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의 경쟁력? 미국에 폐배터리 공장을 짓는다.
https://blog.naver.com/humanindicator/223012570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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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의 경쟁력? 미국에 폐배터리 공장을 짓는다.
2차전지 관전 포인트 2개. CRMA, 리튬 짝짓기
https://blog.naver.com/kyoung_bum/22301304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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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관전 포인트 2개. CRMA, 리튬 짝짓기
유럽은 3월 중에 CRMA를 발표할 거고
[TJ미디어] 22년 노래연습장 개업 현황_230211
https://blog.naver.com/mok7593/223012854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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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미디어] 22년 노래연습장 개업 현황_230211
TJ미디어는 지난해 리오프닝 수혜를 확실히 누렸다.
장기투자라는 허상에 대한 생각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0. 최근 "인공지능/로봇 등 장기 성장주에 초장기 투자를 하면 무적권 먹는거 아니냐"라는
아이디어에 대해 제 생각을 정리해 봤습니다.
이하 효율을 위해 반말투로 작성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1. 인공지능이 꽤 큰 변화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점 적극 동의.
어떤 방식일지 감히 내 사고력으로 미리 짐작할 수는 없지만,
어쩌면 산업혁명이나 카메라/스마트폰/자동차 같은 것의 발명과 유사한 느낌일 수도 있음.
(솔직히 내 머리가 이걸 알았으면, 이미 돈을 엄청 벌었겠지. 잘 모르겟다 솔직히. 큰 거라는 것 정도만 알겠다)
2. 그런데 투자를 하다보면, 이거 엄청 큰거야 진짜 세상을 바꿀거야, 라는 얘기를 꽤 자주 듣게됨.
이런 이야기꾼들이 좋아하는 예시가: 컴퓨터, 인터넷, 스마트폰, 전기차의 발명 같은 것들임.
"봐바 이것도 처음엔 걍 테마나, 작은 변화인줄 알았단 말이야. 근데 이게 결국 인류 전체의 삶을 바꿨지."
물론 맞는 얘기임. 인류의 삶에 큰 변혁을 가져온 것들은 근대에 꽤 많았고,
이것들에 잘 올라탔다면 일생의 투자기회를 얻은것도 맞지.
3. 다만, 이게 과거에 그랬다는 것과 그게 내 투자 인생에서 크게 먹여줄 거라는 것 사이에는 엄청나게 큰 간극이 존재함.
(이걸 나도 최근에 어렴풋이 깨달앗기 때문에, 제가 크게 깨지면서 배운 교훈을 공유하고자 함)
그 큰 간극의 두가지는:
첫번째, "장기적으로 무조건"이라는 허상.
가장 위험한 단어가 무조건이라 생각함. 무조건이란 건 없다. 그렇게 100% 확실한게 있다면, 모두가 다 거기에 투자해야지. 입고있는 빤스랑 양말까지 팔아서 한주라도 더 사야한다.
장기투자, 가치투자 해야한다고 입으로만 매일 습관처럼 말하는 사람도 무조건족만큼 위험함.
1년 이상 홀드가 대부분인 경우를 "장기투자"라고 정의했을 때,
내가 지금까지 만나본 투자자들 중 장기투자자의 비율은 대략 2% 미만임.
어떤 회사의 장밋빛 미래가 정말 매우 높은확률로 올 미래라고 한들, 그게 20년 후라면 변동성을 버틸 수 있을까??
매일매일 호가창 보면서 껄무새하는게 나의 현실인데, 맨날 투자공부한다고 장기적으로 10배 날 종목을 찾으면 그게 내 투자에 도움이 되나?? = 그 오랜 기간동안 포모를 이기고 30-40% 하락도 다 견디고 목적지 도달 가능한가?
내가 현실적으로 감당 가능한 투자 기간과 투자포인트가 실현되는 기간이 늘 일치돼야 한다.
일간/주간/월간으로 손익에 스트레스 받으면서, 장기 성장산업에 몰빵치겠다는게 말이 되나??
두번째, 내가 넥스트 아마존/애플/테슬라를 고를 수 있을거라는 허상
쉽게 풀어보면,
주변에 90년대 닷컴버블 전에 아마존에 몰빵쳐서 건물주 되신 분들 본 적 있음??
에코프로/엘앤에프 2017년 테마주일때 투자해서 30배 버신 분들 본 적 있음??
저는 투자자들만 만나는데 이런분 아직까진 몇명 보지 못함.
전문/전업 투자자가 이정도라면,
전체 일반/개인투자자 중에서 이런분들의 비중은 그럼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함.
전체 집단에서 "거의 없는" 확률이 내가 될 거라고 가정하는 것이 합리적인가??
"장기 성장 산업"에 꽂혀서 공부하는 분들을 폄하하는 것이 아님.
