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전 개인적으로 에어드랍을 받는 물량이 좀 있는데,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어줬음 좋겠습니다.
👏4🙏2
코인데스크의 2024년 크립토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 발표가 있었는데, 이들을 전부 펏지펭귄으로 그렸네요.
인물들을 보고있는데 진짜 포인트를 잘 살려서 표현한 거 같아서 재미가 있습니다.
펏지펭귄은 그냥 브랜딩에 도가 튼 거 같네요. 이러니까 FP가 미친듯이 오르지.. Four Pillars도 하나 갖고싶습니다.
https://x.com/CoinDesk/status/1866550998010871936
인물들을 보고있는데 진짜 포인트를 잘 살려서 표현한 거 같아서 재미가 있습니다.
펏지펭귄은 그냥 브랜딩에 도가 튼 거 같네요. 이러니까 FP가 미친듯이 오르지.. Four Pillars도 하나 갖고싶습니다.
https://x.com/CoinDesk/status/186655099801087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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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은퇴번복한 머피
저 블루핀 안해서 안받는 줄 알았는데 엘릭서 했던거때문에 받는게 조금 있네요. 엘릭서 하셨던 분들 까먹지말고 확인해보세요 https://trade.bluefin.io/airdrop
3천개 받는다고 좋아했던 내 자신이 초라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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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집에가고싶다
귀찮아서 걍 이름만 씀
링크는 댓글에서 알아서 찾아서 들어가셈
- 링크 추가 완료
10개만 급하게 뽑아옴 + 1개 추가
안수빈의 어쩌고
steve's 머시기 어려운 영어임
돌비콩의 저쩌고
마인부우의 드래곤볼인가
동남풍의 제갈량이었나
오렌지 모임 대충 주황색 그림
고독한 고독사 영감들 많음
엑시리스트 뭔가인데 엑시게임아님
머니보틀 한국어임
머니불 근데 영어임
+ 엄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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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만 급하게 뽑아옴 + 1개 추가
안수빈의 어쩌고
steve's 머시기 어려운 영어임
돌비콩의 저쩌고
마인부우의 드래곤볼인가
동남풍의 제갈량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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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등 Web3 이모저모😎
채팅방: https://news.1rj.ru/str/web3subinchat
*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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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가고싶다
귀찮아서 걍 이름만 씀 링크는 댓글에서 알아서 찾아서 들어가셈 - 링크 추가 완료 10개만 급하게 뽑아옴 + 1개 추가 안수빈의 어쩌고 steve's 머시기 어려운 영어임 돌비콩의 저쩌고 마인부우의 드래곤볼인가 동남풍의 제갈량이었나 오렌지 모임 대충 주황색 그림 고독한 고독사 영감들 많음 엑시리스트 뭔가인데 엑시게임아님 머니보틀 한국어임 머니불 근데 영어임 + 엄마방
채널 표현한 방법이 너무 재밌네요 ㅋㅋㅋㅋ 스티브의 어쩌고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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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젝티브 코파운더 인터뷰를 기반으로 파운더 스토리를 써봤습니다.
저도 한 회사를 이끌어나가는 사람으로서 굉장히 놀라웠던 점은, 인젝티브가 두 번의 베어장을 겪으면서도 단 한 번의 구조조정도 없었다는 부분입니다.
그렇다고 펀딩을 엄청 많이 받았는지 보면, 요즘 High FDV, Low Float 기업들에 비해서 비교될 수 없는 수준으로 작게 받았죠.
제가 그 비결을 물어보니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물론 아직 생태계가 조금 아쉽긴 하지만, 계속해서 눈여겨볼 만한 팀이라고 생각해요. RWA 쪽에서 좀 더 분발해 주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파운더 스토리를 쓰면서 저도 느끼는 점이 많았네요.
원문: https://x.com/Steve_4P/status/1866837177277255830
아, 그리고 이렇게 가끔 크립토 창업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뤄볼까 합니다. 결국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SY에 대한 스토리 이후로 두 번째네요.
종종 인터뷰해서 그 파운더들의 스토리를 담아보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저도 한 회사를 이끌어나가는 사람으로서 굉장히 놀라웠던 점은, 인젝티브가 두 번의 베어장을 겪으면서도 단 한 번의 구조조정도 없었다는 부분입니다.
