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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국내 증시 신용잔고가 꽤 높은 수준입니다.
신용 융자는 증권사들의 자본금 등의 기준에 따라 한도가 정해지고,
각 증권사들은 종목들의 자체적인 신용 등급에 따라 종목별 신용 공여 한도가 정해졌었지만
최근에는 라덕연 주가조작 사태를 계기로 해당 종목의 신용 등급이 아무리 좋아도 단기 급등하거나 과열된 종목에 대해서는 증권사들이 자체적으로 신용을 제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용잔고가 전고점 수준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신용 잔고가 반드시 지수 과열이나 고점을 의미하진 않지만
어느 정도의 유의는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주의 환기 차원에서 자료 공유해드립니다.
#신용 #신용융자 #신용잔고
#레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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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4 (월) 주간 시황 ◀
한 주간 관심가져 볼 만한 섹터, 재료,
그리고 증시 일정 등을 요약한 자료입니다.
화요일 자정까지는 무료로 자유롭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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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주간시황 #증시일정 #테마 #주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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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 투자자의 일기 :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15년 차 전업 투자자입니다.
투자에 대한 저의 관점과 시장에 대한 기록들, 그리고 인사이트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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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베거가 가능할 2차 전지주 ◀️
현 시점에서 트레이딩 관점의 접근도 좋고,
중장기적으로 스윙투자에도 좋을만한 종목에 대한 유료 자료입니다.
특히 에코프로 등 2차전지주에 크게 물려계신 분들은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얼마전 올려드렸던 종목인 삼양사의 경우는 업로드 다음날 부터 바로 급등을 하였었습니다.
종목을 올려드릴 때에는 중장기적인 스윙도 좋지만
단기적 트레이딩 관점에서도 매매하기 좋은 시점과 자리에 있는 종목을 고르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현재 강의 관련 콘텐츠들이 아직 정리가 되지 않아서 구독제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구독 가입을 하지 마시라고 구독료를 30만원으로 책정해 놓은 것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프리미엄 구독을 하지 마시고
콘텐츠만 결제하기(30,000원)으로 선택 부탁드립니다.
콘텐츠 가격이 아깝지 않도록
양질의 자료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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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베거 #2차전지 #트레이딩 #단타 #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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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 미국 PCE(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발표 예정입니다.
연준에서는 물가에 대해 판단할 때 CPI가 아닌 PCE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기관투자자 컨센서스는 YoY 2.6%이고,
유가 등을 근거로 제가 개인적으로 산출한 값은 YoY 2.55% ~ 2.65%입니다.
굉장히 좋게 나올것이라기보다는 '나쁘게 나올 가능성은 낮다' 정도의 느낌으로 보고 있습니다.
참고로,
유가가 75~80달러 선을 유지한다면 연말까지 PCE는 현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고,
유가가 75달러나 그 이하까지 내려간다면 PCE는 올해 안에 2% 초반이나 (희박하지만) 2% 하회 가능성도 있습니다.
미국 국채금리는 이런 점들을 반영하여 연내 1회 정도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금리 peak-out이 점점 가시화되며 다가오고 있습니다.
#PCE #개인소비지출 #물가 #인플레이션
#금리인하 #기준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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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 미국 PCE(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발표 예정입니다.
연준에서는 물가에 대해 판단할 때 CPI가 아닌 PCE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기관투자자 컨센서스는 YoY 2.6%이고,
유가 등을 근거로 제가 개인적으로 산출한 값은 YoY 2.55% ~ 2.65%입니다.
굉장히 좋게 나올것이라기보다는 '나쁘게 나올 가능성은 낮다' 정도의 느낌으로 보고 있습니다.
참고로,
유가가 75~80달러 선을 유지한다면 연말까지 PCE는 현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고,
유가가 75달러나 그 이하까지 내려간다면 PCE는 올해 안에 2% 초반이나 (희박하지만) 2% 하회 가능성도 있습니다.
미국 국채금리는 이런 점들을 반영하여 연내 1회 정도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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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0년간 AI에 452조 넘게 투자…中 제치고 AI 투자 1위
미국, AI에 120조 쏟아부어…전 세계 투자액 62% 차지
인공지능 관련주들이 수익성 논란이 있습니다.
인공지능 서비스들이 어떤식으로 이루어지는지 밸류체인을 보면
현재는 B2B에서만 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1. 인공지능 서비스가 클라우드 형태로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클라우드서비스제공업체(CSP)들은 데이터센터와 서버를 구축하혹 있습니다.
