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유명했던 Loom Network의 CTO가 경제적 자유를 이룬 뒤에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방황하는 글이 올라와서 읽어봤는데, 저는 경제적 자유를 아직 이루지 못해서 공감은 못하겠지만 큰 엑싯을 했던 파운더들을 만나보면 하나같이 공통점이 "행복해 보이지 않았다." 는 점입니다.
혹자는 "창업의 목적이 돈이면 안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저는 사실 창업의 목적이 돈이어도 그 비즈니스가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초점을 어디에 맞추느냐에 따라서 좀 다르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창업의 목적이 돈이 되면, 비즈니스가 성공해서 엑싯을 하더라도 행복할 수 없다는 말인 거 같기도 하고..(비즈니스가 아직 성공해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여튼, 목표가 있는 것은 좋지만 언젠가 이룰 수 있는 목표들만 가지고 있다면, 성취 후 무료함을 이겨낼 수 없는 거 같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그래서 화성을 가겠다고 하는 것일지도 모르겠고요.
돈을 버는 것 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목표한 돈을 벌면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
링크: https://x.com/natolisnuggets/status/1875722526661493237
혹자는 "창업의 목적이 돈이면 안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저는 사실 창업의 목적이 돈이어도 그 비즈니스가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초점을 어디에 맞추느냐에 따라서 좀 다르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창업의 목적이 돈이 되면, 비즈니스가 성공해서 엑싯을 하더라도 행복할 수 없다는 말인 거 같기도 하고..(비즈니스가 아직 성공해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여튼, 목표가 있는 것은 좋지만 언젠가 이룰 수 있는 목표들만 가지고 있다면, 성취 후 무료함을 이겨낼 수 없는 거 같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그래서 화성을 가겠다고 하는 것일지도 모르겠고요.
돈을 버는 것 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목표한 돈을 벌면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
링크: https://x.com/natolisnuggets/status/187572252666149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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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셈이 수이 숏을 외친 이후로 수이는 20% 올랐네요. 5배 숏을 쳤어도 청산 당했을 진입가.
참고로 수이는 유통량이 두 배가 되는 언락을 겪고도 가격이 두 배, 세 배 올랐습니다. 뭔가 안셈은 전형적인 left curve 인데, 수이를 숏친 이유는 전형적인 right curve적인 생각이었던 거 같아요.
Left Curve가 Right Curve적으로 생각하니 당연히 틀릴 수 밖에 없지 않았을까요.
저는 함부로 어떤 것에 대한 Short, Long을 외치지 않습니다. 시장엔 전문가가 없기 때문이죠. 리플 숏을 외쳤으나 시장에 참교육 당하고 겸손해졌습니다. 잘 알 수 없기에 그저 분석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참고로 수이는 유통량이 두 배가 되는 언락을 겪고도 가격이 두 배, 세 배 올랐습니다. 뭔가 안셈은 전형적인 left curve 인데, 수이를 숏친 이유는 전형적인 right curve적인 생각이었던 거 같아요.
Left Curve가 Right Curve적으로 생각하니 당연히 틀릴 수 밖에 없지 않았을까요.
저는 함부로 어떤 것에 대한 Short, Long을 외치지 않습니다. 시장엔 전문가가 없기 때문이죠. 리플 숏을 외쳤으나 시장에 참교육 당하고 겸손해졌습니다. 잘 알 수 없기에 그저 분석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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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사실상 맨틀은 그냥 L2라기 보단, 바이낸스의 BNB를 바이빗 버전으로 풀어낸 느낌이고.
바이빗, 빗다오, 맨틀.. 사실상 거대한 생태계를 큰 손으로써 움직이고 있는 느낌이라서 L2에 대해서 큰 관심은 없지만 맨틀은 계속 관심있게 보고있습니다.
사실상 Ethena 같은 애들도 맨틀이 아주 초기에 발굴했던 것으로 알아서. 애플리케이션 유치에서 꽤 강한 파워를 가지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포필러스가 쓴 맨틀 글 보러가기: https://4pillars.io/ko/articles/three-pillars-for-successul-rollup-mantle
바이빗, 빗다오, 맨틀.. 사실상 거대한 생태계를 큰 손으로써 움직이고 있는 느낌이라서 L2에 대해서 큰 관심은 없지만 맨틀은 계속 관심있게 보고있습니다.
