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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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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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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리서치 투자정보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2년 4월)
[하나금투 Analyst 자동차 송선재/2차전지 김현수]

1. 전기차 판매
(1) 글로벌: 54.9만대(+38%, 비중 10.4%)
(2) 미국: 8.6만대(+96%, 비중 7.0%)
(3) 중국: 28.2만대(+75%, 비중 27.1%)
(4) 유럽: 15.9만대(-5%, 비중 19.1%)
(5) 한국 1.1만대(+182%, 비중 7.5%)

2. 수소차 판매
(1) 미국: 218대(-45%, 비중 0.0%)
(2) 한국: 1,294대(+2%, 비중 0.9%)

3. 현대차/기아 친환경차
(1) 합산 친환경차 43,550대(+61%, 비중 7.8%)
(2) 전기차 42,434대(+65%, 비중 7.6%)
(3) 수소차 1,116대(-19%, 비중 0.3%)

4. 2차전지 현황
- 4월 배터리 판매량 27.1GWh(+52% (YoY))
- CATL +50%, BYD +233%, LGES -23%, Panasonic +70%, SK on +138%, 삼성SDI +26%, CALB +81%
- 4월 니켈/망간/코발트 5%/2%/1%(MoM) 상승, 리튬/알루미늄 -3%/-8%, 구리 횡보
- 5월 니켈/리튬/망간/코발트/구리/알루미늄 -16%/-5%/-4%/-5%/-8%/-13%(MoM) 하락

5. 이 달의 이슈
- 테슬라 연간 생산능력 205만대, 추가 증설 검토
- 폭스바겐 전기차 생산능력 122만대, 2023년까지 237만대로 증설 계획
- GM 전기차 생산능력 34만대, 30만대 이상 추가 증설 예정
- 포드 전기차 생산능력 36만대, 2023년 연간 60만대 목표

전문: https://bit.ly/3M5cWQ3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자동차 하반기 전망
리폿: https://bit.ly/3yGy7F5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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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수출 데이터
[하나금융투자] 리서치 투자정보
미국 자동차 소매판매 5월: 현대차/기아 -30%
[하나금투 자동차 Analyst 송선재]

1. 현대/기아
- 합산판매 -30%, MS 11.0%(-0.1%p)
- 현대차 -32%, MS 5.8%(-0.2%p)
- 제네시스 4,400대(-32%, 비중 6.9% (+2.9%p)), GV70/GV80 1,182/1,261대
- 기아 -28%, MS 5.2%(+0.1%p)
- 아이오닉5/EV6 1,918대/2,088대

2. 미국 시장
- 판매 110.5만대(-30%)
- SAAR 1,268만대(-25%)
- 럭셔리(+2% (YoY))/SUV(-9%)/픽업(-11%)/VAN(-12%)/대형세단(-23%)/중형세단(-27%)/CUV(-9%)/소형세단(-48%)
- 시장 인센티브 -6% (MoM), -58% (YoY)
- EV(PHEV+BEV) 73,608대(+45%, 비중 6.7% (+3.5%p)), FCEV 279대

3. 업체별 성과
- GM/포드 MS +1.1%p/+3.7%p
- 토요타/혼다/닛산 MS +0.5%p/-4.5%p/-2.2%p
- 테슬라 판매 3.5만대(+154%), MS 3.2%(+2.3%p)

전문: https://bit.ly/3NJ4Spm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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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기승전인플레

(받은글)

중국 리오프닝 -> 유가/천연가스 상승 -> 인플레
중국 락다운 -> 공급망 악화 -> 인플레
우크라이나 전쟁 -> 공급망 악화 -> 인플레
우크라이나 휴전 -> 재건수요 증가 -> 인플레
양적긴축 -> 공급망이랑 노상관 -> 인플레
양적완화 -> 유동성 증가 -> 인플레
오늘 어쩌다보니 2개 회사 탐방/컨콜을 했는데