그렇다고 펀딩을 엄청 많이 받았는지 보면, 요즘 High FDV, Low Float 기업들에 비해서 비교될 수 없는 수준으로 작게 받았죠.
제가 그 비결을 물어보니
"시장이 좋다고 무리해서 팀을 키우지 않고, 시장이 나쁘다고 해서 그렇다고 무리해서 팀을 줄이지 않았다. 시장 상황과는 별개로 우리가 하고 싶은 것, 해야 하는 것에 집중했다. 시장과 상관없이 우리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투자를 받았기 때문에 구조조정 없이도 충분히 버틸 수 있었다."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물론 아직 생태계가 조금 아쉽긴 하지만, 계속해서 눈여겨볼 만한 팀이라고 생각해요. RWA 쪽에서 좀 더 분발해 주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파운더 스토리를 쓰면서 저도 느끼는 점이 많았네요.
원문: https://x.com/Steve_4P/status/1866837177277255830
아, 그리고 이렇게 가끔 크립토 창업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뤄볼까 합니다. 결국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SY에 대한 스토리 이후로 두 번째네요.
종종 인터뷰해서 그 파운더들의 스토리를 담아보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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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 수이로 확장
제 2의 솔라나는 수이가 맞다.
https://x.com/suinetwork/status/1866847592287756460?s=46&t=HsLVoWShV6YaRZiwG2br3Q
제 2의 솔라나는 수이가 맞다.
https://x.com/suinetwork/status/1866847592287756460?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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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에서 올려준 비디오인데, 되게 깔쌈하네요.
팬텀에 이어서 백팩이라니. 솔라나 바이브 이식 가나?!
https://x.com/Backpack/status/1866848627953635727
팬텀에 이어서 백팩이라니. 솔라나 바이브 이식 가나?!
https://x.com/Backpack/status/186684862795363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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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에쎄나에서 최근 해외 커뮤에서 슬슬 밀고 있는 HYENA 포스트를 올렸네요.
사실 이 두 프로토콜의 궁합은 상당히 좋습니다.
에쎄나 입장에서는
1) 하이퍼리퀴드의 높은 펀딩비로 베이시스 트레이딩 수익 증진
2) 온체인으로 잔고 증명이 가능하여 투명성 강화
(에쎄나는 매월 중앙화 거래소의 잔고 증명을 공시하고 있습니다)
3) EVM 도입 이후 하이퍼리퀴드 생태계에 USDe를 배포하여 유틸리티 확대
하이퍼리퀴드 입장에서는
1) CEX 대비 높은 펀딩비를 완화시켜줄 대형 숏 셀러의 참여
2) 1로 인한 미결제약정(OI) 및 거래소 전체 유동성 증가
3) 에쎄나의 넓은 네트워크와 커뮤니티를 하이퍼리퀴드 생태계로 온보딩 가능
$HYPE 🤝 $ENA
사실 이 두 프로토콜의 궁합은 상당히 좋습니다.
에쎄나 입장에서는
1) 하이퍼리퀴드의 높은 펀딩비로 베이시스 트레이딩 수익 증진
2) 온체인으로 잔고 증명이 가능하여 투명성 강화
(에쎄나는 매월 중앙화 거래소의 잔고 증명을 공시하고 있습니다)
3) EVM 도입 이후 하이퍼리퀴드 생태계에 USDe를 배포하여 유틸리티 확대
하이퍼리퀴드 입장에서는
1) CEX 대비 높은 펀딩비를 완화시켜줄 대형 숏 셀러의 참여
2) 1로 인한 미결제약정(OI) 및 거래소 전체 유동성 증가
3) 에쎄나의 넓은 네트워크와 커뮤니티를 하이퍼리퀴드 생태계로 온보딩 가능
$HYPE 🤝 $ENA
X (formerly Twitter)
Ethena Labs (@ethena_labs) on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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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좋아하는 리서처인 라이언 왓킨스가 하이퍼와 수이를 비교하며 하이퍼가 수이를 플립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며 하이퍼를 간접적으로 실링했습니다.
하이퍼도 좋아하고 라이언 왓킨스도 좋아하지만, 수이는 건드리지 말아줘.
그런데 충분히 가능할듯. 하이퍼리퀴드는 루나급 컬트를 만들고 있는듯해서.
그치만 수이가 질 수 없죠. 수이 가자..
https://x.com/ryanwatkins_/status/1866875152434168037?s=46&t=HsLVoWShV6YaRZiwG2br3Q
하이퍼도 좋아하고 라이언 왓킨스도 좋아하지만, 수이는 건드리지 말아줘.
