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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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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스위스 개장과 동시에 -63%로 인수가격에 수렴해서 거래
[게임(Overweight)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하정]

★ 또다시 외자판호: 뒤집어진 판에 굳히기

▶️ 산업에 생기를 불어넣을 3개월 만의 외자판호
- 최근 부진했던 게임주 주가는 중국 외자판호가 발급되지 않는 점에 대한 실망감이 반영되었다고 판단하므로 현재 게임 섹터의 투자 매력도는 매우 높음

▶️ 해석 1: 이번에도 받아본 기업이 잘 받았습니다
- 넷마블과 넥슨은 이번에도 외자판호를 발급받음. 두 기업은 아직 판호를 발급받지 못한 게임 라인업도 많은 만큼 앞으로의 판호 발급에도 유리하다고 예측 가능
- 이번에 외자판호를 발급받은 데브시스터즈와 넥슨게임즈 역시 앞으로 출시될 신작의 외자판호 발급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전망. 이는 기존에 외자판호를 발급받은 적 있는 펄어비스와 컴투스도 마찬가지

▶️ 해석 2: 중국인도 일본 애니메이션과 미소녀 참 좋아합니다
- ‘일본 애니메이션+서브컬쳐(미소녀)’ 게임이 판호 발급에 유리한 경향은 이번에도 확인됨. 국내 개발사의 게임 외에도 ‘우마무스메’ 같은 미소녀 게임이나 ‘헌터X헌터’, ‘카드캡터 사쿠라’, ‘페어리 테일’ 등 일본 애니메이션 IP 게임이 이번 외자판호를 발급받았다는 점에서 확인 가능(Fig. 4 참고)

▶️ 기존 전망에 부합하는 외자판호 발급 트렌드, 따라서 투자전략도 기존과 유사
- 여전히 대형 게임사 Top-pick은 넷마블. 1) 게임 라인업이 풍부하므로 여전히 판호를 발급받을 게임은 많이 남아 있고 2) CJ ENM 지분의 오버행 논란 해소를 추가로 기대할 수 있음. 중국 시장으로 지속적인 확장이 예상되는 만큼 텐센트의 지분 매입 시나리오도 유효하고 다른 주체에게도 지분 인수 매력도가 높아질 것이기 때문
- 업사이드가 높은 중소형 ‘글로벌+서브컬쳐’ 개발사에 대한 투자도 여전히 매력적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YWwVqM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반도체(잠정중단)
미국 반도체법(CHIPS Act) 세부 내용 공개

- 미국 정부로부터 반도체법에 기반한 보조금을 수령할 경우, 중국 등에 위치한 반도체 공장은 선단 공정과 legacy 공정 모두 capa 확대 제한됨

- 위반 시 보조금 전액 환수 가능

- 선단 공정 : capa 5% 이상 확대 금지. USD 100,000 이상의 설비투자 금지

- Legacy 공정 : 신규 라인 추가 금지. 해당 공장에서 생산되는 반도체의 85% 이상이 해당 국가에서 최종 소비되는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capa 확대 가능. legacy capa 확대는 10% 이내 범위에서만 가능(10% 이상 확대 금지)

- 초과이익 환수에 대한 내용 미포함

링크 : https://www.nist.gov/news-events/news/2023/03/commerce-department-outlines-proposed-national-security-guardrails-chips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중국의 평화 계획이 전쟁을 끝낼 토대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푸틴 대통령은 이 계획이 "서방과 키이우의" 준비가 갖춰져야만 추진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65034871
엔비디아 JHH_GTC2023_FINAL.pdf
70.2 MB
엔비디아 GTC 2023 젠슨황 CEO 발표자료 원본
Powell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미국 은행 시스템은 견조하고 회복력 보유. 유동성도 풍부한 상황. 예금 금액은 전액 보호될 것. 필요 시 모든 수단 이용할 준비도 되어있음

2. 은행 리스크로 인해 신용 여건은 타이트해질 것. 이것은 연준의 긴축 정책과 유사한 효과를 보일 가능성. 이는 연준이 해야할 일이 적어질 수 있음을 시사

3. 은행 지원을 위한 충분한 정책 도구 보유 중이며 이 도구들은 작용 중. 시중 은행들은 인상된 기준금리에 적응 가능

4. 상품 물가는 디스인플레이션 국면 진입이 맞음. 다만 주거 부문을 포함한 상당수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

5. 금번 은행 사태는 은행 산업의 광범위한 문제가 아님. Outlier들의 문제일 뿐

6. 모든 구성원들은 현재까지 연내 기준금리 인하를 고려하지 않고 있음. 물가가 2%대에 복귀할 때까지 긴축 통화정책을 유지할 필요

7. 추가 기준금리 인상에 있어 예상치 못한 위험 부각에 주의할 것

8. 상황에 따라 5월 이후 추가 기준금리 인상 충분히 가능.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이 머지 않았다는 것은 그럴 가능성이 높다는 것. 언제든지 추가 인상 가능

9. 예금자들은 안전

10. 은행 사태로 인한 경제 연착륙 논의는 시기상조

11. 심각한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는 은행은 약 6개 정도

12. 자산 축소 정책 변경 논의는 없었음

13. 연내 기준금리 인하는 Base Scenario 아님
옐런, 예금 전액보장 고려하고 있지 않다
=> 중소형은행들 막판 추가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