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V = PV*(1 + r)^t에서 FV를 크게 키우는 비결은
https://blog.naver.com/bboyanaga/222765595265
https://blog.naver.com/bboyanaga/222765595265
NAVER
FV = PV*(1 + r)^t에서 FV를 크게 키우는 비결은
최근에 모 기업을 탐방했다가 미팅이 끝날 무렵 IR 담당자분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헉 직전 savage 미니 1집이 선주문 40만장이었는데ㄷㄷㄷ 그 전 히트곡들은 디지털 싱글이라 앨범이 없었음 대학축제 립싱크 논란이고 뭐고 판매량은 끝장나게 잘 나가는 중
+트와이스 정규 3집 선주문량 70만장이었는데 정규 앨범은 미니앨범보다 판매량이 덜 나오기 때문에 트와이스도 미니앨범을 지금 내면 선주문 100만장 가능할 수 있어서 감안해서 판단해야됨
+블랙핑크는 2020년 앨범에서 선주문량 100만장 이미 넘김 올해 앨범 내면 어디까지 나올런지...ㅎㄷㄷ 에스파가 이정도라면 최소 130만장은 깔고 총 판매량 200만장도 노려볼만 할 듯
https://star.ytn.co.kr/_sn/0117_202206090905408313
+트와이스 정규 3집 선주문량 70만장이었는데 정규 앨범은 미니앨범보다 판매량이 덜 나오기 때문에 트와이스도 미니앨범을 지금 내면 선주문 100만장 가능할 수 있어서 감안해서 판단해야됨
+블랙핑크는 2020년 앨범에서 선주문량 100만장 이미 넘김 올해 앨범 내면 어디까지 나올런지...ㅎㄷㄷ 에스파가 이정도라면 최소 130만장은 깔고 총 판매량 200만장도 노려볼만 할 듯
https://star.ytn.co.kr/_sn/0117_202206090905408313
YTN star
에스파 미니 앨범 ‘Girls’ 선주문량 100만장 돌파
걸그룹 에스파(aespa)가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걸스)...
👍2
Forwarded from .
100만장을 넘긴 걸그룹은 블랙핑크 이후 처음이고, 블랙핑크는 50개월, 에스파는 21개월 만에 달성했습니다. 신인 그룹은 항상 흥행에 실패할 것이라고 가정해서 대부분 연간 20만장만 가정했는데, 이제는 데뷔 앨범을 40~50만장씩, 그것도 연간 2~3번 발표, 그리고 2년 만에 100만장까지 성장해버리니 추정치는 계속 올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블랙핑크 다음 컴백 앨범 가정은 180만장으로 2년 전 대비 50% 성장만 보수적으로 가정했는데 과연..
블랙핑크 다음 컴백 앨범 가정은 180만장으로 2년 전 대비 50% 성장만 보수적으로 가정했는데 과연..
👍6
제너셈-'SK하이닉스 맞손' 제너셈, 사상 최대 매출 '기대감'
https://blog.naver.com/limsk1212/222765617024
https://blog.naver.com/limsk1212/222765617024
NAVER
제너셈-'SK하이닉스 맞손' 제너셈, 사상 최대 매출 '기대감'
회사는 잘 돌아가는 중 입니다.
OECD 세계경제 전망, ’22년 3% 및 ’23년 2.8%로 크게 하향 조정
https://happist.com/585851/oecd-%ec%84%b8%ea%b3%84%ea%b2%bd%ec%a0%9c-%ec%a0%84%eb%a7%9d
https://happist.com/585851/oecd-%ec%84%b8%ea%b3%84%ea%b2%bd%ec%a0%9c-%ec%a0%84%eb%a7%9d
Happist
OECD 세계경제 전망, ’22년 3% 및 ’23년 2.8%로 크게 하향 조정 | 꿈꾸는섬
마케팅 경영 사례 연구 및 트렌드 탐구
두달 봉쇄 풀린 상하이서 밀린 이혼 신청 쇄도
1. 구별로 일 12쌍만 신청받는 등 쿼터가 빡빡함
2. 아마도 봉쇄로 강제로 시간을 같이 보내니.. "도저히 안되겠다"는 생각이 드는 커플이 늘어난 것이 아닐까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2/06/505508/
1. 구별로 일 12쌍만 신청받는 등 쿼터가 빡빡함
2. 아마도 봉쇄로 강제로 시간을 같이 보내니.. "도저히 안되겠다"는 생각이 드는 커플이 늘어난 것이 아닐까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2/06/505508/
매일경제
두달 봉쇄 풀린 상하이서 밀린 이혼 신청 쇄도 - 매일경제
이혼 신청 접수에만 한 달 이상 대기 지역도
👍2
Forwarded from #Beautylog
상해 일부 지역 재봉쇄
상하이 민항, 쑹장은 6월 1일 상하이 봉쇄 해제 이후 처음으로 6월 11일(토)에 전국 핵산 검사 실시 예정
민항구는 토요일 오전 핵산 검진 실시 및 검체 채취 완료전까지 봉쇄 실시/쑹장구는 토요일과 일요일에 핵산검사 실시 예정
중국 기사 링크: https://bit.ly/3aRmC3Z
상하이 민항, 쑹장은 6월 1일 상하이 봉쇄 해제 이후 처음으로 6월 11일(토)에 전국 핵산 검사 실시 예정
민항구는 토요일 오전 핵산 검진 실시 및 검체 채취 완료전까지 봉쇄 실시/쑹장구는 토요일과 일요일에 핵산검사 실시 예정
중국 기사 링크: https://bit.ly/3aRmC3Z
Anue鉅亨
上海閔行、松江11日展開新一輪全民普篩 市場憂政府加強封控
上海閔行、松江宣布周六(11 日)展開新一輪全民核酸篩查,為上海 6 月 1 日解封以來首度祭出重大行動限制,引發投資人擔憂上海可能加強封控措施。
