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 섹터의 최대화두:
a) 코로나 때문에 해외여행을 안 간 돈으로 미용 시술 수요가 늘어난 것이니, 급격한 성장은 다소 둔화될 것이다
or
b) 무슨소리냐, 오히려 마기꾼 소리 안들을려고 더 받아야한다. 시술은 한번 받으면 멈출 수 없다
https://biz.heraldcorp.com/view.php?ud=20220809000419
20~50대 삼성카드 회원의 2분기 성형외과, 피부과 이용금액은 2021년 대비 각각 25%, 26% 늘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이용금액은 20~50대 전 연령층에서 증가했으며, 20대의 이용금액 증가율은 성형외과 41%, 피부과 43%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20대 남성의 지출이 두드러졌다.
a) 코로나 때문에 해외여행을 안 간 돈으로 미용 시술 수요가 늘어난 것이니, 급격한 성장은 다소 둔화될 것이다
or
b) 무슨소리냐, 오히려 마기꾼 소리 안들을려고 더 받아야한다. 시술은 한번 받으면 멈출 수 없다
https://biz.heraldcorp.com/view.php?ud=20220809000419
20~50대 삼성카드 회원의 2분기 성형외과, 피부과 이용금액은 2021년 대비 각각 25%, 26% 늘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이용금액은 20~50대 전 연령층에서 증가했으며, 20대의 이용금액 증가율은 성형외과 41%, 피부과 43%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20대 남성의 지출이 두드러졌다.
헤럴드경제
마스크 벗은 20대, 성형·피부과 지출 40%이상 늘었다
외부 활동이 늘고 실외 마스크 착용 제한이 풀리면서 미용 관련 지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재확산 불안감과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공존하고 있지만 20대의 외모에 대한 관심이 다시 커지고 있다. 여행 수요도 크게 늘면서 해외 항공권 지출은 3배 이상 늘었다. 9일 삼성금융네트웍스 ‘모니모’에 따르면 20~50대 삼성카드 회원의 2분기 성형외과, 피부과 이용금액은 2021년 대비 각각 25%, 26% 늘었다. 연령별로 살펴...
👍9❤2
8월 10일 내일 정식출시되는 "블레스이터널"
(양산형...) 모바일 MMORPG
사전예약 1백만명이라고 뽐뿌 오졌는데, 과연 주가는?
네오위즈 IP, 룽투게임즈 개발
https://www.youtube.com/watch?v=GK7AnOBH8ag
(양산형...) 모바일 MMORPG
사전예약 1백만명이라고 뽐뿌 오졌는데, 과연 주가는?
네오위즈 IP, 룽투게임즈 개발
https://www.youtube.com/watch?v=GK7AnOBH8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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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스 이터널 찐리뷰. 볼만한데 재미가 좀........... | 센터로드TV
#블레스이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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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MacLeod의 Aurea Carmina은(는)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라이선스(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 따라 라이선스가 부여됩니다.