2, AI 서비스의 최종 소비자는 CSP들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시스템을 이용하여 AI 기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3. 이 부분에서 많은 사용자들이 AI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기꺼이 비용을 지불할 의사가 있고 그렇게 해야 본격적인 수익이 발생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4. AI 산업의 현재 단계는 CSP업체들이 최종 소비자들에게 AI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데이터센터와 서버를 확충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5. 이 과정에서 데이터센터와 서버에는 GPU를 비롯한 디램, SSD등이 많이 소요되고있습니다.
6. 현재 AI산업에서 가장 활발하고 가장 큰 수익이 기대되는 단계가 바로 5번 과정입니다.
7. CSP 업체들은 향후 AI 서비스의 막대한 수요 증가를 예상하여 데이터 센터와 서버를 짓고 있고
그 데이터센터와 서버에 들어갈 여러가지 부품 중 인공지능의 핵심 부품인 GPU의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8. 따라서 현재 돈이 가장 돈이 되는 곳은 B2B입니다.
CSP 업체가 수요자이고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각종 컴퓨터 부품 업체들이 공급자입니다.
엔비디아의 GPU가 핵심이고, 이 GPU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밸류체인들이 현재 가장 큰 수혜를 보고 있고, 현 시점에서 가장 돈이 되는 지점입니다.
9. AI버블 논란은 아직 이르다고 봅니다.
10. 과거 신기술들의 탄생 당시를 돌아보면 신기술은 원래 항상 초기에 버블을 동반하고, 실질적인 수익화는 한참 뒤에 따라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당장 돈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관련주들이 테마를 형성하여 폭등하지만, 실제 수혜를 보는 기업들은 좀 더 옥석이 가려져야 한다는 말입니다.
11. 과거 인터넷 기술이 처음 세상에 공개되었을 때 인터넷 기술을 통해 실제로 수익이 발생하며 막대한 투자가 회수되기 까지 10년이 걸렸습니다.
스마트폰은 약 6년이 걸렸습니다.
AI 산업 사이클이 시작된건 이제 고작 1년 6개월 정도입니다.
12. 인터넷과 스마트폰 때에도 그랬듯,
얼마나 빨리, 얼마나 크게 수익화가 될 것인지는 '킬러 앱'의 등장이 중요할 것입니다.
13. 인터넷과 스마크폰이 가진 기능은 엄청났지만
사람들이 그것들에 대해 기꺼이 돈을 지불하고 사용하기 시작한 시점은 한참 뒤 입니다.
다수의 대중들에게 기꺼이 돈을 지불할 의사를 만들어 주는 그것이 바로 '킬러 앱' 입니다.
14. 지금 AI는 여러가지 신통방통한 기능과 놀라운 편의성을 제공해 주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굳이 돈을 내고 써야 할' 수준까지는 아닙니다.
15. 당연합니다.
아직 투자가 완전히 진행되지 못했고
킬러앱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6. 그러나 이에 대한 고민을 하기에 지금은 이릅니다.
아직은 AI에 대한 투자 증가와 그 과정에서 B2B 단계에서 수혜를 볼 수 있는 기업들에 대한 관심을 더 가져도 좋을 것 같습니다.
17. 그리고 킬러앱 출시에 대해서도 촉각을 곤두세우셔야 합니다.
상당한 파급력이 있을 수 있습니다.
18.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AI에 대한 투자는 대부분이 알고리즘 개발보다는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것들입니다.
향후 10년간 400조원 이상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계획이기 때문에 수정될 수도 있지만, 이 정도 규모의 투자는 왠만해서는 단기간에 뒤집힐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크고 강한 물줄기는 길고 오래 가는 법입니다.
아직은 걱정보다 희망을 더 크게 가져가도 될 것 같습니다.
#AI #인공지능 #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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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0년간 AI에 452조 넘게 투자…中 제치고 AI 투자 1위
미국, AI에 120조 쏟아부어…전 세계 투자액 62% 차지
인공지능 관련주들이 수익성 논란이 있습니다.
인공지능 서비스들이 어떤식으로 이루어지는지 밸류체인을 보면
현재는 B2B에서만 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1. 인공지능 서비스가 클라우드 형태로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클라우드서비스제공업체(CSP)들은 데이터센터와 서버를 구축하혹 있습니다.
