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젝티브 코파운더 인터뷰를 기반으로 파운더 스토리를 써봤습니다.
저도 한 회사를 이끌어나가는 사람으로서 굉장히 놀라웠던 점은, 인젝티브가 두 번의 베어장을 겪으면서도 단 한 번의 구조조정도 없었다는 부분입니다.
그렇다고 펀딩을 엄청 많이 받았는지 보면, 요즘 High FDV, Low Float 기업들에 비해서 비교될 수 없는 수준으로 작게 받았죠.
제가 그 비결을 물어보니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물론 아직 생태계가 조금 아쉽긴 하지만, 계속해서 눈여겨볼 만한 팀이라고 생각해요. RWA 쪽에서 좀 더 분발해 주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파운더 스토리를 쓰면서 저도 느끼는 점이 많았네요.
원문: https://x.com/Steve_4P/status/1866837177277255830
아, 그리고 이렇게 가끔 크립토 창업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뤄볼까 합니다. 결국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SY에 대한 스토리 이후로 두 번째네요.
종종 인터뷰해서 그 파운더들의 스토리를 담아보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저도 한 회사를 이끌어나가는 사람으로서 굉장히 놀라웠던 점은, 인젝티브가 두 번의 베어장을 겪으면서도 단 한 번의 구조조정도 없었다는 부분입니다.
그렇다고 펀딩을 엄청 많이 받았는지 보면, 요즘 High FDV, Low Float 기업들에 비해서 비교될 수 없는 수준으로 작게 받았죠.
제가 그 비결을 물어보니
"시장이 좋다고 무리해서 팀을 키우지 않고, 시장이 나쁘다고 해서 그렇다고 무리해서 팀을 줄이지 않았다. 시장 상황과는 별개로 우리가 하고 싶은 것, 해야 하는 것에 집중했다. 시장과 상관없이 우리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투자를 받았기 때문에 구조조정 없이도 충분히 버틸 수 있었다."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물론 아직 생태계가 조금 아쉽긴 하지만, 계속해서 눈여겨볼 만한 팀이라고 생각해요. RWA 쪽에서 좀 더 분발해 주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파운더 스토리를 쓰면서 저도 느끼는 점이 많았네요.
원문: https://x.com/Steve_4P/status/1866837177277255830
아, 그리고 이렇게 가끔 크립토 창업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뤄볼까 합니다. 결국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SY에 대한 스토리 이후로 두 번째네요.
종종 인터뷰해서 그 파운더들의 스토리를 담아보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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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 수이로 확장
제 2의 솔라나는 수이가 맞다.
https://x.com/suinetwork/status/1866847592287756460?s=46&t=HsLVoWShV6YaRZiwG2br3Q
제 2의 솔라나는 수이가 맞다.
https://x.com/suinetwork/status/1866847592287756460?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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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에서 올려준 비디오인데, 되게 깔쌈하네요.
팬텀에 이어서 백팩이라니. 솔라나 바이브 이식 가나?!
https://x.com/Backpack/status/1866848627953635727
팬텀에 이어서 백팩이라니. 솔라나 바이브 이식 가나?!
https://x.com/Backpack/status/186684862795363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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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에쎄나에서 최근 해외 커뮤에서 슬슬 밀고 있는 HYENA 포스트를 올렸네요.
사실 이 두 프로토콜의 궁합은 상당히 좋습니다.
에쎄나 입장에서는
1) 하이퍼리퀴드의 높은 펀딩비로 베이시스 트레이딩 수익 증진
2) 온체인으로 잔고 증명이 가능하여 투명성 강화
(에쎄나는 매월 중앙화 거래소의 잔고 증명을 공시하고 있습니다)
3) EVM 도입 이후 하이퍼리퀴드 생태계에 USDe를 배포하여 유틸리티 확대
하이퍼리퀴드 입장에서는
1) CEX 대비 높은 펀딩비를 완화시켜줄 대형 숏 셀러의 참여
2) 1로 인한 미결제약정(OI) 및 거래소 전체 유동성 증가
3) 에쎄나의 넓은 네트워크와 커뮤니티를 하이퍼리퀴드 생태계로 온보딩 가능
$HYPE 🤝 $ENA
사실 이 두 프로토콜의 궁합은 상당히 좋습니다.
