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박병국]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2022년 12월 1~1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톡신(3002.49.1000, 3002.90.9000)
- 987.8만$ (1개월 환산 2,963.4만$, +26.2% y-y, +8.5% m-m)
※ 미국 275.9만$, 홍콩 100.2만$, 브라질 91.0만$
▶필러(3304.99.9000)
- 4,579.9만$ (1개월 환산 13,739.6만$, -2.0% y-y, -15.8% m-m)
※ 중국 1,114.7만$, 베트남 482.8만$, 일본 434.4만$
▶임플란트(9021.29.0000)
- 2,222.2만$ (1개월 환산 6,666.6만$, +6.6% y-y, +5.6% m-m)
※ 중국 780.9만$, 인도 116.8만$, 러시아 110.4만$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2,370.4만$ (1개월 환산 7,111.3만$, -11.0% y-y, -6.5% m-m)
※ 미국 297.7만$, 일본 250.2만$, 브라질 162.7만$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186.5만$ (1개월 환산 559.4만$, -75.8% y-y, -76.2% m-m)
※ 미국 51.6만$, 중국 23.2만$, 러시아 12.4만$
▶의료용 디텍터(9022.90.1090)
- 183.4만$ (1개월 환산 551.6만$, -72.2% y-y, +13.7%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2,368.3만$ (1개월 환산 7,105.0만$, -4.6%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4,513.0만$ (1개월 환산 13,539.0만$, -69.8% y-y, +59.1%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628.3만$ (1개월 환산 1,884.9만$, -27.0% y-y, +12.4% m-m)
▶백신(3002.41.0000)
- 526.9만$ (1개월 환산 1,580.5만$, -94.3% y-y, -9.5% m-m)
▶체성분분석기(9018.19.8000)
- 144.5만$ (1개월 환산 433.4만$, -54.5% y-y, -49.5% m-m)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2022년 12월 1~1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톡신(3002.49.1000, 3002.90.9000)
- 987.8만$ (1개월 환산 2,963.4만$, +26.2% y-y, +8.5% m-m)
※ 미국 275.9만$, 홍콩 100.2만$, 브라질 91.0만$
▶필러(3304.99.9000)
- 4,579.9만$ (1개월 환산 13,739.6만$, -2.0% y-y, -15.8% m-m)
※ 중국 1,114.7만$, 베트남 482.8만$, 일본 434.4만$
▶임플란트(9021.29.0000)
- 2,222.2만$ (1개월 환산 6,666.6만$, +6.6% y-y, +5.6% m-m)
※ 중국 780.9만$, 인도 116.8만$, 러시아 110.4만$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2,370.4만$ (1개월 환산 7,111.3만$, -11.0% y-y, -6.5% m-m)
※ 미국 297.7만$, 일본 250.2만$, 브라질 162.7만$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186.5만$ (1개월 환산 559.4만$, -75.8% y-y, -76.2% m-m)
※ 미국 51.6만$, 중국 23.2만$, 러시아 12.4만$
▶의료용 디텍터(9022.90.1090)
- 183.4만$ (1개월 환산 551.6만$, -72.2% y-y, +13.7%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2,368.3만$ (1개월 환산 7,105.0만$, -4.6%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4,513.0만$ (1개월 환산 13,539.0만$, -69.8% y-y, +59.1%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628.3만$ (1개월 환산 1,884.9만$, -27.0% y-y, +12.4% m-m)
▶백신(3002.41.0000)
- 526.9만$ (1개월 환산 1,580.5만$, -94.3% y-y, -9.5% m-m)
▶체성분분석기(9018.19.8000)
- 144.5만$ (1개월 환산 433.4만$, -54.5% y-y, -49.5% m-m)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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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
12월 10일 수출데이터 총정리 https://blog.naver.com/gipsy99/222953081850
TCC스틸, 나이벡, 네오티스, 농기계, 대한광통신, 동진쎔, 비츠로셀, 에스티아이, 일승,
임플란트, 제이브이엠, 파크시스템스 잘나왔네요
임플란트, 제이브이엠, 파크시스템스 잘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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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발해도 잘생길 수 있구나
https://www.mk.co.kr/news/politics/10564806
https://www.mk.co.kr/news/politics/10564806
매일경제
방탄소년단 진, 내일 입대…軍 “안전 위해 종합상황실 운영”