사실상 Ethena 같은 애들도 맨틀이 아주 초기에 발굴했던 것으로 알아서. 애플리케이션 유치에서 꽤 강한 파워를 가지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포필러스가 쓴 맨틀 글 보러가기: https://4pillars.io/ko/articles/three-pillars-for-successul-rollup-mantle
4pillars.io
성공적인 롤업을 위한 세 가지 기둥, 그리고 맨틀의 여정
BitDAO의 시작부터 맨틀 V2 업그레이드까지, 맨틀의 전략적 결정과 여정은 성공적인 레이어 2 블록체인을 구축하기 위한 귀중한 통찰력을 제공하기에 맨틀의 여정을 통해 성공적인 롤업을 구축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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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Ponyo)
아즈키의 공동창업자 Zagabond에 대한 파운더 스토리를 썼습니다
아즈키가 탄생한 지도 벌써 3년이 지났습니다. 수많은 NFT 프로젝트가 등장하고 사라지는 와중에도 아즈키는 여전히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탄탄한 커뮤니티 기반을 유지하고 있는 몇 안 되는 프로젝트 중 하나입니다.
실제로 아즈키는 NFT 시장에서 거래량 기준으로 수년째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한때 가격이 3이더까지 하락했지만 최근 12이더(약 4만 달러)까지 회복하며 다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과정을 Day 1부터 지켜본 입장에서, 아즈키가 여기까지 도달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는 점은 분명합니다.
특히, Zagabond의 비전과 철학은 애니나 NFT에 관심이 없는 분들에게도 충분히 배울 점이 많습니다. 포켓몬 카드를 모으던 그의 어린 시절 이야기부터 아즈키의 탄생 배경, 각종 실패와 논란, 그리고 향후 아즈키의 Anime 2.0 비전까지 작성해봤습니다.
좀 길기는 해도 쉽게 읽을 수 있는 글이라 가볍게 즐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트윗 링크: https://x.com/13300RPM/status/1876200792711156010
아즈키가 탄생한 지도 벌써 3년이 지났습니다. 수많은 NFT 프로젝트가 등장하고 사라지는 와중에도 아즈키는 여전히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탄탄한 커뮤니티 기반을 유지하고 있는 몇 안 되는 프로젝트 중 하나입니다.
실제로 아즈키는 NFT 시장에서 거래량 기준으로 수년째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한때 가격이 3이더까지 하락했지만 최근 12이더(약 4만 달러)까지 회복하며 다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과정을 Day 1부터 지켜본 입장에서, 아즈키가 여기까지 도달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는 점은 분명합니다.
특히, Zagabond의 비전과 철학은 애니나 NFT에 관심이 없는 분들에게도 충분히 배울 점이 많습니다. 포켓몬 카드를 모으던 그의 어린 시절 이야기부터 아즈키의 탄생 배경, 각종 실패와 논란, 그리고 향후 아즈키의 Anime 2.0 비전까지 작성해봤습니다.
좀 길기는 해도 쉽게 읽을 수 있는 글이라 가볍게 즐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트윗 링크: https://x.com/13300RPM/status/1876200792711156010
X (formerly Twitter)
Ponyo : : FP (@13300RPM) on X
The Visionary Behind Azuki’s Anime 2.0 Mission
Meet Alex Xu (a.k.a. @Zagabond )—the mastermind behind @Azuki , one of the most successful NFT projects ever created.
But his path wasn’t smooth. It’s a story of bold experiments, public failures, and unrelenting…
Meet Alex Xu (a.k.a. @Zagabond )—the mastermind behind @Azuki , one of the most successful NFT projects ever created.
But his path wasn’t smooth. It’s a story of bold experiments, public failures, and unrele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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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텐 랩스의 스토리지 프로토콜인 월루스를 활용한 앱인 Tusky 를 써서 제 반려묘인 둥이의 사진을 저장했습니다.
250GB 구독하는데 9 Sui나 들었네요(사실상 900불 지불한거나 마찬가지).
그래도 이렇게 미리미리 월루스 써두면 좋은 일이 생길지도 모르니 열심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디스코드는 귀찮아서 안들어갔습니다. 그냥 월렛써서 사용만 해도 뭔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Tusky쓰시는 방법은
https://app.tusky.io/connect 에 들어가셔서 수이 월렛 연결하시고 구독 플랜 결제 하신 후에 Vault에서 파일을 담을 창고를 만드시고 그 창고에 파일들을 업로드 하시면 됩니다.
Vault는 완전히 암호화된 버전과 공개 버전이 있어서, 기호에 따라서 선택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파일 업로드 되는데에 시간이 좀 걸리긴 하는데, 그래도 전반적인 사용경험은 준수한듯 싶네요.
이상 Tusky, Walrus 사용 후기를 가장한 제 고양이 자랑이었습니다.