현실적으로 내가 로또될 확률에 베팅하는 게 얼마나 무모한 것인지를 얘기하는 것임.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0. 최근 "인공지능/로봇 등 장기 성장주에 초장기 투자를 하면 무적권 먹는거 아니냐"라는
아이디어에 대해 제 생각을 정리해 봤습니다.
이하 효율을 위해 반말투로 작성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1. 인공지능이 꽤 큰 변화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점 적극 동의.
어떤 방식일지 감히 내 사고력으로 미리 짐작할 수는 없지만,
어쩌면 산업혁명이나 카메라/스마트폰/자동차 같은 것의 발명과 유사한 느낌일 수도 있음.
(솔직히 내 머리가 이걸 알았으면, 이미 돈을 엄청 벌었겠지. 잘 모르겟다 솔직히. 큰 거라는 것 정도만 알겠다)
2. 그런데 투자를 하다보면, 이거 엄청 큰거야 진짜 세상을 바꿀거야, 라는 얘기를 꽤 자주 듣게됨.
이런 이야기꾼들이 좋아하는 예시가: 컴퓨터, 인터넷, 스마트폰, 전기차의 발명 같은 것들임.
"봐바 이것도 처음엔 걍 테마나, 작은 변화인줄 알았단 말이야. 근데 이게 결국 인류 전체의 삶을 바꿨지."
물론 맞는 얘기임. 인류의 삶에 큰 변혁을 가져온 것들은 근대에 꽤 많았고,
이것들에 잘 올라탔다면 일생의 투자기회를 얻은것도 맞지.
3. 다만, 이게 과거에 그랬다는 것과 그게 내 투자 인생에서 크게 먹여줄 거라는 것 사이에는 엄청나게 큰 간극이 존재함.
(이걸 나도 최근에 어렴풋이 깨달앗기 때문에, 제가 크게 깨지면서 배운 교훈을 공유하고자 함)
그 큰 간극의 두가지는:
첫번째, "장기적으로 무조건"이라는 허상.
가장 위험한 단어가 무조건이라 생각함. 무조건이란 건 없다. 그렇게 100% 확실한게 있다면, 모두가 다 거기에 투자해야지. 입고있는 빤스랑 양말까지 팔아서 한주라도 더 사야한다.
장기투자, 가치투자 해야한다고 입으로만 매일 습관처럼 말하는 사람도 무조건족만큼 위험함.
1년 이상 홀드가 대부분인 경우를 "장기투자"라고 정의했을 때,
내가 지금까지 만나본 투자자들 중 장기투자자의 비율은 대략 2% 미만임.
어떤 회사의 장밋빛 미래가 정말 매우 높은확률로 올 미래라고 한들, 그게 20년 후라면 변동성을 버틸 수 있을까??
매일매일 호가창 보면서 껄무새하는게 나의 현실인데, 맨날 투자공부한다고 장기적으로 10배 날 종목을 찾으면 그게 내 투자에 도움이 되나?? = 그 오랜 기간동안 포모를 이기고 30-40% 하락도 다 견디고 목적지 도달 가능한가?
내가 현실적으로 감당 가능한 투자 기간과 투자포인트가 실현되는 기간이 늘 일치돼야 한다.
일간/주간/월간으로 손익에 스트레스 받으면서, 장기 성장산업에 몰빵치겠다는게 말이 되나??
두번째, 내가 넥스트 아마존/애플/테슬라를 고를 수 있을거라는 허상
쉽게 풀어보면,
주변에 90년대 닷컴버블 전에 아마존에 몰빵쳐서 건물주 되신 분들 본 적 있음??
에코프로/엘앤에프 2017년 테마주일때 투자해서 30배 버신 분들 본 적 있음??
저는 투자자들만 만나는데 이런분 아직까진 몇명 보지 못함.
전문/전업 투자자가 이정도라면,
전체 일반/개인투자자 중에서 이런분들의 비중은 그럼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함.
전체 집단에서 "거의 없는" 확률이 내가 될 거라고 가정하는 것이 합리적인가??
"장기 성장 산업"에 꽂혀서 공부하는 분들을 폄하하는 것이 아님.
