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엔 "내러티브", 장기로는 "매출 성장"이 주가 설명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년 미만에서는 "멀티플" 즉 시장의 기대감이 내러티브와 스토리에 부여하는 부분에 따라 주가 변동이 가장 큼
하지만 3년 넘어가면 매출성장이 50%, 이익률이 20%로 실적의 주가 설명력이 70% 이상으로 상승함
5년 넘어가면 매출 성장이 주가 상승의 50% 이상을 설명하고, 10년이 되면 74%를 매출이 설명
(천조국 S&P500 기준..)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년 미만에서는 "멀티플" 즉 시장의 기대감이 내러티브와 스토리에 부여하는 부분에 따라 주가 변동이 가장 큼
하지만 3년 넘어가면 매출성장이 50%, 이익률이 20%로 실적의 주가 설명력이 70% 이상으로 상승함
5년 넘어가면 매출 성장이 주가 상승의 50% 이상을 설명하고, 10년이 되면 74%를 매출이 설명
(천조국 S&P5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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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 에스파/슈퍼주니어 팬싸 커트라인 조작 논란
https://www.youtube.com/watch?v=UzQ_onb_MKw
1. 코로나 대형 발발 이후로, 본격 나오는 초반 팬싸라 팬들의 관심과 열혈팬들의 긴장감이 가뜩이나 높아져있던 상황
2. 이번 슈쥬/에스파 팬싸에서 각각 50명을 뽑는데, 이중 9명이 중복으로 나와버림
3. 50명 안에 한번 드는것도 엄청나게 어려운 확률인데, 동시에 양쪽 리스트에 포함될 확률이 50명 중 20%인 9명에 적용되려면 이게 가능한 확률이냐는 논란 확산
4. 이 9명중 한명 본인이 실제 트위터에 등판하면서 논란 폭발. 본인은 "에스파 팬이며, 슈쥬 앨범을 산 적이 없는데, 내 이름이 슈쥬 팬싸 당첨 명단에 있다. 당연히 슈쥬 당첨 문자는 안왔고, 에스파 당첨 문자만 왔다"
5. 단순 전산실수라고 하기에는, 이름만 갖다 쓴 사람은 당첨 문자를 받지 못했음. = 의도적 팬싸 공급물량 조절로 팬싸컷 상향 주작 아니냐는 논란 발생한 것
6. 반대로 "아니 에스엠이 하꼬도 아니고, 슈쥬랑 에스파가 팬덤 없는 뒷방 그룹도 아닌데 이런 짓을 왜 굳이 하냐? 할려고해도 이렇게 허접하게 하겠냐"는 주장도 힘을 얻는 상황.
7. 다만, 예전에 스타쉽은 멤버 인적사항을 팬싸 당첨 명단에 넣었다가 걸리고 (엌ㅋㅋㅋ), 프로듀스x 통계 조작때는 허접한 함수로 일괄 변경했다가 팬들이 함수를 방정식으로 풀어버림.
= 주작은 원래 막 엄청 정교하게 하기보단, '에이 뭐 이거 안걸리겠지'하고 대충 하다 걸리는 것이라는 아이돌 주작의 역사
정리: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https://www.youtube.com/watch?v=UzQ_onb_MKw
1. 코로나 대형 발발 이후로, 본격 나오는 초반 팬싸라 팬들의 관심과 열혈팬들의 긴장감이 가뜩이나 높아져있던 상황
2. 이번 슈쥬/에스파 팬싸에서 각각 50명을 뽑는데, 이중 9명이 중복으로 나와버림
3. 50명 안에 한번 드는것도 엄청나게 어려운 확률인데, 동시에 양쪽 리스트에 포함될 확률이 50명 중 20%인 9명에 적용되려면 이게 가능한 확률이냐는 논란 확산
4. 이 9명중 한명 본인이 실제 트위터에 등판하면서 논란 폭발. 본인은 "에스파 팬이며, 슈쥬 앨범을 산 적이 없는데, 내 이름이 슈쥬 팬싸 당첨 명단에 있다. 당연히 슈쥬 당첨 문자는 안왔고, 에스파 당첨 문자만 왔다"
5. 단순 전산실수라고 하기에는, 이름만 갖다 쓴 사람은 당첨 문자를 받지 못했음. = 의도적 팬싸 공급물량 조절로 팬싸컷 상향 주작 아니냐는 논란 발생한 것
6. 반대로 "아니 에스엠이 하꼬도 아니고, 슈쥬랑 에스파가 팬덤 없는 뒷방 그룹도 아닌데 이런 짓을 왜 굳이 하냐? 할려고해도 이렇게 허접하게 하겠냐"는 주장도 힘을 얻는 상황.
7. 다만, 예전에 스타쉽은 멤버 인적사항을 팬싸 당첨 명단에 넣었다가 걸리고 (엌ㅋㅋㅋ), 프로듀스x 통계 조작때는 허접한 함수로 일괄 변경했다가 팬들이 함수를 방정식으로 풀어버림.
