애플의 올해 아이폰 OLED 패널 수요 전망치는 당초 2억1000만대에서 1억9500만대로 7%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해 출시된 아이폰13과 12 등 레거시 모델과 올 하반기에 나올 아이폰13(가칭)용 OLED 물량을 모두 더한 수치다.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플렉시블 OLED 수요는 당초 예상인 7000만대에서 6000만대로 줄어들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와 폴더블 제품인 갤럭시Z 시리즈 등 플래그십 제품 위주로 플렉시블 OLED를 적용하고 있다.
나머지 중국 업체의 스마트폰 플렉시블 OLED 수요 전망도 감소세다. 샤오미는 4500만대에서 2600만대로 42% 급감이 예상된다. 아너(화웨이에서 분사)는 3300만대에서 2600만대로 20%, 오포는 1900만대에서 1800만대로 3% 감소가 전망된다. 비보도 1500만대에서 1300만대, 화웨이도 1100만대에서 8000만대로 각각 13%, 27%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7094
스마트폰 플렉시블 OLED 시장의 가장 큰손인 애플의 올해 아이폰 OLED 패널 수요 전망치는 당초 2억1000만대에서 1억9500만대로 7%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해 출시된 아이폰13과 12 등 레거시 모델과 올 하반기에 나올 아이폰13(가칭)용 OLED 물량을 모두 더한 수치다.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플렉시블 OLED 수요는 당초 예상인 7000만대에서 6000만대로 줄어들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와 폴더블 제품인 갤럭시Z 시리즈 등 플래그십 제품 위주로 플렉시블 OLED를 적용하고 있다.
나머지 중국 업체의 스마트폰 플렉시블 OLED 수요 전망도 감소세다. 샤오미는 4500만대에서 2600만대로 42% 급감이 예상된다. 아너(화웨이에서 분사)는 3300만대에서 2600만대로 20%, 오포는 1900만대에서 1800만대로 3% 감소가 전망된다. 비보도 1500만대에서 1300만대, 화웨이도 1100만대에서 8000만대로 각각 13%, 27%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7094
www.thelec.kr
올해 스마트폰 플렉시블 OLED 출하량 전망치 14% 감소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올해 스마트폰 플렉시블 OLED 출하량 전망치가 당초 예상보다 14% 줄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장기화, 중국 도시 봉쇄 등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시장에 악영향을 미쳤다.2일 시장조사업체 DSCC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