출처: https://incompetech.com/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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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이크론 MU 부정적 반도체 업황 전망에 장전 -4%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향후 두개 분기는 (4Q22, 1Q23 - 9월 초 결산법인이라 다름) "어려운 시장 상황" 전망
- 당장 다음 분기부터 매출액이 가이던스 하단 혹은 다소 하회할 걸로 예상
- 다다음 분기 매출액/마진율이 추가적으로 "유의미하게" 하락할 것으로 전망
- 무엇보다 다다음분기에는 순현금흐름(FCF)이 적자 전환할 것으로 전망
- 2023 회계연도는 전년 대비 케펙스가 의미있게 감소할 것
- 어제 엔비디아의 실적 추정치 하향에 이은 반도체/하드웨어 전망 추가 하향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향후 두개 분기는 (4Q22, 1Q23 - 9월 초 결산법인이라 다름) "어려운 시장 상황" 전망
- 당장 다음 분기부터 매출액이 가이던스 하단 혹은 다소 하회할 걸로 예상
- 다다음 분기 매출액/마진율이 추가적으로 "유의미하게" 하락할 것으로 전망
- 무엇보다 다다음분기에는 순현금흐름(FCF)이 적자 전환할 것으로 전망
- 2023 회계연도는 전년 대비 케펙스가 의미있게 감소할 것
- 어제 엔비디아의 실적 추정치 하향에 이은 반도체/하드웨어 전망 추가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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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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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10 탑다운 투자자의 고민: 다시 장 색깔 뒤집히는 날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220809 전일 미국증시에서 엔비디아, 마이크론의 잇달은 전망하향으로 반도체, IT 하드웨어가 급락하고
- 이에따라서 PSR, PDR, 소위 ARK류 주식들도 큰 폭 조정과 함께
- 최근 조정받았던 에너지/신재생/전력 관련주가 급반등했음
- 오늘 한국장도 이에 완전히 동조하여,
- 미디어, 엔터, 인터넷, 바이오 위주로 소위 꿈주식/성장주들의 폭락
- 건설/조선/피팅/밸브 같은 전통에너지, 태양광/풍력/ESS/원전/전력기기가 전부 급등 중
=> 탑다운 투자자에겐 결국 본인의 믿음과 베팅의 문제
1. 급등하는 에너지주 매수:
“에너지 난 오래간다”에 베팅
올해 가장 강한 업종의 모멘텀 유지에 베팅
vs.
수급은 찬집일 리스크 높음 (올해 ytd 큰 폭의 플러스)
미 연준과 바이든 정부가 물가를 잡는데 실패할 것에 베팅하는 부담감
2. 급락하는 성장주 매수:
”시간이 걸려도 인플레는 잡힌다”에 베팅
연준은 한번도 실패한적이 없고, 이번에도 물가를 잡을 것에 베팅
vs.
금리 상승기에 성장주를 사는 리스크
올해 ytd 모멘텀에 역행하는 부담감
=> 저는 성장주쪽에 훨씬 롱 바이어스가 큰 편이라,
오늘 같은 날은 빠지는 성장주 사놓고 + 낮잠으로 정신승리할 예정...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220809 전일 미국증시에서 엔비디아, 마이크론의 잇달은 전망하향으로 반도체, IT 하드웨어가 급락하고
- 이에따라서 PSR, PDR, 소위 ARK류 주식들도 큰 폭 조정과 함께
- 최근 조정받았던 에너지/신재생/전력 관련주가 급반등했음
- 오늘 한국장도 이에 완전히 동조하여,
- 미디어, 엔터, 인터넷, 바이오 위주로 소위 꿈주식/성장주들의 폭락
- 건설/조선/피팅/밸브 같은 전통에너지, 태양광/풍력/ESS/원전/전력기기가 전부 급등 중
=> 탑다운 투자자에겐 결국 본인의 믿음과 베팅의 문제
1. 급등하는 에너지주 매수:
“에너지 난 오래간다”에 베팅
올해 가장 강한 업종의 모멘텀 유지에 베팅
vs.
수급은 찬집일 리스크 높음 (올해 ytd 큰 폭의 플러스)
미 연준과 바이든 정부가 물가를 잡는데 실패할 것에 베팅하는 부담감
2. 급락하는 성장주 매수:
”시간이 걸려도 인플레는 잡힌다”에 베팅
연준은 한번도 실패한적이 없고, 이번에도 물가를 잡을 것에 베팅
vs.
금리 상승기에 성장주를 사는 리스크
올해 ytd 모멘텀에 역행하는 부담감
=> 저는 성장주쪽에 훨씬 롱 바이어스가 큰 편이라,
오늘 같은 날은 빠지는 성장주 사놓고 + 낮잠으로 정신승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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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10 시장 보면서 든 생각들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새로운 돈이 들어오지 않고 있다.
국장은 대부분의 경우 순환매의 성격을 띄고, 그냥 매일매일 그날 눈에 띄는 테마에 흥분하고 올려준다.
하지만 그 반대편에 있는 테마를 보면 장의 힘을 알 수 있는데,
강세장에서는 그날 쉬는 테마도 견조하거나 상승이 나오는 대장주들이 있는 반면,
약세장에서는 저쪽 팔아서 이쪽 사야하기 때문에 쉬는 애들이 급락해버린다.
