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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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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무비자 관련주 JTC : 주담 통화 내용 공유
=> 버프 생각
주의: 재무적으로 크게 위험해보이는 종목입니다
하더라도 순수 테마로만 접근하셔야할듯

https://blog.naver.com/naraduna/222899900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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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지분 업데이트 (2022.10.14)

◆ 피델리티 지분 변동 내역
메가스터디교육 (감소, 5.17% → 3.97%)
DB손해보험 (감소, 8.83% → 7.67%)
인포바인 (감소, 7.42% → 5.43%)


◆ 박영옥 & 스마트인컴 지분 변동 내역
한국경제TV (박영옥: 감소, 14.91% → 14.89%, 스마트인컴: 감소, 19.11% → 19.09%)

원글 출처: https://blog.naver.com/opecwkd/222900406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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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덕후가 보는 카카오톡 사태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카카오톡이 터져서 다들 불편하다는데,
역시 텔레가 개짱이다 텔레 흥해라

2. 카카오가 최근에 자주 터진건 기분탓만이 아님.
10월 4일에도 한번 터지고 오늘 11일만에 또 퍼짐.

3. 데이터센터 화재때문이라고 하는데 유저들이 알 바인가??
일본 대지진 때 유일하게 라인만 되서
라인 침투율 개떡상한거 생각난다

4. 근본적으론 카카오가 뭔 구멍가게냐?
시총 70조 갔던 국내 메신저 1위가 비상, 백업 데이터센터로 바로 대체가 안된다는거 자체가 코미디 아님?

심지어 나만해도 집에 유선이랑 무선 인터넷 따로있고, 일부러 서로 다른 통신사 라인 2개 쓰는데...
주문 못넣을까봐 대비한 일개 개인투자자보다 노빤스인 카카오???
이건 사고 여부를 떠나 걍 허접한거

5. 월욜 시가에 케이아이엔엑스 가비아 파이오링크 nhn 같은 데이터센터, 클라우드주들 갭상승할거같다
(텔레가 상장이면 상따해볼텐데 아쉽..)

시장은 절대 이런 떡밥 못지나치지
다만 지속성은 글쎄...
전 걍 해프닝이라 보고 구경만 하는거로
👍35🔥2🤔2
메가스터디교육 메가패스 할인율별 판가 인상 시나리오

결론: 최소 +12% yoy 인상 효과

(TW님 제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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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업데이트 by 푸푸님
원글 출처: https://m.blog.naver.com/codlena/222903698879

아래는 모두 제(푸푸님) 생각입니다. 사실일 수 있고, 아닐 수 있습니다.

1.
9월 수출 연기 관련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9월부터 매출이 발생할 거라 예전부터 홍보를 해왔고, 미국, 중국, 유럽, 중
동 큰 회사들이 찌라시로 돌았었죠. 지금 신공장 캐파는 금방 계약 마감되고 추가 신공장의 매출까지 가져
와서 계산하시는 분들까지 등장했습니다. 그러한 기대감의 시작이 9월 매출이고, 그 매출이 얼마큼이고
어디 나라에 나가는지가 중요하겠죠.

누구는 말합니다. 매출이 시작된 것을 hs code로 알 수 있다고. 매출이 시작되었다 해도, 어느 나라인지,
실제 본 매출인지, 아니면 맛보기 매출인지 생각해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매출 시작이 중요한 것은 맞습
니다. 하지만 우리는 디글루가 5년 뒤에 잘된다고 예상한 사람은 없죠. 짧은 시간에 성공할 줄 알기에 지
금 40배, 많게는 60배까지 PER을 평가받았지만, 지금 속도라면 PER30라 해도 잘 모르겠네요.

지금 케어젠에 가장 큰 관점은 불확실성입니다. '회사는 일 잘하고 있으니 믿고 가자'는 주가가 떨어졌기
때문에 나오는 말입니다. 주가가 15만 원 이상일 때는 이런 말이 나오지 않았죠. 당연히 회사는 일을 잘하
고 있고 ( ps.인스타) 점차 성장하겠지만, 주가의 단기 낙폭 과대에는 이유가 있겠죠. 이러한 상황에서 9
월 수출 지연은, 디글루의 본 매출을 2월 보고서에서나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는 불확실성을 키웁니다.
물론 그전에 계약 공시나 관련 자료를 배포하면 모르겠지만 그럴 것 같지도 않습니다.

