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 Telegram
Steve’s Catallaxy
5.08K subscribers
1.89K photos
52 videos
1 file
1.51K links
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Download Telegram
: : AI 에이전트 개인화의 가장 중요한 퍼즐: 닐리온
Written by Steve

- 현재 시장은 AI와 암호화폐의 융합에 대한 관심도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이들이 가진 기술적인 한계들은 명확하며, 그중 대표적인 것이 "어떻게 이들을 개인화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이다. 에이전트가 개인화되기 위해서는 개인들의 민감 정보에도 접근해야 하는데, 이는 개인들의 프라이버시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 AI가 좀 더 우리의 일상에 침투하기 위해서는 개인들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면서도 이들의 민감 데이터를 연산할 수 있는 인프라가 필요하다. 닐리온 네트워크는 바로 이러한 블라인드 연산을 하기 위해 설계된 인프라이다.

- 닐리온의 블라인드 연산을 활용하면 에이전트의 개인화 외에도 다양한 사용 사례들이 발생할 수 있다. 예컨대, 의료 진단이나 기업 간 데이터 활용과 같이 민감 정보에 반드시 접근해야 하는 경우들에 닐리온의 블라인드 연산은 필수적이다. 더불어 블록체인의 투명성이 가진 단점들을 보완해줄 수 있는 역할도 수행할 수 있다.

- 물론 블라인드 연산은 결코 쉬운 작업이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닐리온이 어떠한 방식으로 블라인드 컴퓨팅을 보다 쉽게 확장할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아티클 전문
트위터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3👍2
Four Pillars Research (KR)
: : AI 에이전트 개인화의 가장 중요한 퍼즐: 닐리온 Written by Steve - 현재 시장은 AI와 암호화폐의 융합에 대한 관심도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이들이 가진 기술적인 한계들은 명확하며, 그중 대표적인 것이 "어떻게 이들을 개인화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이다. 에이전트가 개인화되기 위해서는 개인들의 민감 정보에도 접근해야 하는데, 이는 개인들의 프라이버시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 AI가 좀…
요즘 AI Agent 가 대세인데, 사실 저는 개별 에이전트들은 잘 모르겠고, 인프라 리서처이니 인프라나 다뤄야겠다 싶었는데, 조만간 닐리온이 메인넷을 런칭할 거 같다기에 리서치를 해봤습니다.

결국 에이전트는 학습을 통해서 만들어지는데, 그들에게 데이터를 어떻게 제공해주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그들이 접근 가능한 데이터가 다 퍼블릭한 데이터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죠.

에이전트가 정말로 저희와 가까워지려면, 저희의 사적인 데이터에도 접근하고 연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럴려면 결국 닐리온이 이야기하는 "블라인드 연산"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닐리온이 블라인드 연산을 어떻게 할 수 있고, 어떤 사례들이 있는지 알아보시죠!
11
빗썸, 딥북(DEEP) 원화 마켓 추가

딥북은 수이쪽 디앱입니다. 🍊
기존엔 코인원에 상장되어 있던 바 있숩니다.
자세한게 궁금하시면? (링크)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
포필러스의 딥북의 사례로 보는 왜 수이인가? 는 딥북의 공식 웹사이트에도 올라와 있습니다.

딥북 상장 기념으로, 조금 비판적인 견해를 공유하자면 아직도 수이는 디파이 전반적으로 AMM 기반의 스왑이 훨씬 더 지배적인 점유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서, 딥북이 앞으로 더 성장하기 위해선 오더북을 사용하고 있는 Bluefin과 같은 거래소들이 더 활성화 되어야 할 것이고, Deepbook V3에서 지원하는 스왑 유동성 제공도 더 자주 쓰일 필요가 있겠습니다.