그룹 방탄소년단(BTS) 맏형 진(30·본명 김석진)이 오는 13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하는 가운데, 육군이 현장 안전 통제에 나선다. 김진태 육군 공보과장은 12일 오전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현장 안전 통제를 위해서 육군과 지자체, 유관기관이 협의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과장은 또 “소방에서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구급차도 대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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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삽 뜬 인도네시아 '수도 이전'…한국과 인프라 협력 기대된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121184371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121184371
한국경제
"첫삽 뜬 인도네시아 '수도 이전'…한국과 인프라 협력 기대된다"
"첫삽 뜬 인도네시아 '수도 이전'…한국과 인프라 협력 기대된다", 간디 술리스티얀토 駐韓 인도네시아 대사 350억弗 규모 스마트시티 조성에 LG·현대차 등 韓기업 다수 참여 양국은 방위산업 오랜 파트너 'KF-21 전투기' 공동 개발하기도 인도네시아도 'K컬처' 열풍 문화 산업 일군 韓저력 부러워 SNS에 빼빼로 데이·미역국 소개 현지인들 '좋아요'…뜨거운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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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대장주’ 에코프로, 전구체로 첫 코스피 도전
=> 코스피 이딴 소리는 별 의미 없어보이고,
에코프로 그룹도 섹시한 비상장 자회사들 결국 다 상장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61622
=> 코스피 이딴 소리는 별 의미 없어보이고,
에코프로 그룹도 섹시한 비상장 자회사들 결국 다 상장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61622
Naver
‘코스닥 대장주’ 에코프로, 전구체로 첫 코스피 도전
에코프로머티리얼즈, 내년 코스피行 준비 지주·BM·HN은 코스닥… 그룹 내 첫 코스피 자금 조달 규모·전구체 수요 급증 고려한 듯 타 계열사 코스피 이전상장 가능성도 주목 ‘코스닥 대장주’로 꼽히는 에코프로 그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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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비엘바이오(298380): 파킨슨 고용량 임상 부분 보류 관련 코멘트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키움 허혜민] ★ 에이비엘바이오, 파킨슨 고용량 임상 부분 보류 관련 코멘트
- 파킨슨 치료제 ABL301 1상 미국 FDA로부터 부분 임상 보류(Partial Clinical Hold) 수령
- 임상 진행과 마일스톤 수령에 큰 차질 없음.
- 유사 임상 보류 사례 참고. 추가 자료 제출하면 임상 진행 가능
- 임상 실패가 아니다. 엄격해진 FDA의 룰(Rule)을 따를 뿐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FNEauW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키움 허혜민] ★ 에이비엘바이오, 파킨슨 고용량 임상 부분 보류 관련 코멘트
- 파킨슨 치료제 ABL301 1상 미국 FDA로부터 부분 임상 보류(Partial Clinical Hold) 수령
- 임상 진행과 마일스톤 수령에 큰 차질 없음.
- 유사 임상 보류 사례 참고. 추가 자료 제출하면 임상 진행 가능
- 임상 실패가 아니다. 엄격해진 FDA의 룰(Rule)을 따를 뿐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FNEa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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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테슬라 하락 이유
=> 대당 일억씩 하는 차를 파는 회사의 판매량 급성장에 대해 아직도 초 긍정인 투자자들이 많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828212?sid=101
=> 대당 일억씩 하는 차를 파는 회사의 판매량 급성장에 대해 아직도 초 긍정인 투자자들이 많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828212?sid=101
Naver
"그래도 산타는 오겠지"…애플, 반도체, 테슬라 샀다[서학픽]
서학개미들이 많이 투자하는 해외 주식의 최근 주가 흐름과 월가 전문가들의 평가를 분석해 소개합니다. ] 미국 증시가 연말 랠리를 펼치지 못하고 주춤하고 있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의 매매 동향도 뚜렷한 방향성을 보여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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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13 굴삭기 다시 강세이유는 아마도:
- 최근까지 실적 호조는 인도 비롯 이머징과 미국 쪽 견조였는데
- 중국은 폭망한게 이정도 실적 서프
- 근데 중국 리오프닝+경기부양으로 중국까지 돌아선다면??
=> 이런 기대감 반영중이지 않을까
- 최근까지 실적 호조는 인도 비롯 이머징과 미국 쪽 견조였는데
- 중국은 폭망한게 이정도 실적 서프
- 근데 중국 리오프닝+경기부양으로 중국까지 돌아선다면??
=> 이런 기대감 반영중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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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자료는 아니지만 MarketWatch에서 소개한 Bank of America의 “2023년 세계경제 10대 테마” 내용 발췌하여 전해드립니다.
2023 글로벌 시장 10대 테마(Bofa)
1. Markets will turn ‘risk on’ in mid-2023
2023년 상반기는 신용 위험과 경기 침체 위험에 대비해야하지만 일반적으로 S&P500이 경기 침체가 끝나기 6개월 전에 바닥을 형성하기 때문에 내년 중반에 들면 시장이 본격적인 Risk on에 기지개를 켤 것으로 전망.
