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실 수이 플레이트론 게임기 런칭 예상 날짜:
팀한테 직접 물어봤는데 내년 하반기 예상하고 있더라구요.
가격은 기존 디바이스들과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하고..
스팀, 에픽, GOG 게임들 지원할 예정이고 수이에 있는 웹3 게임들도 지원할 예정이라네요. 스팀, 에픽이랑은 이야기 다 끝난듯.
수이는 그러면 어디에 쓰이냐? 그냥 간단하게 수이쪽 게임들이 해당 기기에서 지원이 되는거는 기본이고, 수이 토큰으로 스팀, 에픽, GOG 게임들을 구매할 수 있도록 만드는게 골자라네요.
하드웨어는 게임기랑 안경이 있어요. 안경써보니 퀄리티가 꽤 좋더라구요. 물론 장시간 착용하면 피로감이 있겠지만, 전 나오면 무조건 살 의향이 있습니다.
팀한테 직접 물어봤는데 내년 하반기 예상하고 있더라구요.
가격은 기존 디바이스들과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하고..
스팀, 에픽, GOG 게임들 지원할 예정이고 수이에 있는 웹3 게임들도 지원할 예정이라네요. 스팀, 에픽이랑은 이야기 다 끝난듯.
수이는 그러면 어디에 쓰이냐? 그냥 간단하게 수이쪽 게임들이 해당 기기에서 지원이 되는거는 기본이고, 수이 토큰으로 스팀, 에픽, GOG 게임들을 구매할 수 있도록 만드는게 골자라네요.
하드웨어는 게임기랑 안경이 있어요. 안경써보니 퀄리티가 꽤 좋더라구요. 물론 장시간 착용하면 피로감이 있겠지만, 전 나오면 무조건 살 의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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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미스텐 랩스의 CTO이자 무브 언어를 만든 Sam Blackshear 와 미팅을 했는데 제가 물어본 건 두 가지 였습니다.
1. zkLogin 엄청 불편하다. 구글로 로그인 하는 것은 너무 좋은데, 각 앱별로 별도의 계정이 만들어져서 유저 경험이 망가진다. 왜 그렇게 설계했나?
2. 왜 굳이 Move on Sui를 만들었나?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하다. 무브를 만들었을 때와 그걸 수이 전용으로 바꾸었을 때 어떤 동기가 있었나?
1에 대한 답변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zkLogin 같은 로그인 피처는 웹2 유저들을 타겟팅 했기 때문에 그들이 여러 디파이 앱을 이용하기 보다는 웹3를 경험할 수 있는 단일 앱을 사용하는 것이 더 중요해서, 기존에 웹3에 익숙한 사람은 기존에 메모닉을 이용해서 사용하는 지갑을 사용하고, zkLogin은 좀 더 웹2 유저들을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한 앱에 한 월렛을 사용하는 것은 지극히 웹2스러운 어프로치라서 그들 입장에선 지극히 정상적인 부분이라고 합니다.
두번째는 보안 이슈 때문인데, 웹3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들은 쉽게 이거저거 눌러보고 경험하다가 자산이 해킹되거나 잃어버릴 가능성이 높은데, 한 주소가 모든 앱에 연결되어있으면 한 앱에서 해킹을 당할 때 모든 자산을 잃을 수 있기 때문에 보안 측면에서 분리를 해놨다고 합니다.
2에 대한 답변은 다음에.
1. zkLogin 엄청 불편하다. 구글로 로그인 하는 것은 너무 좋은데, 각 앱별로 별도의 계정이 만들어져서 유저 경험이 망가진다. 왜 그렇게 설계했나?
2. 왜 굳이 Move on Sui를 만들었나?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하다. 무브를 만들었을 때와 그걸 수이 전용으로 바꾸었을 때 어떤 동기가 있었나?
1에 대한 답변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zkLogin 같은 로그인 피처는 웹2 유저들을 타겟팅 했기 때문에 그들이 여러 디파이 앱을 이용하기 보다는 웹3를 경험할 수 있는 단일 앱을 사용하는 것이 더 중요해서, 기존에 웹3에 익숙한 사람은 기존에 메모닉을 이용해서 사용하는 지갑을 사용하고, zkLogin은 좀 더 웹2 유저들을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한 앱에 한 월렛을 사용하는 것은 지극히 웹2스러운 어프로치라서 그들 입장에선 지극히 정상적인 부분이라고 합니다.