에쎄나 입장에서는
1) 하이퍼리퀴드의 높은 펀딩비로 베이시스 트레이딩 수익 증진
2) 온체인으로 잔고 증명이 가능하여 투명성 강화
(에쎄나는 매월 중앙화 거래소의 잔고 증명을 공시하고 있습니다)
3) EVM 도입 이후 하이퍼리퀴드 생태계에 USDe를 배포하여 유틸리티 확대
하이퍼리퀴드 입장에서는
1) CEX 대비 높은 펀딩비를 완화시켜줄 대형 숏 셀러의 참여
2) 1로 인한 미결제약정(OI) 및 거래소 전체 유동성 증가
3) 에쎄나의 넓은 네트워크와 커뮤니티를 하이퍼리퀴드 생태계로 온보딩 가능
$HYPE 🤝 $ENA
X (formerly Twitter)
Ethena Labs (@ethena_labs) on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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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좋아하는 리서처인 라이언 왓킨스가 하이퍼와 수이를 비교하며 하이퍼가 수이를 플립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며 하이퍼를 간접적으로 실링했습니다.
하이퍼도 좋아하고 라이언 왓킨스도 좋아하지만, 수이는 건드리지 말아줘.
그런데 충분히 가능할듯. 하이퍼리퀴드는 루나급 컬트를 만들고 있는듯해서.
그치만 수이가 질 수 없죠. 수이 가자..
https://x.com/ryanwatkins_/status/1866875152434168037?s=46&t=HsLVoWShV6YaRZiwG2br3Q
하이퍼도 좋아하고 라이언 왓킨스도 좋아하지만, 수이는 건드리지 말아줘.
그런데 충분히 가능할듯. 하이퍼리퀴드는 루나급 컬트를 만들고 있는듯해서.
그치만 수이가 질 수 없죠. 수이 가자..
https://x.com/ryanwatkins_/status/1866875152434168037?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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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NFA DYOR>
- 어제 급상승 토큰 중에는 $DEVIN 이라는 AI테마 밈토큰이 있었음. 이는 Cognition이라는 찐AI기업의 Devin이라는 툴이 이제 배포된 것이라 같은 이름의 밈 토큰이 상승한 전형적인 국장. 그리고 여기 만든 친구는 Scott Wu라고 개발 천재인데 HyperLiquid의 Jeff급이라 보면 됨. 대충 방장 개발 실력의 10~100배 정도 잘하는 사람들임 (참고로 저기 좋아요에 Gennady Korotkevich는 tourist라는 닉네임을 가진 개발자로 고등 졸업 이후 10년동안 전세계 프로그래밍 대회 1위를 거의 유지하고 있는 미친놈임)
- 두 번째로 여러모로 AI Agent의 방향성에서 tangible, 즉 체감할 수 있는 결과물에 대한 내용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보여짐. $GRIFFAIN, $ALCH 등의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생태계들이 보임. 일단 눈에 띄는 것은 $QGG와 $PNET인데 둘 다 확신 레벨은 좀 낮음. 근데 여튼 Web1 방식의 일방형 전달의 AI Agent에서 Web2 즉 소통형 AI 방식과 플랫폼형 생태계가 점점 더 확산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그나저나 $UBC도 퀄리티는 마음에 안들지만 플랫폼을 만들고 있어 대중들을 속일 수 있다면 가격적 상승을 유도할 수 있다고 봄.
- ai16z의 Shaw의 입방정 때문에 ai16z를 좋아하진 않았지만 분명 ai agent 오픈소스 문화에 영향을 끼친 것은 사실. eliza 토큰 자체보다 이게 Story Protocol 등의 생태계로 갔을 때 어떤 파급효과를 보여줄지에 대해서 꾸준히 트래킹할 필요가 있고, eliza 오픈소스 뜯어보면서 현재 제공하는 feature와 단기적으로 보이는 한계점에 대해 조만간 살펴볼 예정.
