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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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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미용 시술별 5년 성장률
👍8🥰1
ㄴ 미용 시술별 성장률:
1위 제모가 무려 67% 성장
2위 필러 42%
3위 보톡스 34%
👍1
가상인간에 빠진 게임사들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38596

- 스마일게이트, 크래프톤, 넷마블이 열심히임
- 차례료: 세아/한유아, 위니, 리나/메이브(걸그룹) 등 데뷔시킴
- 버추얼 휴먼의 장점:
1. OSMU가 이론적으로 무한대로 가능. 잠도 안자고 밥도 안먹으니 시간이라는 케파도 확장 가능
2. 인간적인 각종 구설수 리스크에서 자유로움. 한마디로 열애설 안나고 마약 안함
6🤔5👍4
어, 생각보다 괜찮은데??
작성
: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보통 분기-반기 단위로 발현되는 주도주는 “탑다운으로 봤을 때 어이없을 정도로 직관적인 곳”에서 탄생할 때가 많았음
ex1) 22년 상반기 러우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 폭등 => 태조이방원의 에너지 랠리
ex2) 22년 중-하반기 커머디티 가격 중 가장 돋보였던 리튬 랠리 => 리튬테마주 폭등

2.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에 더해, 개별적인 마이크로 호재가 명확하게 하나 얹혀지면 날개를 달게 됨
ex1) 러우전쟁 환경 + 태양광 셀모듈 호실적 = 현대에너지솔루션 랠리
ex2) 전기차 성장 단단 + 리튬 폭등 & IRA로 리튬 관심 급증 = 금양 랠리


3. 2023년엔 어디서 용이 날지, 다양하게 상상력을 펼쳐보는 중:

- 로봇: “인플레로 인해 비용, 특히 인건비를 절감하는 기술의 부각” + “삼성전자의 레인보우 투자”

- 인공지능: “인플레로 인해 비용, 특히 인건비를 절감하는 기술의 부각” + “Chat GPT의 엄청난 바이럴/기술적 성공”

- 리오프닝: “개인들 고용/임금/소비가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환경” + “중국/일본 등 큰 국가들이 본격 리오프닝”

- 은행/건설/증권: “극심한 리세션 우려 대비 나쁘지 않은 환경” + “주주환원 개선 움직임”

- 반도체: “극심한 리세션 우려 대비 나쁘지 않은 환경” + “대형 IDM들의 빠른 재고 감축 움직임”


4. 위 후보군들에 대한 간략한 생각들
- 다섯가지 중 하나에만 제대로 베팅했어도, 20일만에 1년 장사 다 끝낼 수도 있었다. 집중하자
- 상승률로만 보면 로봇/인공지능은 이미 용이 됐다고 봐야하고, 주가 베타로는 꿈 주식들이 가장 강했다
- 밑에 세가지는 “우려 대비 대선방”하고 있는 소비경기가 매크로 투자아이디어로 깔려있음
=> “어, 생각보다 괜찮은데??”가 계속 작동할 수 있을까?


5. “생각보다 괜찮은 것들”의 주가 매력
- 실제 이익 가치로만 보면 20%가 훼손된 회사의 주식이 50% 빠졌다면,
다시 이익가치의 제자리로 가면서 주가는 60% 반등 가능 (0.5원에서 0.8원으로 상승=0.8/0.5)

- 반면 시장이 원래도 우려가 아니라 기대를 하던 업종이라면,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 성장이 나와야 주가가 아웃퍼폼 가능.
안정적인 이익과 업황을 반영해 이익가치의 110%에 거래되던 회사가 컨센서스를 30% 비트
=> 10%는 기대감 선반영으로 주가는 18%만 상승 (1.1원에서 1.3원으로 상승 =1.3/1.1)

결론: 올해는 작년보다 투자자들의 위험감수=risk-taking 의욕이 커지는 국면에서, 생각외로 좋아지는 것들에서 더 좋은 퍼포먼스가 나올 것으로 예상
👍461
엔터, 2차전지 잠시만 안녕 feat. 에스엠
작성
: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위에 언급한 "생각보다 괜찮은데"를 당분간 주식시장 국면에서 탑다운 스크리닝 조건으로 활용할 생각

2. 그러면 더 자세히 봐야할 종목들이 생기는 반면, 올해 장 컨셉에서는 조심해야할 곳들도 생김
=이미 시장이 다 좋은 걸 잘 알기 때문에, 주가 반등 탄력도가 떨어질 수 있는 곳들

3. 대표적으로 생각나는 곳이 한국이 낳은 자랑스러운 그로발 히트상품인 2차전지와 엔터임

4. 2차전지에 대한 생각
- 에코프로비엠과 엘앤에프로 대표되는 2차전지 소재주들의 매출액, 영업이익 성장률은 경이로울 정도임
- 친환경 에너지로 이행하는 과정은 인류의 생존에 필수적일 뿐 아니라, 대부분의 국가는 이미 전기차 판매 의무비율로서 필연적인 성장곡선을 갖고 있음
- 초고성장하는 산업에서 LG엔솔, 삼스디, SK온 빅3가 압도적인 기술적/자금적 경쟁력으로 사실상 국제시장을 과점 중