현재 수이 생태계의 DEX 거래량은 하루 400M 정도가 나오고 있는데 이에 반해 딥북은 23M 정도로 약 5%밖에 안되는 거래 점유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모놀리틱 체인들을 좋아하는 이유는 스마트 컨트랙트간 아토믹한 결합이 가능하다는 것 때문이었는데 아직까진 이 장점을 완벽하게 실현시키지는 못하고 있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갈 길이 멀지만, 갈 길이 멀기에 더 발전할 수 있는 구석도 많아보입니다.
👍10
🪙 딥북 다음으로 대기중인 수이의 본대는 Walrus입니다.

이미 여러번 얘기했고, 가이드도 공유드렸기 때문에 이전글 보러가기로 생략하겠습니다.

링크: https://news.1rj.ru/str/WeCryptoTogether/47401

다만 요새 저 터스키 서비스를 결제해보라는 내러티브가 많이 보여서 돈이 조금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결제를 살짝 해봐도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왈루스는 MOVE 언어 기반의 데이터 스토리지 레이어지만 MOVE를 벗어나 다양한 파트너에게 제공될 예정입니다. AI가 만들어낸 무수한 데이터를 저장처리하고 어쩌고 하면서 이쪽분야도 메타가 올 것이기 때문에 왈루스도 짬짬히 챙기세요!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4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딥북 다음으로 대기중인 수이의 본대는 Walrus입니다. 이미 여러번 얘기했고, 가이드도 공유드렸기 때문에 이전글 보러가기로 생략하겠습니다. 링크: https://news.1rj.ru/str/WeCryptoTogether/47401 다만 요새 저 터스키 서비스를 결제해보라는 내러티브가 많이 보여서 돈이 조금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결제를 살짝 해봐도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왈루스는 MOVE 언어 기반의 데이터 스토리지 레이어지만 MOVE를 벗어나 다양한 파트너에게 제공될…
아마 월루스는 딥북보다 훨씬 덩치가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미스텐이 또 토큰 찍으려고 네트워크 만드는 거 아니냐고 하실 수도 있고, 뭐 그럴수도 있는데. 수이 인프라 설계한 것을 잘 보시면, 수이는 원래부터 효율적인 스토리지 관리에 거의 광적인 집착을 해왔었어요.

그래서 어찌보면 월루스에 대한 연구와 개발도 그닥 뜬금없다고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것은 포필러스의 월루스 아티클을 참고하세요!

https://4pillars.io/ko/articles/why-walrus
10👍2
: : 상호운용성 3.0 - 인프라는 구축되었고, 이제 무대의 주인공은 애플리케이션이다
Written by Heechang

- 블록체인의 상호운용성은 세 단계로 발전했다. 상호운용성 1.0은 자산 전송에 중점을 두었고, 2.0은 일반 메시징을 가능하게 했으며, 3.0은 맞춤형 크로스체인 전략을 구축할 수 있게 했다.

- 상호운용성 3.0에서는 옴니체인 애플리케이션 로직, 애플리케이션 주도 상호운용성, 체인 추상화라는 세 가지 요소들로 정교한 크로스체인 운영과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 블록체인 생태계가 확장되는 가운데, 애플리케이션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이러한 요소들을 활용해 적절한 멀티체인 전략을 수립하고, 각 비즈니스 모델에 맞는 프로덕트를 개발해야 한다.

▫️ 인트로 - 상호운용성/acc
▫️ 상호운용성의 과거 발자취 - 1.0에서 2.0으로 발전하기까지
▫️ 상호운용성 3.0: 이제는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시대
▫️ 앞으로의 전망 - 애플리케이션, 애플리케이션, 애플리케이션

아티클 전문
트위터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101
그레이스케일의 이더리움 제외 L1 펀드 비중인데

솔라나, 수이, 아발란체

그 외엔 조금 심각하긴 하네요.

여기서 수이가 두 번째로 큰 비중이 되어야 정상화 되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42
수이가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여주고 있네요.

확실히 떨어질 때 덜 떨어지는 친구가 오를 때 잘 오르기도 한다는 것은 진리인 거 같습니다.

이렇게 지속해주면 좋겠네요.
14🔥5
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Ponyo)
2등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2등
지금 애니매코인 관련해서 하이프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 하이프의 중심에 포필러스 리서처인 포뇨님이 계셔서 같은 회사 사람으로써 매우 자랑스럽네요.