최근에 장 자체가 반등하긴 했어도,
여전히 고인물들끼리의 수급 뺏기 싸움인 모양새다.
2. 유가/인플레가 거의 모든 키를 쥐고 있다.
위에서 말한 테마의 쏠림이라는게, 유가/천연가스로 대변되는 인플레가 운전하고 있다.
고인플레 -> 긴축 -> 유동성 축소 -> 고베타/롱듀레이션 주식 하락
인플레 피크아웃 -> 긴축 둔화 -> 유동성 기대감 -> 고베타/롱듀레이션 주식 상승
1) 한국시간으로 오늘 밤에 발표되는 미국 CPI가 어떻게 나오는지가 그래서 중요하고
2) 사실 수치 자체보다는 CPI에 대한 해석=미국 시장의 컬러가 엄청나게 중요할듯
컨센보다 좀 높게 나와도, 성장주가 와~ 하고 가면 시장이 피크아웃으로 보는거고
컨센보다 좀 낮게 나와도, 오늘처럼 에너지주가 치고나가면 인플레 피크 이거 멀었구나 보는거니.
3. 텔레만 보면 하루에도 두번은 경기 사이클이 있는 듯 하다
반도체 사이클 저점 논란이 대표적인데, 그냥 매일매일 사이클 저점이 아니냐는 증거들이 쏟아진다.
그제는 "엔비디아처럼 독보적인 회사가 보수적일 정도면 다 온거 아니냐?"
어제는 "칩4 이거 별로 영향 없을 것 같은데 이정도면 다 온거 아니냐?"
오늘은 "TSMC 월매출 반등했는데 이게 시그널 아니냐?"
이번 디램 사이클의 고점은 2021년 1월에 왔다.
근데 그때는 유튜브에서 슈퍼사이클 없인 대화가 안되고 다들 집 팔아서 삼성전자 사야한다고 하던 중이었다.
나는 뭣도 모르는 주식 투기꾼이지만,
1) 사이클의 저점과 고점은 잡을려고 해서 잡아지는 게 아니더라.
2) 생각보다 사이클은 길다. 텔레나 리폿에서 말하는 것처럼 매일매일 변곡점이 생기지 않는다.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새로운 돈이 들어오지 않고 있다.
국장은 대부분의 경우 순환매의 성격을 띄고, 그냥 매일매일 그날 눈에 띄는 테마에 흥분하고 올려준다.
하지만 그 반대편에 있는 테마를 보면 장의 힘을 알 수 있는데,
강세장에서는 그날 쉬는 테마도 견조하거나 상승이 나오는 대장주들이 있는 반면,
약세장에서는 저쪽 팔아서 이쪽 사야하기 때문에 쉬는 애들이 급락해버린다.
최근에 장 자체가 반등하긴 했어도,
여전히 고인물들끼리의 수급 뺏기 싸움인 모양새다.
2. 유가/인플레가 거의 모든 키를 쥐고 있다.
위에서 말한 테마의 쏠림이라는게, 유가/천연가스로 대변되는 인플레가 운전하고 있다.
고인플레 -> 긴축 -> 유동성 축소 -> 고베타/롱듀레이션 주식 하락
인플레 피크아웃 -> 긴축 둔화 -> 유동성 기대감 -> 고베타/롱듀레이션 주식 상승
1) 한국시간으로 오늘 밤에 발표되는 미국 CPI가 어떻게 나오는지가 그래서 중요하고
2) 사실 수치 자체보다는 CPI에 대한 해석=미국 시장의 컬러가 엄청나게 중요할듯
컨센보다 좀 높게 나와도, 성장주가 와~ 하고 가면 시장이 피크아웃으로 보는거고
컨센보다 좀 낮게 나와도, 오늘처럼 에너지주가 치고나가면 인플레 피크 이거 멀었구나 보는거니.
3. 텔레만 보면 하루에도 두번은 경기 사이클이 있는 듯 하다
반도체 사이클 저점 논란이 대표적인데, 그냥 매일매일 사이클 저점이 아니냐는 증거들이 쏟아진다.