2, AI 서비스의 최종 소비자는 CSP들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시스템을 이용하여 AI 기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3. 이 부분에서 많은 사용자들이 AI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기꺼이 비용을 지불할 의사가 있고 그렇게 해야 본격적인 수익이 발생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4. AI 산업의 현재 단계는 CSP업체들이 최종 소비자들에게 AI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데이터센터와 서버를 확충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5. 이 과정에서 데이터센터와 서버에는 GPU를 비롯한 디램, SSD등이 많이 소요되고있습니다.
6. 현재 AI산업에서 가장 활발하고 가장 큰 수익이 기대되는 단계가 바로 5번 과정입니다.
7. CSP 업체들은 향후 AI 서비스의 막대한 수요 증가를 예상하여 데이터 센터와 서버를 짓고 있고
그 데이터센터와 서버에 들어갈 여러가지 부품 중 인공지능의 핵심 부품인 GPU의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8. 따라서 현재 돈이 가장 돈이 되는 곳은 B2B입니다.
CSP 업체가 수요자이고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각종 컴퓨터 부품 업체들이 공급자입니다.
엔비디아의 GPU가 핵심이고, 이 GPU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밸류체인들이 현재 가장 큰 수혜를 보고 있고, 현 시점에서 가장 돈이 되는 지점입니다.
9. AI버블 논란은 아직 이르다고 봅니다.
10. 과거 신기술들의 탄생 당시를 돌아보면 신기술은 원래 항상 초기에 버블을 동반하고, 실질적인 수익화는 한참 뒤에 따라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당장 돈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관련주들이 테마를 형성하여 폭등하지만, 실제 수혜를 보는 기업들은 좀 더 옥석이 가려져야 한다는 말입니다.
11. 과거 인터넷 기술이 처음 세상에 공개되었을 때 인터넷 기술을 통해 실제로 수익이 발생하며 막대한 투자가 회수되기 까지 10년이 걸렸습니다.
스마트폰은 약 6년이 걸렸습니다.
AI 산업 사이클이 시작된건 이제 고작 1년 6개월 정도입니다.
12. 인터넷과 스마트폰 때에도 그랬듯,
얼마나 빨리, 얼마나 크게 수익화가 될 것인지는 '킬러 앱'의 등장이 중요할 것입니다.
13. 인터넷과 스마크폰이 가진 기능은 엄청났지만
사람들이 그것들에 대해 기꺼이 돈을 지불하고 사용하기 시작한 시점은 한참 뒤 입니다.
다수의 대중들에게 기꺼이 돈을 지불할 의사를 만들어 주는 그것이 바로 '킬러 앱' 입니다.
14. 지금 AI는 여러가지 신통방통한 기능과 놀라운 편의성을 제공해 주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굳이 돈을 내고 써야 할' 수준까지는 아닙니다.
15. 당연합니다.
아직 투자가 완전히 진행되지 못했고
킬러앱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6. 그러나 이에 대한 고민을 하기에 지금은 이릅니다.
아직은 AI에 대한 투자 증가와 그 과정에서 B2B 단계에서 수혜를 볼 수 있는 기업들에 대한 관심을 더 가져도 좋을 것 같습니다.
17. 그리고 킬러앱 출시에 대해서도 촉각을 곤두세우셔야 합니다.
상당한 파급력이 있을 수 있습니다.
18.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AI에 대한 투자는 대부분이 알고리즘 개발보다는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것들입니다.
향후 10년간 400조원 이상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계획이기 때문에 수정될 수도 있지만, 이 정도 규모의 투자는 왠만해서는 단기간에 뒤집힐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크고 강한 물줄기는 길고 오래 가는 법입니다.
아직은 걱정보다 희망을 더 크게 가져가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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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 투자자의 일기 :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15년 차 전업 투자자입니다.
투자에 대한 저의 관점과 시장에 대한 기록들, 그리고 인사이트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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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9월 FOMC 회의와 정책금리결정회의가 있었고,
코로나19 팬데믹 초기인 2020년 3월 이후 4년 6개월 만의 첫 통화 완화 정책이기 때문에 향후 방향성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해서 FOMC 회의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1. 연준의 미션(목표)는 최대 고용과 물가 안정
2. 이번 9월 FOMC에서 연준은 빅컷(-50bp 인하)을 단행하며 미국 기준금리를 4.75~5.00%로 설정함.
3. 다만 만장일치는 아니고 일부 25bp인하 의견도 있었음.
