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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명동 탐방노트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동선 순서대로 정리=사진 순서와 일치

1. 네이처리퍼블릭
- 명동의 입구. 1층은 로드샵, 3층은 K-PoP 스토어로 운영.
- 1층은 동남아 관광객 몇 팀.
- 3층은 대부분 백인들. 음반, 잡지 등 굿즈에 관심.

2. 미샤, 이니스프리(단일 로드샵)
- 한-산. 매장 안에 동남아&아랍 관광객 몇명 수준.
- 에뛰드하우스, 토니모리 등 손님이 0명인 경우도. (금요일 오후 2시 기준)
- 전혀 활기가 없는 모습. 어차피 올영에 다 있는데, 굳이 여기?

3. MLB
- 뭔가 중국 부자들이 좋아할 듯한, 파격적인 디자인이 많이 보임.
- 매장은 붐비는 느낌. 중국인 80%, 한국인 20% 정도?

4. 올리브영 명동
- 사람 진짜 많음. 매장 내 100명 이상 있었던 듯. 명동 일일 방문객이 평일 2천명, 주말 3~4천명이라 하니, 명동의 필수코스 아닌가 싶음.

- 1층 기초, 2층 색조&남성향 구성.
- 기초는 다양한 브랜드들이 고루 나가는 느낌.
- 색조는 클리오, 헤라, 에스티로더 등 큰 브랜드들이 메인에 위치, 구석에 색조 특별관 느낌의 공간이 있었음. 특별관이 사람이 훨씬 많음.

- 직원 문의결과, 롬앤, 페리페라(클리오), 3CE(스타일난다) 세 브랜드가 잘나간다고 함.
- 관광객은 대부분 중국인&일본인. 최근 중국인이 늘어난다는 체감.
- 기초&색조 모두 대형브랜드보다, 인디브랜드가 인기가 훨씬 많은 느낌. 하긴 대형브랜드는 굳이 여기서 체험 안해도 되니까..?

- 1층 계산대 옆에 "must have item"란에 "beauty of joseon" 진열. 한국인들은 모르지만, 외국에서 그렇게 유명하다는 브랜드 조선미녀


5. 향후 올리브영의 방향성은 인디브랜드 위주의 소비자 경험일 듯.
백화점, 면세점 -> 대형브랜드
올리브영 -> 인디브랜드



6. 한국 인디가 왜 미국에서 팔릴까?

마케팅&유통환경의 개선 + K-PoP

1) 마케팅채널이 과거 TV, 오프라인에서 틱톡, 유튜브로 변화. 마치 드라마에서 넷플릭스와 같은 역할. 공급자와 소비자의 접점.

틱톡커들도 본인 조회수 늘리려면 흔한 에스티로더 리뷰보다 새로운 브랜드 리뷰하는 것을 선호하지 않을까?
여기다 K-PoP과 연관지어 K-Beauty 제품이 트렌디하다는 인식.

2) 유통도 미국 MZ는 미국에서 한국 제품을 구매하는 것에 거부감이 없음. 걍 아마존에서 사면 됨.틱톡 라이브 커머스도 있고.
지금 물류로봇 AMR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https://blog.naver.com/nickykim156423/223107949572
넥슨게임즈 베일드엑스퍼트 분위기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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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VX
- 넥슨게임즈 개발의 베일드엑스퍼트 (이하 "VX") 5월 19일 스팀/넥슨닷컴에서 글로벌 얼리엑세스 시작
- VX는 3인칭 슈팅게임 TPS 장르로, 기존에 "프로젝트 D"로 불리던 기대작 중 하나


ㅁ 장단점 정리
- 장점: 적절한 밸런스, 속도감 (폭파미션, 자기장), 매달 개발자 라이브 진행할정도로 미친 소통능력
- 단점: 22년 중하순부터 미뤄진 출시, 다소 높은 난이도=낮은 접근성, 회사 입장의 추가 과금요소 불확실


ㅁ 현재까지 분위기
230521 21시 스팀기준:
- 최대 동접은 9.3천명,수준으로 횡보 중
- 스팀 리뷰 1200개 중 63%가 긍정적 리뷰로 호평과 악평이 섞인 "mixed"로 평가


