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he Barbarian 해외주식
파월의 브루킹스 연설 핵심발언 요약
비둘기파적(dovish) 발언
→ 금리 인상 페이스를 조절하는 시점은 빠르면 12월 FOMC일수도 있다
→ 그 동안 금리인상은 충분한 긴축 수행 측면에서 상당한 진전을 가져왔다. 하지만, 더 가야할 길은 남았다.
(파월은 지난 11월 FOMC에서 '충분한 긴축 정책 수행에 이르기 이전까지 금리인상을 통한 갈 길이 남아 있다'라고 이야기했는데요. 이 부분이 약간 완화적으로 바뀐 것 아니냐는 평을 받네요)
매파적(hawkish) 발언
→ 연준은 긴축적 정책을 한 동안 지속할 필요가 있을 수 있다
→ 금리의 정점은 지난 9월달 예상보다 다소 높을 수 있다
→ 정책의 완화시점은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라면 얼마나 더 기준금리를 올려야 하고, 그 기간을 유지하는지에 대한 질문'과 비교하면 중요성이 훨씬 떨어진다(인플레 잡는게 우선이라는 소리).
→ 금리의 피크가 어디까지인지에 대해서는 상단 수준의 불활실성이 존재한다
→ (인플레이션을 끌어내리기 위해서는) 한 동안의 수요 성장 둔화 기간이 필요하다
→ 인플레이션이 실제 떨어지고 있다 안심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증거들이 필요하다. 어떤 기준으로 봐도 여전히 인플레이션은 꽤나 높다
→ 역사가 섣부르게 정책을 완화함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21201061224279ji
비둘기파적(dovish) 발언
→ 금리 인상 페이스를 조절하는 시점은 빠르면 12월 FOMC일수도 있다
→ 그 동안 금리인상은 충분한 긴축 수행 측면에서 상당한 진전을 가져왔다. 하지만, 더 가야할 길은 남았다.
(파월은 지난 11월 FOMC에서 '충분한 긴축 정책 수행에 이르기 이전까지 금리인상을 통한 갈 길이 남아 있다'라고 이야기했는데요. 이 부분이 약간 완화적으로 바뀐 것 아니냐는 평을 받네요)
매파적(hawkish) 발언
→ 연준은 긴축적 정책을 한 동안 지속할 필요가 있을 수 있다
→ 금리의 정점은 지난 9월달 예상보다 다소 높을 수 있다
→ 정책의 완화시점은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라면 얼마나 더 기준금리를 올려야 하고, 그 기간을 유지하는지에 대한 질문'과 비교하면 중요성이 훨씬 떨어진다(인플레 잡는게 우선이라는 소리).
→ 금리의 피크가 어디까지인지에 대해서는 상단 수준의 불활실성이 존재한다
→ (인플레이션을 끌어내리기 위해서는) 한 동안의 수요 성장 둔화 기간이 필요하다
→ 인플레이션이 실제 떨어지고 있다 안심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증거들이 필요하다. 어떤 기준으로 봐도 여전히 인플레이션은 꽤나 높다
→ 역사가 섣부르게 정책을 완화함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21201061224279ji
Naver
미국시장 급등을 이끈 파월의 브루킹스 연설(핵심 내용 요약)
안녕하세요. 바바리안리서치 정희석입니다. 오늘 새벽(한국시간 오전 3시 30분) 시장 초미의 관심사인 파월의 브루킹스(brookings) 경제연구소 연설이 있었습니다. '경제 전망 및 인플레이션, 노동시장'에 대한 주제를 놓고 짧은 연설과 Q&A 연설을 진행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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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테마별 등락율로 보는 반등 키워드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중국 소비:
샤오펑이 무려 47프로 급등해 관심종목 전체 평정. 그 뒤로 니오 후야가 20프로로 확실히 상승률 최상단의 테마는 중국 소비가 맞는듯.
어제 정저우 통제 전면 해제 뉴스와 중국 증시 급등에 따른 기대감까지 함께 반영
2. 전기차, 신재생:
테슬라가 오랫만에 시원한 8프로 반등에, 태양광/수소/전기차 피어들 전반적으로 시장 월등히 상화하는 상승폭.
단순히 금리라는 우려가 사라졌을 때, 투자자들이 가장 먼저 사고 싶은 섹터라는 의미인듯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중국 소비:
샤오펑이 무려 47프로 급등해 관심종목 전체 평정. 그 뒤로 니오 후야가 20프로로 확실히 상승률 최상단의 테마는 중국 소비가 맞는듯.
어제 정저우 통제 전면 해제 뉴스와 중국 증시 급등에 따른 기대감까지 함께 반영
2. 전기차, 신재생:
테슬라가 오랫만에 시원한 8프로 반등에, 태양광/수소/전기차 피어들 전반적으로 시장 월등히 상화하는 상승폭.