250GB 구독하는데 9 Sui나 들었네요(사실상 900불 지불한거나 마찬가지).
그래도 이렇게 미리미리 월루스 써두면 좋은 일이 생길지도 모르니 열심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디스코드는 귀찮아서 안들어갔습니다. 그냥 월렛써서 사용만 해도 뭔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Tusky쓰시는 방법은
https://app.tusky.io/connect 에 들어가셔서 수이 월렛 연결하시고 구독 플랜 결제 하신 후에 Vault에서 파일을 담을 창고를 만드시고 그 창고에 파일들을 업로드 하시면 됩니다.
Vault는 완전히 암호화된 버전과 공개 버전이 있어서, 기호에 따라서 선택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파일 업로드 되는데에 시간이 좀 걸리긴 하는데, 그래도 전반적인 사용경험은 준수한듯 싶네요.
이상 Tusky, Walrus 사용 후기를 가장한 제 고양이 자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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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AI 에이전트 개인화의 가장 중요한 퍼즐: 닐리온
Written by Steve
- 현재 시장은 AI와 암호화폐의 융합에 대한 관심도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이들이 가진 기술적인 한계들은 명확하며, 그중 대표적인 것이 "어떻게 이들을 개인화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이다. 에이전트가 개인화되기 위해서는 개인들의 민감 정보에도 접근해야 하는데, 이는 개인들의 프라이버시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 AI가 좀 더 우리의 일상에 침투하기 위해서는 개인들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면서도 이들의 민감 데이터를 연산할 수 있는 인프라가 필요하다. 닐리온 네트워크는 바로 이러한 블라인드 연산을 하기 위해 설계된 인프라이다.
- 닐리온의 블라인드 연산을 활용하면 에이전트의 개인화 외에도 다양한 사용 사례들이 발생할 수 있다. 예컨대, 의료 진단이나 기업 간 데이터 활용과 같이 민감 정보에 반드시 접근해야 하는 경우들에 닐리온의 블라인드 연산은 필수적이다. 더불어 블록체인의 투명성이 가진 단점들을 보완해줄 수 있는 역할도 수행할 수 있다.
- 물론 블라인드 연산은 결코 쉬운 작업이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닐리온이 어떠한 방식으로 블라인드 컴퓨팅을 보다 쉽게 확장할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아티클 전문
트위터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Written by Steve
- 현재 시장은 AI와 암호화폐의 융합에 대한 관심도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이들이 가진 기술적인 한계들은 명확하며, 그중 대표적인 것이 "어떻게 이들을 개인화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이다. 에이전트가 개인화되기 위해서는 개인들의 민감 정보에도 접근해야 하는데, 이는 개인들의 프라이버시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 AI가 좀 더 우리의 일상에 침투하기 위해서는 개인들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면서도 이들의 민감 데이터를 연산할 수 있는 인프라가 필요하다. 닐리온 네트워크는 바로 이러한 블라인드 연산을 하기 위해 설계된 인프라이다.
- 닐리온의 블라인드 연산을 활용하면 에이전트의 개인화 외에도 다양한 사용 사례들이 발생할 수 있다. 예컨대, 의료 진단이나 기업 간 데이터 활용과 같이 민감 정보에 반드시 접근해야 하는 경우들에 닐리온의 블라인드 연산은 필수적이다. 더불어 블록체인의 투명성이 가진 단점들을 보완해줄 수 있는 역할도 수행할 수 있다.
- 물론 블라인드 연산은 결코 쉬운 작업이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닐리온이 어떠한 방식으로 블라인드 컴퓨팅을 보다 쉽게 확장할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아티클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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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AI 에이전트 개인화의 가장 중요한 퍼즐: 닐리온 Written by Steve - 현재 시장은 AI와 암호화폐의 융합에 대한 관심도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이들이 가진 기술적인 한계들은 명확하며, 그중 대표적인 것이 "어떻게 이들을 개인화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이다. 에이전트가 개인화되기 위해서는 개인들의 민감 정보에도 접근해야 하는데, 이는 개인들의 프라이버시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 AI가 좀…
요즘 AI Agent 가 대세인데, 사실 저는 개별 에이전트들은 잘 모르겠고, 인프라 리서처이니 인프라나 다뤄야겠다 싶었는데, 조만간 닐리온이 메인넷을 런칭할 거 같다기에 리서치를 해봤습니다.
결국 에이전트는 학습을 통해서 만들어지는데, 그들에게 데이터를 어떻게 제공해주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그들이 접근 가능한 데이터가 다 퍼블릭한 데이터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죠.