그제는 "엔비디아처럼 독보적인 회사가 보수적일 정도면 다 온거 아니냐?"
어제는 "칩4 이거 별로 영향 없을 것 같은데 이정도면 다 온거 아니냐?"
오늘은 "TSMC 월매출 반등했는데 이게 시그널 아니냐?"
이번 디램 사이클의 고점은 2021년 1월에 왔다.
근데 그때는 유튜브에서 슈퍼사이클 없인 대화가 안되고 다들 집 팔아서 삼성전자 사야한다고 하던 중이었다.
나는 뭣도 모르는 주식 투기꾼이지만,
1) 사이클의 저점과 고점은 잡을려고 해서 잡아지는 게 아니더라.
2) 생각보다 사이클은 길다. 텔레나 리폿에서 말하는 것처럼 매일매일 변곡점이 생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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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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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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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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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한 영화관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예매율 2위 한산
- 개봉 15일째 누적관객 490만
- 추천 많은 리뷰:
"조선이 그렇게 만만합니까?"
=> 쌍천만이 눈에 선하게 보인다던 평론가들 다 어디갔냐...
예매율 3위 비상선언
- 개봉 8일째 누적관객 158만
- 추천 많은 리뷰:
"처음 90분 동안은 한국 장르 영화의 미래를 보여주다가
마지막 50분은 한국 장르 영화의 과거를 보여준다."
=> 단돈 만오천원에 타임머신 탈수 있는 기회??
예매율 1위 헌트
- 오늘 개봉에 아직 누적관객 2만명이라, 데이터가 적다
- 곧 찐 리뷰 갖고 돌아올 예정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예매율 2위 한산
- 개봉 15일째 누적관객 490만
- 추천 많은 리뷰:
"조선이 그렇게 만만합니까?"
=> 쌍천만이 눈에 선하게 보인다던 평론가들 다 어디갔냐...
예매율 3위 비상선언
- 개봉 8일째 누적관객 158만
- 추천 많은 리뷰:
"처음 90분 동안은 한국 장르 영화의 미래를 보여주다가
마지막 50분은 한국 장르 영화의 과거를 보여준다."
=> 단돈 만오천원에 타임머신 탈수 있는 기회??
예매율 1위 헌트
- 오늘 개봉에 아직 누적관객 2만명이라, 데이터가 적다
- 곧 찐 리뷰 갖고 돌아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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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적인 중국, 미-중 무역분쟁 최상의 시나리오 가능성?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45637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한국은 단군할아버지 이래로 중국과 바다오랑캐 사이에서,
근대에는 중국/러시아/일본 제국 사이에서,
현대부터는 중국 vs. 미국 사이에서 끊임없이 눈치게임을 해야하는 불쌍한 민족이었음
2. 역사상 이 줄타기를 기가막히게 잘해서 중간에서 뽕뽑은 케이스가 잘 없는데,
이번 한국 정부가 미-중 무역분쟁 속에서 (운좋게) 잘 풀려갈 가능성이 보이는 기사가 뜬 듯
3. 중국의 최근 한국에 대한 스탠스가 우호적임
1) 한국이 3불 1한 (미국 군사동맹에 불참하고, 사드 1대만 운용)만 잘 지켜주면 '우리는 잘 지내볼 용의가 있어' 같은 느낌의 발언
2) 어제 칩4 내에서도 한국이 중국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칩4 내 "친중"으로 활동해주길 기대한다는 코멘트
4. 윤정부도 중국 심기 안 건들려고 노력하는 듯
낸시 펠로시는 미국 내 정치권력으로 3인자 급에 해당하는 인물인데, 윤대통령은 "여름휴가" 핑계로 만나지 않고 의전도 보내지 않음.
대만, 싱가폴, 말레이시아, 일본 모두 대통령/총리와 대담을 나눴는데, 한국만 유일하게 국가수장이 안 만나줌.
블룸버그, WSJ 등 대형 외신에서는 눈치빠르게 이걸 "중국 눈치보기 아니냐"고 지적하긴 함
5. 외교에는 늘 영수증이 첨부된다.