두번째는 보안 이슈 때문인데, 웹3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들은 쉽게 이거저거 눌러보고 경험하다가 자산이 해킹되거나 잃어버릴 가능성이 높은데, 한 주소가 모든 앱에 연결되어있으면 한 앱에서 해킹을 당할 때 모든 자산을 잃을 수 있기 때문에 보안 측면에서 분리를 해놨다고 합니다.
2에 대한 답변은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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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에 무브를 설계했을 땐 언어의 목적은 단 하나였다고 합니다: 법을 준수하고 안전한 글로벌 페이먼트 인프라가 잘 작동할 수 있는 언어를 설계하는 것.
그런데 어쨌든 팀은 박살나서 모두가 흩어지면서 미스텐 파운더들끼리 “이제 우리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는 규제가 없으니 자유롭게 우리가 원하는 블록체인 만들어보자.” 해서 맨 처음엔 러스트를 다시 뜯어고칠까, 기존 무브를 쓸까 고민을 엄청 많이 했다고 하네요.
그러다가 결국 디파이와 게이밍과 여러가지 피처들에도 도움이 되려면 오브젝트 라는 개념을 추가하는게 여러모로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래서 기존 무브를 수정해서 오브젝트 기반으로 재설계를 한 것이죠.
그런데 무브언어를 오브젝트 기반으로 하니까 상당히 좋은 것들이 많이 보이더랍니다.
개발자 입장에서도 자유도가 굉장히 올라가고(보통은 글로벌 스토리지에 자산을 저장할 때 주소나 타입 같은 것들로 저장을 하는데, 수이의 무브 같은 경우는 오브젝트에 ID를 부여하고 이를 블록체인 주소와는 독립적으로 글로벌 스토리지에 저장합니다. 그리고 아이디는 오브젝트를 레퍼런스 하는 구조입니다), 트랜잭션 병렬처리에도 굉장히 용이하다는 것이죠(스테이트를 변경할 때 어카운트가 연동되어있지 않아서 문제를 일으킬게 별로 없어서!).
물론 기존 무브도 자신이 만든거기 때문에 좋다고 생각하고 잘 작동하지만, 굳이 그럼에도 무브를 수정한 이유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이들이 상호작용을 좀 더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오브젝트 지향적으로 변경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Sam 연락처를 받았고, 나중에 한국 개발자들과 줌콜이든 뭐든 만나서 직접 이야기 들어보고 싶다고 합니다! 한 번 추진해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
그런데 어쨌든 팀은 박살나서 모두가 흩어지면서 미스텐 파운더들끼리 “이제 우리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는 규제가 없으니 자유롭게 우리가 원하는 블록체인 만들어보자.” 해서 맨 처음엔 러스트를 다시 뜯어고칠까, 기존 무브를 쓸까 고민을 엄청 많이 했다고 하네요.
그러다가 결국 디파이와 게이밍과 여러가지 피처들에도 도움이 되려면 오브젝트 라는 개념을 추가하는게 여러모로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래서 기존 무브를 수정해서 오브젝트 기반으로 재설계를 한 것이죠.
그런데 무브언어를 오브젝트 기반으로 하니까 상당히 좋은 것들이 많이 보이더랍니다.
개발자 입장에서도 자유도가 굉장히 올라가고(보통은 글로벌 스토리지에 자산을 저장할 때 주소나 타입 같은 것들로 저장을 하는데, 수이의 무브 같은 경우는 오브젝트에 ID를 부여하고 이를 블록체인 주소와는 독립적으로 글로벌 스토리지에 저장합니다. 그리고 아이디는 오브젝트를 레퍼런스 하는 구조입니다), 트랜잭션 병렬처리에도 굉장히 용이하다는 것이죠(스테이트를 변경할 때 어카운트가 연동되어있지 않아서 문제를 일으킬게 별로 없어서!).