오 BTS 신곡 티져 공개됐네요 yet to come
https://www.youtube.com/watch?v=OXHCt8Ym9gw
https://www.youtube.com/watch?v=OXHCt8Ym9gw
YouTube
BTS (방탄소년단) 'Yet To Come (The Most Beautiful Moment)' Official Teaser
BTS (방탄소년단) 'Yet To Come (The Most Beautiful Moment)' Official Teaser
Credits:
Director: Yong Seok Choi (Lumpens)
1st AD: Jihye Yoon (Lumpens)
2nd AD: Ran Ro (Lumpens)
Director of Photography: Nam Hyunwoo (MOTHER)
B Camera Operator: Eumko
Focus Puller:…
Credits:
Director: Yong Seok Choi (Lumpens)
1st AD: Jihye Yoon (Lumpens)
2nd AD: Ran Ro (Lumpens)
Director of Photography: Nam Hyunwoo (MOTHER)
B Camera Operator: Eumko
Focus Puller:…
메가스터디교육, 초등이 고등보다 영업이익률이 높은 이유(그냥 비쌈)
https://blog.naver.com/wjdrjstjr21/222765765543
https://blog.naver.com/wjdrjstjr21/222765765543
NAVER
메가스터디교육, 초등이 고등보다 영업이익률이 높은 이유(그냥 비쌈)
*메가스터디교육, 초등이 고등보다 영업이익률이 높은 이유
OTT에 대한 생각
1. 소비자들은 본인이 시간을 많이 쓰는 곳에 자연스럽게 소비를 더 하게됨
2. 코로나로 술자리/외식/여행도 어려워지자, 남아도는 시간을 OTT컨텐츠들 정주행에 몰빵
3. 마침 왓챠, 티빙, 웨이브, 쿠팡 등등 OTT들은 물들어올때 노 저으려고, 공격적인 오리지널 제작 & 마케팅
4. 딱히 돈 쓸 데도 없는데 복수의 OTT 구독
엔데믹/리오프닝으로 이런 과정의 언와인딩 발생
1. 술자리/외식/여행 늘어나니 다른 곳에 쓰는 시간이 많아져서, 자연스레 드라마/영화 볼 시간 줄어듦
2. "어, 지난달에 이거 한번도 안봤는데 돈 아깝네" => 자연스러운 구독 해지
3. 마침 생활인플레 발생으로 가계부 비용 관리 철저히 해야함 => 꼭 필요한 것만 남기고 고정비 줄이자
4. 친구/가족들이랑 계정 공유했는데, 아예 모르는 사람과 쉐어하거나 하루씩 구독하는 서비스도 등장=실질 해지 효과
5. 정주행할 시간 없으니까, 유튜브로 요약본/리뷰만 보는게 더 편한걸 깨닫게 됨
https://zdnet.co.kr/view/?no=20220607111644
- 출처: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소비자들은 본인이 시간을 많이 쓰는 곳에 자연스럽게 소비를 더 하게됨
2. 코로나로 술자리/외식/여행도 어려워지자, 남아도는 시간을 OTT컨텐츠들 정주행에 몰빵
3. 마침 왓챠, 티빙, 웨이브, 쿠팡 등등 OTT들은 물들어올때 노 저으려고, 공격적인 오리지널 제작 & 마케팅
4. 딱히 돈 쓸 데도 없는데 복수의 OTT 구독
엔데믹/리오프닝으로 이런 과정의 언와인딩 발생
1. 술자리/외식/여행 늘어나니 다른 곳에 쓰는 시간이 많아져서, 자연스레 드라마/영화 볼 시간 줄어듦
2. "어, 지난달에 이거 한번도 안봤는데 돈 아깝네" => 자연스러운 구독 해지
3. 마침 생활인플레 발생으로 가계부 비용 관리 철저히 해야함 => 꼭 필요한 것만 남기고 고정비 줄이자
4. 친구/가족들이랑 계정 공유했는데, 아예 모르는 사람과 쉐어하거나 하루씩 구독하는 서비스도 등장=실질 해지 효과
5. 정주행할 시간 없으니까, 유튜브로 요약본/리뷰만 보는게 더 편한걸 깨닫게 됨
https://zdnet.co.kr/view/?no=20220607111644
- 출처: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ZDNet Korea
OTT 이용권 하루치로 쪼개 파는 사이트 등장…미묘한 파장
여러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의 이용권을 하루치로 쪼개 재판매하는 사이트가 등장해 미묘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8일 업계에 따르면, 페이센스는 이달초부터 넷플릭스, 웨...
저는 ...투자를 더 선호합니다
Anonymous Poll
41%
위대한 기업을 적당한 가격에 산다
25%
무난한 기업을 훌륭한 가격에 산다
11%
가격 상관 없이 경영진/BM/가능성을 보고 산다
23%
뭔소리냐 요즘세상에 단타말고 다른거 하는 사람도 있냐
👍4👏1
엔터회사들에게 중국시장의 중요성이 점점 줄어드는 이유
=훨씬 큰 북미 시장이 열리고 있기 때문
탁 치는 포인트는 이걸 원더걸스 때부터 밀어부치던 떡고형님의 인사이트
https://www.youtube.com/watch?v=dStFD3HXMGM
=훨씬 큰 북미 시장이 열리고 있기 때문
탁 치는 포인트는 이걸 원더걸스 때부터 밀어부치던 떡고형님의 인사이트
https://www.youtube.com/watch?v=dStFD3HXMGM
YouTube
요즘 누가 중국으로 진출해? 180도 변해버린 kpop 시장
클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