- 어제 급상승 토큰 중에는 $DEVIN 이라는 AI테마 밈토큰이 있었음. 이는 Cognition이라는 찐AI기업의 Devin이라는 툴이 이제 배포된 것이라 같은 이름의 밈 토큰이 상승한 전형적인 국장. 그리고 여기 만든 친구는 Scott Wu라고 개발 천재인데 HyperLiquid의 Jeff급이라 보면 됨. 대충 방장 개발 실력의 10~100배 정도 잘하는 사람들임 (참고로 저기 좋아요에 Gennady Korotkevich는 tourist라는 닉네임을 가진 개발자로 고등 졸업 이후 10년동안 전세계 프로그래밍 대회 1위를 거의 유지하고 있는 미친놈임)
- 두 번째로 여러모로 AI Agent의 방향성에서 tangible, 즉 체감할 수 있는 결과물에 대한 내용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보여짐. $GRIFFAIN, $ALCH 등의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생태계들이 보임. 일단 눈에 띄는 것은 $QGG와 $PNET인데 둘 다 확신 레벨은 좀 낮음. 근데 여튼 Web1 방식의 일방형 전달의 AI Agent에서 Web2 즉 소통형 AI 방식과 플랫폼형 생태계가 점점 더 확산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그나저나 $UBC도 퀄리티는 마음에 안들지만 플랫폼을 만들고 있어 대중들을 속일 수 있다면 가격적 상승을 유도할 수 있다고 봄.
- ai16z의 Shaw의 입방정 때문에 ai16z를 좋아하진 않았지만 분명 ai agent 오픈소스 문화에 영향을 끼친 것은 사실. eliza 토큰 자체보다 이게 Story Protocol 등의 생태계로 갔을 때 어떤 파급효과를 보여줄지에 대해서 꾸준히 트래킹할 필요가 있고, eliza 오픈소스 뜯어보면서 현재 제공하는 feature와 단기적으로 보이는 한계점에 대해 조만간 살펴볼 예정.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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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애들이 선방해줘서 잔고는 조금씩 오르는중. 어제 백팩도 합류해 수이의 핵심 인프라인 지갑 두개(팬텀, 백팩)가 수이로 온보딩하는 것이 컨펌됨.
솔라나 유동성 20분의 1만 흘러와도 ...폭발할 것 같음. 물론 그만큼 솔라나가 대단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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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제가 밈코인은 안하고 못하는데, 이거에 대한 코멘트를 좀 달아보겠습니다.
저도 요즘 수이쪽 밈코 생태계를 보고있는데 그 중에 제가 관심있게 보던거가 언급돼서.
저도 요즘 수이쪽 밈코 생태계를 보고있는데 그 중에 제가 관심있게 보던거가 언급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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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미드커브 수친자(수이에 미친자)입장에서 바라보는 수이 밈코인 근황
HIPPO - 그래봤자 짭이라서 정은 안가지만 유일하게 바이낸스 상장까지 간 수이 밈코인이라 그래도 계속 평타는 쳐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선발대가 잘 해야 후발대도 갈 수 있는 법이니까요
LOFI - 전형적인 카발 밈코인인데, 그래도 초기에 들어간 사람 + 에어드랍 받은 사람(저 같은 경우)는 용돈은 벌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ATH 갱신중이네요. 확실히 뒤에서 밀어주는 무언가가 있는 거 같은데, 에어드랍 받은 물량 소소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UNI - 에반의 강아지 이름이 UNI인데, 개인적으로 에반이 밈 생태계를 좋아하는 유형의 파운더는 아니라고 느끼긴 해서 UNI가 엄청 잘 될 가능성은 딱히 보이지 않는 거 같아요.
