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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와이 (called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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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고금리, '더 오래'가 아니라 '영원히' 지속될 수도"

JP모건 다이먼 "인플레 고착화 대응해 금리 더 올려야 할 수도"

뱅가드 "美 연준, 금리 최대 3번 더 인상할 수도"


→ 나는 파월의 오피셜 멘트에 대해 평가하는 것이 무의미하다고 생각하고 그런 사람의 의견은 귀 기울이지 않는다.

나는 파월이 굉장히 잘 하고 있다고 믿는다.

파월을 비롯한 연준이 인플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못했다고 비난하는 사람들의 의견은 무시하고 그런 사람의 의견은 앞으로도 들을 필요가 없다.

기본적으로 연준의 성향과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연준은 당연히 지표 의존적이어야만 한다.
미래의 특정한 상황을 예측해서 정책을 시행할 경우, 예측이 적중하면 영웅이 될 수 있지만 그 예측이 실패할 경우의 부작용은 한 개인이 감당할 수 없다.
심지어 미국의 금리 정책이기 때문에 그 영향이 미국에서 끝나지도 않는다.

전 세계적으로 파급력이 있기 때문에 최대한 객관적이고 일관돼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은 특정 지표를 설정하고, 그 지표를 기준으로 정책을 시행하는 것뿐이다.

현재 연준의 미션의 첫 번째는 인플레이션 조절이고,
그 인플레이션의 기준은 'PCE'이다.

그리고 파월의 입장에서도 생각해 보면 나이 많고 고지식한 관료이다.
미국의 연준이라는 기관의 성격과 파급력, 파월의 이런 상황 등을 고려하면 연준은 무언가를 더 잘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 최우선이고 그것이 옳다.

그리고 또 하나,
예전 볼커 의장 당시 인플레이션이 꺾이자마자 바로 금리 인하를 단행했다가 다시 인플레이션이 재차 급등하며 곤욕스러운 상황을 경험한 역사가 있다.
인플레이션 지표가 목표치에 들어왔다고 바로 금리 인하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경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심리'인데,
이 심리가 반영되는 '기대 인플레이션'을 꺾어야 한다.
그러자면 금리 인하가 곳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을 꺾고, 인플레가 안 잡힐 경우 추가 금리 인상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겁을 줘야 한다.

그래서 앞으로도 파월은 매파적일 수밖에 없다.

개인적으로 현시점에서 추가 금리 인상은 이미 오피셜 코멘트 했던 대로 1회, 많아봐야 최대 2회라고 생각하지만
파월의 멘트는 인플레가 잡히지 않을수록 더 매파적으로 시장에 겁을 줄 것.

기대인플레이션까지 꺾여야 금리 인상이 멈출 것.
금리 인상이 멈춘다는 것이 곧 금리 인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오늘 저 기사들은 그런 면에서 기대 인플레이션아 꺾이고 있다는 신호이거나 꺾어놓을 수 있고,
따라서 시장 조정은 9부 능선을 넘어가고 있다고 판단한다.

시장이 급히 꺾이진 않겠지만
주도주는 바뀔 수 있다.
시장은 작살나지 않아도 주도주가 바뀌는 과정에서 기존 주도주는 작살날 수 있다.

현금을 쥐고 다음 시장에 쏠 총알을 들고 대비해야 한다.
아마 추가 금리 인상 1회를 하고 나면
오히려 시장은 급반등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본다.


#FOMC #연준 #파월 #제롬파월
#금리 #금리인상
#인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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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역대 선거(총선과 대선) 전후의 주가 흐름에 대해 적은 글입니다.

[투자 정보] 선거와 주가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이지만
오늘부터 일주일간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투자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선거
#국회의원선거 #총선
#대통령선거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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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만 유전 관련 일정◀️

현 시점에서 주식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점은
사업 성공 가능성 20%가 아니라
시추 가능성은 100%라는 것입니다.



