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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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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재고자산, 재고일수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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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박병국]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2022년 9월 1~1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톡신(3002.49.1000, 3002.90.9000)

- 984.2만$ (1개월 환산 2,952.7만$, +24.5% y-y, +44.5% m-m)
※ 중국 333.0만$, 브라질 198.3만$, 홍콩 98.7만

필러(3304.99.9000)

- 4,459.3만$ (1개월 환산 13,377.9만$, -22.9% y-y, -9.2% m-m)
※ 중국 1,454.5만$, 일본 589.5만$, 미국 391.9만$

임플란트(9021.29.0000)

- 1,746.6만$ (1개월 환산 5,239.8만$, +2.0% y-y, -8.4% m-m)
※ 중국 975.4만$, 러시아 126.5만$, 미국 72.1만$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1,952.5만$ (1개월 환산 5,857.6만$, -6.1% y-y, -12.3% m-m)
※ 미국 544.8만$, 일본 169.2만$, 중국 80.9만$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634.4만$ (1개월 환산 1,903.1만$, -25.6% y-y, -2.8% m-m)
※ 러시아 181.1만$, 중국 110.8만$, 프랑스 75.7만$

의료용 디텍터(9022.90.1090)

- 103.4만$ (1개월 환산 310.1만$, -80.7% y-y, -33.3%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4,578.6만$ (1개월 환산 13,735.8만$, -12.9%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3,579.1만$ (1개월 환산 10,737.2만$, -59.7% y-y, -1.5%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643.5만$ (1개월 환산 1,930.4만$, -18.2% y-y, +11.6% m-m)

백신(3002.41.0000)

- 916.0만$ (1개월 환산 2,747.9만$, +82.1% y-y, +43.7% m-m)

체성분분석기(9018.19.8000)

- 135.3만$ (1개월 환산 406.0만$, -34.7% y-y, -32.2% m-m)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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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11 액션스퀘어 분석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회사 개요
- 2014년 <블레이드 for Kakao>라는 초기 RPG로, 오픈 8일 양대마켓 1위, 2014년 누적 매출 1천억 흥행시킨 게임 개발사
- 2014년 현 주가의 6배, 시총 6-7천억으로 최고점 찍고, 현재는 2000억 시총
- 이후 <삼국블레이드>, <블레이드2>, <앤빌 (ANVIL)> 등 신작 출시해왔음
- 본사/자회사 합산 200명 이상의 게임 개발자 풀을 보유 중


투자 포인트
1. 네오위즈 신드롬:
네오위즈에서 시작된 “퀄리티 높은 액션/비디오 게임”에 대한 높은 시장의 관심 ⇒ “킹덤” 기대감
2. MS, 아마존, 넷플릭스가 검증하는 신작:
미국 빅테크 업체들의 클라우드 게임 전쟁에서 최대수혜주로 부각될 가능성. ex) 21년 덱스터에 대한 넷플릭스의 러브콜
3. 대작급 신작 3연타:
블레이드리액션, 킹덤:왕가의피, 삼국주장록
4. VR게임 개발 본격화


신작 라인업
- 22년 하반기 “엔빌” 정식 출시: 닌텐도 스위치, 소니 플레이스테이션판도 포함해 출시
- 22년 4분기 “블레이드: 리액션” 위메이드 플랫폼인 위믹스에 온보딩할 글로벌 P2E 게임
- 23년 1분기 “킹덤 RPG” 글로벌 플랫폼에 PC/모바일용 출시
- 23년 상반기 “삼국주장록” 중국 넷이즈가 퍼블리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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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주도주인 방산/에너지의 하방 리스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러-우 전쟁 종전 (혹은 그에 준하는 인플레 완화 이벤트) => 방산 수출 기대감 약화, 에너지 인플레 완화 2. 반도체 업황 반등 220825 오늘처럼 1) 엔비디아도 저정도면 반도체 업황 저점 아니냐, 2) 삼성전자 투자 뉴스 이러면서 반도체로 수급 확 쏠리면, (특히 새로운 돈이 안들어오는 하락장에는) 기존 주도주고 많이 올라있는 방산/에너지를…
8/25에 현 주도주인 방산/에너지 주가가 빠질 수 있을만한 리스크요인을 탑다운으로 생각해본 글 끌올

오늘 개인적인 생각은
1. 종전 기대감 발생
2. 반도체 업황이 바닥 찍은 일이
기적적으로 하루만에 일어나기 보다는

1. 기존 주도주 롱 일부 축소
2. 반도체 및 업황 하향 종목 숏도 같이 축소
3. 외국인 선물 1.7조 순매수 등 코스피 전반적인 상방 베팅

와 같은 요인들이 종합된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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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PBR vs. ROE 차트 분석
https://blog.naver.com/tkaghks1/222872046077
제룡전기, 포스코 태풍 관련 주담 통화 (규소강판, 아몰퍼스 + 일진전기)

제룡전기 간단 Q&A

Q : 태풍 피해로 포스코 규소강판 (=전기강판) 공급 문제가 우려된다. 내부 상황은 어떤가?
A : 규소 강판에 대해서는 재고가 있어서 내부적으로 문제 될 것은 없다고 들었다.

