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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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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말보로 보유한 최대 담배회사 Altria group 매도로 하향

- 치솟는 원가와 불경기시 더 저렴한 브랜드로 소비자들이 갈아탈 가능성
- 밸류에이션도 높은 편인 만큼 하락장에 안전하지 않다
- 주가는 -8% 하락

Morgan Stanley lowered its rating on Altria Group (NYSE:MO) to Underweight from Equal-weight on broad macroeconomic concerns.
The firm anticipates greater pressures from rising gas prices and weaker consumer sentiment will weigh on cigarette volumes and enhance trade-down risk.
"The market may continue to move toward a more defensive positioning, but we see risk-reward skewed to the downside given the combination of near-term fundamental pressures and our longer-term concerns about MO's cigarette portfolio, limited RRP offering, and PM's pending SWMA acquisition," warned analyst Pamela Kaufman.
헉 직전 savage 미니 1집이 선주문 40만장이었는데ㄷㄷㄷ 그 전 히트곡들은 디지털 싱글이라 앨범이 없었음 대학축제 립싱크 논란이고 뭐고 판매량은 끝장나게 잘 나가는 중

+트와이스 정규 3집 선주문량 70만장이었는데 정규 앨범은 미니앨범보다 판매량이 덜 나오기 때문에 트와이스도 미니앨범을 지금 내면 선주문 100만장 가능할 수 있어서 감안해서 판단해야됨

+블랙핑크는 2020년 앨범에서 선주문량 100만장 이미 넘김 올해 앨범 내면 어디까지 나올런지...ㅎㄷㄷ 에스파가 이정도라면 최소 130만장은 깔고 총 판매량 200만장도 노려볼만 할 듯

https://star.ytn.co.kr/_sn/0117_202206090905408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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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100만장을 넘긴 걸그룹은 블랙핑크 이후 처음이고, 블랙핑크는 50개월, 에스파는 21개월 만에 달성했습니다. 신인 그룹은 항상 흥행에 실패할 것이라고 가정해서 대부분 연간 20만장만 가정했는데, 이제는 데뷔 앨범을 40~50만장씩, 그것도 연간 2~3번 발표, 그리고 2년 만에 100만장까지 성장해버리니 추정치는 계속 올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블랙핑크 다음 컴백 앨범 가정은 180만장으로 2년 전 대비 50% 성장만 보수적으로 가정했는데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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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 봉쇄 풀린 상하이서 밀린 이혼 신청 쇄도
1. 구별로 일 12쌍만 신청받는 등 쿼터가 빡빡함
2. 아마도 봉쇄로 강제로 시간을 같이 보내니.. "도저히 안되겠다"는 생각이 드는 커플이 늘어난 것이 아닐까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2/06/50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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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상해 일부 지역 재봉쇄
상하이 민항, 쑹장은 6월 1일 상하이 봉쇄 해제 이후 처음으로 6월 11일(토)에 전국 핵산 검사 실시 예정

민항구는 토요일 오전 핵산 검진 실시 및 검체 채취 완료전까지 봉쇄 실시/쑹장구는 토요일과 일요일에 핵산검사 실시 예정


중국 기사 링크: https://bit.ly/3aRmC3Z
OTT에 대한 생각

1. 소비자들은 본인이 시간을 많이 쓰는 곳에 자연스럽게 소비를 더 하게됨
2. 코로나로 술자리/외식/여행도 어려워지자, 남아도는 시간을 OTT컨텐츠들 정주행에 몰빵
3. 마침 왓챠, 티빙, 웨이브, 쿠팡 등등 OTT들은 물들어올때 노 저으려고, 공격적인 오리지널 제작 & 마케팅
4. 딱히 돈 쓸 데도 없는데 복수의 OTT 구독

엔데믹/리오프닝으로 이런 과정의 언와인딩 발생

1. 술자리/외식/여행 늘어나니 다른 곳에 쓰는 시간이 많아져서, 자연스레 드라마/영화 볼 시간 줄어듦
2. "어, 지난달에 이거 한번도 안봤는데 돈 아깝네" => 자연스러운 구독 해지
3. 마침 생활인플레 발생으로 가계부 비용 관리 철저히 해야함 => 꼭 필요한 것만 남기고 고정비 줄이자
4. 친구/가족들이랑 계정 공유했는데, 아예 모르는 사람과 쉐어하거나 하루씩 구독하는 서비스도 등장=실질 해지 효과
5. 정주행할 시간 없으니까, 유튜브로 요약본/리뷰만 보는게 더 편한걸 깨닫게 됨

https://zdnet.co.kr/view/?no=20220607111644

- 출처: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