물론 기존 무브도 자신이 만든거기 때문에 좋다고 생각하고 잘 작동하지만, 굳이 그럼에도 무브를 수정한 이유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이들이 상호작용을 좀 더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오브젝트 지향적으로 변경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Sam 연락처를 받았고, 나중에 한국 개발자들과 줌콜이든 뭐든 만나서 직접 이야기 들어보고 싶다고 합니다! 한 번 추진해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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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ssari.io/report/understanding-sei-a-comprehensive-overview?utm_source=Iterable&utm_medium=email&utm_campaign=campaign_UO%20-%20Thursday%2C%204%2F11&utm_source=iterable&utm_medium=email
메사리에서 세이에 대한 딥다이브 리포트를 냈는데, 딱 저희보다 거의 1년이 늦었네요 헤헤. 다루는 범위는 저희랑 비슷한 거 같네요.
앞으로도 메사리보다 더 빨리 리서치를 하는 조직으로 거듭나기를.
그나저나 그것과는 별개로 세이에 대해서 복습하기에 매우 좋은 아티클 입니다! 역시 명가는 명가!
메사리에서 세이에 대한 딥다이브 리포트를 냈는데, 딱 저희보다 거의 1년이 늦었네요 헤헤. 다루는 범위는 저희랑 비슷한 거 같네요.
앞으로도 메사리보다 더 빨리 리서치를 하는 조직으로 거듭나기를.
그나저나 그것과는 별개로 세이에 대해서 복습하기에 매우 좋은 아티클 입니다! 역시 명가는 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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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트리플에스, 토큰2049 두바이 현지 공연일정 발표
국가권력급 탈중앙 아이돌그룹이자 MAMA 2023 신인상에 빛나는 트리플에스가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Token2049에서 공연을 한다고 합니다
최근 전무후무한 단발 매력으로 단연 업계 최고를 달리는 유연을 비롯하여 유빈, 카에데, 코토네의 4인 유닛으로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하네요
두바이 가시는 분들은 이미 참 부러운데요 한번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twitter.com/token2049/status/1778049270110888243?s=46&t=JhM5gPs2EiGYjH8w699bJw
국가권력급 탈중앙 아이돌그룹이자 MAMA 2023 신인상에 빛나는 트리플에스가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Token2049에서 공연을 한다고 합니다
최근 전무후무한 단발 매력으로 단연 업계 최고를 달리는 유연을 비롯하여 유빈, 카에데, 코토네의 4인 유닛으로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하네요
두바이 가시는 분들은 이미 참 부러운데요 한번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twitter.com/token2049/status/1778049270110888243?s=46&t=JhM5gPs2EiGYjH8w699b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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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트리플에스, 토큰2049 두바이 현지 공연일정 발표 국가권력급 탈중앙 아이돌그룹이자 MAMA 2023 신인상에 빛나는 트리플에스가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Token2049에서 공연을 한다고 합니다 최근 전무후무한 단발 매력으로 단연 업계 최고를 달리는 유연을 비롯하여 유빈, 카에데, 코토네의 4인 유닛으로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하네요 두바이 가시는 분들은 이미 참 부러운데요 한번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twitter.com/token…
아 파리 가지말고 두바이 갈 걸.. 파리에서 모두들 ”두바이 가냐“ 라고 물어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었네요.
❤3
스토리 프로토콜 코파운더인 Jason Zhao가 가격 모델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LLM에 비유하고 오스트리아 학파 경제학자인 하이에크를 인용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신나서 리트윗을 했더니, 바로 토크노믹스는 = 마이크로 카탈락시다 라고 이야기 하네요.
제가 크립토와 블록체인을 설명할 때 자주 쓰던 단어가 바로 카탈락시 입니다. 이 채널 이름도 카탈락시죠. 이코노미라는 단어는 블록체인이 가지고 있는 자생성을 나타내기에 부족한 단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디사이퍼 발표때도 제가 카탈락시를 굳이 끼워넣은 것도 그 이유였죠.
아마 한국에서 카탈락시라는 단어를 아는 사람은 다섯 손가락 안에 들거고, 국외로 넓혀봐도 많지 않을겁니다. 그런데 그 단어를 오늘 Jason Zhao한테 듣네요.
스토리 주목해야 할 거 같습니다(일단 저는 관심도 x100 됐어요..). 프로토콜의 파운더와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이 이렇게 소름돋을 정도로 일치하는 경우는 처음인 거 같습니다(이더리움 초창기 비탈릭과 EOS의 댄 라리머 이후로).
https://x.com/jasonjzhao/status/1778439620566667398?s=46&t=HsLVoWShV6YaRZiwG2br3Q
원래도 스토리를 좋아했지만, 이제 스토리는 무조건 참고해야하는 리스트에 넣어야 겠네요 😏😏
그래서 제가 신나서 리트윗을 했더니, 바로 토크노믹스는 = 마이크로 카탈락시다 라고 이야기 하네요.