단순히 금리라는 우려가 사라졌을 때, 투자자들이 가장 먼저 사고 싶은 섹터라는 의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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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박병국]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2022년 11월 1~3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톡신(3002.49.1000, 3002.90.9000)
- 2,731.6만$ (+7.1% y-y, +20.4% m-m)
※ 홍콩 390.9만$ (+9.1% y-y, +13.4% m-m)
※ 브라질 314.8만$ (+34.9% y-y, -29.2% m-m)
※ 미국 237.7만$ (-56.3% y-y, -12.0% m-m)
※ 중국 216.4만$ (-68.8% y-y, +51.7% m-m)
※ 태국 176.4만$ (+13.8% y-y, -10.7% m-m)
▶️임플란트(9021.29.0000)
- 6,314.4만$ (+9.0% y-y, +21.3% m-m)
※ 중국 2,884.0만$ (+25.3% y-y, +23.2% m-m)
※ 러시아 465.6만$ (-60.9% y-y, +4.5% m-m)
※ 미국 296.5만$ (-22.2% y-y, -13.7% m-m)
※ 터키 193.3만$ (-16.8% y-y, -3.3% m-m)
※ 베트남 147.5만$ (-19.3% y-y, +49.2% m-m)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7,606.9만$ (+12.2% y-y, +3.4% m-m)
※ 미국 1,321.7만$ (+41.8% y-y, +12.5% m-m)
※ 일본 694.4만$ (-5.0% y-y, +26.6% m-m)
※ 브라질 450.3만$ (+24.0% y-y, -22.6% m-m)
※ 중국 438.7만$ (-43.5% y-y, +23.7% m-m)
※ 프랑스 408.2만$ (+24.0% y-y, -22.6%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2,348.0만$ (-7.9% y-y, -2.9% m-m)
※ 미국 941.8만$ (+91.8% y-y, +4.1% m-m)
※ 러시아 322.2만$ (+54.6% y-y, +46.0% m-m)
※ 베트남 139.5만$ (+118.5% y-y, +135.1% m-m)
※ 중국 130.0만$ (-67.5% y-y, -16.7% m-m)
※ 일본 120.0만$ (-3.6% y-y, +60.5% m-m)
▶️필러(3304.99.9000)
- 16,325.2만$ (+13.2% y-y, +37.5% m-m)
▶️의료용 디텍터(9022.90.1090)
- 485.2만$ (-75.7% y-y, +17.7%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7,446.9만$ (-35.5%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8,512.2만$ (-76.8% y-y, +59.2%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1,676.9만$ (-16.9% y-y, +3.2% m-m)
▶️체성분분석(9018.19.8000)
- 858.7만$ (+50.8% y-y, +47.9% m-m)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2022년 11월 1~3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톡신(3002.49.1000, 3002.90.9000)
- 2,731.6만$ (+7.1% y-y, +20.4% m-m)
※ 홍콩 390.9만$ (+9.1% y-y, +13.4% m-m)
※ 브라질 314.8만$ (+34.9% y-y, -29.2% m-m)
※ 미국 237.7만$ (-56.3% y-y, -12.0% m-m)
※ 중국 216.4만$ (-68.8% y-y, +51.7% m-m)
※ 태국 176.4만$ (+13.8% y-y, -10.7% m-m)
▶️임플란트(9021.29.0000)
- 6,314.4만$ (+9.0% y-y, +21.3% m-m)
※ 중국 2,884.0만$ (+25.3% y-y, +23.2% m-m)
※ 러시아 465.6만$ (-60.9% y-y, +4.5% m-m)
※ 미국 296.5만$ (-22.2% y-y, -13.7% m-m)
※ 터키 193.3만$ (-16.8% y-y, -3.3% m-m)
※ 베트남 147.5만$ (-19.3% y-y, +49.2% m-m)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7,606.9만$ (+12.2% y-y, +3.4% m-m)
※ 미국 1,321.7만$ (+41.8% y-y, +12.5% m-m)
※ 일본 694.4만$ (-5.0% y-y, +26.6% m-m)
※ 브라질 450.3만$ (+24.0% y-y, -22.6% m-m)
※ 중국 438.7만$ (-43.5% y-y, +23.7% m-m)
※ 프랑스 408.2만$ (+24.0% y-y, -22.6%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2,348.0만$ (-7.9% y-y, -2.9% m-m)
※ 미국 941.8만$ (+91.8% y-y, +4.1% m-m)
※ 러시아 322.2만$ (+54.6% y-y, +46.0% m-m)
※ 베트남 139.5만$ (+118.5% y-y, +135.1% m-m)
※ 중국 130.0만$ (-67.5% y-y, -16.7% m-m)
※ 일본 120.0만$ (-3.6% y-y, +60.5% m-m)
▶️필러(3304.99.9000)
- 16,325.2만$ (+13.2% y-y, +37.5%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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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5.2만$ (-75.7% y-y, +17.7%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7,446.9만$ (-35.5%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8,512.2만$ (-76.8% y-y, +59.2%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1,676.9만$ (-16.9% y-y, +3.2% m-m)
▶️체성분분석(9018.19.8000)
- 858.7만$ (+50.8% y-y, +47.9% m-m)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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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베이징부터 저위험 환자 자택격리 허용 뉴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12-01/beijing-to-let-some-low-risk-patients-home-quarantine-as-covid-soars-in-china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12-01/beijing-to-let-some-low-risk-patients-home-quarantine-as-covid-soars-in-china