1> 2024년 6월 말
산업자원부,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전략 회의’
광구 재설계 등 논의도 진행 예정
일본과 마찰 여부 체크

2> 2024년 7월 말
영일만 심해 가스전 첫 탐사 시추 대상지 위치 최종 확정 예정

3> 22대 국회 임기(2024.05.30에 시작) 중 예산안 확보
영일만 유전 내년 필요 예산 1,000억 원으로 예상
정부는 1,000억원가량의 내년도 예산반영 검토
여소야대 국면에서 국회 통과가 쉽지않아 해외 투자 유치 가능성도 존재.
해외 투자사 사이즈에 따라 주가 파급력이 클 수도 있음.

5> 2024년 8~9월
김동섭 現 한국석유공사 사장직 임기는 2024.06.07로 종료
다만 차기 신임 사장 선임 전까지 첫 시추공 위치 선정 등 주요 업무는 추진 예정
본인 커리어를 위해 추가 성과를 내려고 할 가능성 높음.

6> 2024년 9월 전후
한국석유공사 차기 신입 사장 선출 예정
차기 사장 이력 및 취임사 등 체크 필요

8> 2024년 12월 말
탐사시추 시작 예정 (총 3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
시추작업 사전 준비에 약 40일 + 시추 후 구멍 메꾸는작업 10일 감안 시 2025년 2월 중순 ~ 3월 중 마무리 예상

9> 2025년 3월 ~ 6월
시추 작업 결과 분석
1차 시추로 성공확률 낮아서 sell on 가능성 높음.

10> 2025년 6월 말(상반기 중)
1차 시추 결과 발표 예정.
1차 시추 실패 시 다음 시추에 대한 논의 시작될 것이며 큰 정쟁 예상.


#정책 #정책테마
#영일만 #유전 #가스전 #시추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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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으로 가져가 볼만한 종목 하나 소개해 봅니다.

▶️삼양사◀️

동사는 2011년 삼양홀딩스로부터 인적 분할되어 설립되었으며, 사업부문은 크게 식품부문과 화학부문으로 나뉨. 식품부문의 주요 제품으로는 설탕, 밀가루, 전분당, 유지 등이 있으며, 화학부문의 주요 제품으로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PET 용기, 이온교환수지, 퍼스널케어용 폴리머 등이 있음. 주요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삼양공정소료(상해)유한공사, 삼양EP헝가리, 삼양EP베트남, 삼양패키징, 삼양에코테크, 케이씨아이 등이 있음.


1> K푸드 수혜 가능
식품 부문 주요 제품으로 설탕, 밀가루, 전분당, 유지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음.
K푸드로 식음료 업종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식자재 쪽으로도 순환매 가능성 있음.

2> 대체감미료 - 알룰로스
2024년 6월부터 울산에 알룰로스 공장 준공 예정.
최근 헬스케어 트랜드, 당뇨, 비만에 대한 관심 증가 등으로 제로 칼로리, 제로 음료에 대한 관심 증가로 매출이 크게 증가할 수 있으며 현재보다 4배 가까이 capa를 증설될 예정.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40424010013733

3> 2차 전지 전고체 관련주
2024년 3월에 전고체 소재(고체전해질) 개발 및 제조 기업인 '솔리드아이오닉스'에 30억 원 투자 계약을 체결함.
2020년에 29억 원 투자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투자금은 59억 원.
테마성이 짙지만 peer group과 밸류에이션 및 시총, 재무구조 등 비교시 전고체 사업 가치는 거의 반영되고 있지 않음.
https://www.ebn.co.kr/news/view/1617202

4> 저평가
시가총액 5,352억 원
(2023년 별도 기준)
매출액 1조 9,988억 원
영업이익 651억 원
당기순이익 911억 원

5> 저유동성 종목
장점이자 단점.
총 상장주식수 10,313,499 주
/ 유통물량 3,026,594 주(29.35%)

6> 주요 지분 현황
최대주주 삼양홀딩스 외 9인 지분율 64.14%
자사주 6.27%


#삼양사
#전고체 #K푸드 #대체감미료 #제로음료 #제로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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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 증시 신용잔고가 꽤 높은 수준입니다.