제가 크립토와 블록체인을 설명할 때 자주 쓰던 단어가 바로 카탈락시 입니다. 이 채널 이름도 카탈락시죠. 이코노미라는 단어는 블록체인이 가지고 있는 자생성을 나타내기에 부족한 단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디사이퍼 발표때도 제가 카탈락시를 굳이 끼워넣은 것도 그 이유였죠.
아마 한국에서 카탈락시라는 단어를 아는 사람은 다섯 손가락 안에 들거고, 국외로 넓혀봐도 많지 않을겁니다. 그런데 그 단어를 오늘 Jason Zhao한테 듣네요.
스토리 주목해야 할 거 같습니다(일단 저는 관심도 x100 됐어요..). 프로토콜의 파운더와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이 이렇게 소름돋을 정도로 일치하는 경우는 처음인 거 같습니다(이더리움 초창기 비탈릭과 EOS의 댄 라리머 이후로).
https://x.com/jasonjzhao/status/1778439620566667398?s=46&t=HsLVoWShV6YaRZiwG2br3Q
원래도 스토리를 좋아했지만, 이제 스토리는 무조건 참고해야하는 리스트에 넣어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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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1B 이상의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한 체인 가운데 USDT보다 USDC가 많은 체인은 Base와 Solana 뿐이라고 합니다.
공교롭게도 둘 다 미국 기반 체인이고, 미국 리테일 유저들을 활발히 온보딩해서 최근 크게 성장하고 있죠.
아직 USDC 발행량이 2021년 발행량의 58%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이번 사이클에서 얼마나 많은 신규 USDC가 유입될지, 또 그 파급효과는 얼마나 클지 기대됩니다.🐸
공교롭게도 둘 다 미국 기반 체인이고, 미국 리테일 유저들을 활발히 온보딩해서 최근 크게 성장하고 있죠.
아직 USDC 발행량이 2021년 발행량의 58%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이번 사이클에서 얼마나 많은 신규 USDC가 유입될지, 또 그 파급효과는 얼마나 클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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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formerly Twitter)
Mario Laul (@mlphresearch) on X
Among chains with 1b+ stablecoin supply, there are only two with more USDC than USDT: Base and Solana. While the 90%+ dominance of USDC on the former is not surprising, it's notable that Solana now has ~3x more USDC than USDT. Still ways to go to reach mid…
Forwarded from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미 연준의 양적긴축은 언제 끝납니까?
양적긴축(QT) 거의 끝나감:
- 이번 QT는 2017-19년 이후 진행되는 두번째 케이스로, 그 양으로 비교하면 거의 끝난 수준임 (~16%)
- 다만 선제적 축소는 없겠고 5월이후 QT 축소 개시 예상
금리인하: 6월에 시작해서 대선 전에 3번 할 확률이 높다
- 여러 배경이 있지만 파월의 거취상 금리인하를 대선 이후로 미루기보다는 대선 전 3번 모두 할 가능성이 높음
한편 미국 성장주에도 쏠림현상이 심했고 나스닥 per는 거의 IT버블당시 수준으로 올라왔다고 하는데 (특히 엔비디아 등 반도체 주) 이쪽 자금이 그간 소외되었던 신흥국을 포함한 가상자산 시장으로도 유입될 가능성이 충분할것 같네요
다만 그 혁신과 생산성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피상적인 현상을 꿰뚫는 밸류 프레임워크를 제시하는 커뮤니티와 생태계가 의미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원론적이긴 하지만 결국 이것이 진리가 아닐지요)
대강 매크로보다 기술발전 현황 자체 (및 크립토 펀더멘탈의 고민)에 집중할 수 있는 시기가 다가오는것이 아닌지 조심스럽게 기대해 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nrlBjRmyMQ&t=3s
양적긴축(QT) 거의 끝나감:
- 이번 QT는 2017-19년 이후 진행되는 두번째 케이스로, 그 양으로 비교하면 거의 끝난 수준임 (~16%)
- 다만 선제적 축소는 없겠고 5월이후 QT 축소 개시 예상
금리인하: 6월에 시작해서 대선 전에 3번 할 확률이 높다
- 여러 배경이 있지만 파월의 거취상 금리인하를 대선 이후로 미루기보다는 대선 전 3번 모두 할 가능성이 높음
한편 미국 성장주에도 쏠림현상이 심했고 나스닥 per는 거의 IT버블당시 수준으로 올라왔다고 하는데 (특히 엔비디아 등 반도체 주) 이쪽 자금이 그간 소외되었던 신흥국을 포함한 가상자산 시장으로도 유입될 가능성이 충분할것 같네요
다만 그 혁신과 생산성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피상적인 현상을 꿰뚫는 밸류 프레임워크를 제시하는 커뮤니티와 생태계가 의미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원론적이긴 하지만 결국 이것이 진리가 아닐지요)
대강 매크로보다 기술발전 현황 자체 (및 크립토 펀더멘탈의 고민)에 집중할 수 있는 시기가 다가오는것이 아닌지 조심스럽게 기대해 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nrlBjRmyMQ&t=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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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 거라곤 파리에 와서 열심히 일 한 거 밖에 없는데 자산은 반토막이 났네요.
