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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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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30일 2조원 규모 국채 긴급 바이백”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2/09/28/WB4WJ36OANGLDBWPA3IBDRS5OI/?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국채 시장 안정을 위해 30일 2조원 규모의 긴급 바이백(Buy-Back·되사주기)을 실시한다고 기획재정부가 밝혔다.

바이백은 정부가 발행한 국채를 다시 사들여 채권을 조기에 상환하는 것으로 급격한 채권 금리 급등(채권 가치 급락)에 대응하는 정부의 조치다. 시중에 풀린 채권 물량이 줄면 채권 가격이 오르고 채권 금리가 낮아지는 효과가 있다.

한국은행도 이날 홈페이지에 ‘국고채권 단순매입 안내’ 공고문을 내고 3조원 규모의 국고채를 매입하겠다고 밝혔다. 29일 오전 10시부터 10분 동안 국고채 10년·5년·3년물을 경쟁입찰을 거쳐 3조원 이내 규모로 매입할 예정이다. 역시 최근 채권 금리 급등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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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좋은 경험" 잘 하고 있는데,
좋은 경험 못하게 막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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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조원 규모 채권 바이백? 의미있을까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위 국채시장 거래 통계를 보면, (단위: 천원)
220928 국채 거래대금은 3.2조원,
2022년 일평균 거래대금은 4.3조원임.

일평균 거래량 대비해서는 어느정도 의미 있는 금액이나,
급등하는 금리를 진화할 수 있는 수준인지에 대해서는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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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치] 매출 감소, 감산은 일반 모델, PRO모델은 해당되지 않을 것
https://blog.naver.com/stockinvcowcow/222886473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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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KAI 민영화 시동…세계적 항공방산 도전

KAI는 수출입은행이 최대 주주인 사실상의 공기업인데, 그제(26일) 대우조선을 사겠다고 발표한 한화그룹이 KAI 인수에도 착수한 겁니다.

복수의 한화 핵심 관계자에 따르면 한화 측은 이달 들어 KAI 측과 수차례 접촉하며 KAI의 사업 현황과 미래 먹거리, 민영화에 따른 시너지 효과 등을 논의했습니다.
인수 공식 결정은 이르면 연내 한화그룹 이사회에서 이뤄질 것으로 관측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0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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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국시장 개장 후 24분 요약

=> 안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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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경기 기대감 죽이기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애플은 올해 ytd -14.5% 정도로 S&P500지수의 -24%를 월등히 아웃퍼폼함
- 그나마 오늘 4%수준의 하락이 나오기 전 어제까지는 겨우 -10%로, 지수를 15%pt 가까이 아웃퍼폼한 것

- 애플이 위대한 기업인 이유는 명확:
1) 대체불가능한 제품/서비스, 2) 엄청난 브랜드 충성도, 3) 압도적인 가격 결정력/비용 전가력, 4) 서비스 매출의 급증, 5) 깔끔한 주주환원 등등
- 위대한 기업이 만드는 위대한 제품이다보니, 개인적으로 애플의 제품은 단순 IT기기라기 보다는,
앱등이들이 2년마다 거의 반드시 구매하는 필수내구재의 성격으로 이해
- 나보다 위대하신 투자자 형님들께서 컨센서스를 이렇게 형성하니 주가가 잘 버틴게 아니었을까?
”응~ 경기침체 그런거 와도 울 애플 판매량은 안꺾여~”
”응~ 필수재야~”
- 그런데 이런 애플의 주가가 “판매량 예상보다 크게 저조”라는 이유로 빠진다면,
'the' 애플이기 때문에 의미를 찾을 수 있을 듯함:

1. 애플 너 마저
대체 애플도 고생할 정도면, 아직 시작도 제대로 안된 이번 경기침체는 얼마나 쎈거냐
⇒ 경기침체 하방 반영 더 하러 가즈아 ㅠㅠ