Q : 규소강판은 포스코 외에 다른 곳에서 공급받는가? 우진전기에서는 아몰퍼스를 받는가?
A : 규소강판은 포스코, 아몰퍼스는 우진전기에서 받는다.

Q : 내부적으로 규소강판 & 아몰퍼스 강판 원자재 비중을 알 수 있는가?
A : 따로 자료는 없다. 최근 수주 건들은 규소강판, 아몰퍼스가 혼재된 변압기들이다.

Q : 혼재라는 건 무슨 의미인가?
A : 변압기는 고객사 요구에 따라 달라진다. 100% 아몰퍼스, 100% 규소 강판 이런 식이다. 홈페이지를 보면 관련 자료들이 나온다.

출처: ​https://blog.naver.com/djgkrrl1234/22287367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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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CPI는 예상보다 높았을까?]

☑️CPI 통계 산출방식의 특성상 모기지금리 상승으로 인한 빠른 주택시장의 둔화가 아직 CPI 데이타(Shelter Price)에 모두 투영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됨

<8월 CPI>
•Headline : 8.3% / 컨센8.1% / 7월8.5%
(MoM : +0.1% / 컨센 -0.1% / 7월 0.0%)

•Core : 6.3% / 컨센 6.1% / 7월 5.9%
(MoM : +0.6% /컨센+0.3% /7월+0.3%)

<Shelter Price>
•8월 CPI가 헤드라인/코어 모두 예상외로 시장 컨센상단수준으로 나왔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주거비(Shelter)의 상승으로 판단됩니다.

•위 표에서처럼 주거비는 헤드라인/코어 모두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헤드라인에서 주거비는 31.88%비중이며, 이중 렌트비는 7.24% OER로 표기되는 주택보유자들이 생각하는 주택가격의 비중은 23.65%에 달합니다.

•OER(Owner’s Equivalent Rent)은 노동통계국이 ‘주택보유자’를 대상으로하는 서베이를 통해 작성됩니다. 서베이의 질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만약 누군가가 오늘 당신의 집을 임대하고 싶어 한다면, 당신은 순수하게 집세만 매달 얼마에 임대할 생각입니까?"

즉, OER은 현재 거래가 이뤄지는 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산출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잠재적 Seller)에게 설문조사를 하여 산출되는 것입니다. 이런 데이타의 특성이 실제 주택시장의 경색과 가격둔화를 빠르게 반영하기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금리인상에 따른 급격한 주택시장둔화가 CPI에 투영되기까지 일정 리드타임이 필요할 수 있음)

•2월부터 7월까지 주거비 MoM은 0.5~0.6 수준을 유지하다, 8월에 0.7%까지 상승했습니다. 당연히 Shelter 가격의 상승은 헤드라인/코어에 모두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코어에서 주거비(Shelter)의 비중은 40%가 넘습니다.

SMART한 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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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CPI 헤드라인, 코어 모두 컨센서스 상회. 망했음. 9월 75bp가 문제가 아니고 끝이 보이지 않음...

헤드라인 CPI y/y 8.3%로 컨센서스 8.1% 하회. 전달 8.5%에서 소폭 하락. m/m 0.1%로 컨센서스 -0.1% 하회. 전달 0.0%에서 상승.

코어 CPI y/y 6.3%로 컨센서스 6.1% 상회. 전달 5.9%에서 상승. m/m 0.6%로 컨센서스 0.3% 상회. 전달 0.3%에서 상승.

휘발유 가격이 무려 -10.6% 빠지는 등 에너지 가격은 전달보다도 더 크게 하락했지만 주거비, 음식료, 의료비가 상승하며 예상보다 높은 수치가 나왔음.

CPI 발표 후 3대 지수 폭락. 달러지수와 미국채 금리는 큰 폭으로 상승.

CME 페드왓치의 금리인상 경로는 11월도 50bp에서 75bp가 됐고 12월 25bp 인상 후 2023년 내내 (7월까지) 금리 인하가 없는 것으로 바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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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장수 리포트 "2022-2023 바이오 인수합병 전망과 투자 아이디어" 구매 안내 https://news.1rj.ru/str/yakjangsu/8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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