2. A recession is all but inevitable in the U.S., Euro Area and UK
미국의 완만한 경기침체가 올하반기에 시작되어 2023년 상반기 동안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유럽 역시 동기간 경기 침체 시작과 함께 내년 하반기 완만한 회복을 할 것으로 예상
3. Expect a decline in rates by year-end
내년 말 쯤에는 장단기 금리 역전이 해소되며 2년물, 10년물 금리가 3.25%정도로 모아질 것으로 전망하며 올해 금리 인상으로 힘들었던 섹터 중심으로 강한 회복을 보일 것으로 전망
4. China’s reopening could be ‘bumpy’ until late 2023
2023년 하반기까지 대부분의 중국의 코로나 관련 규제가 풀리면서 Bofa는 중국에 대해 월가의 컨센보다 높은 5.5% 성장을 예상.
5. EM should produce strong returns after volatile 2023
미국의 인플레이션과 금리인상 피크와 중국의 리오픈으로 EM시장은 2023년 보다 우호적으로 변할 것으로 예상.
6. Industrial metals get a boost
중국의 경제 재개, 달러 정점 및 신재생 에너지 투자가 가속화되면서 주요시장의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구리가격은 내년에 2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
7. Oil prices could be higher for longer
러시아 제재는 물론 낮은 원유 재고와 더불어 OPEC이 수요가 약할 경우 감산정책을 통해 높은 에너지 가격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Brent유 기준 내년 배런당 평균 100달러, 하반기는 110달러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
8. Reshoring to spur capital spending
미국의 강한 노동 수요, 미국과 중국간 갈등 지속, 높은 수준의 ESG강화 분위기가 기업들의 자본지출을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
9. Consumer gets some relief on prices
인플레이션이 내년에 다소 완화되겠지만 내년 미국 실업률이 다소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있고2024년 1분기에는 5.5%의 실업률 정점을 보일 것으로 예상.
10. End of Fed hikes means a more positive backdrop for credit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이 약화되고 높은 금리수준이 유지되면서 기업 경영진들의 우선순위가 부채감소로 전환되어 전반적으로 기업들의 투자 신용등급이 높아지면서 상당한 채권수익을 기대.
2023 글로벌 시장 10대 테마(Bofa)
1. Markets will turn ‘risk on’ in mid-2023
2023년 상반기는 신용 위험과 경기 침체 위험에 대비해야하지만 일반적으로 S&P500이 경기 침체가 끝나기 6개월 전에 바닥을 형성하기 때문에 내년 중반에 들면 시장이 본격적인 Risk on에 기지개를 켤 것으로 전망.
2. A recession is all but inevitable in the U.S., Euro Area and UK
미국의 완만한 경기침체가 올하반기에 시작되어 2023년 상반기 동안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유럽 역시 동기간 경기 침체 시작과 함께 내년 하반기 완만한 회복을 할 것으로 예상
3. Expect a decline in rates by year-end
내년 말 쯤에는 장단기 금리 역전이 해소되며 2년물, 10년물 금리가 3.25%정도로 모아질 것으로 전망하며 올해 금리 인상으로 힘들었던 섹터 중심으로 강한 회복을 보일 것으로 전망
4. China’s reopening could be ‘bumpy’ until late 2023
2023년 하반기까지 대부분의 중국의 코로나 관련 규제가 풀리면서 Bofa는 중국에 대해 월가의 컨센보다 높은 5.5% 성장을 예상.
5. EM should produce strong returns after volatile 2023
미국의 인플레이션과 금리인상 피크와 중국의 리오픈으로 EM시장은 2023년 보다 우호적으로 변할 것으로 예상.
6. Industrial metals get a boost
중국의 경제 재개, 달러 정점 및 신재생 에너지 투자가 가속화되면서 주요시장의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구리가격은 내년에 2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
7. Oil prices could be higher for longer
러시아 제재는 물론 낮은 원유 재고와 더불어 OPEC이 수요가 약할 경우 감산정책을 통해 높은 에너지 가격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Brent유 기준 내년 배런당 평균 100달러, 하반기는 110달러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
8. Reshoring to spur capital spending
미국의 강한 노동 수요, 미국과 중국간 갈등 지속, 높은 수준의 ESG강화 분위기가 기업들의 자본지출을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
9. Consumer gets some relief on prices
인플레이션이 내년에 다소 완화되겠지만 내년 미국 실업률이 다소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있고2024년 1분기에는 5.5%의 실업률 정점을 보일 것으로 예상.
10. End of Fed hikes means a more positive backdrop for credit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이 약화되고 높은 금리수준이 유지되면서 기업 경영진들의 우선순위가 부채감소로 전환되어 전반적으로 기업들의 투자 신용등급이 높아지면서 상당한 채권수익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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