큰 의미를 두기보다는 대체적으로 인하 자체에는 찬성이었다 정도로 해석됨.
4. 연준 성명서 코멘트
이제는 인플레이션보다 고용시장에 주목
고용시장에 대한 표현이 moderated에서 slowed로 바뀌며 고용시장의 둔화를 다시 한 번 확인해 줌.
연준은 최대고용을 지지하겠다는 내용이 추가되며 연준의 관심이 물가에서 고용으로 옮겨갔음을 시사.
물가에 대해서는 자신감을 보이고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고용에 대해서는 좀 더 신경쓸 것이지만 마찬가지로 관리 가능하다는 자신감을 내비침
5. 점도표 해석
금리전망
연준 위원들 올해 말 기준금리 4.25~4.5% 전망
남은 11월과 12월에서 각각 25bp씩 두번의 추가인하 전망
내년(2025년) 기준금리 목표치는 3.25~3.50%로
100bp(4차례 인하)를 예상하고 있음.
지난 6월FOMC에서 전망한 2024년 연말 예상 금리는 5.00~5.25%였으나
현재 9월 FOMC의 2024년 연말 금리 전망치는 4.25~4.50%로 나옴.
고용 시장때문인 것으로 추정됨.
연내 남은 2번의 FOMC 50bp(25bp씩 두 번) 추가 인하 전망
CME Fed워치 상으로
11월 FOMC에서
25bp 인하 가능성을 63.6%
50bp 인하 가능성은 35.3%로 예측됨.
다만 점도표 분포도 상으로
내년과 내후년까지 금리전망 최대값과 최소값이 1%이상 벌어지고 있음.
이례적으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 이어지고 있음을 의미.
고용시장이 좌우할 가능성이 높음.
고용시장이 잘 안정되면 금리전망 최대값에 가까울 것이고 고용시장 둔화가 생각보다 심각하다면 최소값에 가까울 것.
점도표에 따르면 내년 기준금리 목표치는 3.25~3.50%로
4차례회 인하를 예상하고 있음.
참고로 6월 FOMC에서는 4.00~4.25%였음.
마찬가지로 하향 조정되었으며 고용시장 때문인 것으로 추정.
궁극적으로 장기 중립금리 전망치는 2.9% 제시
(기존의 제로금리 수준은 아님)
6. 연준의 경기전망 (주요 경제지표)
실질 GDP 전망치 2.1 -> 2.0%로 하향조정
실업률 전망치 기존 4.0 -> 2024년 전망치 4.4 -> 2025년 전망치 4.4
PCE 기존 2.6 -> 2024년 전망치 2.3 -> 2025년 전망치 2.1
전반적으로 어느 정도의 둔화를 인정하면서도 침체까지는 보고 있지 않음.
#FOMC #금리인하 #기준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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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9월 FOMC 회의와 정책금리결정회의가 있었고,
코로나19 팬데믹 초기인 2020년 3월 이후 4년 6개월 만의 첫 통화 완화 정책이기 때문에 향후 방향성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해서 FOMC 회의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1. 연준의 미션(목표)는 최대 고용과 물가 안정
2. 이번 9월 FOMC에서 연준은 빅컷(-50bp 인하)을 단행하며 미국 기준금리를 4.75~5.00%로 설정함.
3. 다만 만장일치는 아니고 일부 25bp인하 의견도 있었음.
큰 의미를 두기보다는 대체적으로 인하 자체에는 찬성이었다 정도로 해석됨.
4. 연준 성명서 코멘트
이제는 인플레이션보다 고용시장에 주목
고용시장에 대한 표현이 moderated에서 slowed로 바뀌며 고용시장의 둔화를 다시 한 번 확인해 줌.
연준은 최대고용을 지지하겠다는 내용이 추가되며 연준의 관심이 물가에서 고용으로 옮겨갔음을 시사.
물가에 대해서는 자신감을 보이고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고용에 대해서는 좀 더 신경쓸 것이지만 마찬가지로 관리 가능하다는 자신감을 내비침
5. 점도표 해석
금리전망
연준 위원들 올해 말 기준금리 4.25~4.5% 전망
남은 11월과 12월에서 각각 25bp씩 두번의 추가인하 전망
내년(2025년) 기준금리 목표치는 3.25~3.50%로
100bp(4차례 인하)를 예상하고 있음.
