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MSCI에 서한 전달… "韓, 선진시장 승격 관찰대상국으로 등재 요청"
=> 이게 되려면
공매도 종목제한 등 공매도 관련 규정을 전부 다시 원복해야하는 걸로 알고있음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3/05/22/2023052200157.html
=> 이게 되려면
공매도 종목제한 등 공매도 관련 규정을 전부 다시 원복해야하는 걸로 알고있음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3/05/22/2023052200157.html
뉴데일리
전경련, MSCI에 서한 전달… "韓, 선진시장 승격 관찰대상국으로 등재 요청"
전국경제인연합회는 MSCI '관찰대상국'에 한국의 등재를 요청하는 내용의 서한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MSCI 관찰대상국은 선진시장 지위의 승격 후보군으로, MSCI는 6월말 연례 시장 분류 평가를 앞두고 있다. 김병준 전경련 회장직무대행은 헨리 페르난데스 MSCI 회장에 보낸 서한에서 "한국 경제와 증권 시장이 이미 선진시장 국가들 수준의 규모와 위상을 갖추고 있으며, 증권·외환시장에 대한 접근성과 개방성 제고를 위...
ㅁ 허허 아주 재밌네요
저는 제 개인적인 채널에
제 개인 의견을 전달드렸을 뿐**인데
“공부를 더 하시라”니 ㅎㅎㅎ**
공부하라고 하고 남의 포지션 어쩌구 운운하시는거 자체가 크게 선을 넘는 것 처럼 보이십니다^^
온라인이라도, 기본적인 예의와 선은 지키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ㅁ 저는 올초부터 이빨아저씨로 스스로를 부른 사람입니다. 하물며 구강스캐너를 안좋게 보겠습니까?
이 부분에선 선넘은분이 지적해준게 타당해보여 주말 포스트 내용을 수정하였습니다. 이 부분은 감사합니다.
ㅁ 하지만 애초에,
디지털 덴티스트리가 성장하니 다 잘된다는 커녕,
이미 매출이 2천억을 넘은 메디트도 이기고, 다른 국내경쟁사들은 사실상 (망했거나) 망할거라 오스비스가 무적권 잘된다는 기적의 논리가 나온 진영이 휴비츠 쪽입니다.
시장 성장성이 그렇게 좋은데, 다른데는 다 별로고 이회사 제품만 좋다는 게 참 흥미롭네요.
근데 그런식이라면 그 시장 고성장하는 거 맞습니까?
경쟁사 제품을 전부 까내려야만 되는 정도로 먹을게 없는 시장인가요?
사건의 선후 관계에 대해서 확인 좀 먼저 하시고 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제 개인적인 채널에
제 개인 의견을 전달드렸을 뿐**인데
“공부를 더 하시라”니 ㅎㅎㅎ**
공부하라고 하고 남의 포지션 어쩌구 운운하시는거 자체가 크게 선을 넘는 것 처럼 보이십니다^^
온라인이라도, 기본적인 예의와 선은 지키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ㅁ 저는 올초부터 이빨아저씨로 스스로를 부른 사람입니다. 하물며 구강스캐너를 안좋게 보겠습니까?
이 부분에선 선넘은분이 지적해준게 타당해보여 주말 포스트 내용을 수정하였습니다. 이 부분은 감사합니다.
ㅁ 하지만 애초에,
디지털 덴티스트리가 성장하니 다 잘된다는 커녕,
이미 매출이 2천억을 넘은 메디트도 이기고, 다른 국내경쟁사들은 사실상 (망했거나) 망할거라 오스비스가 무적권 잘된다는 기적의 논리가 나온 진영이 휴비츠 쪽입니다.
시장 성장성이 그렇게 좋은데, 다른데는 다 별로고 이회사 제품만 좋다는 게 참 흥미롭네요.
근데 그런식이라면 그 시장 고성장하는 거 맞습니까?