신용 융자는 증권사들의 자본금 등의 기준에 따라 한도가 정해지고,
각 증권사들은 종목들의 자체적인 신용 등급에 따라 종목별 신용 공여 한도가 정해졌었지만

최근에는 라덕연 주가조작 사태를 계기로 해당 종목의 신용 등급이 아무리 좋아도 단기 급등하거나 과열된 종목에 대해서는 증권사들이 자체적으로 신용을 제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용잔고가 전고점 수준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신용 잔고가 반드시 지수 과열이나 고점을 의미하진 않지만
어느 정도의 유의는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주의 환기 차원에서 자료 공유해드립니다.



#신용 #신용융자 #신용잔고
#레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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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4 (월) 주간 시황

한 주간 관심가져 볼 만한 섹터, 재료,
그리고 증시 일정 등을 요약한 자료입니다.

화요일 자정까지는 무료로 자유롭게 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구독은 아직 하지 않고 단건 콘텐츠만 올리고 있습니다.
곧 콘텐츠들 정비가 완료되면 구독제로 전환할 예정이니 아직은 구독 가입은 하지 마시라고 구독료를 30만원으로 책정해 놓은 것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이후 구독제를 실시하게 되면 합리적인 가격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주간시황 #증시일정 #테마 #주도주
#콜드와이 #전업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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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베거가 가능할 2차 전지주 ◀️

현 시점에서 트레이딩 관점의 접근도 좋고,
중장기적으로 스윙투자에도 좋을만한 종목에 대한 유료 자료입니다.

특히 에코프로 등 2차전지주에 크게 물려계신 분들은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얼마전 올려드렸던 종목인 삼양사의 경우는 업로드 다음날 부터 바로 급등을 하였었습니다.

종목을 올려드릴 때에는 중장기적인 스윙도 좋지만
단기적 트레이딩 관점에서도 매매하기 좋은 시점과 자리에 있는 종목을 고르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현재 강의 관련 콘텐츠들이 아직 정리가 되지 않아서 구독제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구독 가입을 하지 마시라고 구독료를 30만원으로 책정해 놓은 것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프리미엄 구독을 하지 마시고
콘텐츠만 결제하기(30,000원)으로 선택 부탁드립니다.

콘텐츠 가격이 아깝지 않도록
양질의 자료로 찾아뵙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텐베거 #2차전지 #트레이딩 #단타 #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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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 미국 PCE(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발표 예정입니다.

연준에서는 물가에 대해 판단할 때 CPI가 아닌 PCE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기관투자자 컨센서스는 YoY 2.6%이고,
유가 등을 근거로 제가 개인적으로 산출한 값은 YoY 2.55% ~ 2.65%입니다.

굉장히 좋게 나올것이라기보다는 '나쁘게 나올 가능성은 낮다' 정도의 느낌으로 보고 있습니다.

참고로,
유가가 75~80달러 선을 유지한다면 연말까지 PCE는 현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고,

유가가 75달러나 그 이하까지 내려간다면 PCE는 올해 안에 2% 초반이나 (희박하지만) 2% 하회 가능성도 있습니다.

미국 국채금리는 이런 점들을 반영하여 연내 1회 정도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금리 peak-out이 점점 가시화되며 다가오고 있습니다.


#PCE #개인소비지출 #물가 #인플레이션
#금리인하 #기준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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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당일 돌파매매 트레이딩 리딩입니다.


#삼천당제약 #돌파매매 #리딩 #리제네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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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0년간 AI에 452조 넘게 투자…中 제치고 AI 투자 1위


미국, AI에 120조 쏟아부어…전 세계 투자액 62% 차지


인공지능 관련주들이 수익성 논란이 있습니다.