에이전트가 정말로 저희와 가까워지려면, 저희의 사적인 데이터에도 접근하고 연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럴려면 결국 닐리온이 이야기하는 "블라인드 연산"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닐리온이 블라인드 연산을 어떻게 할 수 있고, 어떤 사례들이 있는지 알아보시죠!
결국 에이전트는 학습을 통해서 만들어지는데, 그들에게 데이터를 어떻게 제공해주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그들이 접근 가능한 데이터가 다 퍼블릭한 데이터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죠.
에이전트가 정말로 저희와 가까워지려면, 저희의 사적인 데이터에도 접근하고 연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럴려면 결국 닐리온이 이야기하는 "블라인드 연산"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닐리온이 블라인드 연산을 어떻게 할 수 있고, 어떤 사례들이 있는지 알아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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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필러스의 딥북의 사례로 보는 왜 수이인가? 는 딥북의 공식 웹사이트에도 올라와 있습니다.
딥북 상장 기념으로, 조금 비판적인 견해를 공유하자면 아직도 수이는 디파이 전반적으로 AMM 기반의 스왑이 훨씬 더 지배적인 점유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서, 딥북이 앞으로 더 성장하기 위해선 오더북을 사용하고 있는 Bluefin과 같은 거래소들이 더 활성화 되어야 할 것이고, Deepbook V3에서 지원하는 스왑 유동성 제공도 더 자주 쓰일 필요가 있겠습니다.
현재 수이 생태계의 DEX 거래량은 하루 400M 정도가 나오고 있는데 이에 반해 딥북은 23M 정도로 약 5%밖에 안되는 거래 점유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모놀리틱 체인들을 좋아하는 이유는 스마트 컨트랙트간 아토믹한 결합이 가능하다는 것 때문이었는데 아직까진 이 장점을 완벽하게 실현시키지는 못하고 있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갈 길이 멀지만, 갈 길이 멀기에 더 발전할 수 있는 구석도 많아보입니다.
딥북 상장 기념으로, 조금 비판적인 견해를 공유하자면 아직도 수이는 디파이 전반적으로 AMM 기반의 스왑이 훨씬 더 지배적인 점유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서, 딥북이 앞으로 더 성장하기 위해선 오더북을 사용하고 있는 Bluefin과 같은 거래소들이 더 활성화 되어야 할 것이고, Deepbook V3에서 지원하는 스왑 유동성 제공도 더 자주 쓰일 필요가 있겠습니다.
현재 수이 생태계의 DEX 거래량은 하루 400M 정도가 나오고 있는데 이에 반해 딥북은 23M 정도로 약 5%밖에 안되는 거래 점유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모놀리틱 체인들을 좋아하는 이유는 스마트 컨트랙트간 아토믹한 결합이 가능하다는 것 때문이었는데 아직까진 이 장점을 완벽하게 실현시키지는 못하고 있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갈 길이 멀지만, 갈 길이 멀기에 더 발전할 수 있는 구석도 많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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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이미 여러번 얘기했고, 가이드도 공유드렸기 때문에 이전글 보러가기로 생략하겠습니다.
링크: https://news.1rj.ru/str/WeCryptoTogether/47401
다만 요새 저 터스키 서비스를 결제해보라는 내러티브가 많이 보여서 돈이 조금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결제를 살짝 해봐도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왈루스는 MOVE 언어 기반의 데이터 스토리지 레이어지만 MOVE를 벗어나 다양한 파트너에게 제공될 예정입니다. AI가 만들어낸 무수한 데이터를 저장처리하고 어쩌고 하면서 이쪽분야도 메타가 올 것이기 때문에 왈루스도 짬짬히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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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아마 월루스는 딥북보다 훨씬 덩치가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미스텐이 또 토큰 찍으려고 네트워크 만드는 거 아니냐고 하실 수도 있고, 뭐 그럴수도 있는데. 수이 인프라 설계한 것을 잘 보시면, 수이는 원래부터 효율적인 스토리지 관리에 거의 광적인 집착을 해왔었어요.
그래서 어찌보면 월루스에 대한 연구와 개발도 그닥 뜬금없다고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것은 포필러스의 월루스 아티클을 참고하세요!
https://4pillars.io/ko/articles/why-walrus
미스텐이 또 토큰 찍으려고 네트워크 만드는 거 아니냐고 하실 수도 있고, 뭐 그럴수도 있는데. 수이 인프라 설계한 것을 잘 보시면, 수이는 원래부터 효율적인 스토리지 관리에 거의 광적인 집착을 해왔었어요.