경쟁사 제품을 전부 까내려야만 되는 정도로 먹을게 없는 시장인가요?
사건의 선후 관계에 대해서 확인 좀 먼저 하시고 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ㅁ 선넘은분은 저한테 공부나 하고 ir 전화좀 해보라 하셨습니다.
“오스비스는 단순 판매법인일 뿐이며, 그러니 걱정 하지 말라”는 IR 발언을 그대로 받아적고 인용하는게 공부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부터는 그렇게 좋아하시는 팩트체크를 제스타일로 좀더 해볼게요.
1. 오스비스 등기부등본 상 사업목적은 “의료기기 제조 및 도소매업”입니다.
=> 어라? 누구 주장과 다르게 왜 제조도 여기서 하는걸로 쓰여있죠?
오스비스는 지점도 하나 가지고 있는데, 이 지점의 명칭은 “(주)오스비스 안산공장” 입니다.
팩트는: 등기상 오스비스의 사업 목적은 "제조"와 "유통"이며, 안산에 멀쩡히 공장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2. 오스비스는 그토록 별로 안중요하고, 일부의 일만 한다는데
⇒ 그럼 그 업무를 “왜 꼭” 올해 초까지만 해도 단 1원의 지분 관계도 없는 별도의 법인을 설립해서 해야만 하나요?
이부분도 그냥 회사가 이렇게 설명해줬다 말고 공부를 하신게 있다면 저를 설득해 주세요. (진심으로요)
오스비스는 23년 4월 기준 임직원 4명에 총 자본금 25억원인데, 휴비츠가 돈이 없어서 못한 건 아니겠고요.
오스비스의 본점 주소도 안양 휴비츠 본점 사옥 내에 있습니다. 이미 사실상 한 회사처럼 한 건물에서 일하고 있네요.
100% 자회사로 편입하면 될 일인데,
굳이 80%라는 큰 부분을 외부주주에게 준 이유가 무엇인지 저는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3. 좋아보이는 신사업의 일부를 떼서 별도법인으로 하는 걸 매우 당연한 일인듯 말씀하시는데, 전혀 사실과 다릅니다.
자동차 산업 예를 들어주셔서 감사하네요.
그럼 현대자동차가 해외에서 생산이나 유통을 하기 위해 만든 현지 법인 중에 지분율이 20%이하인 법인이 있나요?
판매법인의 존재에 대해 리스크가 있다고 말하는게 아닙니다.
생산과 판매 사이에 마진 분배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80%를 알지도 못하는 외부주주가 가진 것만 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부분 주장은 논점을 이탈한 것으로 보입니다.
“오스비스는 단순 판매법인일 뿐이며, 그러니 걱정 하지 말라”는 IR 발언을 그대로 받아적고 인용하는게 공부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부터는 그렇게 좋아하시는 팩트체크를 제스타일로 좀더 해볼게요.
1. 오스비스 등기부등본 상 사업목적은 “의료기기 제조 및 도소매업”입니다.
=> 어라? 누구 주장과 다르게 왜 제조도 여기서 하는걸로 쓰여있죠?
오스비스는 지점도 하나 가지고 있는데, 이 지점의 명칭은 “(주)오스비스 안산공장” 입니다.
팩트는: 등기상 오스비스의 사업 목적은 "제조"와 "유통"이며, 안산에 멀쩡히 공장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2. 오스비스는 그토록 별로 안중요하고, 일부의 일만 한다는데
⇒ 그럼 그 업무를 “왜 꼭” 올해 초까지만 해도 단 1원의 지분 관계도 없는 별도의 법인을 설립해서 해야만 하나요?
이부분도 그냥 회사가 이렇게 설명해줬다 말고 공부를 하신게 있다면 저를 설득해 주세요. (진심으로요)
오스비스는 23년 4월 기준 임직원 4명에 총 자본금 25억원인데, 휴비츠가 돈이 없어서 못한 건 아니겠고요.