그런데 충분히 가능할듯. 하이퍼리퀴드는 루나급 컬트를 만들고 있는듯해서.
그치만 수이가 질 수 없죠. 수이 가자..
https://x.com/ryanwatkins_/status/1866875152434168037?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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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NFA DYOR>
- 어제 급상승 토큰 중에는 $DEVIN 이라는 AI테마 밈토큰이 있었음. 이는 Cognition이라는 찐AI기업의 Devin이라는 툴이 이제 배포된 것이라 같은 이름의 밈 토큰이 상승한 전형적인 국장. 그리고 여기 만든 친구는 Scott Wu라고 개발 천재인데 HyperLiquid의 Jeff급이라 보면 됨. 대충 방장 개발 실력의 10~100배 정도 잘하는 사람들임 (참고로 저기 좋아요에 Gennady Korotkevich는 tourist라는 닉네임을 가진 개발자로 고등 졸업 이후 10년동안 전세계 프로그래밍 대회 1위를 거의 유지하고 있는 미친놈임)
- 두 번째로 여러모로 AI Agent의 방향성에서 tangible, 즉 체감할 수 있는 결과물에 대한 내용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보여짐. $GRIFFAIN, $ALCH 등의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생태계들이 보임. 일단 눈에 띄는 것은 $QGG와 $PNET인데 둘 다 확신 레벨은 좀 낮음. 근데 여튼 Web1 방식의 일방형 전달의 AI Agent에서 Web2 즉 소통형 AI 방식과 플랫폼형 생태계가 점점 더 확산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그나저나 $UBC도 퀄리티는 마음에 안들지만 플랫폼을 만들고 있어 대중들을 속일 수 있다면 가격적 상승을 유도할 수 있다고 봄.
- ai16z의 Shaw의 입방정 때문에 ai16z를 좋아하진 않았지만 분명 ai agent 오픈소스 문화에 영향을 끼친 것은 사실. eliza 토큰 자체보다 이게 Story Protocol 등의 생태계로 갔을 때 어떤 파급효과를 보여줄지에 대해서 꾸준히 트래킹할 필요가 있고, eliza 오픈소스 뜯어보면서 현재 제공하는 feature와 단기적으로 보이는 한계점에 대해 조만간 살펴볼 예정.
- 어제 급상승 토큰 중에는 $DEVIN 이라는 AI테마 밈토큰이 있었음. 이는 Cognition이라는 찐AI기업의 Devin이라는 툴이 이제 배포된 것이라 같은 이름의 밈 토큰이 상승한 전형적인 국장. 그리고 여기 만든 친구는 Scott Wu라고 개발 천재인데 HyperLiquid의 Jeff급이라 보면 됨. 대충 방장 개발 실력의 10~100배 정도 잘하는 사람들임 (참고로 저기 좋아요에 Gennady Korotkevich는 tourist라는 닉네임을 가진 개발자로 고등 졸업 이후 10년동안 전세계 프로그래밍 대회 1위를 거의 유지하고 있는 미친놈임)
- 두 번째로 여러모로 AI Agent의 방향성에서 tangible, 즉 체감할 수 있는 결과물에 대한 내용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보여짐. $GRIFFAIN, $ALCH 등의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생태계들이 보임. 일단 눈에 띄는 것은 $QGG와 $PNET인데 둘 다 확신 레벨은 좀 낮음. 근데 여튼 Web1 방식의 일방형 전달의 AI Agent에서 Web2 즉 소통형 AI 방식과 플랫폼형 생태계가 점점 더 확산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그나저나 $UBC도 퀄리티는 마음에 안들지만 플랫폼을 만들고 있어 대중들을 속일 수 있다면 가격적 상승을 유도할 수 있다고 봄.
- ai16z의 Shaw의 입방정 때문에 ai16z를 좋아하진 않았지만 분명 ai agent 오픈소스 문화에 영향을 끼친 것은 사실. eliza 토큰 자체보다 이게 Story Protocol 등의 생태계로 갔을 때 어떤 파급효과를 보여줄지에 대해서 꾸준히 트래킹할 필요가 있고, eliza 오픈소스 뜯어보면서 현재 제공하는 feature와 단기적으로 보이는 한계점에 대해 조만간 살펴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