그래서 어찌보면 월루스에 대한 연구와 개발도 그닥 뜬금없다고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것은 포필러스의 월루스 아티클을 참고하세요!
https://4pillars.io/ko/articles/why-wal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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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상호운용성 3.0 - 인프라는 구축되었고, 이제 무대의 주인공은 애플리케이션이다
Written by Heechang
- 블록체인의 상호운용성은 세 단계로 발전했다. 상호운용성 1.0은 자산 전송에 중점을 두었고, 2.0은 일반 메시징을 가능하게 했으며, 3.0은 맞춤형 크로스체인 전략을 구축할 수 있게 했다.
- 상호운용성 3.0에서는 옴니체인 애플리케이션 로직, 애플리케이션 주도 상호운용성, 체인 추상화라는 세 가지 요소들로 정교한 크로스체인 운영과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 블록체인 생태계가 확장되는 가운데, 애플리케이션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이러한 요소들을 활용해 적절한 멀티체인 전략을 수립하고, 각 비즈니스 모델에 맞는 프로덕트를 개발해야 한다.
▫️ 인트로 - 상호운용성/acc
▫️ 상호운용성의 과거 발자취 - 1.0에서 2.0으로 발전하기까지
▫️ 상호운용성 3.0: 이제는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시대
▫️ 앞으로의 전망 - 애플리케이션, 애플리케이션, 애플리케이션
아티클 전문
트위터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Written by Heechang
- 블록체인의 상호운용성은 세 단계로 발전했다. 상호운용성 1.0은 자산 전송에 중점을 두었고, 2.0은 일반 메시징을 가능하게 했으며, 3.0은 맞춤형 크로스체인 전략을 구축할 수 있게 했다.
- 상호운용성 3.0에서는 옴니체인 애플리케이션 로직, 애플리케이션 주도 상호운용성, 체인 추상화라는 세 가지 요소들로 정교한 크로스체인 운영과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 블록체인 생태계가 확장되는 가운데, 애플리케이션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이러한 요소들을 활용해 적절한 멀티체인 전략을 수립하고, 각 비즈니스 모델에 맞는 프로덕트를 개발해야 한다.
▫️ 인트로 - 상호운용성/acc
▫️ 상호운용성의 과거 발자취 - 1.0에서 2.0으로 발전하기까지
▫️ 상호운용성 3.0: 이제는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시대
▫️ 앞으로의 전망 - 애플리케이션, 애플리케이션, 애플리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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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2등
지금 애니매코인 관련해서 하이프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 하이프의 중심에 포필러스 리서처인 포뇨님이 계셔서 같은 회사 사람으로써 매우 자랑스럽네요.
자가본드가 말한 것으로 봐선, Anime역시 VC 투자 없이 가는 느낌인 거 같은데, Azuki NFT를 가지고 있다면 매우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이겠습니다.
자가본드가 말한 것으로 봐선, Anime역시 VC 투자 없이 가는 느낌인 거 같은데, Azuki NFT를 가지고 있다면 매우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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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안녕하세요. 트위터 상에서 @JayLovesPotato로 활동하고 있는 포필러스의 Jay라고 합니다.
공부할 것들이 많이 쏟아지는 크립토 산업에서, 생각도 정리할겸 여러 크립토인분들과 교류하며 서로 배울 수 있는 채팅방을 시작하면 어떨까하여 만들어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솔라나를 좋아해서 채팅방 제목처럼 SOL 생태계를 주로 다룰 것 같긴하지만, 여기에 국한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솔라나 혹은 솔라나 생태계와 견주어 다른 훌륭한 네트워크 / 생태계 프로젝트들이 많이 있고, 또 등장할 예정이니까요.
아무쪼록, 텔레그램 운영은 완전 초보이지만 제 채팅방에 들어오시는 분들은 얻어가시는 것들이 있으시게끔 잘 다듬어 나가보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공부할 것들이 많이 쏟아지는 크립토 산업에서, 생각도 정리할겸 여러 크립토인분들과 교류하며 서로 배울 수 있는 채팅방을 시작하면 어떨까하여 만들어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솔라나를 좋아해서 채팅방 제목처럼 SOL 생태계를 주로 다룰 것 같긴하지만, 여기에 국한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솔라나 혹은 솔라나 생태계와 견주어 다른 훌륭한 네트워크 / 생태계 프로젝트들이 많이 있고, 또 등장할 예정이니까요.
아무쪼록, 텔레그램 운영은 완전 초보이지만 제 채팅방에 들어오시는 분들은 얻어가시는 것들이 있으시게끔 잘 다듬어 나가보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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