...는 격언으로 미뤄볼때, 미국과의 약간의 거리두기 -> 중국의 '친한'적인 발언과 스탠스가 연결되지 않았나 싶음
긴 뇌피셜 글 한줄 요약:
"이걸 피해 가나?"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45637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한국은 단군할아버지 이래로 중국과 바다오랑캐 사이에서,
근대에는 중국/러시아/일본 제국 사이에서,
현대부터는 중국 vs. 미국 사이에서 끊임없이 눈치게임을 해야하는 불쌍한 민족이었음
2. 역사상 이 줄타기를 기가막히게 잘해서 중간에서 뽕뽑은 케이스가 잘 없는데,
이번 한국 정부가 미-중 무역분쟁 속에서 (운좋게) 잘 풀려갈 가능성이 보이는 기사가 뜬 듯
3. 중국의 최근 한국에 대한 스탠스가 우호적임
1) 한국이 3불 1한 (미국 군사동맹에 불참하고, 사드 1대만 운용)만 잘 지켜주면 '우리는 잘 지내볼 용의가 있어' 같은 느낌의 발언
2) 어제 칩4 내에서도 한국이 중국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칩4 내 "친중"으로 활동해주길 기대한다는 코멘트
4. 윤정부도 중국 심기 안 건들려고 노력하는 듯
낸시 펠로시는 미국 내 정치권력으로 3인자 급에 해당하는 인물인데, 윤대통령은 "여름휴가" 핑계로 만나지 않고 의전도 보내지 않음.
대만, 싱가폴, 말레이시아, 일본 모두 대통령/총리와 대담을 나눴는데, 한국만 유일하게 국가수장이 안 만나줌.
...는 격언으로 미뤄볼때, 미국과의 약간의 거리두기 -> 중국의 '친한'적인 발언과 스탠스가 연결되지 않았나 싶음
긴 뇌피셜 글 한줄 요약:
"이걸 피해 가나?"
Naver
중국 “한국, 사드 ‘3불-1한’ 정식 선서했다” 주장
중국 정부는 “한국 정부가 대외적으로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문제와 관련한 ‘3불(不)-1한(限)’을 정식으로 선서했다”고 주장했다. 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0일 정례 브리핑에서 사드에 대한
👍14🔥6❤1
디즈니 호실적, 구독자수 급증에 7% 급등 중
https://v.daum.net/v/20220811074805592
1. 순이익이 컨센 10% 이상 상회 호실적
2. 구독자수가 컨센 대폭 상회하는 증가.
ESPN, 훌루 합산 구독자수가 221백만명으로 처음으로 넷플릭스 220 추월
3. 디즈니플러스 요금 38퍼센트 인상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https://v.daum.net/v/20220811074805592
1. 순이익이 컨센 10% 이상 상회 호실적
2. 구독자수가 컨센 대폭 상회하는 증가.
ESPN, 훌루 합산 구독자수가 221백만명으로 처음으로 넷플릭스 220 추월
3. 디즈니플러스 요금 38퍼센트 인상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언론사 뷰
디즈니, 2분기 호실적..디즈니+ 가입자수 크게 증가
[월트디즈니 컴퍼니 OTT 디즈니+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월트디즈니가 2분기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1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디즈니의 2분기 매출은 215억 달러(약 28조 원)를 기록해 월가 예상치인 209억 6천만 달러를 상회했습니다. 주당순이익(EPS)도 1.09달러로 시장조사업체 레피니티브
👍4🔥2❤1
220810 어제도 슈퍼사이클을 하나 발견해낸 여의도
시클리컬에 슈퍼사이클 언급이 되는 순간,
이제는 완전히 달라졌다,
장기 사이클 없는 상승이 기대된다고 하는 순간
일단 박제해놓고
피팅 주식들 한달, 6개월 후 주가 확인 해 보는 걸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35404?sid=101
시클리컬에 슈퍼사이클 언급이 되는 순간,
이제는 완전히 달라졌다,
장기 사이클 없는 상승이 기대된다고 하는 순간
일단 박제해놓고