지난 6월FOMC에서 전망한 2024년 연말 예상 금리는 5.00~5.25%였으나
현재 9월 FOMC의 2024년 연말 금리 전망치는 4.25~4.50%로 나옴.
고용 시장때문인 것으로 추정됨.
연내 남은 2번의 FOMC 50bp(25bp씩 두 번) 추가 인하 전망
CME Fed워치 상으로
11월 FOMC에서
25bp 인하 가능성을 63.6%
50bp 인하 가능성은 35.3%로 예측됨.
다만 점도표 분포도 상으로
내년과 내후년까지 금리전망 최대값과 최소값이 1%이상 벌어지고 있음.
이례적으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 이어지고 있음을 의미.
고용시장이 좌우할 가능성이 높음.
고용시장이 잘 안정되면 금리전망 최대값에 가까울 것이고 고용시장 둔화가 생각보다 심각하다면 최소값에 가까울 것.
점도표에 따르면 내년 기준금리 목표치는 3.25~3.50%로
4차례회 인하를 예상하고 있음.
참고로 6월 FOMC에서는 4.00~4.25%였음.
마찬가지로 하향 조정되었으며 고용시장 때문인 것으로 추정.
궁극적으로 장기 중립금리 전망치는 2.9% 제시
(기존의 제로금리 수준은 아님)
6. 연준의 경기전망 (주요 경제지표)
실질 GDP 전망치 2.1 -> 2.0%로 하향조정
실업률 전망치 기존 4.0 -> 2024년 전망치 4.4 -> 2025년 전망치 4.4
PCE 기존 2.6 -> 2024년 전망치 2.3 -> 2025년 전망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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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Valuation)에 대한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그중에서도 PBR에 대한 얘기입니다.
(부제: 삼성전자 PBR x1배 하회의 의미)
1. PBR의 사전적 의미는 Price Book Ratio, 주가 순 자산비율 입니다.
2. 시가총액을 순자산으로 나눈 값입니다.
3. 재무제표의 대차대조표는 자산, 부채 자본으로 구성되는데,
자산은 부채와 자본의 합입니다. (자산=부채+자본)
여기서 순자산이란 자본을 의미합니다.
즉, 자산-부채를 한 값을 의미합니다.
4. 즉, 순자산이란 현시점에서 사업을 청산한다고 가정했을 때 빚 다 갚고 나면 순수하게 남는 게 얼마냐 하는 것입니다.
5. PBR이 x1배라는 의미는
현재 시가총액과 순자산이 '같다'는 의미입니다.
어떤 기업이 현시점에 청산했을 때의 가치(청산가치)로 평가받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6. PBR이 x1보다 낮다는 의미는 시가총액이 순자산보다 더 싸다는 의미입니다.
즉, 지금 이 회사 전체를 인수한 다음 청산하여 팔 수 있는 건 다 팔아서 빚을 다 갚아도 남는 게 있다는 의미입니다.
상황에 따라 '저평가'라고 볼 수 있는 상태입니다.
7. PBR이 x1보다 높다는 의미는 시가총액이 순자산보다 더 비싸다는 의미입니다.
지금 이 회사를 청산해서 빚을 다 갚고 남을 가치보다 더 비싸게 거래된다는 의미입니다.
8. PBR이 x1배가 넘는다고 해서 무조건 '비싸다'라고 볼 순 없습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PBR x1배보다는 비싸게 거래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이 기업의 가치가 순자산 가치 이상의 어떤 것(기술력, 영업력, 브랜드 가치, 특허 등)이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9. 자, 그럼 여기부터가 본론입니다.
PBR이 x0.9배라고 하면 시가총액은 9이고, 순자산가치는 10이라는 의미입니다.
즉 9를 주고 이 회사를 사면, 10의 돈이 남아서 1만큼 수익이 남는다는 의미입니다.
즉, 인수해서 청산시킬 경우 약 11.11%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10. 그럼 실제로 (내가 가진 돈이 무한하다면) PBR x0.9배인 어떤 기업의 주식을 현재가로 모두 매수하여 청산시키면 실제로 11.11%라는 수익을 달성할 수 있을까요?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만 대부분의 경우 실제 수익률은 훨씬 부진할 겁니다.
11. 예를 들어 아주 오래전에 산 땅이 있고 이 땅의 가격은 계속 올랐지만 장부상에는 매입 당시의 가격으로 기록되어 있고, 최근 상승한 땅값이 반영이 안 되어 있는 경우라면 실제 PBR 기준 기대수익률(위의 사례에서는 11.11%)보다 더 큰 기대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12. 그러나 실제로 청산을 한다고 가정하면 얘기는 달라집니다.
