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ff – Telegram
Buff
27.7K subscribers
2.07K photos
12 videos
371 files
10.5K links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Download Telegram
mRNA, 이제 코로나 넘어 암정복 꿈꾼다…국내 바이오텍 '이곳' 주목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21514321514815

에스티팜 관계자는 "MSD가 두 달 전, 시리즈B 투자 단계에 있던 원형 RNA 플랫폼 기업 '오르나 테라퓨틱스'에 약 5조원을 투자했다"며 "원형 RNA는 전 세계적으로 굉장히 뜨는 기술이다"고 설명했다.

에스티팜은 또한 지난해 8월 테라젠바이오와 mRNA 암 백신 공동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에스티팜이 5프라임-캡핑(5'-Capping)과 지질 나노 입자(Lipid Nano Particle) 전달 플랫폼 기술을 테라젠바이오에 제공하는 대신 상업화 이후 백신 원액의 위탁개발생산(CDMO)을 담당한다는 내용이다.
👍8👎2
재야의 고수들
디피형님 신사임당 채널에서 장성규 워크맨을 살짝 바꿔서 회사탐방 & 주식예능으로 치환한 코너 시작하심 첫 방문은 더네이쳐홀딩스 https://www.youtube.com/watch?v=iY_SGqOHP-8 #더네이쳐홀딩스
이게 뭐라고 불펌을 하십니까

해당 방 운영자님은 공식적인 사과와 제 글 링크로 정당하게 포워드 부탁드립니다
👍48👎83
탄산리튬 가격 고점대비 약 10% 하락 중
- 왼쪽: 1년 차트
- 오른쪽: 3년 차트
인데 문제는 아직도 말도 안되게 떡상한 차트이긴 함
=> 모든 투자는 결과론이지만,
11월쯤 골드만, 모건스탠리가 리튬가 전망 세게 꺾은게 맞아들어가는 중이긴 함
👍7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메릴린치, BYD,
리튬 최소한 단기적으로는 공급과잉으로 간다
vs.
벤치마크,
2025년까진 구조적으로 리튬 계속 부족

골드만 모건스탠리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102437i

매릴린치도 리튬 피크론에 동참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45201

BYD도 내년 초과공급으로 들어갈거라 전망
- 중국 1위 전기차 업체 BYD는 최근 리튬 가격을 “비이성적"이라고 봄
- Jianxi 일부 생산량 감소는 하락세를 잡지 못할 것
- 내년부터는 다시 리튬이 공급과잉으로 들어갈거라고 전망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12-07/red-hot-lithium-rally-cools-as-china-s-byd-flags-surplus?srnd=premium-asia&leadSource=uverify%20wall
👍10
중국 코로나 대유행 시나리오

일일 신규확진자 350~1,100만명과 사망자 150만명(인구 대비 코로나 사망률 0.1%)을 예상하는데요,

중국의 코로나 검사가 "자체 항원"으로 바뀌면서 환자수는 통계에 잡히지 않습니다. 의료기관에 방문한 중증자와 사망자 통계만 유효한데요, 다음주부터 치사율 점검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t.me/jkc123
🤔8👍7🎉3
올해 잃은 것과 얻은 것들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한 해, 한 해가 너무 빠르다.

2. “시간은 점점 더 빨리간다”는 말
어렸을 땐, 어른들이 으레 하는 말씀에 편견과 오류가 많다고 생각했다.
ex) 공무원하면 중간 이상 간다, 집 한 채는 사놓으면 마음이 편하다,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이다

=> 아니 중간이상만 가려고 인생 사나??
집값이 매년 50%씩 오르나?? 내 계좌는 그것보단 잘할수 있을것 같은데??
먹고 살기만 하면 그게 무슨 재민가?? 삼각김밥만 먹더라도 악셀 한번 밟아봐야 하는거 아닌가??

3. 부모님이 해주신 말씀과 가르침도 그랬다.
어렸을 때, 보수적이고 안분지족하고 리스크테이킹하지 않는 게 세상의 전부인줄로만 알고 자랐다.
소소하게 행복하고 예의바르고 겸손한 아이였지만, 절대 자극적인 재미는 없는

4. 어렸을때의 알을 깨면서 마음 속으로 부모님 원망도 많이 했다.
대학 다닐때부터 다이나믹한 삶의 방식들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더 많이 실망했다.
‘아 이런것들에 더 빨리 눈 떳다면 좋았을 텐데’
‘경제관념이 조금만 더 빨리 생겼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5. 이제는 그런 생각을 했던 20대의 내 자신이 다시 너무나 부끄럽다.
나한테 본인들이 잘 살아오신 방식을 온몸으로 알려주신 분들께 원망이라니??
이건 마치 왜 매수추천했냐고 유튜버나 애널리스트, 블로거들한테 찾아가서 욕 댓글 다는 놈들과 같은 꼬라지 아닌가

6. 너무 뻔한 “행복”, “건강”이라는 말이 뻔하디 뻔한 구호라고 생각했다.

7. 그런데 올해 하락장을 겪으면서 스트레스를 너무 받았는지
연초부터 새 병을 두개나 얻었다.
아직 (내 생각엔) 새파랗게 어린 나이인데 몸이 그렇다니 덜컥 겁이 났다
역시 인간이란 동물은 본질적으로 멍청해서 잃기 전에는 절대 소중함을 모른다
타산지석 이런건 나한테 해당이 잘 안되더라

8. 한번 잃고나니, 더 중요한게 보였다.
올해 힘든 장 와중에도 시간이 나는 대로 부모님과 시간을 보냈다.
제일 좋아하시는 등산을 같이하고, 요리를 같이 해서 차려 먹었다.
내 건강이 중한 만큼 이분들이 건강한 시간들은 더 희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9. 어머니, 아버지가 올해 같이 환갑을 맞으셨습니다.
이 나이 먹고도 방황하는 아들이 텔레그램 방이라는걸 열심히 한다길래,
응원하고 도와주신다고 링크 달라고 졸라서 들어오셔서 매일 저한테
“오늘은 구독자 좀 줄은 것 같더라… 괜찮은거냐?” 이러시는 우리 아버지
몇십명이라도 구독자 늘었다고, 나보다 먼저 보고 전화하시는 우리 아버지

10. 오래오래 건강하게 저랑 같이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20653👎4
현대차 임직원이 테슬라로 출퇴근 하는 이유는?
=> 현대차가 진짜 칼을 갈긴 하는거같은데..
좀 잘되려고 하니까 리세션이 와버림

안타까운 회사

https://biz.chosun.com/industry/car/2022/12/17/ME7JQ2CH3BEXTCQ3JUBG5UQCUI/?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11🙏4
미국 IRA 가이드북
183쪽 짜리…
영어로 서문만 한참 읽다가 일단 포기…ㅋㅋㅋ
https://www.whitehouse.gov/wp-content/uploads/2022/12/Inflation-Reduction-Act-Guidebook.pdf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