오스비스의 본점 주소도 안양 휴비츠 본점 사옥 내에 있습니다. 이미 사실상 한 회사처럼 한 건물에서 일하고 있네요.
100% 자회사로 편입하면 될 일인데,
굳이 80%라는 큰 부분을 외부주주에게 준 이유가 무엇인지 저는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3. 좋아보이는 신사업의 일부를 떼서 별도법인으로 하는 걸 매우 당연한 일인듯 말씀하시는데, 전혀 사실과 다릅니다.
자동차 산업 예를 들어주셔서 감사하네요.
그럼 현대자동차가 해외에서 생산이나 유통을 하기 위해 만든 현지 법인 중에 지분율이 20%이하인 법인이 있나요?
판매법인의 존재에 대해 리스크가 있다고 말하는게 아닙니다.
생산과 판매 사이에 마진 분배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80%를 알지도 못하는 외부주주가 가진 것만 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부분 주장은 논점을 이탈한 것으로 보입니다.
ㅁ 기본적으로 다 떠나서,
다 큰 성인들끼리 온라인에서
남보고 공부더하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성숙한 대화방식이라고 전혀 생각되지 않습니다.
저와 다른 세계에 살고계신 것 같습니다.
다 큰 성인들끼리 온라인에서
남보고 공부더하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성숙한 대화방식이라고 전혀 생각되지 않습니다.
저와 다른 세계에 살고계신 것 같습니다.
CFD거래도 신용 한도 규제 이슈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기존에 각 증권사의 신용공여 한도는 증권사 자본금 등의 규모에 따라 "총신용 한도"규제를 받았음.
=장 급등하고, 중소형 개별주들 날라가서, 빚투가 증가할때마다 어김없이 증권사에서 신용 제공 중지 문자를 받는 이유
2. 이번 뉴스는 증권사별로 CFD를 사실상 "개인 신용융자" 금액이니,
5월말까지 신용공여 한도에 어떤식으로든 합산에서 계산한다는 내용.
문제는 이 CFD 잔액이 엄청 크다는 것 (위 그림 참고)
3. CFD 매수잔액을 종목별로 트래킹하는 것은 현재까지 사실상 불가능.
cf. 제가 아는 한가지 방법은 DART에서 대행 외국계증권사 이름으로 지분신고된 종목들 트래킹.
=> 따라서 현재 확인할 수 있는 신용잔고율로 영향력을 "대략 어림 짐작" 정도 가능
4. 신용잔고를 이번 이슈에 대한 "추정치" 정도로 사용하는 근거는:
1) 결국 이 신용잔고에 CFD 잔고가 합산되니, 증권사별 종목별 신용한도가 작동하게 되고
2) 아무래도 공격적으로 신용매수를 하는 분들의 취향 vs. CFD 투자자들의 취향, 어느정도 종목/섹터별 유사성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는 정도
5. 코스닥150인버스 ETF가 신용 되는거 처음 알았음
한줄요약:
좋은 종목은 뭐 신용 많아도 잘만 가는 경우들 많지만, 알아는 놓자.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기존에 각 증권사의 신용공여 한도는 증권사 자본금 등의 규모에 따라 "총신용 한도"규제를 받았음.
=장 급등하고, 중소형 개별주들 날라가서, 빚투가 증가할때마다 어김없이 증권사에서 신용 제공 중지 문자를 받는 이유
2. 이번 뉴스는 증권사별로 CFD를 사실상 "개인 신용융자" 금액이니,
5월말까지 신용공여 한도에 어떤식으로든 합산에서 계산한다는 내용.
문제는 이 CFD 잔액이 엄청 크다는 것 (위 그림 참고)
3. CFD 매수잔액을 종목별로 트래킹하는 것은 현재까지 사실상 불가능.
cf. 제가 아는 한가지 방법은 DART에서 대행 외국계증권사 이름으로 지분신고된 종목들 트래킹.