= 주작은 원래 막 엄청 정교하게 하기보단, '에이 뭐 이거 안걸리겠지'하고 대충 하다 걸리는 것이라는 아이돌 주작의 역사
정리: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YouTube
kpop에 신뢰 잃어버리는 팬들 sm 마저 주작인가..
클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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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미국과 증산 논의 없었다…인플레는 탄소중립 정책 탓"
- 로이터·AFP 통신에 따르면 파이살 빈 파르한 사우디 외무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이번 정상회담에서 원유 관련 논의는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 파르한 외무장관은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러시아 등 비(非)OPEC 주요 산유국들의 협의체인 'OPEC 플러스'(OPEC+)가 시장 상황을 평가해 적절한 생산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정상회의에서 실세 무함마드 빈살만 왕세자는 물가 폭등의 원인을 서방 주도의 친환경 정책 탓으로 돌렸다.
- 그는 회의에서 "탄소배출을 줄이려는 비현실적인 에너지 정책은 에너지 가격 상승과 인플레이션을 일으킨다"며 "실업률을 높이고 심각한 사회 문제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 그러면서 "사우디는 이미 최대 생산 능력치인 하루 1천300만 배럴까지 증산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를 넘어서는 추가 생산은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717000700111?input=1195m
로이터도 "fails to secure oil commitments"로 평가 https://www.reuters.com/world/middle-east/biden-hopes-more-oil-israeli-integration-arab-summit-saudi-2022-07-16/
- 로이터·AFP 통신에 따르면 파이살 빈 파르한 사우디 외무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이번 정상회담에서 원유 관련 논의는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 파르한 외무장관은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러시아 등 비(非)OPEC 주요 산유국들의 협의체인 'OPEC 플러스'(OPEC+)가 시장 상황을 평가해 적절한 생산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정상회의에서 실세 무함마드 빈살만 왕세자는 물가 폭등의 원인을 서방 주도의 친환경 정책 탓으로 돌렸다.
- 그는 회의에서 "탄소배출을 줄이려는 비현실적인 에너지 정책은 에너지 가격 상승과 인플레이션을 일으킨다"며 "실업률을 높이고 심각한 사회 문제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 그러면서 "사우디는 이미 최대 생산 능력치인 하루 1천300만 배럴까지 증산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를 넘어서는 추가 생산은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717000700111?input=1195m
로이터도 "fails to secure oil commitments"로 평가 https://www.reuters.com/world/middle-east/biden-hopes-more-oil-israeli-integration-arab-summit-saudi-2022-07-16/
연합뉴스
사우디 "미국과 증산 논의 없었다…인플레는 탄소중립 정책 탓"
(테헤란=연합뉴스) 이승민 특파원 = 사우디아라비아 외무부 장관이 16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방문 기간 중 원유 증산 논의는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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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예산 깎일라…먹구름 낀 태양광株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역점 추진사업임에도 차일피일 늦춰지고 있는 ‘더 나은 재건(BBB) 법안’을 두고 이번에는 여당인 민주당 내에서 이 가운데 기후변화 대응과 관련된 예산을 깎으려는 움직임이 나왔다. 이에 태양광과 신재생에너지 관련주들이 동반 추락하는 일이 벌어졌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31686632395176&mediaCodeNo=257&OutLnkChk=Y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역점 추진사업임에도 차일피일 늦춰지고 있는 ‘더 나은 재건(BBB) 법안’을 두고 이번에는 여당인 민주당 내에서 이 가운데 기후변화 대응과 관련된 예산을 깎으려는 움직임이 나왔다. 이에 태양광과 신재생에너지 관련주들이 동반 추락하는 일이 벌어졌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31686632395176&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기후변화 예산 깎일라…먹구름 낀 태양광株 [미국종목 돋보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역점 추진사업임에도 차일피일 늦춰지고 있는 ‘더 나은 재건(BBB) 법안’을 두고 이번에는 여당인 민주당 내에서 이 가운데 기후변화 대응과 관련된 예산을 깎으려는 움직임이 나왔다. 이에 태양광과 신재생에너지 관련주들이 동반 추락하는 일이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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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찾아낸 가장 강력한 진통제 펜타닐의 배신
https://blog.naver.com/ranto28/222813426132
- 펜타닐은 매우 강력한 진통제이지만,
- 환각효과가 강력하고 2mg 이상만 사용하면 청산가리보다 100배이상 독성이 강함
- 미국 내 자살과 총기 사고를 제끼고, 제1 사망원인이 됨
- 미국은 펜타닐의 원료 제조와 국제 유통을 중국측이 주도하고 있다고 비난
=> 미중 갈등의 불씨로 활용
https://blog.naver.com/ranto28/222813426132
- 펜타닐은 매우 강력한 진통제이지만,
- 환각효과가 강력하고 2mg 이상만 사용하면 청산가리보다 100배이상 독성이 강함
- 미국 내 자살과 총기 사고를 제끼고, 제1 사망원인이 됨
- 미국은 펜타닐의 원료 제조와 국제 유통을 중국측이 주도하고 있다고 비난
=> 미중 갈등의 불씨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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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넘어가면서부터는 변동성과 수익률 양쪽에서 압도하는 주식 (vs. 채권)
장기투자에 대한 홍진채 대표님의 글 중
https://m.cafe.naver.com/buffettclub/590
장기투자에 대한 홍진채 대표님의 글 중
https://m.cafe.naver.com/buffettclub/590
새로운 게임 디바이스=자동차?
