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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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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마우스 쿠키 커밍쑤운
투자 패러다임의 변화

(나래님 제보 감사합니다)
👍4
상반기 외국인 순매도 20조원

- 올해 1-6월 누적 코스피/코스닥 순매도 19.9조원
- 2008년 금융위기 당시 1년간 36.2조 순매도
- 순매도 상위국가: 영국 1위 9.6조 순매도, 2위 룩셈부르크 3.2조, 3위 네덜란드 1.8조 등
- 6월 들어서는 노르웨이, 싱가포르 국부펀드 중심으로 순매수 해외 연기금들 등장 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744071
👍4😱1
올해 고점 대비 원자재 (금속/곡물) 하락 폭 상위
👍6
대형주 밴드하단 플레이: 이번에도 역사는 반복될까

POSCO, SK하이닉스, 금호석유, 현대차
https://blog.naver.com/jakojako/222812609808
👍52
220715 금요일 미국시장 특징주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상승
- 반도체: 전일 이어 이틀째 무난한 반등세. 마이크론 +2.7%, NVDA +2.5%, 인텔 +2.4%, AMAT +3%

- 은행: 1) 씨티그룹/웰스파고 실적 비트로 +13%/+6% 폭등, 2) 미국 6월 소매판매 +1.0% mom으로 예상상회, 3) 전일 제이피모건, 모건스탠리의 소매금융 호황에 대한 자신감 반영되면서 시장대비 높은 상승.

- 헬스케어: 유나이티드헬스그룹 실적 비트로 5% 급등 + 최근 경기 방어주 부각되며 강세 흐름 지속. 일루미나 +7%, 모더나 +4%

- 개별이슈:
넷플릭스 - 마이크로소프트와 광고 비지니스모델 협업 검토중 + 8% 급등
핀터레스트 - 행동주의 투자사 엘리엇에서 지분 9% 이상 취득, +16% 급등


하락
- 태양광/수소: 민주당에서 기후변화/친환경 관련 추가 지출을 지지하지 않을거라는 발언에 태양광 ETF -2%, 단 밑꼬리 길게 달고 장중 반등. 수소 관련주 폭락. 플러그파워 -13%, 퓨얼셀 -7.7%, 블룸에너지 -6%

- 음식료/방산: 하락 구간에서 방어주 역할을 하던 두 섹터 상대적 약세로 종목별 약보합~강보합
👍1
사우디아라비아, 계획대비 50% 추가 증산으로 유가 안정 도울것
https://www.foxnews.com/politics/saudi-arabia-agrees-to-work-with-us-to-increase-oil-production-levels-will-help-stabilize-markets-white-ho

요약: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백악관은, "사우디가 국제유가의 의미있는 안정을 위해서, 7-8월 예정 증산량의 추가 50% 올릴 것에 합의했다"고 발표
- 해당 "결의"는 한국시간 기준 새벽 5시, 바이든 대통령과 사우디 빈살만 왕/왕세자 측과의 양자 회담 직후에 발표됨

- 해당 보도 직전까지만 해도, 백악관과 고위 인사들은 원유 증산이 "사우디와 대담의 주요 아젠다가 아니다"며 기대를 낮췄는데, (불과 2시간 전에도 이런 코멘트 기사 로이터에 발표)
- 이것이:
1) 사우디 증산이라는 자극적인 이벤트의 효과 극대화를 위한 것인지
2) "계획 대비 50% 증산"이라는 계획이 실제 실행될지
3) 국제유가에 이미 어느정도 반영되어 있을지
등 중점을 두고 봐야할 듯
👍6
단기엔 "내러티브", 장기로는 "매출 성장"이 주가 설명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년 미만에서는 "멀티플" 즉 시장의 기대감이 내러티브와 스토리에 부여하는 부분에 따라 주가 변동이 가장 큼

하지만 3년 넘어가면 매출성장이 50%, 이익률이 20%로 실적의 주가 설명력이 70% 이상으로 상승함

5년 넘어가면 매출 성장이 주가 상승의 50% 이상을 설명하고, 10년이 되면 74%를 매출이 설명

(천조국 S&P500 기준..)
👍3
'넥슨 게임이라 기대 1도 안했는데..'
'나도 해보기 전까지는 그냥 개븅신 겜인줄 알았는데'

덮어놓고 무시받는 상황
=돈 냄새?
🤬1
에스엠, 에스파/슈퍼주니어 팬싸 커트라인 조작 논란
https://www.youtube.com/watch?v=UzQ_onb_MKw

1. 코로나 대형 발발 이후로, 본격 나오는 초반 팬싸라 팬들의 관심과 열혈팬들의 긴장감이 가뜩이나 높아져있던 상황

2. 이번 슈쥬/에스파 팬싸에서 각각 50명을 뽑는데, 이중 9명이 중복으로 나와버림

3. 50명 안에 한번 드는것도 엄청나게 어려운 확률인데, 동시에 양쪽 리스트에 포함될 확률이 50명 중 20%인 9명에 적용되려면 이게 가능한 확률이냐는 논란 확산