일 열심히 하면 부자된다고 그랬는데..
일 열심히 하면 부자된다고 그랬는데..
😢22
맞팔 사이었던 크립토 너드의 1M 청산 스토리를 보면서 저도 루나 사태 때 전 재산을 잃었던 때가 떠오르네요.
전 멍청해서 전재산을 잃은게 저 때가 처음이 아닙니다. 2017년도에 처음 업계에 들어와서 벌은 돈 2018년도에 다 잃고.
또 열심히 번 거를 2022년도에 다 잃고..
지금도 돈이 별로 없습니다. 왜 열심히 일하냐고들 물어보시는데, 저는 살려고 열심히 합니다.
맨 처음에 전 재산을 잃었을 땐, 진짜 힘들도 막막했는데 2022년도엔 그래도 경력직이라고 루나가 떨어지고 있는데 잔고가 0으로 수렴하는 와중에도 왜 루나가 떨어졌나 분석 쓰레드를 쓰는 저를 발견했더랬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이런 등락에 무뎌지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는 돈에 대해서 무뎌진다기 보다는, 시간이 지나면서 돈 말고도 다른 가치들이 더 생겨나기 때문인 거 같아요.
지금 친한 친구들도 다 업계에서 만났고, 창업도 크립토였기에 가능했고, 이렇게 파리에 초대받아서 오는 것도 크립토가 아니었다면 가능하지 않았을 테니까요. 이제는 크립토가 없는 삶은 상상할 수 없게 되어버렸…네요.
2017년도에 들어와서 제 20대의 상당부분을 크립토에 소모했는데, 후회한적은 없습니다. 크립토가 아니었다면 지금처럼 많은 것들을 단기간내에 경험할 수 없었을테니까요.
아, 절대로 그런데 또 괜찮지는 않습니다. 오늘 한국 돌아가는데 공항까지 걸어가야하나 고민하면서 글 썼습니다.
내일부터 다시 컵밥 먹으면 되죠 뭐..🥲
전 멍청해서 전재산을 잃은게 저 때가 처음이 아닙니다. 2017년도에 처음 업계에 들어와서 벌은 돈 2018년도에 다 잃고.
또 열심히 번 거를 2022년도에 다 잃고..
지금도 돈이 별로 없습니다. 왜 열심히 일하냐고들 물어보시는데, 저는 살려고 열심히 합니다.
맨 처음에 전 재산을 잃었을 땐, 진짜 힘들도 막막했는데 2022년도엔 그래도 경력직이라고 루나가 떨어지고 있는데 잔고가 0으로 수렴하는 와중에도 왜 루나가 떨어졌나 분석 쓰레드를 쓰는 저를 발견했더랬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이런 등락에 무뎌지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는 돈에 대해서 무뎌진다기 보다는, 시간이 지나면서 돈 말고도 다른 가치들이 더 생겨나기 때문인 거 같아요.
지금 친한 친구들도 다 업계에서 만났고, 창업도 크립토였기에 가능했고, 이렇게 파리에 초대받아서 오는 것도 크립토가 아니었다면 가능하지 않았을 테니까요. 이제는 크립토가 없는 삶은 상상할 수 없게 되어버렸…네요.