BULLA - 얘가 좀 웃긴데, 나온지 하루만에 꽤 많은 자금이 들어와서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설거지 일 수도 있어서 며칠 더 지켜보고 있으나 얘도 오늘 ATH 갱신하고 조금 내려온 모양새네요. 전반적으로 뉘앙스를 보면 LoFi랑 겹치는 부분이 많은 거 같아요. 카발인 거 같은데 아직 시총은 괜찮아서 재미를 볼 수 있는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트위터에 실링하는 애들이 좀 있더라구요)
BLUE - 밈코인 아닙니다 ㅠ코같투님 명예훼손으로 고소합니다. ㅠ
TISM - 개인적으로 제일 귀엽다고 생각하는 밈코인. 그런데 얘네가 도대체 뭐 하려는지 전혀 모르겠음. 웹사이트 가서 티즘 테스트 해봤는데 so what? 7일정도 사서 들고있다가 손절하고 나온 뒤로는 쳐다도 안보는 중. 그런데 캐릭터는 진짜 너무 귀여워서 차라리 NFT로 나왔다면 사뒀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Art is good.
Fud - 6개월 홀딩 후 손절하고 나옴. That's it. 잘 하는데 밈코인 플레이를 못함. 예전에 저희 회사에 계셨던 수빈님의 말을 빌리자면 "전교1등이 양아치인 척 하는 법을 학습해서 그런 척 하는 느낌" 봉크가 될 가능성은..0에 수렴한다고 생각합니다 ㅠ
AAA - 수이의 고양이 밈코인. 고양이 집사로서 매우 좋아하지만, AAA라는 티커가 뭔가 직관적이지 못해서 손이 쉽게 안가는 중입니다.
지금 여기서 언급한 수이 밈코인 리스트는, 제가 투자를 했었거나, 소액 들어가 있거나, 에어드랍을 받았거나 한 친구들만 언급했습니다. 어떤걸 투자했는지는 비밀로 하겠습니다. 혹여나 제가 투자했다는 것만으로 투자 하시다가 피해를 볼 수 있으니..
NFA DYOR
HIPPO - 그래봤자 짭이라서 정은 안가지만 유일하게 바이낸스 상장까지 간 수이 밈코인이라 그래도 계속 평타는 쳐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선발대가 잘 해야 후발대도 갈 수 있는 법이니까요
LOFI - 전형적인 카발 밈코인인데, 그래도 초기에 들어간 사람 + 에어드랍 받은 사람(저 같은 경우)는 용돈은 벌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ATH 갱신중이네요. 확실히 뒤에서 밀어주는 무언가가 있는 거 같은데, 에어드랍 받은 물량 소소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UNI - 에반의 강아지 이름이 UNI인데, 개인적으로 에반이 밈 생태계를 좋아하는 유형의 파운더는 아니라고 느끼긴 해서 UNI가 엄청 잘 될 가능성은 딱히 보이지 않는 거 같아요.
BULLA - 얘가 좀 웃긴데, 나온지 하루만에 꽤 많은 자금이 들어와서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설거지 일 수도 있어서 며칠 더 지켜보고 있으나 얘도 오늘 ATH 갱신하고 조금 내려온 모양새네요. 전반적으로 뉘앙스를 보면 LoFi랑 겹치는 부분이 많은 거 같아요. 카발인 거 같은데 아직 시총은 괜찮아서 재미를 볼 수 있는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트위터에 실링하는 애들이 좀 있더라구요)
BLUE - 밈코인 아닙니다 ㅠ코같투님 명예훼손으로 고소합니다. ㅠ
TISM - 개인적으로 제일 귀엽다고 생각하는 밈코인. 그런데 얘네가 도대체 뭐 하려는지 전혀 모르겠음. 웹사이트 가서 티즘 테스트 해봤는데 so what? 7일정도 사서 들고있다가 손절하고 나온 뒤로는 쳐다도 안보는 중. 그런데 캐릭터는 진짜 너무 귀여워서 차라리 NFT로 나왔다면 사뒀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Art is good.