피팅 주식들 한달, 6개월 후 주가 확인 해 보는 걸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35404?sid=101
Naver
치솟는 LNG·플랜트 수요…"피팅산업, 슈퍼 사이클 온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유럽 등이 에너지 공급망을 재편하는 과정에서 피팅(관이음쇠) 관련 기업이 주목받고 있다.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시장이 미국 중심으로 바뀌면서 LNG 터미널 및 플랜트 관련 투자가
👍13❤2
쿠팡이 전사 EBITDA 기준 첫 흑자를 기록
https://www.news1.kr/articles/4769767
근데 잘 읽어보면 재밌는 부분이 있음
물류센터 직원들의 업무 강도를 낮추고 효율성은 높이는 다양한 AI 기반 물류 자동화 기술을 도입했다. 쿠팡은 무인운반 로봇(AGV)으로 집품과 운반 작업을 하며 직원들의 업무 강도를 낮추고 있다. 쿠팡이 물류 인프라 기술과 자동화에 투자한 금액은 2020년 5000억원, 2021년 7500억원으로 2년간 1조2500억원에 달한다.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https://www.news1.kr/articles/4769767
근데 잘 읽어보면 재밌는 부분이 있음
물류센터 직원들의 업무 강도를 낮추고 효율성은 높이는 다양한 AI 기반 물류 자동화 기술을 도입했다. 쿠팡은 무인운반 로봇(AGV)으로 집품과 운반 작업을 하며 직원들의 업무 강도를 낮추고 있다. 쿠팡이 물류 인프라 기술과 자동화에 투자한 금액은 2020년 5000억원, 2021년 7500억원으로 2년간 1조2500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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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쿠팡, 2분기 6兆대 '로켓성장'…"물류 투자·와우 멤버십 효과"(종합)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1
영화 헌트 내돈내산 간단 리뷰 (일부 스포 주의)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어제 밤에 빠르게 보고왔슴다.
한줄평: 만오천원에 두시간짜리 유흥으로는 충분
=> 개인적 느낌으로는 5백만 살짝 하회 정도... 이것도 나중에 다시 돌아와서 확인하는걸로
1. 플롯과 개연성이 제일 중요하다 보는데 솔직히 강한 편은 아니다.
애초에 주인공 두명이 이 일을 하는데 대한 개연성이 너무나 부족하다.
이걸 탄탄한 플롯이라고 하는 사람은 알바이거나, 호사가 기자일듯...
걍 무난한 설정
2. 조연급들 연기력이 씹어먹는다.
허성태, 전혜진, 정만식, 송영창 등등 조연급들이 아주 훌륭하게 받쳐준다.
이정재, 정우성 특유의 "버럭 only" 연기에 소름돋는 분들에겐 좀 힘들 수 있다.
3. 인맥자랑 까메오
이정재감독님 연예인 인맥 좋으신건 알겠는데,
아니 이건 좀 너무한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
황정민, 이성민, 유재명, 박성웅, 조우진, 김남길, 주지훈을 까메오로 써버리는데 ㅋㅋㅋㅋ
황정민은 라면이라도 한그릇 먹고 퇴장하시는데,
주지훈은 진짜 "저거 설마 방금 주지훈 닮은 배우지? 주지훈 아니지?" 했는데 주지훈이다.
4. 액션신 연출은 별다섯개
개인적으로 심리 표현이나, 액션연출 등에는 높은 점수 주고 싶음.
이정재 감독 입봉작임을 감안하면, 진짜 "다음 작품이 기대된다"는 평도 가능할 듯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어제 밤에 빠르게 보고왔슴다.
한줄평: 만오천원에 두시간짜리 유흥으로는 충분
=> 개인적 느낌으로는 5백만 살짝 하회 정도... 이것도 나중에 다시 돌아와서 확인하는걸로
1. 플롯과 개연성이 제일 중요하다 보는데 솔직히 강한 편은 아니다.
애초에 주인공 두명이 이 일을 하는데 대한 개연성이 너무나 부족하다.
이걸 탄탄한 플롯이라고 하는 사람은 알바이거나, 호사가 기자일듯...
걍 무난한 설정
2. 조연급들 연기력이 씹어먹는다.
허성태, 전혜진, 정만식, 송영창 등등 조연급들이 아주 훌륭하게 받쳐준다.
