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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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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낮에 7천명 앞에서 우는소리 징징거린것도 jjok팔린데

2. 오늘 천하제일 인간지표 인증하나요
“버프 점마가 징징댄날이 정확히 바닥이더라”
인간지표 되도 좋으니 이말올 엔딩..(제발요)

3. 저거보고 걱정되서 전화주신 지인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4. 댓글/리액션 달아주신거 하나하나 다 읽어봤습니다. 이분들도 다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5. 다들 밤에는 푹 주무시길요
(왜냐면 내일 낮엔 또 장이 열리니깐요)
(맞을려면 회복 좀 해야죠)
👍33🥰3👏1
장초 주식 반등을 보수적으로 보는 이유들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0. 물가가 최근 올라온 예상보다도 더 센듯
=페드 포즈, 피벗 기대는 다 접어야할듯

1. 금리, 유가, 환율 등 전 자산군이 “인플레 생각보다 강하네ㅠㅠ” 반응인데,
오직 주식 혼자만 “킹반영 논리”로 반등 중

2. 박호두가 롱으로 갈아탐
👍12🤣6😱3
오스트리아, 원전‧가스 포함 ‘EU 택소노미’ 무효화 소송 제기
=> 10/11 기사 지금 발견해 공유

원자력과 천연가스가 무해 물질이란 그린워시 효과 우려
다른 EU 회원국인 룩셈부르크도 동참 의사 밝혀

https://www.etoday.co.kr/news/view/2180592
👍1
더 엄격한 롱 기준 잡아보기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0. 유동성 급감의 시기니, 롱 기준도 훨씬 더 타이트해져야할 듯

1. 산업의 성장추세가 살아있는지

2. 역사적으로, 피어들대비, 절대적으로 다 저렴한지

3. 곧 예정된 경기침체에도 버틸 수 있는 재무상태인지

4. 불황에도 성장이 방어되는지

5. 대체가 어려운 회사인지
=굳이 이 지옥같은 시기에, 한국에서 이 주식을 사야할 이유가 있는지

ex.
미국 경기가 더 좋고 미국 피어도 싼데?? => 탈락

6. 대주주가 나랑 같은편 맞는지
물적분할, 잦은 유증, ir무관심, 개적자회사 인수해서 왕국 키우기 전부 극혐
👍91
221014 전일 (221013) 미국장 섹터별 상승률
- 전 섹터 상승
- 상승률 상위 1위 에너지, 2위 금융, 3위 테크
- 필라델피아반도체 +2.9%로 3위권
- 상승률 하위 1위 재량소비재, 2위 필수소비재, 3위 부동산
👍3
스트레이키즈 초동 219만장 엔딩

(니커님 제보 감사해요!)
👍8
펄어비스 주가 : 신 사옥 ? 붉은사막 도깨비 ???

=> 펄어비스는 붉은사막도 23년이라고만 하고 회사는 분기 특정해주지 않음
=> 일부 애널들이 3-4분기 아닐까 추정하는 것
=> 이러면 도깨비 dokev 같은 더 기대감 큰 대작은 자연스럽게 24년으로 밀리는 분위기인듯
https://blog.naver.com/naraduna/222899348010
👍4
에스엠 근래에 없던 규모의 기타법인 순매수 유입?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여러가지 가능성들이 거론되지만 다들 심증만 있는 채로 일단 주가는 시장과 함께 상승 중

2. 하지만 크게 얼라인 vs. 이수만 측으로 나눠봤을 때, 얼라인 혹은 이쪽의 우호지분일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음
=이미 큰 표차로 이기고 있는데 지분을 더 살 이유가 특별히...

3. 그렇다면 굳이 양쪽 중 하나라면,
이수만 및 기존 최대주주측 우호지분일 가능성이 조금은 더 높을 듯

4. 다만 자산가분들 중에 큰 단위 돈을 투자용 일반법인에 넣어서 굴리시는 분들 많음
or 상장사도 자체자금을 상장주식으로 운용하는 경우 많음
=> 그냥 에스엠 좋아보여서 사는 지나가는 일반법인일 확률이 현재로서는 가장 높다고 판단함
👍3
221014 미국 9월 CPI 이후 매크로 뷰 업데이트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오늘 새벽에 지인분들께 간단히 생각 써서 보내드린 노트입니다.


미국 지표 및 생각 요약

1. 결론은 1) 상황, 2) 환율 지표 상 코스피 대형주 기준 단기바닥 찍었을 가능성 있음.
다만, 1) 차트, 2) 금리 지표 상 재하락+추가하락 가능성 열어둠

2. CPI 데이터는 명백한 악재
CPI 및 Core가 컨센서스 및 가장 공격적인 추정치보다도 높게 나옴.
특히, 식품/에너지 같은 변동성 높은 요소를 제외한 근원소비자물가지수도 core cpi +0.6% mom으로 전혀 꺾이지 않고 유지세
=한마디로, 식품 에너지가 변동성 커서그렇지, 나머지 요소들도 전부 다 ‘탄탄하게’ 올라오고 있음

3. 악재에도 오른 주식은 당연히 매우 긍정적
이런 악재에도 불구하고, cpi발표 직후 -3%까지 급락한 미국 3대지수는 S&P500 +2.6%, 나스닥 +2.2%로 종가 고가 부근 마감
=선수들 숏이 너무 많고, 주식 롱이 너무 없다는 반증으로 해석됨

4. 차트로는 애매함: 양쪽 해석 다 가능
일봉상으로는 1) 거래량 급증, 2) 전저점 위로 극적인 재지지, 3) 긴 장대양봉 등 반등출발의 기준을 갖췄으나
주봉상으로는 1) 여전히 10/20이평 하회는 유지, 2) 6월 전저점을 수복 못하면서, 3) 거래량도 감소했기 때문

5. 환율은 긍정적: 외인 순매수 유입 지속 가능성
1) 무엇보다 미국 달러지수가 1% 가까이 밀리며 일봉상 쌍봉
2) 원달러 환율이 일봉상 쌍봉 찍으며 고점 징후 뚜렷 → 코스피가 개별 강세를 띌수도 있는 이유

6. 금리는 부정적:
미국채 2년물 4.46%로 무려 18bp 폭등하며 완전히 신고가 영역으로 들어감
현재 시장에서 회자되는 4.5% 상한에 거의 붙어버림.
어찌보면 악재가 다 반영됐다고도 보이지만, 채권은 급락했다는 소리라 당연히 좋을 건 없음


결론 재요약
- 명백한 매크로 악재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움직인 1) 주식, 2) 환율은 매우 긍정적이지만,

- 여전히 1) 차트, 2) 금리는 불안하고 급락 대비해서 반등의 강도도 미지근함

- 환율과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등으로 1) 대형주, 2) 전기전자/반도체섹터, 3) 코스피 위주의 단기반등은 노려볼만

- 한국 시장 시가 갭상승할 가능성 높은데, 오늘같은 날 무리해서 시가에 주식 비중을 늘릴 필요까진 없다고 판단


한줄 요약
- 적극매수 모르겠다. 있는 걸로 반등만 좀 제대로 부탁한다.
👍10
라이크기획 계약 조기종료 확정공시에 따른 얼라인파트너스 입장
https://bit.ly/3Mu1cbI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