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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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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0-20일 임플란트 수출 성장률 중국 +79% yoy, 글로벌 +45% yoy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주의: 위 차트는 5월 1-20일의 누적 yoy 성장률을 전년도 월데이터에 그대로 비례계산한,
"월환산"데이터
=즉, 성장률로 추정한 5월 전체 수출 데이터
(많-이 철지난) 케어젠 디글루스테롤 FDA NDI 논쟁 종결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아래 FDA "Health Claims"에 대한 원문 중 발췌
https://www.fda.gov/food/food-labeling-nutrition/questions-and-answers-health-claims-food-labeling

3. Does the FDA review qualified health claims?
Yes. All health claims, whether authorized or qualified, require pre-market review by the FDA. Under federal law, the FDA approves by regulation authorized health claims for use in food labeling only if the substance/disease relationship described by the health claim meets the "significant scientific agreement" standard. For qualified health claims, the FDA issues letters of enforcement discretion when there is credible evidence to support the claim.

Q. FDA가 모든 "효능에 대한 주장"을 검토합니까?
A. 넵, 그게 어떤 타입이든, 모든 "효능 주장"은 해당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충분한 과학적 근거가 있는지 실제 제품 출시 전에 FDA로부터 리뷰를 받아야만 합니다.
TL은 엔씨소프트를 끌어올릴 수 있을까?
https://blog.naver.com/dicecasts/223107568295

본문 한줄요약: 아무도 기대가 없어서 오히려 주가는 될수도 잇을 것 같은 주식 No1
휴비츠에 대한 고민과 현재 생각 정리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업이 좋고 포텐셜이 훨씬 크다고 하면, 단기 주가 상승폭과 관계 없이 사야한다는 입장

2. 휴비츠의 경우, 구강스캐너라는 성장성 좋은 시장에 신규로 진입하는 것은 매우 긍정적이나,
다음의 요인들로 인해 본인은 리스크가 더 크다는 입장:

1) 기존 시총 1천억에서 현재 3천억까지 단기 3배 상승
= 관계사 오스비스의 구강스캐너는 아직 정식 출시가 10월 정도로 보고 있는 매출 0인 제품
= 순수 기대감만으로 시총 2천억이 상승한 셈

2) 현재 구강스캐너 사업을 직접 진행하는 오스비스 지분율은 휴비츠가 20%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음.
즉, 오스비스가 구강스캐너 사업의 본체로 보이는 상황에서 20% 지분가치로 휴비츠 시총 2천억 상승한 것은
오스비스 자체의 가치는 이미 1조원 이상으로 밸류에이션 하고 있다고 보임.
vs.
메디트는 글로벌리 3위권 안쪽이고 이미 매출 2천억, 영업이익 1천억 이상 레벨까지도 성장한 회사인데 전체가 2.4조에 인수된 것
=아직 양산된 상용화 제품을 내지 않은 회사의 가치가 세계1위기업의 절반수준으로 평가받는다??

3) 가장 중요한 포인트:
휴비츠 오너가의 의도가 보이는 "섹시한 사업을 별도 법인으로 설립해서 상장사의 소수주주들에게는 최대한 과실이 돌아가지 않게"하는 방식이라는 점이 매우 크게 마음에 걸림.

cf. 에스엠의 교훈을 잊지말자. 사람은 잘 변하지 않음
이런 오너와 애초에 장기동행이 가능하다고 믿는 것이 판타지소설급.
이런 사측에서 "휴비츠에도 일부 이익 돌아오게 하겠다"라는 말만 믿고 그냥 산다??

4) 신용잔고율 8.4%
이렇게 바짝 선 차트에서 가득 찬 신용잔고에서 느껴지는 분위기


결론: 덴탈 테마 내에서 가장 주가가 강한 휴비츠지만,
현 상황에서 본인은 신규매수가 어려움
ㅁ 허허 아주 재밌네요

저는 제 개인적인 채널에
제 개인 의견을 전달드렸을 뿐**인데

“공부를 더 하시라”니 ㅎㅎㅎ**
공부하라고 하고 남의 포지션 어쩌구 운운하시는거 자체가 크게 선을 넘는 것 처럼 보이십니다^^

온라인이라도, 기본적인 예의와 선은 지키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ㅁ 저는 올초부터 이빨아저씨로 스스로를 부른 사람입니다. 하물며 구강스캐너를 안좋게 보겠습니까?
이 부분에선 선넘은분이 지적해준게 타당해보여 주말 포스트 내용을 수정하였습니다. 이 부분은 감사합니다.

ㅁ 하지만 애초에,
디지털 덴티스트리가 성장하니 다 잘된다는 커녕,
이미 매출이 2천억을 넘은 메디트도 이기고, 다른 국내경쟁사들은 사실상 (망했거나) 망할거라 오스비스가 무적권 잘된다는 기적의 논리가 나온 진영이 휴비츠 쪽입니다.

시장 성장성이 그렇게 좋은데, 다른데는 다 별로고 이회사 제품만 좋다는 게 참 흥미롭네요.
근데 그런식이라면 그 시장 고성장하는 거 맞습니까?
경쟁사 제품을 전부 까내려야만 되는 정도로 먹을게 없는 시장인가요?

