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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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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비둘기파적으로 해석된 부분은

1️⃣ 섣부른 인하를 원치 한기에 과잉 긴축 또한 원하지 않는다 (“Don’t want to over-tighten policy because Cutting rates is not something we want to do soon”)

2️⃣ 정책 입안자들이 경제를 무너뜨리고 그 여파에 대처할 정도로 공격적인 인상이 필요한지에 대한 질문에 파월은 “I wouldn’t take that approach at all”이라고 답변

3️⃣ 인플레이션과 관련해서는 1) 핵심재화와 2) 주거비, 3) 주거비 제외한 핵심 서비스를 언급. 재화 물가의 경우 지금 하락 추세가 지속될 경우 향후 몇개월 뒤부터는 물가에 하방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언급. 주거비에 대해서도 내년부터는 하락할 것으로 전망. 이미 신규 임대료는 하락하기 시작했지만 시차 (lag) 고려할 필요

4️⃣ JOLTs 구인건수 감소는 긍정적. 노동시장 균형은 실업률 상승보다 구인건수 하락을 통해 달성하는 경로, 즉 연착륙 시나리오를 원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판단

5️⃣ 위험관리 차원에서 지금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 생각 (“We have a risk-management balance to strike and we think that slowing down at this point is good way to balance the risks”). 이는 금융안정과 성장으로 무게중심이 이동되고 있음을 시사

6️⃣ 지금의 인플레이션은 임금과 크게 상관이 없다고 판단. 향후에는 여전히 wage-price spiral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입장이지만 지금 단계에서 속도조절을 하는 이유로 볼 수 있으며, 고용시장에 대해서도 slowdown하고 있다는 증거를 찾았음을 우회적으로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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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의 브루킹스 연설 핵심발언 요약

비둘기파적(dovish) 발언

금리 인상 페이스를 조절하는 시점은 빠르면 12월 FOMC일수도 있다

→ 그 동안 금리인상은 충분한 긴축 수행 측면에서 상당한 진전을 가져왔다. 하지만, 더 가야할 길은 남았다.
(파월은 지난 11월 FOMC에서 '충분한 긴축 정책 수행에 이르기 이전까지 금리인상을 통한 갈 길이 남아 있다'라고 이야기했는데요. 이 부분이 약간 완화적으로 바뀐 것 아니냐는 평을 받네요)


매파적(hawkish) 발언

→ 연준은 긴축적 정책을 한 동안 지속할 필요가 있을 수 있다

→ 금리의 정점은 지난 9월달 예상보다 다소 높을 수 있다

→ 정책의 완화시점은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라면 얼마나 더 기준금리를 올려야 하고, 그 기간을 유지하는지에 대한 질문'과 비교하면 중요성이 훨씬 떨어진다(인플레 잡는게 우선이라는 소리).

→ 금리의 피크가 어디까지인지에 대해서는 상단 수준의 불활실성이 존재한다

→ (인플레이션을 끌어내리기 위해서는) 한 동안의 수요 성장 둔화 기간이 필요하다

→ 인플레이션이 실제 떨어지고 있다 안심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증거들이 필요하다. 어떤 기준으로 봐도 여전히 인플레이션은 꽤나 높다

→ 역사가 섣부르게 정책을 완화함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21201061224279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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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테마별 등락율로 보는 반등 키워드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중국 소비:
샤오펑이 무려 47프로 급등해 관심종목 전체 평정. 그 뒤로 니오 후야가 20프로로 확실히 상승률 최상단의 테마는 중국 소비가 맞는듯.
어제 정저우 통제 전면 해제 뉴스와 중국 증시 급등에 따른 기대감까지 함께 반영

2. 전기차, 신재생:
테슬라가 오랫만에 시원한 8프로 반등에, 태양광/수소/전기차 피어들 전반적으로 시장 월등히 상화하는 상승폭.
단순히 금리라는 우려가 사라졌을 때, 투자자들이 가장 먼저 사고 싶은 섹터라는 의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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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박병국]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2022년 11월 1~3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톡신(3002.49.1000, 3002.90.9000)
- 2,731.6만$ (+7.1% y-y, +20.4% m-m)
※ 홍콩 390.9만$ (+9.1% y-y, +13.4% m-m)
※ 브라질 314.8만$ (+34.9% y-y, -29.2% m-m)
※ 미국 237.7만$ (-56.3% y-y, -12.0% m-m)
※ 중국 216.4만$ (-68.8% y-y, +51.7% m-m)
※ 태국 176.4만$ (+13.8% y-y, -10.7% m-m)

▶️임플란트(9021.29.0000)
- 6,314.4만$ (+9.0% y-y, +21.3% m-m)
※ 중국 2,884.0만$ (+25.3% y-y, +23.2% m-m)
※ 러시아 465.6만$ (-60.9% y-y, +4.5% m-m)
※ 미국 296.5만$ (-22.2% y-y, -13.7% m-m)
※ 터키 193.3만$ (-16.8% y-y, -3.3% m-m)
※ 베트남 147.5만$ (-19.3% y-y, +49.2% m-m)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7,606.9만$ (+12.2% y-y, +3.4% m-m)
※ 미국 1,321.7만$ (+41.8% y-y, +12.5% m-m)
※ 일본 694.4만$ (-5.0% y-y, +26.6% m-m)
※ 브라질 450.3만$ (+24.0% y-y, -22.6% m-m)
※ 중국 438.7만$ (-43.5% y-y, +23.7% m-m)
※ 프랑스 408.2만$ (+24.0% y-y, -22.6%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2,348.0만$ (-7.9% y-y, -2.9% m-m)
※ 미국 941.8만$ (+91.8% y-y, +4.1% m-m)
※ 러시아 322.2만$ (+54.6% y-y, +46.0% m-m)
※ 베트남 139.5만$ (+118.5% y-y, +135.1% m-m)
※ 중국 130.0만$ (-67.5% y-y, -16.7% m-m)
※ 일본 120.0만$ (-3.6% y-y, +60.5% m-m)

▶️필러(3304.99.9000)
- 16,325.2만$ (+13.2% y-y, +37.5% m-m)

▶️의료용 디텍터(9022.90.1090)
- 485.2만$ (-75.7% y-y, +17.7%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7,446.9만$ (-35.5%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8,512.2만$ (-76.8% y-y, +59.2%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1,676.9만$ (-16.9% y-y, +3.2% m-m)

▶️체성분분석(9018.19.8000)
- 858.7만$ (+50.8% y-y, +47.9% m-m)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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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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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밀리에스씨 롬앤 공식몰 일간 방문자수

아래 가로축 날짜를 보면 11월 말부터 이런 반응인듯

박지훈님 제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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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01 케어젠 프로지스테롤 아마존 등장

30회분 $70, 대략 9만원

배송비까지 하면 대략 10만원에
한국 배송에 2-3주 정도 소요된다고 표기됨

아마존 국제배송이라 8달러 정도 더 붙고,
미국 현지일 경우 무료배송으로 가능

제품 상세 설명은 텍스트로만 있음
이미지/영상 등을 통한 상세설명이 없는것으로 보아, 아직 테스트 페이지이고 컨텐츠 더 추가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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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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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수출입 눈에띄는 데이터:

1. 태양광
2. 파크시스템스
3. 임플란트
4. 엠아이텍
5. 동진쎄미켐

출처: 위 짚시님 블로그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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