두 회사 다 본업을 잘 해나가고 있고,
성장하고 있고,
미래도 잘 그려나가고 있는 듯함

근데 호가창만 보면
몇몇군데서 뭐 금융위기라도 벌어진 줄

흔들리는 호가속에서~
평정심을 갖기가 아직도 너무 어렵네요
Forwarded from TNBfolio
금일 아주 중요한 이벤트가 있습니다. 러시아 원유 부족분을 opec+가 증산을 해주느냐 그렇지 않느냐 기로에 있는 중요한 이벤트입니다.
증산을 해주면 인플레 우려를 한 시름 놓고 가겠지요.
분명히 6월(5월 물가)cpi는 5월(4월 물가)보다 높게 나올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미국 가솔린, 디젤 그리고 여객 운임도 4월보다 높은 상황입니다.
바이든도 사우디와의 관계 개선을 위해 사우디 방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부디 잘 해결되길 바래 봅니다. (그런데 러샤도 사우디를 방문 했습니다. 누구 편을 들어 줄 것인지....)

OPEC+ 쪼개지나…"러시아 빼고 증산합의 저울질"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2/06/482533/

“바이든, 사우디 방문 추진”…얼어붙은 미-사우디 관계 풀릴까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045438.html

아래는 파이낸셜 타임즈 기사 원문 일부입니다.

Saudi Arabia ready to pump more oil if Russian output sinks under ban

But that could change as the global economic recovery from Covid-19, including the reopening of major cities in China, boosts demand, while the likelihood of Russia’s oil output declining substantially has increased. Russia was producing more than 10 per cent of global crude before its invasion of Ukraine.

There have been tensions between the US and the Saudi leadership, including with Crown Prince Mohammed bin Salman, the kingdom’s de facto ruler. Saudi Arabia has repeatedly rejected calls from the White House and the G7 to accelerate production increases immediately.

But several visits in recent weeks from a high-level US delegation, including Brett McGurk, White House co-ordinator for Middle East policy, and Amos Hochstein, White House energy envoy, have helped improve the relationship, according to a person familiar with the diplomacy.

People familiar with the talks said Saudi Arabia had agreed to a shift in tone to try to calm prices as part of a rapprochement with Joe Biden’s administration. It has also offered reassurances that it would eventually respond by raising production should a supply crunch hit the oil market.

“Such steps are in the realm of the possible in response to materially positive movement on the US side,” said Ali Shihabi, a Saudi commentator familiar with the leadership’s thinking, referring to efforts to smooth relations ahead of a possible visit by President Biden this year.

One diplomatic source said there had been discussions about an immediate increase in production from Saudi Arabia and the United Arab Emirates, which could be announced at Thursday’s Opec+ meeting. But nothing has yet been finalised, and Opec+ could still stick with its production plan that has been in place since the beginning of the Covid crisis.

Production increases scheduled for September would be brought forward to July and August, the source said, although the group would have to approve the change.

Christyan Malek, head of oil and gas at JPMorgan, said Saudi Arabia was still “wary of using up all its spare capacity” as “it believes it needs enough in reserve to be able to respond to what may well develop in the market”.

“While burning through all its spare capacity now would be premature, they are willing to respond if the market starts to get out of control. They view spare capacity as the last line of defence against the recessionary risk of oil spiralling higher.”

Saudi Arabia’s energy minister Prince Abdulaziz bin Salman, the half-brother of the crown prince, has emphasised that he still views Russia as a critical partner in the Opec+ alliance. The countries have led the expanded oil producers group since 2016.

However, Moscow could be offered an exemption from its output target should its production decline substantially. Both Libya and Iran have previously been made exempt from Opec+ targets when war and sanctions hampered their ability to produce.

Russia’s foreign minister Sergei Lavrov is visiting Riyadh this week, meeting his Saudi and UAE counterparts. They reaffirmed their agreement to keep co-operating in Opec+. The oil exporters’ group cut output sharply in April 2020 but has been adding back some production each month.

“Even as Saudi-US relations move towards rapprochement, the kingdom is not going to turn its back on Russia,” said Amrita Sen at Energy Aspects, a consulta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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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스마트폰 플렉시블 OLED 출하량 전망치 14% 감소
스마트폰
플렉시블 OLED 시장의 가장 큰손인 애플의 올해 아이폰 OLED 패널 수요 전망치는 당초 2억1000만대에서 1억9500만대로 7%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해 출시된 아이폰13과 12 등 레거시 모델과 올 하반기에 나올 아이폰13(가칭)용 OLED 물량을 모두 더한 수치다.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플렉시블 OLED 수요는 당초 예상인 7000만대에서 6000만대로 줄어들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와 폴더블 제품인 갤럭시Z 시리즈 등 플래그십 제품 위주로 플렉시블 OLED를 적용하고 있다.