=> 따라서 현재 확인할 수 있는 신용잔고율로 영향력을 "대략 어림 짐작" 정도 가능
4. 신용잔고를 이번 이슈에 대한 "추정치" 정도로 사용하는 근거는:
1) 결국 이 신용잔고에 CFD 잔고가 합산되니, 증권사별 종목별 신용한도가 작동하게 되고
2) 아무래도 공격적으로 신용매수를 하는 분들의 취향 vs. CFD 투자자들의 취향, 어느정도 종목/섹터별 유사성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는 정도
5. 코스닥150인버스 ETF가 신용 되는거 처음 알았음
한줄요약:
좋은 종목은 뭐 신용 많아도 잘만 가는 경우들 많지만, 알아는 놓자.
손병두 이사장 "CFD 매매주문 시 실제 거래 주체 표기하겠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52333726
=> 지금까지는 스왑약정이 체결된 해외 IB 등 대리인이 주체로 표시됐다면,
이 약정이 실제로 귀속되는 주체인 개인으로 표시되게 하겠다는 것
중소형주들 중에 CFD 잔고가 많은 종목들은 외인비중이 확 줄고
개인비중이 증가해 보이는 효과일 듯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52333726
=> 지금까지는 스왑약정이 체결된 해외 IB 등 대리인이 주체로 표시됐다면,
이 약정이 실제로 귀속되는 주체인 개인으로 표시되게 하겠다는 것
중소형주들 중에 CFD 잔고가 많은 종목들은 외인비중이 확 줄고
개인비중이 증가해 보이는 효과일 듯
한국경제
손병두 이사장 "CFD 매매주문 시 실제 거래 주체 표기하겠다"
손병두 이사장 "CFD 매매주문 시 실제 거래 주체 표기하겠다", 불공정거래 근절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토론회 금융위·금감원·거래소·남부지검 집결 거래소 "CFD 특별점검단 꾸려…4000개 계좌 조사"
IEA_GlobalElectricVehicleOutlook2022.pdf
12.7 MB
IEA - Global EV Outlook 2022
2차전지, 전기차 공부하다가 찾은 자료인데,
무려 PDF 200장 넘는 자료에 로데이터 웹 버전까지, 자료 퀄리티가 엄청나게 좋아서 공유
리포트 웹버전: https://www.iea.org/reports/global-ev-outlook-2022/executive-summary
2차전지, 전기차 공부하다가 찾은 자료인데,
무려 PDF 200장 넘는 자료에 로데이터 웹 버전까지, 자료 퀄리티가 엄청나게 좋아서 공유
리포트 웹버전: https://www.iea.org/reports/global-ev-outlook-2022/executive-summary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Telegra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구글 번역기로 돌려서 한국어 번역했습니당.
230523 엄청난 속도의 순환매 속에서 든 생각들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한줄평 : 애초에 주도주의 정의는 하루짜리가 아니다. 수익은 큰 흐름에서 난다.
ㅁ 너무나 빠른 순환매
- 핫머니들이 쑤시고 다니는 순환매가 너무나 빠름.
- 지난주는 JYP의 서프 후 급등으로 시작: 엔터 -> 화장품/자동차 -> 반도체 -> 그리고 어제 배터리/조선까지...
- 어제 230522 주자는 2차전지, 조선, 변압기,
- 이유야 주가가 오르면 생기기 그만.
1) 2차전지 상승 이유로 리튬가격 상승이 꼽히고,
2) 조선주 상승 이유로 신조선가 3주 연속 상승이 꼽힘.
3) 변압기는 수출데이터?
-> 갑자기 상술한 이슈들이 생겼으며, 이게 추세를 끌고 가줄 만큼의 이유일까?
1) 리튬가격은 언제는 탄산리튬하고 수산화리튬 나눠서 봐야 한다더니, 이제는 탄산리튬 반등이 이유. 또 탄산리튬은 4월 말부터 반등중이었음.
