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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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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리딩방 용어사전 ver 2.0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xxx 종목 vi : 형이 사랬자나 안샀냐?

- xxx 종목 2차 vi : 아직도 안샀냐?

- xxx 상한가! : 담엔 종목이름 올리자마자 공부나 고민할 생각말고 바로사라

- 수익 축하드립니다 : 형이 월 구독료 이미 다 뽑아줬다. 담달도 구독 ㅇㅋ?

- 이거 재료 큽니다 : 제발 좀 사줘

- 이거 재료 참 큰데... : 이번 종목은 ㅈ된거같다

- 이 재료에 셀온을 하다니 어이가 없네요 : 이번 종목은 ㅈ된거같다. ㅈㅅ

- 처음으로 공유해 드렸슴니다 : 형이 오른다 햇제?? 다른데 가면 안된데이

- 오늘도 어려운 장이었습니다 : 내 리딩을 계속 구독하지 않으면, 결과는 파국이다

- 오늘은 윗꼬리가 많이 달렸습니다 : 내가 최고점에 추천한게 아니라 장이 안좋아서 그럼

- 그래도 저희가 짚어드린 종목은 x% 올랐습니다 : 니가 못 먹은 것은 너의 나약한 동체시력과 매수 전 3초의 망설임 때문이지, 난 오를 종목을 잘 짚어줬다

- 체크만 해 두겠습니다 : 아직 다른 물린 종목들 리딩 끝내야해서, 지금 오르면 안됨. 하지만 그 사이 급등해버리면 그것도 내 덕.

- 이 테마는 좀 과한듯 보입니다 : 하 ㅅㅂ 저테마가 돈 다빨아가서 내리딩이 안먹히네. 빠져라 제발

- x 종목은 조심하셔야 합니다 : 하 ㅅㅂ 어떤방이 저거 저렇게 쳐올렸냐. 난 다른 종목 밀었는데...
(대단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도 아닌데, 이런 공지를 하기 좀 뭐하지만) 채널 운영한지 제법 되었는데, 복붙한 경우 보면 여전히 적잖게 스트레스를 받네요. 특히 다른 채널과 심지어 다른 실적 채널은 매번 공유로 하면서 여기만 하루에 여러개 복붙하는 모 리서치나, 매번 밑에 몇줄 지우고, 올리는 모 애널리스트 경우엔 저희 채널보다 2,3배 조회수가 나오는 경우가 제법 자주 있고. 지난주 수요일부터 이미지로 변환해서 올리려다, 속도 문제나 대다수 이용자 편의 생각해서 일단 말았는데..... 다는 힘들고 편집하는 것도 괜찮다고 충분히 생각하는데, 가끔이라도(!) 공유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ㄴ 타인의 지적재산을 훔쳐가는 건 엄연히 범죄라고 생각합니다
이동채 구속...에코프로 "경영공백 無" 해명, 업계 '파장 주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886178?sid=101

판결 직후 에코프로 관계자는 "이 회장이 지난해 3월 대표직에서 물러나면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상태"라면서 "회장 직함은 유지했으나 상임고문 정도로 회사 경영에 크게 관여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1년 넘게 CEO 체제가 이어져 오면서 어느 정도 안착한 상태기 때문에 회장 구속에 따른 경영권 공백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했다.
에코프로 그룹주 폭락에 대한 짧은 사견

개인적으로는
현재 에코프로를 비롯한 2차전지 주식들의 적정가치 여부를 떠나서,

이미 전문경영인이 잘 경영하고 있는 회사인데 오늘 기사에 무너진 부분은 다소 의아

“이동채 회장 구속 여부에 따라서 에코프로의 가치가 1조원이 바뀌는가??”
230503 국장 반대매매 597억원으로 사상 최대치 기록이후 견조하게 500억/일 페이스 유지 중

(좌) 22년부터 어제까지.
(우) 23년 YTD

cf. 20년 3월 코로나 대폭락장 261억원 피크 (200319)
쿠팡 분기매출 영업이익 모두 이마트 제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291955?sid=105

버프 생각:
1. 결국 이기는 싸움의 중요성
단기 주가 등락과 상관 없이 결국 이기는 순방향으로 앉아있어야 한다는 것


2. 쿠팡 차트가 보여주는,
장기로 이기더라도
싸게사는 것의 절대적 중요성.
실적 성장을 맞추더라도 주가는 그사이 1/3 토막날수도 있다는 적나라함
컨센서스와 가이던스
https://blog.naver.com/ehgur06/223099925902

애초에 컨센 자체가 의미 없을 정도로 깨부술 수 있는 성장에 투자하면 된다는 맞는 말씀

다만 그거 찾기가 당연히 어렵다는 거
실리콘투 IR 통화 요약 정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화살표 "=>" 뒤쪽 멘트는 저의 생각

Q : 저희 지급수수료/매출액 비중(6.2% vs 3.5%) 왜 늘었는지?
모르겠음. 자세히 보아야 알 듯.

Q : 운반비 줄어든거 올해 내내 지속?
항공&해운 둘 다 운임 하락추세. 올해 트렌드는 지속 예상

Q : 저희 제품 사가시는 고객 예시좀..
대부분이 해외 수출. 대형 유통사는 아닌거같고, 따이공처럼 우리한테서 사가서 아마존에 파는 것도 봤음.
=> 영미권 진출시 많이들 거치는 대형 유통체인이나 대형 H&B 리테일샵 향 매출이 거의 없음.
그런데도 이런 실적 흐름이라는게 고무적인 거고,
오히려 대형 1-2개 고객사가 아니라서 대수적으로 매출/이익 성장의 지속성은 더 높아 보임

Q : 매출비중이 가장 높은 브랜드가 몇%?
CA쪽 비중 1위 브랜드가 8.5%. K-인디화장품 성장이라 봐야 할 듯.
=> 위와 같은 맥락.
특별히 하드캐리한 브랜드도 없음.
그냥 한국의 인디브랜드 화장품 위상 자체가 올라가면서 매출/이익 급증이 나타낫다는 것이 포인트


Q : 1Q 매출 증가에 특별한 이유?
화장품쪽에서 매출 증대, 미주 중심 성장. 계절성은 따로 없음.
작년 QoQ 증가도 회사가 성장한 것.
=> 계절성이 별로 없이 매분기 qoq 유기적인 성장 보여주고 있음.
최근 분기별 매출 보면
1Q22 353억부터, 373, 461, 466, 이번 발표가 580억.

=>
한줄 요약: K-인디화장품 성장의 수혜를 가장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는 비지니스 모델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