위와 같이 아주 오래전에 사 놓은 부동산 가격이 굉장히 올랐는데 자산재평가를 받지 않고 있는 상태라면 초과수익이 가능하지만 그 외에는 대부분 실제 수익률은 훨씬 떨어질 것입니다.
13. 특허권이나 영업권 등의 무형자산도 자산 가치로 평가하여 장부에 반영하는 데 청산을 하게 되면 이 특허권과 영업권을 사갈 사람이 없다면 무형자산 대부분은 '0'에 수렴하게 됩니다.
14. 부동산의 경우를 봅시다.
만약 지금 삼성전자가 청산을 한다고 가정하고, 장부상 취득가 100인 기흥 사업장 부동산을 처분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15. 기흥이라는 곳은 삼성전자 덕에 먹고사는 동네입니다. 처음에 삼성이 기흥에 땅을 매입할 때에는 삼성전자 공장이 들어온다는 호재 등으로 어느 정도 상승한 가격에 샀을 것이고,
그동안 실제로 삼성전자 덕에 주변 인프라가 갖추어지고 상권이 발생하는 등 지대가 상승했을 것입니다.
16. 그럼 기업이 청산을 하게 되면 이걸 다시 취득가 100 이상에 팔 수 있을까요?
실제로 삼성전자가 청산을 해서 삼성전자 소유 부동산을 매각하게 된다면 기흥이라는 도시 존속 자체가 위협을 받을 수 있고, 주변 부동산 가격은 폭락할 것입니다.
17. 그래서 예외적인 경우(최근 부동산 가격이 장부상 취득가보다 크게 상승하는 등의 경우)를 제외하고서는 기업을 청산할 때 순자산 가치만큼 회수가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18. 그래서 PBR x1배 이하에서 거래되는 기업은 대개 머지않은 미래에 사라질 사양산업이거나, 장기 침체 산업이거나, 또는 실제 청산 가능성까지 주가에 반영되고 있을 수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19. 물론 예외적으로 경영진이나 대주주 일가가 주가 관리를 방치하거나 기타의 이유로 PBR이 x1배 이하로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20. 그러나 그렇지 않던 회사들이 갑자기 PBR x1를 크게 하회하게 된다면 17번의 상황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21. 시황이나 특수한 상황으로 일시적이로 PBR 1배를 하회하는 경우도 당연히 존재하긴 합니다.
22. 가장 최근 분기 재무제표와 2024년 10월 24일 오늘 기준 삼성전자의 PBR은 x0.88배입니다.
23. 삼성전자의 현재 PBR은 무엇을 암시하는 것일까요?
#삼성전자
#valuation #P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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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Valuation)에 대한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그중에서도 PBR에 대한 얘기입니다.
(부제: 삼성전자 PBR x1배 하회의 의미)
1. PBR의 사전적 의미는 Price Book Ratio, 주가 순 자산비율 입니다.
2. 시가총액을 순자산으로 나눈 값입니다.
3. 재무제표의 대차대조표는 자산, 부채 자본으로 구성되는데,
자산은 부채와 자본의 합입니다. (자산=부채+자본)
여기서 순자산이란 자본을 의미합니다.
즉, 자산-부채를 한 값을 의미합니다.
4. 즉, 순자산이란 현시점에서 사업을 청산한다고 가정했을 때 빚 다 갚고 나면 순수하게 남는 게 얼마냐 하는 것입니다.
5. PBR이 x1배라는 의미는
현재 시가총액과 순자산이 '같다'는 의미입니다.
어떤 기업이 현시점에 청산했을 때의 가치(청산가치)로 평가받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6. PBR이 x1보다 낮다는 의미는 시가총액이 순자산보다 더 싸다는 의미입니다.
즉, 지금 이 회사 전체를 인수한 다음 청산하여 팔 수 있는 건 다 팔아서 빚을 다 갚아도 남는 게 있다는 의미입니다.
상황에 따라 '저평가'라고 볼 수 있는 상태입니다.
7. PBR이 x1보다 높다는 의미는 시가총액이 순자산보다 더 비싸다는 의미입니다.
지금 이 회사를 청산해서 빚을 다 갚고 남을 가치보다 더 비싸게 거래된다는 의미입니다.