2. 언젠가 맞아야할 기대치 조절 맴매 얼른 맞기
애플 실적 기대치가 빠르게 낮아지고, 주가가 급락할수록 당연히 다른 소비재/내구재들 기대치도 낮아지게 됨
⇒ 야 애플도 망가지는 판에, 다른 소비재회사에 뭘 기대하냐?
⇒ 정작 실적 안나와도 킹반영 논리로 주가는 더 안빠질수도

결론: 올해 잘 선방하신 애플형님이 앞장서서 경기기대를 멸종시켜버리면,
오히려 그 뒤엔 좀 편해질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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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8월 스마트폰 판매량 잠정치: 유럽 시장 최소 판매량 기록
하나증권 김록호

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 전년동월대비 16% 감소. 인플레이션 압박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되며 소비 심리를 위축.
미국, 중국, 인도, 유럽 등 전 지역이 전년동월대비 감소세를 시현.

 중국의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17%, 전월대비 5% 감소한 2,229만대 기록.
시장 회복에 대한 시그널이 포착되지 못하고 있고, 코로나 관련 정책도 여전히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음.
CAICT의 8월 출하량이 아직 발표되지 않아 채널 재고의 소진 여부를 확인할 수 없음.
다만, 8월에도 출하량은 2천만대를 하회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추정되는 바, 재고는 소진되었을 것으로 예상.

 미국 시장은 전년동월대비 4% 감소해 글로벌 대비 선방. 전월대비로는 2% 증가했는데, 신학기를 겨냥한 프로모션이 진행되었기 때문.
Apple의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14% 감소한 반면에 삼성전자는 2% 증가.
삼성전자는 갤럭시 Z 시리즈의 출시로 인해 전월대비로도 4% 증가.
iPhone 신모델 출시를 앞두고 삼성전자가 Apple대비 선방하는 모습이 지속 확인.

 인도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6% 감소했는데, 전년동월 역기저 영향. 전년 동월은 코로나 이후에 펜트업 수요가 있었던 기간.
전월대비로 15%의 증가폭을 시현했는데, 독립기념일을 비롯한 축제 기간 프로모션이 주효했음.
온라인 채널 중심으로 수요가 양호했고, 최근에 오프라인 쪽에서도 회복 시그널이 포착되었음.
삼성전자는 A 시리즈 판매가 증가해 점유율 20%로 전월대비 3%p 회복.

 유럽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13% 감소한 1,061만대를 기록.
인플레이션 압박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영향으로 소비 심리 위축이 극대화되며 역대 최저 판매량을 시현.
유럽 시장은 전반적인 생활 비용의 증가가 지속 부담을 주고 있어, 단기는 물론 중기적으로도 부진할 가능성이 높아 보임.

 Apple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9% 감소했는데, 13 시리즈가 12 시리즈보다 판매량이 양호한 것을 감안하면 레거시 모델들의 판매량이 낮은 것으로
추정. 13 시리즈의 12개월 누적 판매량은 1.65억대로 12 시리즈의 동기간 판매량 1.48억대보다 많음.
Pro Max와 Pro의 합산 비중은 47%. 13 시리즈는 6 시리즈의 1.78억대에 이어 판매량 역대 2위라는 성과를 남김.

 삼성전자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5% 감소. 삼성전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은 올해 들어 2월을 제외하고 글로벌 대비 양호.
갤럭시 S22의 7개월 누적 판매량은 1,701만대(울트라 807만대, 플러스 326만대, 기본 568만대)로 S21의 동기간 판매량 1,871만대보다 낮음.
S21은 7개월차에 판매량이 반등해 이후에 롱테일(초기 6개월 1,435만대, 후기 6개월 1,076만대) 성격을 띄었던 바 있음.
Z4 시리즈는 출시월에 145만대(플립 93만대, 폴드 52만대)를 기록해 Z3 시리즈의 129만대(플립 90만대, 폴드 40만대)를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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