ㅁ 출처
- 스팀 실시간 접속자수 조회: https://steamdb.info/app/1934780/charts/
- 스팀 리뷰 조회: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934780/VEILED_EXPERTS/#app_reviews_hash
- 5분 리뷰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F5xAylHiMwc
K-pop 아이돌이 가져온 도자기 피부에 대한 열망도 메가트렌드라면?
=> 최근 관심 많은 K-pop 파생 효과 중 하나인
"K-beauty"에 올라탄 티앤엘

티앤엘 230518 컨콜 정리
https://blog.naver.com/alon_korea/223108009647
5월 10-20일 임플란트 수출 성장률 중국 +79% yoy, 글로벌 +45%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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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위 차트는 5월 1-20일의 누적 yoy 성장률을 전년도 월데이터에 그대로 비례계산한,
"월환산"데이터
=즉, 성장률로 추정한 5월 전체 수출 데이터
(많-이 철지난) 케어젠 디글루스테롤 FDA NDI 논쟁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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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FDA "Health Claims"에 대한 원문 중 발췌
https://www.fda.gov/food/food-labeling-nutrition/questions-and-answers-health-claims-food-labeling

3. Does the FDA review qualified health claims?
Yes. All health claims, whether authorized or qualified, require pre-market review by the FDA. Under federal law, the FDA approves by regulation authorized health claims for use in food labeling only if the substance/disease relationship described by the health claim meets the "significant scientific agreement" standard. For qualified health claims, the FDA issues letters of enforcement discretion when there is credible evidence to support the claim.

Q. FDA가 모든 "효능에 대한 주장"을 검토합니까?
A. 넵, 그게 어떤 타입이든, 모든 "효능 주장"은 해당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충분한 과학적 근거가 있는지 실제 제품 출시 전에 FDA로부터 리뷰를 받아야만 합니다.
TL은 엔씨소프트를 끌어올릴 수 있을까?
https://blog.naver.com/dicecasts/223107568295

본문 한줄요약: 아무도 기대가 없어서 오히려 주가는 될수도 잇을 것 같은 주식 No1
휴비츠에 대한 고민과 현재 생각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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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업이 좋고 포텐셜이 훨씬 크다고 하면, 단기 주가 상승폭과 관계 없이 사야한다는 입장

2. 휴비츠의 경우, 구강스캐너라는 성장성 좋은 시장에 신규로 진입하는 것은 매우 긍정적이나,
다음의 요인들로 인해 본인은 리스크가 더 크다는 입장:

1) 기존 시총 1천억에서 현재 3천억까지 단기 3배 상승
= 관계사 오스비스의 구강스캐너는 아직 정식 출시가 10월 정도로 보고 있는 매출 0인 제품
= 순수 기대감만으로 시총 2천억이 상승한 셈

2) 현재 구강스캐너 사업을 직접 진행하는 오스비스 지분율은 휴비츠가 20%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음.
즉, 오스비스가 구강스캐너 사업의 본체로 보이는 상황에서 20% 지분가치로 휴비츠 시총 2천억 상승한 것은
오스비스 자체의 가치는 이미 1조원 이상으로 밸류에이션 하고 있다고 보임.
vs.
메디트는 글로벌리 3위권 안쪽이고 이미 매출 2천억, 영업이익 1천억 이상 레벨까지도 성장한 회사인데 전체가 2.4조에 인수된 것
=아직 양산된 상용화 제품을 내지 않은 회사의 가치가 세계1위기업의 절반수준으로 평가받는다??

3) 가장 중요한 포인트:
휴비츠 오너가의 의도가 보이는 "섹시한 사업을 별도 법인으로 설립해서 상장사의 소수주주들에게는 최대한 과실이 돌아가지 않게"하는 방식이라는 점이 매우 크게 마음에 걸림.

cf. 에스엠의 교훈을 잊지말자. 사람은 잘 변하지 않음
이런 오너와 애초에 장기동행이 가능하다고 믿는 것이 판타지소설급.
이런 사측에서 "휴비츠에도 일부 이익 돌아오게 하겠다"라는 말만 믿고 그냥 산다??

4) 신용잔고율 8.4%
이렇게 바짝 선 차트에서 가득 찬 신용잔고에서 느껴지는 분위기


결론: 덴탈 테마 내에서 가장 주가가 강한 휴비츠지만,
현 상황에서 본인은 신규매수가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