5. 엔터에 대한 생각
- 케이팝 아티스트들의 엄청난 성장은 신화 그 자체임
- 글로벌리 주요국들의 인당 GDP가 상향평준화되고, 덕질 소비 자체가 증가하는 트렌드라 탑다운도 씹어먹음
- 애초에 한국형 아이돌 생산과정은 연습생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엄청난 교육열+열정페이를 강요하고 개인의 자유를 꽤 침해하는 방식이라 복제도 어려움

6. 전교 1등이 컨센서스
- 한마디로 깔게 없음.
- 문제는 이게 기대치임. 이미 전교1등하는 친구라 왠만한 거 100점 맞아도 티도 안남
ex) BTS가 처음 빌보드 석권했을때, 아직 빅히트가 상장 전임에도 테마로 상장 Big3가 급등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빌보드 점령 못하면 다음날 주가가 빠질 걸 걱정해야함

7. 고인물들만 남은 K-주식시장의 순환매
자세한 의견 글: https://news.1rj.ru/str/bufkr/7536
- 새롭게 좋아지는 걸 사려면 현금을 만들어야함
- 기존에 좋아서 주가가 잘 버틴 쪽=윗돌 빼서
- 안좋긴 하지만 주가가 더 많이 떨어진 쪽=아랫돌 괴어야 하는데
- 윗돌의 대표주자가 빠데리랑 엔터 아닐까

8. 에스엠도 어디를 '전교'로 보느냐의 차이
- 전체 시장 대비로 보면 에스엠도 초 우등생에 가까움. 2022년 코스닥 30% 폭락장에서 20% 상승
- 다만, 엔터주라는 섹터를 전교로 보면 에스엠도 "더 좋아질 구석"이 있는 주식은 맞음
- 만년 상위권이 하이브, JYP라면, 2023년엔 만년 하위권인 에스엠, 와이지가 반격하는 그림 아닐까

결론: 이차전지, 엔터는 공부할수록 더 좋아보인다.
그래서 2023년엔 언더독들이 일으키는 반란에 더 비중을 실어볼 예정
👍39👎6🥰2
STO 관련 코인인 갤럭시아, 엘리시아
5거래일동안 대략 2.5-3배 시세, 바닥대비 4배

230124 13:00 기준
👍5
개화하는_STO_시장_투자전략_20230120_유진투자증권.pdf
1.3 MB
개화하는 STO시장 by 유진증권
👍2
주식투자는 왜 어려울까 ? 150.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추가
https://blog.naver.com/zaino1/222993117001
👍3
230105 연휴간 주가 영향 줄만한 굵직한 이슈들 정리
작성
: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0. 시장
- 나스닥 기준 5퍼센트 가까운 급등세

1. AI, chatGPT
- 마이크로소프트 OpenAI에 향후 조단위 투자 계획
- 전문가용 유료 서비스 월 약 5만원에 출시

2. STO, 크립토
- 나스닥 레버리지로 움직이는 코인들 특히 알트들 위주로 큰 상승
- STO 테마 코인들 2배 이상 급등
- P2E도 위믹스 등 급등

3. 오스템임플란트
- MBK/유니슨의 지분매입 및 공개매수 계획 관련 단독 기사

4. 신재생, 에너지
- 유럽 넷제로 법안
- 테슬라 급반등
- 영하 20도권 엄청난 한파로 다들 지구온난화 절감
👍142🥰1
[NH/박병국]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2023년 1월 1~2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톡신(3002.49.1000, 3002.90.9000)

- 2,017.1만$ (1개월 환산 3,025.7만$, +37.0% y-y, -7.0% m-m)
※ 미국 554.2만$, 브라질 380.3만$, 캐나다 98.5만$

필러(3304.99.9000)

- 8,877.8만$ (1개월 환산 13,316.7만$, +11.6% y-y, -14.9% m-m)
※ 중국 1,891.7만$, 미국 944.7만$, 베트남 908.0만$

임플란트(9021.29.0000)

- 3,442.3만$ (1개월 환산 5,163.5만$, +29.1% y-y, -28.2% m-m)
※ 중국 922.0만$, 러시아 322.2만$, 인도 191.3만$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4,498.5만$ (1개월 환산 6,747.7만$, +17.8% y-y, -13.9% m-m)
※ 미국 666.1만$, 일본 358.0만$, 브라질 321.4만$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1,508.1만$ (1개월 환산 2,370.2만$, +9.9% y-y, +31.8% m-m)
※ 미국 534.0만$, 프랑스 274.0만$, 러시아 128.0만$

의료용 디텍터(9022.90.1090)

- 284.9만$ (1개월 환산 427.3만$, -70.2% y-y, -24.2%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11,201.4만$ (1개월 환산 16,802.1만$, +64.7%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8,539.4만$ (1개월 환산 12,809.1만$, -7.3% y-y, +11.7%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1,064.0만$ (1개월 환산 1,596.1만$, +19.0% y-y, -48.4% m-m)

백신(3002.41.0000)

- 1,018.2만$ (1개월 환산 1,527.3만$, -90.4% y-y, +28.8% m-m)

체성분분석기(9018.19.8000)

- 214.3만$ (1개월 환산 321.4만$, -49.2% y-y, -48.7% m-m)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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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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