Fud - 6개월 홀딩 후 손절하고 나옴. That's it. 잘 하는데 밈코인 플레이를 못함. 예전에 저희 회사에 계셨던 수빈님의 말을 빌리자면 "전교1등이 양아치인 척 하는 법을 학습해서 그런 척 하는 느낌" 봉크가 될 가능성은..0에 수렴한다고 생각합니다 ㅠ
AAA - 수이의 고양이 밈코인. 고양이 집사로서 매우 좋아하지만, AAA라는 티커가 뭔가 직관적이지 못해서 손이 쉽게 안가는 중입니다.
지금 여기서 언급한 수이 밈코인 리스트는, 제가 투자를 했었거나, 소액 들어가 있거나, 에어드랍을 받았거나 한 친구들만 언급했습니다. 어떤걸 투자했는지는 비밀로 하겠습니다. 혹여나 제가 투자했다는 것만으로 투자 하시다가 피해를 볼 수 있으니..
NFA DY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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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upbit.com/service_center/notice?id=4717
업비트에서 수이 이벤트 하네요. 아 저도 업비트에 수이 바로 보냅니다. 나머지 스냅샷 하나가 남아있네요.
이벤트 참여 방법 : 아래의 스냅샷 1, 2, 3 시점 중 한 시점에라도 1 SUI 이상 보유했다면 자동 참여 완료!
스냅샷 1 : 2024-11-16 19:24:56(KST)
스냅샷 2 : 2024-12-06 16:59:51(KST)
스냅샷 3 : 2024-12-13 00:00:00(KST)
업비트에서 수이 이벤트 하네요. 아 저도 업비트에 수이 바로 보냅니다. 나머지 스냅샷 하나가 남아있네요.
이벤트 참여 방법 : 아래의 스냅샷 1, 2, 3 시점 중 한 시점에라도 1 SUI 이상 보유했다면 자동 참여 완료!
스냅샷 1 : 2024-11-16 19:24:56(KST)
스냅샷 2 : 2024-12-06 16:59:51(KST)
스냅샷 3 : 2024-12-13 00:00:00(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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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랜드(SEND) 클레임 전 하셔야 할 것 체크리스트
1. 에어드랍 체커에 들어가서 자신의 물량을 확인한다. http://suilend.fi/send
2. sSui(Spring Sui)를 디파짓 한다.
3. mSEND를 수령한다.
4. Mature Drop인 관계로 바로 SEND를 클레임할 경우 생기는 패널티에 대한 이해 필수.
저 같이 포인트로 받으시는 분들은 0.33SUI의 패널티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투자자랑 팀들은 0.5SUI, SAVE(Solend)홀더들은 0.66SUI 발생.
5. 패널티는 당연히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6. 기간이 끝나면(포인트 받은 사람 기준 3개월) 원래 물량을 패널티 없이 수령가능.
1. 에어드랍 체커에 들어가서 자신의 물량을 확인한다. http://suilend.fi/send
2. sSui(Spring Sui)를 디파짓 한다.
3. mSEND를 수령한다.
4. Mature Drop인 관계로 바로 SEND를 클레임할 경우 생기는 패널티에 대한 이해 필수.
저 같이 포인트로 받으시는 분들은 0.33SUI의 패널티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투자자랑 팀들은 0.5SUI, SAVE(Solend)홀더들은 0.66SUI 발생.
5. 패널티는 당연히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6. 기간이 끝나면(포인트 받은 사람 기준 3개월) 원래 물량을 패널티 없이 수령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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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ten Labs의 CTO이자, 무브(MOVE)언어를 만든 Sam Blackshear가 정리한 Electric Capital의 데브 리포트(Move와 Sui를 중심으로 정리):
1. 수이 네트워크가 가장 큰 Move 생태계를 보유하고 있음(월간 활성 개발자 수와 풀타임 개발자 기준으로)
2. 수이 네트워크는 월간 활성 개발자 수 기준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탑 10 생태계 중 하나임.