자가본드가 말한 것으로 봐선, Anime역시 VC 투자 없이 가는 느낌인 거 같은데, Azuki NFT를 가지고 있다면 매우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이겠습니다.
6
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안녕하세요. 트위터 상에서 @JayLovesPotato로 활동하고 있는 포필러스의 Jay라고 합니다.

공부할 것들이 많이 쏟아지는 크립토 산업에서, 생각도 정리할겸 여러 크립토인분들과 교류하며 서로 배울 수 있는 채팅방을 시작하면 어떨까하여 만들어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솔라나를 좋아해서 채팅방 제목처럼 SOL 생태계를 주로 다룰 것 같긴하지만, 여기에 국한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솔라나 혹은 솔라나 생태계와 견주어 다른 훌륭한 네트워크 / 생태계 프로젝트들이 많이 있고, 또 등장할 예정이니까요.

아무쪼록, 텔레그램 운영은 완전 초보이지만 제 채팅방에 들어오시는 분들은 얻어가시는 것들이 있으시게끔 잘 다듬어 나가보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5👍4
참고로 뭔가 익숙하셨다면 작년 KBW에서 이 사진으로 유명하신 포필러스 코파운더 Jay님 이시고요

포필러스 리서치 미팅에서 의견이 엇갈리면 팔뚝 근육이 잘 보이는 민소매 티를 입고 오시고, 이후 원활한 회의와 결론이 나온다고 하네요

올해도 KBW에서 건강한 클라이밍 밋업등으로 우리 앞에 모습을 보여주실지 기대됩니다

https://x.com/JayLovesPotato/status/1813483925857284240
👍74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참고로 뭔가 익숙하셨다면 작년 KBW에서 이 사진으로 유명하신 포필러스 코파운더 Jay님 이시고요 포필러스 리서치 미팅에서 의견이 엇갈리면 팔뚝 근육이 잘 보이는 민소매 티를 입고 오시고, 이후 원활한 회의와 결론이 나온다고 하네요 올해도 KBW에서 건강한 클라이밍 밋업등으로 우리 앞에 모습을 보여주실지 기대됩니다 https://x.com/JayLovesPotato/status/1813483925857284240
저랑 제이는 업계에서 함께한지 3년이 넘었습니다. 3년동안 잘 지내는 것을 주변 분들이 보시다보면, 가끔 저한테 "두 분은 어떻게 자잘한 갈등도 없이 잘 지내시나요?" 하는데..

갈등은 어디까지나 동등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겁니다. 압도적인 피지컬 앞에서 갈등은 생길 수 없어요. 복종-피복종의 관계만 있는겁니다.

여러분도 잘 생각해보세요. 제 채널 댓글에 제 의견에 반대되는 의견은 언제든지 다셔도 되는데, 저 채널 댓글은 신중하게 고민하시고 다시길 바랍니다.
23😱6😁4
: : 솔라나 AI 혁신의 시작: 해커톤 하이라이트
Written by Jay and Eren

- SendAI에 의해 주최된 솔라나 AI 해커톤은 7개 트랙에서 총 27.5만 달러 이상의 상금을 걸고 진행되었는데,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약 300개 이상의 프로젝트들이 제출되었다.

- 참가자들은 개별적으로 팀을 구성하거나 텔레그램 커뮤니티를 통해 글로벌 팀을 형성할 수 있었고, 브레인스토밍과 개발 과정을 돕는 다양한 아이디어 보드, 리소스, 그리고 에이전트 툴킷(Agent Toolkit)이 제공되었다.