4. 이 9명중 한명 본인이 실제 트위터에 등판하면서 논란 폭발. 본인은 "에스파 팬이며, 슈쥬 앨범을 산 적이 없는데, 내 이름이 슈쥬 팬싸 당첨 명단에 있다. 당연히 슈쥬 당첨 문자는 안왔고, 에스파 당첨 문자만 왔다"

5. 단순 전산실수라고 하기에는, 이름만 갖다 쓴 사람은 당첨 문자를 받지 못했음. = 의도적 팬싸 공급물량 조절로 팬싸컷 상향 주작 아니냐는 논란 발생한 것

6. 반대로 "아니 에스엠이 하꼬도 아니고, 슈쥬랑 에스파가 팬덤 없는 뒷방 그룹도 아닌데 이런 짓을 왜 굳이 하냐? 할려고해도 이렇게 허접하게 하겠냐"는 주장도 힘을 얻는 상황.

7. 다만, 예전에 스타쉽은 멤버 인적사항을 팬싸 당첨 명단에 넣었다가 걸리고 (엌ㅋㅋㅋ), 프로듀스x 통계 조작때는 허접한 함수로 일괄 변경했다가 팬들이 함수를 방정식으로 풀어버림.
= 주작은 원래 막 엄청 정교하게 하기보단, '에이 뭐 이거 안걸리겠지'하고 대충 하다 걸리는 것이라는 아이돌 주작의 역사

정리: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5😱5
**로 모자이크 처리된 부분이 달라서 안걸릴거라 생각한건지..

1. 누가 봐도 동일 인물들인 사람들이 리스트에 존재

2. 에스파와 슈쥬 동시 (골수) 팬인 사람이 얼마나 될까
👍3
사우디 "미국과 증산 논의 없었다…인플레는 탄소중립 정책 탓"

- 로이터·AFP 통신에 따르면 파이살 빈 파르한 사우디 외무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이번 정상회담에서 원유 관련 논의는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 파르한 외무장관은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러시아 등 비(非)OPEC 주요 산유국들의 협의체인 'OPEC 플러스'(OPEC+)가 시장 상황을 평가해 적절한 생산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정상회의에서 실세 무함마드 빈살만 왕세자는 물가 폭등의 원인을 서방 주도의 친환경 정책 탓으로 돌렸다.
- 그는 회의에서 "탄소배출을 줄이려는 비현실적인 에너지 정책은 에너지 가격 상승과 인플레이션을 일으킨다"며 "실업률을 높이고 심각한 사회 문제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 그러면서 "사우디는 이미 최대 생산 능력치인 하루 1천300만 배럴까지 증산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를 넘어서는 추가 생산은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717000700111?input=1195m
로이터도 "fails to secure oil commitments"로 평가 https://www.reuters.com/world/middle-east/biden-hopes-more-oil-israeli-integration-arab-summit-saudi-2022-07-16/
🤬13👍7🥰2
기후변화 예산 깎일라…먹구름 낀 태양광株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역점 추진사업임에도 차일피일 늦춰지고 있는 ‘더 나은 재건(BBB) 법안’을 두고 이번에는 여당인 민주당 내에서 이 가운데 기후변화 대응과 관련된 예산을 깎으려는 움직임이 나왔다. 이에 태양광과 신재생에너지 관련주들이 동반 추락하는 일이 벌어졌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31686632395176&mediaCodeNo=257&OutLnkChk=Y
😱6👍5
재정 취약 국가 랭킹 by 블룸버그

1위 엘살바도르
국채 금리 31.8%, 신용부도스왑 프리미엄 (CDS) 33.8%pt

47위 한국
국채금리 3.4%, CDS 0.54%pt

주: 블룸버그가 선정한 신흥국(EM) 50개국 중 내부에서만 랭킹을 매긴 것.
=> 결론은 '한국이 47번째로 위험하다'가 아니라,
=> '우리 다음에 있는 유일한 국가들인 UAE, 사우디, 쿠웨이트 정부, 즉 산유국 다음으로 가장 안전하다', 고 해석될 듯
👍8
인류가 찾아낸 가장 강력한 진통제 펜타닐의 배신
https://blog.naver.com/ranto28/222813426132

- 펜타닐은 매우 강력한 진통제이지만,
- 환각효과가 강력하고 2mg 이상만 사용하면 청산가리보다 100배이상 독성이 강함
- 미국 내 자살과 총기 사고를 제끼고, 제1 사망원인이 됨
- 미국은 펜타닐의 원료 제조와 국제 유통을 중국측이 주도하고 있다고 비난
=> 미중 갈등의 불씨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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