Bloomberg.com
Beijing to Let Some Low-Risk Patients Home Quarantine as Covid Soars
Beijing will allow some virus-infected people to isolate at home, starting with residents of the city’s most-populous district, a landmark shift that reflects the pressure officials are under from a record outbreak and public opposition to Covid 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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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 선순환 사이클
웹툰 흥행
=> 드라마 제작할때 로열티 수익 냠냠
=> 드라마 흥행으로 신규유저 유입 (=웹툰 수익 증가)
=> 새 웹툰들 흥행 가능성 증가
https://www.sedaily.com/NewsView/26EQF5ALSQ
웹툰 흥행
=> 드라마 제작할때 로열티 수익 냠냠
=> 드라마 흥행으로 신규유저 유입 (=웹툰 수익 증가)
=> 새 웹툰들 흥행 가능성 증가
https://www.sedaily.com/NewsView/26EQF5ALSQ
서울경제
‘재벌집 막내아들’ 웹툰·드라마 흥행에…네이버 “웹소설 원작 매출 230배↑”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의 흥행에 원작 웹소설의 매출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버웹툰은 자사 플랫폼에서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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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01 케어젠 프로지스테롤 아마존 등장
30회분 $70, 대략 9만원
배송비까지 하면 대략 10만원에
한국 배송에 2-3주 정도 소요된다고 표기됨
아마존 국제배송이라 8달러 정도 더 붙고,
미국 현지일 경우 무료배송으로 가능
제품 상세 설명은 텍스트로만 있음
이미지/영상 등을 통한 상세설명이 없는것으로 보아, 아직 테스트 페이지이고 컨텐츠 더 추가할듯??
30회분 $70, 대략 9만원
배송비까지 하면 대략 10만원에
한국 배송에 2-3주 정도 소요된다고 표기됨
아마존 국제배송이라 8달러 정도 더 붙고,
미국 현지일 경우 무료배송으로 가능
제품 상세 설명은 텍스트로만 있음
이미지/영상 등을 통한 상세설명이 없는것으로 보아, 아직 테스트 페이지이고 컨텐츠 더 추가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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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01 오늘 gs건설 급등의 재료 추정
1. 파월발 금리 우려 완화 => 부동산에 대한 우려 감소
2. 모듈러, 수처리 => 네옴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211180934169160101854
1. 파월발 금리 우려 완화 => 부동산에 대한 우려 감소
2. 모듈러, 수처리 => 네옴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211180934169160101854
m.thebell.co.kr
[투자 포트폴리오 리포트]GS건설, '모듈러·수처리'에 거는 기대
GS건설은 2010년대 수주 부진과 경기 침체를 겪으며 새로운 사업을 육성할 필요성을 인식했다. '오너 4세'인 허윤홍 신사업부문 대표(사장)가 지휘하면서 미래 수익 기반을 찾는 데 집중해왔다.단연 기대를 거는 투자 영역은 '모듈러(조립식) 건축'과 '수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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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와 호주 필버라, 서호주 리튬 광산 투자 강화 전망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46052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46052
The Guru
포스코·필버라, 서호주 배터리 광물 정조준
[더구루=오소영 기자] 포스코그룹과 호주 필버라미네랄스가 서호주 리튬 광산 투자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리튬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배터리 소재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호주 더웨스트오스트레일리안(The West Australian)에 따르면 데일 헨더슨 필버라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시드니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43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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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리튬 주도권 잃고 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46031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46031
www.theguru.co.kr
[더구루] "테슬라, 리튬 주도권 잃고 있다"…GM·포드 등 경쟁사 공급망 전방위 압박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테슬라가 리튬 수급난에 직면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제너럴모터스(GM)와 포드 등 경쟁사들이 앞다퉈 광물 업체에 유리한 조건을 제시하고 리튬을 확보하는 가운데 테슬라는 비협조적인 태도 탓에 협상이 줄줄이 결렬돼서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배터리 광물 컨설팅 업체 하우스 마운틴 파트너스의 크리스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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