3. Move는 EVM, SVM 다음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스마트 컨트랙트 언어임.
맨 처음에 앱토수이가 Move 들고 나왔을 때 모두가 회의적이었으나, 생각보다 생태계 성장 속도가 빠름. 속도로만 따지면 SVM보다 빠른듯. IOTA도 Move on Sui와 수이의 컨센서스인 Mysticeti를 적용한다고 하고, 최근에 투자 받은 Talus도 Sui의 인프라를 사용한다고 들음.
예전엔 앱토스가 기술적으로 여기저기 전파하는 느낌이 강했는데, 요즘엔 수이가 꽤 이런 마인드셰어 측면에서도 많이 따라잡은 모습.
Accelerate.
1. 수이 네트워크가 가장 큰 Move 생태계를 보유하고 있음(월간 활성 개발자 수와 풀타임 개발자 기준으로)
2. 수이 네트워크는 월간 활성 개발자 수 기준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탑 10 생태계 중 하나임.
3. Move는 EVM, SVM 다음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스마트 컨트랙트 언어임.
맨 처음에 앱토수이가 Move 들고 나왔을 때 모두가 회의적이었으나, 생각보다 생태계 성장 속도가 빠름. 속도로만 따지면 SVM보다 빠른듯. IOTA도 Move on Sui와 수이의 컨센서스인 Mysticeti를 적용한다고 하고, 최근에 투자 받은 Talus도 Sui의 인프라를 사용한다고 들음.
예전엔 앱토스가 기술적으로 여기저기 전파하는 느낌이 강했는데, 요즘엔 수이가 꽤 이런 마인드셰어 측면에서도 많이 따라잡은 모습.
Accelerate.
Crypto News Flash
Sui Technology Shines: IOTA Integrates Mysticeti in Historic Upgrade
The upcoming Rebased Protocol of IOTA is reported to combine the Sui MoveVM and the EVM to achieve full decentralization.
👍7
개발자들은 이더리움보다 솔라나를 더 많이 선택했구나 싶었지만, 반전이 있네요.
일렉트릭 캐피탈의 데브 리포트 중에서 수이와 관련된 지표를 제외하고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바로 2024년도에 뉴비 개발자들이 어느 생태계를 가장 많이 선택했느냐 하는 것인데요.
이더리움을 제치고 솔라나를 제1의 목적지로 선택했다는 부분이 흥미로운데요. 그런데 이걸 생태계 자체로 보면 아직 이더리움이 솔라나보단 더 많은 개발자를 데려온 것으로 보여요.
이더리움은 이제 사실 세틀먼트 레이어라고 봐야하고 실질적인 애플리케이션은 L2들에 많이 구축되다보니 Sol vs ETH 보단 SOL vs ETH ecosystem으로 봐야하고 이더리움에 스타크넷, 아비트럼, 옵티미즘, 스크롤 등을 합치면 그래도 여전히 넘버원 생태계인 것은 맞네요.
그래도 솔라나가 개발자 인지도 측면에서도 이더리움을 위협할 정도가 되었다는 것이 매우 고무적이네요.
일렉트릭 캐피탈의 데브 리포트 중에서 수이와 관련된 지표를 제외하고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바로 2024년도에 뉴비 개발자들이 어느 생태계를 가장 많이 선택했느냐 하는 것인데요.
이더리움을 제치고 솔라나를 제1의 목적지로 선택했다는 부분이 흥미로운데요. 그런데 이걸 생태계 자체로 보면 아직 이더리움이 솔라나보단 더 많은 개발자를 데려온 것으로 보여요.
이더리움은 이제 사실 세틀먼트 레이어라고 봐야하고 실질적인 애플리케이션은 L2들에 많이 구축되다보니 Sol vs ETH 보단 SOL vs ETH ecosystem으로 봐야하고 이더리움에 스타크넷, 아비트럼, 옵티미즘, 스크롤 등을 합치면 그래도 여전히 넘버원 생태계인 것은 맞네요.
그래도 솔라나가 개발자 인지도 측면에서도 이더리움을 위협할 정도가 되었다는 것이 매우 고무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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