사건의 선후 관계에 대해서 확인 좀 먼저 하시고 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ㅁ 선넘은분은 저한테 공부나 하고 ir 전화좀 해보라 하셨습니다.

“오스비스는 단순 판매법인일 뿐이며, 그러니 걱정 하지 말라”는 IR 발언을 그대로 받아적고 인용하는게 공부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부터는 그렇게 좋아하시는 팩트체크를 제스타일로 좀더 해볼게요.

1. 오스비스 등기부등본 상 사업목적은 “의료기기 제조 및 도소매업”입니다.
=> 어라? 누구 주장과 다르게 왜 제조도 여기서 하는걸로 쓰여있죠?
오스비스는 지점도 하나 가지고 있는데, 이 지점의 명칭은 “(주)오스비스 안산공장” 입니다.

팩트는: 등기상 오스비스의 사업 목적은 "제조"와 "유통"이며, 안산에 멀쩡히 공장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2. 오스비스는 그토록 별로 안중요하고, 일부의 일만 한다는데
⇒ 그럼 그 업무를 “왜 꼭” 올해 초까지만 해도 단 1원의 지분 관계도 없는 별도의 법인을 설립해서 해야만 하나요?
이부분도 그냥 회사가 이렇게 설명해줬다 말고 공부를 하신게 있다면 저를 설득해 주세요. (진심으로요)

오스비스는 23년 4월 기준 임직원 4명에 총 자본금 25억원인데, 휴비츠가 돈이 없어서 못한 건 아니겠고요.
오스비스의 본점 주소도 안양 휴비츠 본점 사옥 내에 있습니다. 이미 사실상 한 회사처럼 한 건물에서 일하고 있네요.

100% 자회사로 편입하면 될 일인데,
굳이 80%라는 큰 부분을 외부주주에게 준 이유가 무엇인지 저는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3. 좋아보이는 신사업의 일부를 떼서 별도법인으로 하는 걸 매우 당연한 일인듯 말씀하시는데, 전혀 사실과 다릅니다.

자동차 산업 예를 들어주셔서 감사하네요.
그럼 현대자동차가 해외에서 생산이나 유통을 하기 위해 만든 현지 법인 중에 지분율이 20%이하인 법인이 있나요?

판매법인의 존재에 대해 리스크가 있다고 말하는게 아닙니다.
생산과 판매 사이에 마진 분배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80%를 알지도 못하는 외부주주가 가진 것만 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부분 주장은 논점을 이탈한 것으로 보입니다.
ㅁ 기본적으로 다 떠나서,

다 큰 성인들끼리 온라인에서
남보고 공부더하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성숙한 대화방식이라고 전혀 생각되지 않습니다.

저와 다른 세계에 살고계신 것 같습니다.
230522 종가기준 신용잔고비율 상위종목
CFD거래도 신용 한도 규제 이슈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기존에 각 증권사의 신용공여 한도는 증권사 자본금 등의 규모에 따라 "총신용 한도"규제를 받았음.
=장 급등하고, 중소형 개별주들 날라가서, 빚투가 증가할때마다 어김없이 증권사에서 신용 제공 중지 문자를 받는 이유

2. 이번 뉴스는 증권사별로 CFD를 사실상 "개인 신용융자" 금액이니,
5월말까지 신용공여 한도에 어떤식으로든 합산에서 계산한다는 내용.
문제는 이 CFD 잔액이 엄청 크다는 것 (위 그림 참고)

3. CFD 매수잔액을 종목별로 트래킹하는 것은 현재까지 사실상 불가능.
cf. 제가 아는 한가지 방법은 DART에서 대행 외국계증권사 이름으로 지분신고된 종목들 트래킹.
=> 따라서 현재 확인할 수 있는 신용잔고율로 영향력을 "대략 어림 짐작" 정도 가능

4. 신용잔고를 이번 이슈에 대한 "추정치" 정도로 사용하는 근거는:
1) 결국 이 신용잔고에 CFD 잔고가 합산되니, 증권사별 종목별 신용한도가 작동하게 되고
2) 아무래도 공격적으로 신용매수를 하는 분들의 취향 vs. CFD 투자자들의 취향, 어느정도 종목/섹터별 유사성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는 정도

5. 코스닥150인버스 ETF가 신용 되는거 처음 알았음


한줄요약:
좋은 종목은 뭐 신용 많아도 잘만 가는 경우들 많지만, 알아는 놓자.
엔하이픈 초동 1일차 111만 ing

전작대비 +44%
전작 22년 10월 26일
손병두 이사장 "CFD 매매주문 시 실제 거래 주체 표기하겠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52333726

=> 지금까지는 스왑약정이 체결된 해외 IB 등 대리인이 주체로 표시됐다면,
이 약정이 실제로 귀속되는 주체인 개인으로 표시되게 하겠다는 것

중소형주들 중에 CFD 잔고가 많은 종목들은 외인비중이 확 줄고
개인비중이 증가해 보이는 효과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