이정재, 정우성 특유의 "버럭 only" 연기에 소름돋는 분들에겐 좀 힘들 수 있다.
3. 인맥자랑 까메오
이정재감독님 연예인 인맥 좋으신건 알겠는데,
아니 이건 좀 너무한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
황정민, 이성민, 유재명, 박성웅, 조우진, 김남길, 주지훈을 까메오로 써버리는데 ㅋㅋㅋㅋ
황정민은 라면이라도 한그릇 먹고 퇴장하시는데,
주지훈은 진짜 "저거 설마 방금 주지훈 닮은 배우지? 주지훈 아니지?" 했는데 주지훈이다.
4. 액션신 연출은 별다섯개
개인적으로 심리 표현이나, 액션연출 등에는 높은 점수 주고 싶음.
이정재 감독 입봉작임을 감안하면, 진짜 "다음 작품이 기대된다"는 평도 가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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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시음회 참가자 계속 증가 중
https://www.youtube.com/watch?v=j0aAOG5wC6s
모 증권사 부장님께서 참여하시고 몰빵하셨다는 제보가 있네요
누군가는 사기라고 하고,
누군가는 기적을 목격하고 조용히 매수 중
https://www.youtube.com/watch?v=j0aAOG5wC6s
모 증권사 부장님께서 참여하시고 몰빵하셨다는 제보가 있네요
누군가는 사기라고 하고,
누군가는 기적을 목격하고 조용히 매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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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testing, people have diabetes & pre-diabetes were invited.
For testing, people have diabetes & pre-diabetes were invited.
26 July 2022
⠀
"Testing is Believing"
#Caregen
#ProGsterol
#Deglusterol
#HealthyBloodSugar
#Nutritionalhealth
#Bloodsugar
#Bloodglucose
#Healthyglucose
#Peptide
#Complex
#Prediabetes
#Newdietary…
26 July 2022
⠀
"Testing is Believing"
#Caregen
#ProGsterol
#Deglusterol
#HealthyBloodSugar
#Nutritionalhealth
#Bloodsugar
#Bloodglucose
#Healthyglucose
#Peptide
#Complex
#Prediabetes
#Newdie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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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이재용 특별사면 시 주도주는 로봇?
보도: https://biz.sbs.co.kr/article/20000075575
코멘트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늘 특별사면에는 가격표가 붙는데,
역대 기업 회장급 총수들의 특별사면 후에는 늘 대규모 투자 발표가 있었기 때문
2. 정부 입장에서는
투자=일자리=표 이기 때문에 암묵적으로 이런 사회적 합의가 있을 수밖에 없음
3. 실제 너무 많은 사례들:
'사면 2회' 이건희, 때마다 CAPEX 兆단위 증액
https://paxnetnews.com/articles/76901
역대정부 재계사면 들여다보니..사면후 '통 큰' 투자 나섰다
https://www.fnnews.com/news/202207141526369373
4. 이번에는 삼성전자가 공장 완전 자동화 투자를 한다고 천명한 상황이라,
이재용 사면 시 가장 큰 수혜는 로봇/자동화 관련주들 쪽이 아닐까
보도: https://biz.sbs.co.kr/article/20000075575
코멘트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늘 특별사면에는 가격표가 붙는데,
역대 기업 회장급 총수들의 특별사면 후에는 늘 대규모 투자 발표가 있었기 때문
2. 정부 입장에서는
투자=일자리=표 이기 때문에 암묵적으로 이런 사회적 합의가 있을 수밖에 없음
3. 실제 너무 많은 사례들:
'사면 2회' 이건희, 때마다 CAPEX 兆단위 증액
https://paxnetnews.com/articles/76901
역대정부 재계사면 들여다보니..사면후 '통 큰' 투자 나섰다
https://www.fnnews.com/news/202207141526369373
4. 이번에는 삼성전자가 공장 완전 자동화 투자를 한다고 천명한 상황이라,
이재용 사면 시 가장 큰 수혜는 로봇/자동화 관련주들 쪽이 아닐까
biz.sbs.co.kr
이재용 ‘사면’ 유력…‘광복절 특사’ 기업인 위주로
[앵커]정부가 광복절을 앞두고 특별사면 심사에 들어갔습니다.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첫 특사인데요.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기업인 사면에 무게가 실리는 반면 정치인 사면은 최소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신채연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법무부가 사면심사위원회를 열고 광복절 특사 대…