2017년도에 들어와서 제 20대의 상당부분을 크립토에 소모했는데, 후회한적은 없습니다. 크립토가 아니었다면 지금처럼 많은 것들을 단기간내에 경험할 수 없었을테니까요.
아, 절대로 그런데 또 괜찮지는 않습니다. 오늘 한국 돌아가는데 공항까지 걸어가야하나 고민하면서 글 썼습니다.
내일부터 다시 컵밥 먹으면 되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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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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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글이라 새로오신 분들을 위해 공유드립니다. 그새 3천명이 넘게 늘어서..(아무래도 거의다 코인 처음이거나 복귀유저이거나)
했제 절대 아니구요.시기상 항상 반감기 전에 나타나서 리마인드 드리고 지난 시즌의 제 경험담을 이야기하면 좀 도움이 될까 공유드립니다. 오히려 실패담 공유에 가깝네요.
저는 당시에 군대 전역을 앞두고 모은 돈의 대부분을 이더리움 30만원대에 샀었고, 단기간에 -50%까지 내려가 어플 삭제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결과론적으로는 그때는 최저점이었고 운좋게 살아남아 상승장을 즐길 수 있어습니다.(물론 그때 개고수마냥 바이더 딥은 못했습니다. 돈도 없었고)
그리고 번 돈의 대부분을 부처빔에 갓 시작한 선물에 크로스까지 다 터지며 반납했습니다. 😊 아파트 짓고 로우킥으로 다시 부신 느낌.
그 뒤로 선물은 절대 크게 안하거나 가급적 줄이는 버릇을 들였고, 방금 하락에 큰 손실을 입었지만 그래도 그동안 처맞은 것에 대한 내성. 로스도 없는 무지성 선물이 아니기에 살아남은 점 등 이전과는 조금은 달라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상승장이라고 무지성 오르진 않을 것이기 때문에 특히 얼레벌레 코인을 시작하신 분이라면, 선물부터 손대는 것은 삼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혹시 무례가 아니라면 시간내어 조금은 경박하게 수준낮게 코인 내러티브에 대한 생각을 코같투 일기장에서 조금 더 경박하게 써보겠습니다.
이번에도 어떤 이유에서든 하락이 찾아왔습니다만, 이번에도 버티고 나면 기회였을 거라고 생각하고 현금자산을 운용해볼 생각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장 긍정적인 코인같이투자는 이번장에 다같이 엑싯입니다. 잘 발라먹고 튀고, 다음 반감기때 또 같이 놉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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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저는 잠깐 파리에 다녀온 것 뿐인데, 저의 신분증에 "불가촉천민"이라고 쓰여져있네요.
혁명이 일어난건가.
전쟁이 일어나긴 했네요.
혁명이 일어난건가.
전쟁이 일어나긴 했네요.
🔥8
수이 베이스 캠프 최종 후기:
수이는 확실히 다른 레이어1 블록체인들과 분위기가 다르긴 했습니다. 여기에 참여한 빌더들중에 지금 이미 앱을 만들고 운영중인 빌더들은 2022년도 말, 수이가 데브넷을 운영중인 시절부터 같이 일 하기로 결심한 사람들이라 수이에 대한 충성도가 남달랐습니다. 대표적으로 수이의 탈중앙 거래소인 Turbos Finance, 그리고 수이의 Perps인 블루핀이 그렇죠.
앱을 빌딩해나가는 과정에서 Sam(CTO이자 무브 언어를 만든 설계자)이 직접 붙어서 피드백을 엄청 상세하게 주고, 슬랙 채널도 별도로 만들어서 도와줬다고 합니다. 덕분인지 OG 프로젝트들의 충성심이 정말 남다르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수이에서 빌딩을 진행하고 있거나 진행할 예정인 사람들도, 수이의 파운더들을 엄청 존경하고 있더라구요. 에반, 에이드니, 샘, 코스타스, 조지. 모두가 각자의 분야에서 한 획을 그은 인물들이라 이들에 대한 트러스트 레벨이 넘사벽이었어요.