2) 신조선가 2주 연속 상승할때는 가만히 있다가, 3주 연속 상승하니까? 이러다가 다음 주 정체되면?
3) 변압기 수출단가가 5월에 유의미한 변화가 있었나? 지속 가능성은? 미국 변압기 공장은 계속 인력이 부족할까?
또 예를 들어, 어제 애매하게 오른 바이오가 만약 오늘 장 끝날때까지 올랐으면,
금리 피크로 인한 바이오장!! 이런 반응이었을 듯.
건설기계가 강했으면 우크라이나 재건 얘기 나왔을 것이고.
=> 주가가 오르고 나서, 후행적으로 갖다붙이는 이유들에 너무 현혹되지 말자
ㅁ 주도주의 정의로 돌아가봄
- 최소한 저에게 "주도주"는 의미있는 기간 동안 시장을 아주 큰 폭으로 아웃퍼폼해가는 주식을 말함
- 장이 적당히 좋고, 약한 아이디어들도 통하는 장이 되면서 하루살이 장세가 펼쳐지는 느낌임
- 심지어 매일매일 "오늘의 주도주"라는데, 이런분들은 그럼 분단위 초단위로 매매하시는지 궁금함... 주도주의 정의가 나와 너무 다르다.
- 이럴수록 초심으로 돌아가서, 어차피 큰 흐름에 올라타지 않으면 의미있는 수익을 낼 수 없다는 생각으로 마음을 다스려봄
ㅁ 잠재적 결론 :
지금 여기저기 섹터를 올리는 돈과 그 이유의 지속성을 잘 모르겠음.
시장이 오르지 않는다는 것은 아님, 순환하면서 오름.
다만 오른 이유를 뒤늦게 겉핥기식으로 찾고, 뒤꽁무늬를 쫒아 옮겨다니는 것은, 수익이 나더라도 운일 가능성이 높음.
=> 대응 방안
1) 귀신같이 먼저 사서 당일&이틀째 다 팔던지
2) 본인이 잘하는 섹터에 엉덩이 붙이던지
3) 다양한 섹터에 분산해놓던지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한줄평 : 애초에 주도주의 정의는 하루짜리가 아니다. 수익은 큰 흐름에서 난다.
ㅁ 너무나 빠른 순환매
- 핫머니들이 쑤시고 다니는 순환매가 너무나 빠름.
- 지난주는 JYP의 서프 후 급등으로 시작: 엔터 -> 화장품/자동차 -> 반도체 -> 그리고 어제 배터리/조선까지...
- 어제 230522 주자는 2차전지, 조선, 변압기,
- 이유야 주가가 오르면 생기기 그만.
1) 2차전지 상승 이유로 리튬가격 상승이 꼽히고,
2) 조선주 상승 이유로 신조선가 3주 연속 상승이 꼽힘.
3) 변압기는 수출데이터?
-> 갑자기 상술한 이슈들이 생겼으며, 이게 추세를 끌고 가줄 만큼의 이유일까?
1) 리튬가격은 언제는 탄산리튬하고 수산화리튬 나눠서 봐야 한다더니, 이제는 탄산리튬 반등이 이유. 또 탄산리튬은 4월 말부터 반등중이었음.
2) 신조선가 2주 연속 상승할때는 가만히 있다가, 3주 연속 상승하니까? 이러다가 다음 주 정체되면?
3) 변압기 수출단가가 5월에 유의미한 변화가 있었나? 지속 가능성은? 미국 변압기 공장은 계속 인력이 부족할까?
또 예를 들어, 어제 애매하게 오른 바이오가 만약 오늘 장 끝날때까지 올랐으면,
금리 피크로 인한 바이오장!! 이런 반응이었을 듯.
건설기계가 강했으면 우크라이나 재건 얘기 나왔을 것이고.