나머지 중국 업체의 스마트폰 플렉시블 OLED 수요 전망도 감소세다. 샤오미는 4500만대에서 2600만대로 42% 급감이 예상된다. 아너(화웨이에서 분사)는 3300만대에서 2600만대로 20%, 오포는 1900만대에서 1800만대로 3% 감소가 전망된다. 비보도 1500만대에서 1300만대, 화웨이도 1100만대에서 8000만대로 각각 13%, 27%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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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호님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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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트리중앙, 투자 리스크 체크
https://blog.naver.com/wjdrjstjr21/222757244794
이미 유럽 전력원의 13%를 차지한 풍력
출처: 순살브리핑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에너지 자립도에 대한 경각심이 올라가면서, 원료 수입에 대한 걱정이 적은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는 중. 이 와중에 3월 29일엔 사상 처음으로 미국의 풍력 발전 생산량이 천연가스에 이어 2위에 등극하는 사건 발생. 딱 하루 기준이긴 하지만, 전통의 전력 생산원 (국밥) 석탄 & 원자력 (연간 전력 생산 비중 각각 19%가량)을 제꼈다는 점에서 이제 진짜 신재생에너지의 시대가 올 것이란 기대가 늘고 있음

풍력은 전 세계 신재생에너지 발전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에너지원. 폐기물이나 온실가스 배출 걱정도 없고, 지구가 돌고있는 한 한 바람이 사라질 걱정도 없으니, 주요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예전부터 각광받아옴. 실제로 지난 15년간 미국의 풍력 발전량은 꾸준히 증가 (2%→8%), 유럽은 한술 더 떠서 풍력발전으로만 연간 13% 이상의 전기를 생산-ing. 이제는 단순히 미래 에너지원으로 기대되는 걸 넘어서, 풍력이 실제 전력 생산에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상황

실제로 글로벌 풍력발전 시장은 $78bn (약 100조원) 규모, 대표적인 회사들로는 Vestas·Goldwind·SGRE 등이 존재. 풍력발전이란 게 터빈 (바람개비)만 있으면 육·해상 어디서든 할 수 있는 구조, 다만 육상은 바람이 불규칙적+소음공해 문제 vs 해상에서는 송전 손실이 크고+건설비·유지비가 비싸다는 문제. 따라서 소음은 낮추고+내구성·에너지 효율은 높이는 것이 경쟁의 핵심. 현재 1등 회사는 덴마크의 Vestas, 한 해 매출액만 $16.7bn (21조 원) 규모

물론 여전히 설치 비용 대비 전력 회수량은 낮은 편, 따라서 이런 회사들이 클 수 있었던 배경에는 각국의 적극적인 보조금 정책이 존재. 영국의 경우 발전차액계약 (CFD)를 통해 해상풍력 개발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장려 & 미국 또한 각종 세액공제 (생산 세액 공제(PTC) kWh 당 1.5센트 or 투자 세액 공제 (ITC) 18%). 바이든이 추진 중인 인프라 법안에는 해상풍력 발전 참여 기업에 $3bn 규모 대출을 지원하는 등, 2030년까지 해상풍력을 30GW까지 확대 ($70bn 규모) 한다는 계획

해상 풍력발전이 앞으로 더 늘어날 거라는 점에서, 송전 손실을 얼만큼 줄일 수 있는가가 핵심. 해상 풍력 발전단가 자체는 기존 발전원들과도 경쟁이 될 정도로 많이 내려왔음 (미국은 원자력보다도 싼 수준), 각종 지원책 덕분. 문제는 (전기 소비지역까지의 거리가 먼) 해상발전의 특성상 송전 과정에서 손실이 크다는 것. 이에, 풍력발전의 성장은 발전 기술 뿐만 아니라 송전망 투자와 함께 엮어서 봐야 하는 부분이 존재, 바이든 인프라 법안에도 해상 초고압 송전망 사업에만 $100bn이 배정되었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