컨퍼런스 내용들도 사실 완전히 개발자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세션들이 많았습니다. 발라지가 공유한 “인더스트리가 풀어야 하는 10가지 문제.” 도 사실 빌더들을 위한 세션이었고, Sam이 직접 리드한 무브 언어 세션도 인상깊었고, 새로운 컨센서스 발표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수이의 암호학을 책임지는 Kostas는 좀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느낌을 줬어요. AI인프라를 활용해서 어딧을 하는 이니셔티브 발표는 그냥 준비운동 정도였고, 타임캡슐(특정 시간이 지나야 개발자가 원하는 속성이 발동되는), 인터넷리스 트랜잭션(라디오 웨이브나 다른 매체를 통해 트랜잭션 전송하는 방법) 등에 대한 발표가 진짜 대단했습니다.
확실히 이들은 분산원장 기술을 최전선에서 발전해나가고 있는 리더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모듈러만 뭔가 새로운 거 나오고 모놀리틱은 항상 진부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수이를 한 번 봐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To be continued..
수이는 확실히 다른 레이어1 블록체인들과 분위기가 다르긴 했습니다. 여기에 참여한 빌더들중에 지금 이미 앱을 만들고 운영중인 빌더들은 2022년도 말, 수이가 데브넷을 운영중인 시절부터 같이 일 하기로 결심한 사람들이라 수이에 대한 충성도가 남달랐습니다. 대표적으로 수이의 탈중앙 거래소인 Turbos Finance, 그리고 수이의 Perps인 블루핀이 그렇죠.
앱을 빌딩해나가는 과정에서 Sam(CTO이자 무브 언어를 만든 설계자)이 직접 붙어서 피드백을 엄청 상세하게 주고, 슬랙 채널도 별도로 만들어서 도와줬다고 합니다. 덕분인지 OG 프로젝트들의 충성심이 정말 남다르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수이에서 빌딩을 진행하고 있거나 진행할 예정인 사람들도, 수이의 파운더들을 엄청 존경하고 있더라구요. 에반, 에이드니, 샘, 코스타스, 조지. 모두가 각자의 분야에서 한 획을 그은 인물들이라 이들에 대한 트러스트 레벨이 넘사벽이었어요.
컨퍼런스 내용들도 사실 완전히 개발자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세션들이 많았습니다. 발라지가 공유한 “인더스트리가 풀어야 하는 10가지 문제.” 도 사실 빌더들을 위한 세션이었고, Sam이 직접 리드한 무브 언어 세션도 인상깊었고, 새로운 컨센서스 발표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수이의 암호학을 책임지는 Kostas는 좀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느낌을 줬어요. AI인프라를 활용해서 어딧을 하는 이니셔티브 발표는 그냥 준비운동 정도였고, 타임캡슐(특정 시간이 지나야 개발자가 원하는 속성이 발동되는), 인터넷리스 트랜잭션(라디오 웨이브나 다른 매체를 통해 트랜잭션 전송하는 방법) 등에 대한 발표가 진짜 대단했습니다.
확실히 이들은 분산원장 기술을 최전선에서 발전해나가고 있는 리더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모듈러만 뭔가 새로운 거 나오고 모놀리틱은 항상 진부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수이를 한 번 봐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To be continued..
❤10
Steve’s Catallaxy
수이 베이스 캠프 최종 후기: 수이는 확실히 다른 레이어1 블록체인들과 분위기가 다르긴 했습니다. 여기에 참여한 빌더들중에 지금 이미 앱을 만들고 운영중인 빌더들은 2022년도 말, 수이가 데브넷을 운영중인 시절부터 같이 일 하기로 결심한 사람들이라 수이에 대한 충성도가 남달랐습니다. 대표적으로 수이의 탈중앙 거래소인 Turbos Finance, 그리고 수이의 Perps인 블루핀이 그렇죠. 앱을 빌딩해나가는 과정에서 Sam(CTO이자 무브 언어를…
그리고 zkLogin같은 기존 기술들에 대한 비판적인 피드백도 코파운더 레벨에서 다 수용하고 지금 그걸 고치려는 이니셔티브를 여러가지 전개하고 있다는 것도 매우 놀랐습니다. 엑스큐션 속도가 굉장히 빠르고, 리서처 입장에서 매주 간격으로 새로운 무언가가 나와서, 업뎃을 다 하기가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아는 얼굴들이 꽤 보였는데 솔라나쪽에서 열심히 활동하던 빌더들이 유난히 수이쪽에 많더라구요. 대표적으로는 솔라나의 렌딩 프로토콜인 Solend팀이 있죠. Solend 파운더는 수이 베이스캠프에서 솔라나 브레이크 포인트의 바이브가 느껴진다고 이야기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 과연 수이는 잘 될까요? 베이스캠프 이후로 이러저러 이유로 수이가 많이 떨어지긴 했습니다만, 수이가 좀 어색하게 하는 부분도 있는 거 같아요. 예를 들면 내러티브를 만드는 능력들이 그렇게 훌륭하지 못하고, 문화나 컬쳐에 대한 이해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았다고 느꼈습니다.