=> 주가가 오르고 나서, 후행적으로 갖다붙이는 이유들에 너무 현혹되지 말자
ㅁ 주도주의 정의로 돌아가봄
- 최소한 저에게 "주도주"는 의미있는 기간 동안 시장을 아주 큰 폭으로 아웃퍼폼해가는 주식을 말함
- 장이 적당히 좋고, 약한 아이디어들도 통하는 장이 되면서 하루살이 장세가 펼쳐지는 느낌임
- 심지어 매일매일 "오늘의 주도주"라는데, 이런분들은 그럼 분단위 초단위로 매매하시는지 궁금함... 주도주의 정의가 나와 너무 다르다.
- 이럴수록 초심으로 돌아가서, 어차피 큰 흐름에 올라타지 않으면 의미있는 수익을 낼 수 없다는 생각으로 마음을 다스려봄
ㅁ 잠재적 결론 :
지금 여기저기 섹터를 올리는 돈과 그 이유의 지속성을 잘 모르겠음.
시장이 오르지 않는다는 것은 아님, 순환하면서 오름.
다만 오른 이유를 뒤늦게 겉핥기식으로 찾고, 뒤꽁무늬를 쫒아 옮겨다니는 것은, 수익이 나더라도 운일 가능성이 높음.
=> 대응 방안
1) 귀신같이 먼저 사서 당일&이틀째 다 팔던지
2) 본인이 잘하는 섹터에 엉덩이 붙이던지
3) 다양한 섹터에 분산해놓던지
Telegram
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티씨케이 vs 하나머티리얼즈 : SiC 시장의 독점은 사실상 깨졌다고 보아야
https://blog.naver.com/foreconomy/223109381560
https://blog.naver.com/foreconomy/223109381560
NAVER
티씨케이 vs 하나머티리얼즈 : SiC 시장의 독점은 사실상 깨졌다고 보아야..
티씨케이는 SiC 시장에서 분명 독보적인 지위를 차지하던 기업이었습니다. 꾸준한 매출성장과 더불어 영업이익률도 40%라는 우수한 수익성을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SiC 시장에서의 독점적 플레이어라는 점과 그로 인한 (반도체 미세화에 따른) SiC 시장의 성장을 오롯이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동사는 높은 밸류에이션(PER 2~30배)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지니언스, 국내 사이버 보안 최강자!(Feat. 1Q23 호실적 달성)
https://blog.naver.com/pivotinve/223109378740
https://blog.naver.com/pivotinve/223109378740
NAVER
지니언스, 국내 사이버 보안 최강자!(Feat. 1Q23 호실적 달성)
by 문래동
"올해 AR·VR 헤드셋 출하량 20% 가까이 감소"
https://www.yna.co.kr/view/AKR20230522154300017?section=industry/all
회사는 애플이 다음 달 내놓을 것으로 보이는 '리얼리티' 시리즈가 수요를 자극할 수는 있지만, 출하량이 10만 대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했다.
총생산량이 30만 대 이하로 제한될 가능성도 있다고 강조했다.
트렌드포스는 2023∼2025년 증강현실·가상현실 헤드셋 시장의 성장 궤도가 일정 부분 한계에 부딪힐 것으로 바라봤다.
https://www.yna.co.kr/view/AKR20230522154300017?section=industry/all
회사는 애플이 다음 달 내놓을 것으로 보이는 '리얼리티' 시리즈가 수요를 자극할 수는 있지만, 출하량이 10만 대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했다.
총생산량이 30만 대 이하로 제한될 가능성도 있다고 강조했다.
트렌드포스는 2023∼2025년 증강현실·가상현실 헤드셋 시장의 성장 궤도가 일정 부분 한계에 부딪힐 것으로 바라봤다.
연합뉴스
"올해 AR·VR 헤드셋 출하량 20% 가까이 감소"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전 세계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기기 출하량이 올해 20% 가까이 줄어든다는 시장 전망이 23일 나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