8. PBR이 x1배가 넘는다고 해서 무조건 '비싸다'라고 볼 순 없습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PBR x1배보다는 비싸게 거래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이 기업의 가치가 순자산 가치 이상의 어떤 것(기술력, 영업력, 브랜드 가치, 특허 등)이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9. 자, 그럼 여기부터가 본론입니다.
PBR이 x0.9배라고 하면 시가총액은 9이고, 순자산가치는 10이라는 의미입니다.
즉 9를 주고 이 회사를 사면, 10의 돈이 남아서 1만큼 수익이 남는다는 의미입니다.
즉, 인수해서 청산시킬 경우 약 11.11%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10. 그럼 실제로 (내가 가진 돈이 무한하다면) PBR x0.9배인 어떤 기업의 주식을 현재가로 모두 매수하여 청산시키면 실제로 11.11%라는 수익을 달성할 수 있을까요?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만 대부분의 경우 실제 수익률은 훨씬 부진할 겁니다.
11. 예를 들어 아주 오래전에 산 땅이 있고 이 땅의 가격은 계속 올랐지만 장부상에는 매입 당시의 가격으로 기록되어 있고, 최근 상승한 땅값이 반영이 안 되어 있는 경우라면 실제 PBR 기준 기대수익률(위의 사례에서는 11.11%)보다 더 큰 기대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12. 그러나 실제로 청산을 한다고 가정하면 얘기는 달라집니다.
위와 같이 아주 오래전에 사 놓은 부동산 가격이 굉장히 올랐는데 자산재평가를 받지 않고 있는 상태라면 초과수익이 가능하지만 그 외에는 대부분 실제 수익률은 훨씬 떨어질 것입니다.
13. 특허권이나 영업권 등의 무형자산도 자산 가치로 평가하여 장부에 반영하는 데 청산을 하게 되면 이 특허권과 영업권을 사갈 사람이 없다면 무형자산 대부분은 '0'에 수렴하게 됩니다.
14. 부동산의 경우를 봅시다.
만약 지금 삼성전자가 청산을 한다고 가정하고, 장부상 취득가 100인 기흥 사업장 부동산을 처분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15. 기흥이라는 곳은 삼성전자 덕에 먹고사는 동네입니다. 처음에 삼성이 기흥에 땅을 매입할 때에는 삼성전자 공장이 들어온다는 호재 등으로 어느 정도 상승한 가격에 샀을 것이고,
그동안 실제로 삼성전자 덕에 주변 인프라가 갖추어지고 상권이 발생하는 등 지대가 상승했을 것입니다.
16. 그럼 기업이 청산을 하게 되면 이걸 다시 취득가 100 이상에 팔 수 있을까요?
실제로 삼성전자가 청산을 해서 삼성전자 소유 부동산을 매각하게 된다면 기흥이라는 도시 존속 자체가 위협을 받을 수 있고, 주변 부동산 가격은 폭락할 것입니다.
17. 그래서 예외적인 경우(최근 부동산 가격이 장부상 취득가보다 크게 상승하는 등의 경우)를 제외하고서는 기업을 청산할 때 순자산 가치만큼 회수가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18. 그래서 PBR x1배 이하에서 거래되는 기업은 대개 머지않은 미래에 사라질 사양산업이거나, 장기 침체 산업이거나, 또는 실제 청산 가능성까지 주가에 반영되고 있을 수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19. 물론 예외적으로 경영진이나 대주주 일가가 주가 관리를 방치하거나 기타의 이유로 PBR이 x1배 이하로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20. 그러나 그렇지 않던 회사들이 갑자기 PBR x1를 크게 하회하게 된다면 17번의 상황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21. 시황이나 특수한 상황으로 일시적이로 PBR 1배를 하회하는 경우도 당연히 존재하긴 합니다.
22. 가장 최근 분기 재무제표와 2024년 10월 24일 오늘 기준 삼성전자의 PBR은 x0.88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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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 주가가 하루 동안 22% 치솟았다. 올해 3분기 기대 이상의 실적을 내놓은 데다, 내년 차량 판매가 최대 30% 증가할 것이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의 발언이 11년 만의 최대 랠리를 견인했다. 테슬라 시총은 이날 하루에만 1000억달러(약 138조원) 불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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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은 줄곧 하반기 반등과 첫 흑자 전환을 언급했다. 업계에서도 조심스레 3분기를 터닝포인트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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