이 역시 코파운더들의 백그라운드가 문제이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뭔가 밈도 그렇고, 이벤트도 그렇고 잘 해놨는데 우리가 아는 그 디젠 갬성은 늘 부족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뭐 꼭 모두가 웹3 내러티브와 컬쳐를 만들 필요가 있을까요. 수이는 애초에 타겟 유저들이 웹2에 있는 사람들이라서, 수이만의 방식을 잘 밀고 나간다면 분명히 시장에서 잘 포지셔닝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이의 게임기인 플레이트론의 경우, 스팀이나 기존 게임 플랫폼에 있는 게임들도 구동될 수 있도록 해놓은 것이겠죠.
오히려 굉장히 포멀하기 때문에, 기존 산업에서 넘어오더라도 전혀 이질감이 없는 생태계라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내러티브는 기술로 밀어낸다는 자신감이 돋보이는 거의 유일한 팀이 아니었나 싶어요. 코파운더들은 모두 전부 겸손하고 친절했고, 굉장히 프렌들리 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수이를 계속 관심있게 지켜볼 거 같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개척자들이 시장에 더 큰 주목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밈과 컬쳐를 깎아내리려는 것은 절대로 아니고, 밈과 컬쳐 만큼이나 개척자 정신과 기술적 혁신들도 주목해야 이 시장의 파이가 커진다고 믿어요.
앞으로도 수이 관련 이슈는, 제 채널과 포필러스를 통해서 자주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는 얼굴들이 꽤 보였는데 솔라나쪽에서 열심히 활동하던 빌더들이 유난히 수이쪽에 많더라구요. 대표적으로는 솔라나의 렌딩 프로토콜인 Solend팀이 있죠. Solend 파운더는 수이 베이스캠프에서 솔라나 브레이크 포인트의 바이브가 느껴진다고 이야기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 과연 수이는 잘 될까요? 베이스캠프 이후로 이러저러 이유로 수이가 많이 떨어지긴 했습니다만, 수이가 좀 어색하게 하는 부분도 있는 거 같아요. 예를 들면 내러티브를 만드는 능력들이 그렇게 훌륭하지 못하고, 문화나 컬쳐에 대한 이해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았다고 느꼈습니다.
이 역시 코파운더들의 백그라운드가 문제이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뭔가 밈도 그렇고, 이벤트도 그렇고 잘 해놨는데 우리가 아는 그 디젠 갬성은 늘 부족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뭐 꼭 모두가 웹3 내러티브와 컬쳐를 만들 필요가 있을까요. 수이는 애초에 타겟 유저들이 웹2에 있는 사람들이라서, 수이만의 방식을 잘 밀고 나간다면 분명히 시장에서 잘 포지셔닝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이의 게임기인 플레이트론의 경우, 스팀이나 기존 게임 플랫폼에 있는 게임들도 구동될 수 있도록 해놓은 것이겠죠.
오히려 굉장히 포멀하기 때문에, 기존 산업에서 넘어오더라도 전혀 이질감이 없는 생태계라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내러티브는 기술로 밀어낸다는 자신감이 돋보이는 거의 유일한 팀이 아니었나 싶어요. 코파운더들은 모두 전부 겸손하고 친절했고, 굉장히 프렌들리 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수이를 계속 관심있게 지켜볼 거 같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개척자들이 시장에 더 큰 주목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밈과 컬쳐를 깎아내리려는 것은 절대로 아니고, 밈과 컬쳐 만큼이나 개척자 정신과 기술적 혁신들도 주목해야 이 시장의 파이가 커진다고 믿어요.
앞으로도 수이 관련 이슈는, 제 채널과 포필러스를 통해서 자주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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