뉴스:
일론 머스크, "테슬라에 '스팀' 탑재 예정. 데모 버전 다음 달 선보일 것"
http://www.gamefocus.co.kr/detail.php?number=131634
소니 "혼다 합작 전기차에서 영화·게임 구독서비스 제공할 것"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2/06/502114/
아우디, 양산차 최초 VR 엔터테인먼트 도입
https://www.motorgraph.com/news/articleView.html?idxno=29744
생각 &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일론머스크, 테슬라에 게임 플랫폼 “스팀” 탑재한다 발언
2. 이외에도 소니도 혼다와 합작 전기차에서 영화/게임 구독서비스 제공, 아우디도 VR게이밍 기능 제공 시작
3. 이는 게임사 입장에서 “매출화 할 수 있는 시장 크기” 자체가 늘어난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
4. 소비자들이 더 많은 시간을 게임에 사용 ⇒ 더 높은 지불 용의 ⇒ 더 많은 게임 컨텐츠 소비=게임사 매출 증가
5. 게임 시장의 역사를 봐도 “모바일 게임”은 2000년대까지도 비중이 미미했으나
6. 2007년 아이폰으로 시작된 모바일 기기 대중화 이후 폭발적으로 성장해 게임산업 전체 성장 하드캐리 ⇒ 현재 게임 시장의 50%가 넘는 압도적 비중
7. 이전에 PC/콘솔 등의 게임 디바이스 대비해서 1) 디바이스가 너무 흔해서 대부분이 가지고 있고, 2) 어디서든/이동하면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게이밍 시간 자체를 대폭 늘려서 가능했던 것
8. 전기차/자율주행차라는 새로운 게임 디바이스의 보급률이 상승하면서, 게임 시장도 전혀 새로운 성장 동력 맞이할 가능성
뉴스:
일론 머스크, "테슬라에 '스팀' 탑재 예정. 데모 버전 다음 달 선보일 것"
http://www.gamefocus.co.kr/detail.php?number=131634
소니 "혼다 합작 전기차에서 영화·게임 구독서비스 제공할 것"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2/06/502114/
아우디, 양산차 최초 VR 엔터테인먼트 도입
https://www.motorgraph.com/news/articleView.html?idxno=29744
생각 &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일론머스크, 테슬라에 게임 플랫폼 “스팀” 탑재한다 발언
2. 이외에도 소니도 혼다와 합작 전기차에서 영화/게임 구독서비스 제공, 아우디도 VR게이밍 기능 제공 시작
3. 이는 게임사 입장에서 “매출화 할 수 있는 시장 크기” 자체가 늘어난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
4. 소비자들이 더 많은 시간을 게임에 사용 ⇒ 더 높은 지불 용의 ⇒ 더 많은 게임 컨텐츠 소비=게임사 매출 증가
5. 게임 시장의 역사를 봐도 “모바일 게임”은 2000년대까지도 비중이 미미했으나
6. 2007년 아이폰으로 시작된 모바일 기기 대중화 이후 폭발적으로 성장해 게임산업 전체 성장 하드캐리 ⇒ 현재 게임 시장의 50%가 넘는 압도적 비중
7. 이전에 PC/콘솔 등의 게임 디바이스 대비해서 1) 디바이스가 너무 흔해서 대부분이 가지고 있고, 2) 어디서든/이동하면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게이밍 시간 자체를 대폭 늘려서 가능했던 것
8. 전기차/자율주행차라는 새로운 게임 디바이스의 보급률이 상승하면서, 게임 시장도 전혀 새로운 성장 동력 맞이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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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지 말아요 그대(feat. 케어젠)
1. 계약해지 공시로 인한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예정
2. 벌점 부과 추정
3. but 1년간 누적 벌점 15점에는 턱없이 낮아 단순 노이즈
https://blog.naver.com/jyeon_0625/222817157485
1. 계약해지 공시로 인한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예정
2. 벌점 부과 추정
3. but 1년간 누적 벌점 15점에는 턱없이 낮아 단순 노이즈
https://blog.naver.com/jyeon_0625/222817157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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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지 말아요 그대(feat. 케어젠)
지난 금요일 올빼미 공시가 나왔습니다. 「단일판매 ·공급계약 해지」 공시로서, 요지는 2017년 7월 계약 건에 대해서 상대방이 계약불이행 했다는 겁니다. 계약규모가 총 102억원이었고 기간이 5년이었는데 10억원에 대해서만 이행되었구요(이행률 10%). 이에 대해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그럴 수 있는 것이 최근 들어 계약해지 공시가 빈번하고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된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충분히 걱정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조금만 더 자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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