인공지능 서비스들이 어떤식으로 이루어지는지 밸류체인을 보면

현재는 B2B에서만 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1. 인공지능 서비스가 클라우드 형태로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클라우드서비스제공업체(CSP)들은 데이터센터와 서버를 구축하혹 있습니다.

2, AI 서비스의 최종 소비자는 CSP들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시스템을 이용하여 AI 기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3. 이 부분에서 많은 사용자들이 AI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기꺼이 비용을 지불할 의사가 있고 그렇게 해야 본격적인 수익이 발생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4. AI 산업의 현재 단계는 CSP업체들이 최종 소비자들에게 AI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데이터센터와 서버를 확충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5. 이 과정에서 데이터센터와 서버에는 GPU를 비롯한 디램, SSD등이 많이 소요되고있습니다.

6. 현재 AI산업에서 가장 활발하고 가장 큰 수익이 기대되는 단계가 바로 5번 과정입니다.

7. CSP 업체들은 향후 AI 서비스의 막대한 수요 증가를 예상하여 데이터 센터와 서버를 짓고 있고
그 데이터센터와 서버에 들어갈 여러가지 부품 중 인공지능의 핵심 부품인 GPU의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8. 따라서 현재 돈이 가장 돈이 되는 곳은 B2B입니다.
CSP 업체가 수요자이고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각종 컴퓨터 부품 업체들이 공급자입니다.
엔비디아의 GPU가 핵심이고, 이 GPU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밸류체인들이 현재 가장 큰 수혜를 보고 있고, 현 시점에서 가장 돈이 되는 지점입니다.

9. AI버블 논란은 아직 이르다고 봅니다.

10. 과거 신기술들의 탄생 당시를 돌아보면 신기술은 원래 항상 초기에 버블을 동반하고, 실질적인 수익화는 한참 뒤에 따라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당장 돈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관련주들이 테마를 형성하여 폭등하지만, 실제 수혜를 보는 기업들은 좀 더 옥석이 가려져야 한다는 말입니다.

11. 과거 인터넷 기술이 처음 세상에 공개되었을 때 인터넷 기술을 통해 실제로 수익이 발생하며 막대한 투자가 회수되기 까지 10년이 걸렸습니다.
스마트폰은 약 6년이 걸렸습니다.
AI 산업 사이클이 시작된건 이제 고작 1년 6개월 정도입니다.

12. 인터넷과 스마트폰 때에도 그랬듯,
얼마나 빨리, 얼마나 크게 수익화가 될 것인지는 '킬러 앱'의 등장이 중요할 것입니다.

13. 인터넷과 스마크폰이 가진 기능은 엄청났지만
사람들이 그것들에 대해 기꺼이 돈을 지불하고 사용하기 시작한 시점은 한참 뒤 입니다.
다수의 대중들에게 기꺼이 돈을 지불할 의사를 만들어 주는 그것이 바로 '킬러 앱' 입니다.

14. 지금 AI는 여러가지 신통방통한 기능과 놀라운 편의성을 제공해 주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굳이 돈을 내고 써야 할' 수준까지는 아닙니다.

15. 당연합니다.
아직 투자가 완전히 진행되지 못했고
킬러앱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6. 그러나 이에 대한 고민을 하기에 지금은 이릅니다.
아직은 AI에 대한 투자 증가와 그 과정에서 B2B 단계에서 수혜를 볼 수 있는 기업들에 대한 관심을 더 가져도 좋을 것 같습니다.

17. 그리고 킬러앱 출시에 대해서도 촉각을 곤두세우셔야 합니다.
상당한 파급력이 있을 수 있습니다.

18.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AI에 대한 투자는 대부분이 알고리즘 개발보다는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것들입니다.
향후 10년간 400조원 이상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계획이기 때문에 수정될 수도 있지만, 이 정도 규모의 투자는 왠만해서는 단기간에 뒤집힐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크고 강한 물줄기는 길고 오래 가는 법입니다.
아직은 걱정보다 희망을 더 크게 가져가도 될 것 같습니다.


#AI #인공지능 #버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