(주담 통화관련 9월 미국 수출이 초도물량이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었다고 댓글달아주신 분이 계십니다!
사실여부는 3분기 보고서를 확인해봐야겠지만, 모두 지연된건 아니라하여 내용을 추가합니다)

2. 박람회 관련

제 이전 글에도 언급되어 있지만, 미국 유럽에서 동방 작은 나라의 신 펩타이드를 판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압도적인 효능으로 보여주는 것 좋죠. 하지만 현실에서는 압도적인 효능보다도 안전성과 마케
팅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생각하는 폭발적인 매출을 보여주는 게 더 오래 걸릴 수 있
죠 (그러기에 매번 식약청 통과실패가 속이 쓰립니다. 국내판매였으면 진입장벽이 훨씬 낮았을텐데요).

미국 유럽 중동 계약이 잘 진행되었으면, 사실 대표님이 이렇게 많은 박람회에 찾아다닐 필요는 없습니다.
알아서 줄 서서 올 거니까요. 또는 이미 풀 캐파로 계약이 되었고 신공장 관련 업무를 진행하고 계시겠죠.
(물론하고 있을 수고 있습니다) 결국 아직까지는 큰 계약이 진행되기는 어렵고, 결국 매출을 보여줄 때까
지는 많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물론 이것 또한 불확실성의 큰 요소 중 하나겠죠.

3. 아마존 관련

아마존에 제품을 파는 것과, 매출이 급증하는 건 연관성이 그리 크지 않을 거라 예상합니다. 아마존은 그
냥 쿠팡처럼 물건을 파는 플랫폼이니까요. 사실 팔고 싶으면 케어젠 미국법인에서 만들어서 올려도 팔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 업체를 통해서 파느냐가 중요한데, 계약이 된 건지 찌라시만 돌고 있지만 지금의
불확실성으로는 잘 모르겠네요. 결과가 나와야 매수세가 붙을 것 같습니다.

4. 정리

결국 제일 중요한 건 불확실성의 해소입니다. 현 상황으로는 대표님 또는 회사의 오피셜 공시 or 대응 또
는 매출 확인뿐입니다. 매출은 9월 매출 이월로 인하여 사실상 내년까지는 오피셜 결과를 확인할 수 없을
것 같고, 공시 또한 이뤄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별 이슈 없이는 내년 2월까지는 상승을 기대할 모
멘텀이 있을까 싶습니다.

디글루의 성능을 왈가왈부하기보다는, 이를 어떻게 매출로 연결시키는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더 큽니다.
저는 당뇨인이 아니기에 인스타에 올라오는 게시글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또
한 혈당은 사람마다 편차가 크기에 한 사람의 평소 혈당과의 대조 데이터 없이 마신 직후의 변화량만으로
는 절대적인 성능 추론도 불가능하죠. 더불어 참여 인원은 대부분 우리가 선진국이라 부르는 나라들은 아
닙니다. 즉 아직 선입견 또는 진입장벽이 있다고 보입니다.

그럼 너는 왜 안 팔고 가지고 있냐. 마찬가지로 저 또한 이러한 불확실성 속에서 결국은 매출이 상승할 거
라 보기 때문에 케어젠을 믿고 가져갑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현행 지표로는 과 평가, 높은 PER이라
생각이 들기에, 하락 시에 적절한 대응을 하려고 합니다. 다만 예상과 다르게 대표님 또는 회사 측에 오피
셜 공시가 발생하면 턴어라운드가 발생할 거라 생각하지만, 공개할 생각이 없는 건지 알맹이가 없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우선 기다려 보는 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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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증권사 브릿지론/pf 대출 익스포져 현황

22년 3월 기준

내가바로52호님 제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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