👍4❤3
[NH/박병국]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2022년 8월 1~1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톡신(3002.49.1000, 3002.90.9000)
- 557.3만$ (1개월 환산 1,671.8만$, +43.1% y-y, -35.2% m-m)
※ 태국 93.5만$, 브라질 89.1만$, 홍콩 35.4만
▶️필러(3304.99.9000)
- 4,530.4만$ (1개월 환산 13,591.1만$, +8.3% y-y, -6.9% m-m)
※ 중국 1,415.5만$, 베트남 720.5만$, 미국 342.8만$
▶️임플란트(9021.29.0000)
- 2,444.0만$ (1개월 환산 7,331.9만$, +72.1% y-y, +23.0% m-m)
※ 중국 1,095.2만$, 러시아 725.4만$, 미국 49.6만$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1,520.4만$ (1개월 환산 4,561.1만$, -9.5% y-y, -32.0% m-m)
※ 미국 253.3만$, 일본 178.9만$, 브라질 171.5만$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203.4만$ (1개월 환산 610.3만$, -67.8% y-y, -74.9% m-m)
※ 프랑스 47.8만$, 러시아 47.1만$, 미국 14.2만$
▶️의료용 디텍터(9022.90.1090)
- 149.9만$ (1개월 환산 449.6만$, -67.1% y-y, -33.0%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2,272.2만$ (1개월 환산 6,816.5만$, -32.2%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2,405.8만$ (1개월 환산 7,217.4만$, -56.6% y-y, +5.1%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507.7만$ (1개월 환산 1,523.1만$, -11.2% y-y, -3.6% m-m)
▶️백신(3002.41.0000)
- 1,415.9만$ (1개월 환산 4,247.8만$, +307.6% y-y, -30.9% m-m)
▶️체성분분석기(9018.19.8000)
- 66.6만$ (1개월 환산 199.7만$, -49.1% y-y, -63.3% m-m)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2022년 8월 1~1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톡신(3002.49.1000, 3002.90.9000)
- 557.3만$ (1개월 환산 1,671.8만$, +43.1% y-y, -35.2% m-m)
※ 태국 93.5만$, 브라질 89.1만$, 홍콩 35.4만
▶️필러(3304.99.9000)
- 4,530.4만$ (1개월 환산 13,591.1만$, +8.3% y-y, -6.9% m-m)
※ 중국 1,415.5만$, 베트남 720.5만$, 미국 342.8만$
▶️임플란트(9021.29.0000)
- 2,444.0만$ (1개월 환산 7,331.9만$, +72.1% y-y, +23.0% m-m)
※ 중국 1,095.2만$, 러시아 725.4만$, 미국 49.6만$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1,520.4만$ (1개월 환산 4,561.1만$, -9.5% y-y, -32.0% m-m)
※ 미국 253.3만$, 일본 178.9만$, 브라질 171.5만$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203.4만$ (1개월 환산 610.3만$, -67.8% y-y, -74.9% m-m)
※ 프랑스 47.8만$, 러시아 47.1만$, 미국 14.2만$
▶️의료용 디텍터(9022.90.1090)
- 149.9만$ (1개월 환산 449.6만$, -67.1% y-y, -33.0%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2,272.2만$ (1개월 환산 6,816.5만$, -32.2%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2,405.8만$ (1개월 환산 7,217.4만$, -56.6% y-y, +5.1%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507.7만$ (1개월 환산 1,523.1만$, -11.2% y-y, -3.6% m-m)
▶️백신(3002.41.0000)
- 1,415.9만$ (1개월 환산 4,247.8만$, +307.6% y-y, -30.9% m-m)
▶️체성분분석기(9018.19.8000)
- 66.6만$ (1개월 환산 199.7만$, -49.1% y-y, -63.3% m-m)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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