현실적으로 내가 로또될 확률에 베팅하는 게 얼마나 무모한 것인지를 얘기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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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SpaceX 55개 스타링크 위성 발사 성공
https://www.youtube.com/watch?v=IhrWGHk1MiQ
한국시간 2/12 일요일 오후 14:10
Se Jong님 제보 감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hrWGHk1MiQ
한국시간 2/12 일요일 오후 14:10
Se Jong님 제보 감사합니다
YouTube
SpaceX Starlink 72 launch & Falcon 9 first stage landing, 12 February 2023
A SpaceX Falcon 9 launch vehicle launched 55 Starlink satellites (Starlink-72 / Starlink 5-4) to low-Earth orbit, from Space Launch Complex 40 (SLC-40) at Cape Canaveral Space Force Station in Florida, on 12 February 2023, at 05:10 UTC (00:10 EST). Following…
[NH/박병국]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2023년 2월 1~1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톡신(3002.49.1000, 3002.90.9000)
- 1,044.7만$ (1개월 환산 3,134.2만$, +128.5% y-y, +27.4% m-m)
※ 미국 275.9만$, 브라질 134.9만$, 태국 78.7만$
▶필러(3304.99.9000)
- 6,832.1만$ (1개월 환산 20,496.3만$, +57.4% y-y, +68.8% m-m)
※ 중국 2,008.1만$, 베트남 810.7만$, 일본 649.8만$
▶임플란트(9021.29.0000)
- 2,113.2만$ (1개월 환산 6,339.5만$, +29.0% y-y, +49.3% m-m)
※ 중국 942.6만$, 튀르키에 204.8만$, 러시아 167.1만$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2,412.7만$ (1개월 환산 7,328.2만$, +12.3% y-y, +20.6% m-m)
※ 일본 303.5만$, 미국 291.4만$, 브라질 237.1만$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918.4만$ (1개월 환산 2,755.2만$, +44.0% y-y, +41.1% m-m)
※ 러시아 239.8만$, 독일 137.4만$, 중국 127.1만$
▶의료용 디텍터(9022.90.1090)
- 322.2만$ (1개월 환산 966.6만$, -37.8% y-y, +148.6%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6,258.6만$ (1개월 환산 18,775.7만$, +31.6%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3,984.4만$ (1개월 환산 11,953.3만$, +7.0% y-y, -9.8% m-m)
▶펩타이드 등(2016.90.9099)
- 1,912.5만$ (1개월 환산 5,737.6만$, +47.3% y-y, +26.1%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621.5만$ (1개월 환산 1,864.5만$, +28.1% y-y, +33.3% m-m)
▶백신(3002.41.0000)
- 1,519.6만$ (1개월 환산 4,558.7만$, -70.5% y-y, +243.3% m-m)
▶체성분분석기(9018.19.8000)
- 184.2만$ (1개월 환산 552.5만$, -32.4% y-y, +42.9% m-m)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2023년 2월 1~1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톡신(3002.49.1000, 3002.90.9000)
- 1,044.7만$ (1개월 환산 3,134.2만$, +128.5% y-y, +27.4% m-m)
※ 미국 275.9만$, 브라질 134.9만$, 태국 78.7만$
▶필러(3304.99.9000)
- 6,832.1만$ (1개월 환산 20,496.3만$, +57.4% y-y, +68.8% m-m)
※ 중국 2,008.1만$, 베트남 810.7만$, 일본 649.8만$
▶임플란트(9021.29.0000)
- 2,113.2만$ (1개월 환산 6,339.5만$, +29.0% y-y, +49.3% m-m)
※ 중국 942.6만$, 튀르키에 204.8만$, 러시아 167.1만$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2,412.7만$ (1개월 환산 7,328.2만$, +12.3% y-y, +20.6% m-m)
※ 일본 303.5만$, 미국 291.4만$, 브라질 237.1만$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918.4만$ (1개월 환산 2,755.2만$, +44.0% y-y, +41.1% m-m)
※ 러시아 239.8만$, 독일 137.4만$, 중국 127.1만$
▶의료용 디텍터(9022.90.1090)
- 322.2만$ (1개월 환산 966.6만$, -37.8% y-y, +148.6%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6,258.6만$ (1개월 환산 18,775.7만$, +31.6%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3,984.4만$ (1개월 환산 11,953.3만$, +7.0% y-y, -9.8% m-m)
▶펩타이드 등(2016.90.9099)
- 1,912.5만$ (1개월 환산 5,737.6만$, +47.3% y-y, +26.1%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621.5만$ (1개월 환산 1,864.5만$, +28.1% y-y, +33.3% m-m)
▶백신(3002.41.0000)
- 1,519.6만$ (1개월 환산 4,558.7만$, -70.5% y-y, +243.3% m-m)
▶체성분분석기(9018.19.8000)
- 184.2만$ (1개월 환산 552.5만$, -32.4% y-y, +42.9% m-m)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모두가 자기 업계는 구리다고 한다고.
=> 어차피 다 구린 상황이고 결국은 누가 덜 구리냐의 싸움이다.
https://blog.naver.com/mynameisdj/223014453949
=> 어차피 다 구린 상황이고 결국은 누가 덜 구리냐의 싸움이다.
https://blog.naver.com/mynameisdj/22301445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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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지켜지고 있지 않은 피터린치의 조언
이번에 월가의 영웅을 다시 읽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