- 각 트랙에서 주목할 만한 컨셉의 프로젝트들이 다수 관찰되었다. 솔라나 생태계는 풀뿌리 프로젝트를 육성하고 협업을 촉진하는 강력한 문화를 자랑하는 만큼, 이번 해커톤을 계기로 AI 생태계가 선순환적으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솔라나 AI 해커톤의 성공적인 개최
▫️해커톤 하이라이트
▫️솔라나 생태계의 AI 혁신은 시작되었다

아티클 전문
트위터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2🙏1
Four Pillars Research (KR)
: : 솔라나 AI 혁신의 시작: 해커톤 하이라이트 Written by Jay and Eren - SendAI에 의해 주최된 솔라나 AI 해커톤은 7개 트랙에서 총 27.5만 달러 이상의 상금을 걸고 진행되었는데,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약 300개 이상의 프로젝트들이 제출되었다. - 참가자들은 개별적으로 팀을 구성하거나 텔레그램 커뮤니티를 통해 글로벌 팀을 형성할 수 있었고, 브레인스토밍과 개발 과정을 돕는 다양한 아이디어 보드, 리소스…
사실 저는 AI Agent 쪽은 잘 모릅니다. AI 관련 지식도 부족하고, 크립토에서 AI x Crypto 테마를 가진 토큰들은 대부분 밈코인인 경우가 많은데, 밈코인도 그다지 잘하지 못하는 전형적인 미드커브인지라 제 채널에서는 주로 다루지 못했습니다.

저는 성격상 빠르게 생산되고 소모되는 트렌드를 미리 캐치해서 그것으로 수익을 내는 것은 잘 못하는 것 같습니다. 성격이 게으르기도 하고, 생각이 너무 많아서 깊게 생각하기 시작하면 이미 트렌드는 끝나있는 현상을 자주 목격하곤 합니다.

그래서 저는 밈코인으로 크게 돈을 벌어본 적도 없고(강아지 코인으로도, 개구리로도, 고양이로도, 로봇으로도, 어떤 것으로도 벌어본 적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좀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신, 제가 관심 있어 하는 분야 내에서 AI Agent의 붐이 어떤 식으로 영향을 줄 수 있을지 정도는 생각해볼 수 있겠죠.

예컨데, 현재 AI Agent는 사실 퍼블릭한 정보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이 대부분이다 보니, 앞으로는 프라이빗 정보에도 접근 가능하게 만들어줄 블라인드 연산이 중요해지리라는 생각(닐리온 아티클에서 쓴 것처럼)을 하고 있는 정도..?

이 정도의 생각만 가지고 있고, 다시 본인이 원래 관심이 있었거나 잘하는 것으로 돌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AI Agent 관련 리서치도 그냥 트렌드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정리할 수 있는 정도로만 소비하는 것이 가장 좋겠죠.

어차피 크립토 시장이라는 게, 특정 기간 동안 특정 섹터에 돈이 극단적으로 몰리기는 하지만, 결국 돈이 몰리는 곳에는(극단적이진 않더라도) 꾸준히 자금이 유입되게 되어 있거든요.

중요한 것은 1) 타인의 수익률과 내 수익률을 비교하지 말고 2)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가, "잘 보는 것"이 무엇인가를 명확하게 인지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정보를 받을 때 어떤 것은 소비하고, 어떤 것은 소비 후 행동으로 옮길지가 명확해집니다.

자신이 무엇에 더 특화되어 있는지 파악도 안 된 채로 모든 정보를 다 소비한 다음 행동으로 옮기면 그게 바로 사고인 것이죠. 저는 앞으로도 제 채널에 맞는 콘텐츠들(제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 + 수이 생태계)을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구독자분들도 정보들을 스스로 선택하고 소비할 수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15
Forwarded from 머니보틀
최근 수이 가격 퍼포먼스가 정말 좋네요.

TVL도 혼자 꾸준히 오르고 있고, 여러모로 지표가 긍정적인 상황이네요.

높은 FDV와 인플레이션은 수이가 극복해야할 숙제 아닐까 싶습니다.

FDV 기준으로 도지코인보다 커졌습니다.
👍5
머니보틀
최근 수이 가격 퍼포먼스가 정말 좋네요. TVL도 혼자 꾸준히 오르고 있고, 여러모로 지표가 긍정적인 상황이네요. 높은 FDV와 인플레이션은 수이가 극복해야할 숙제 아닐까 싶습니다. FDV 기준으로 도지코인보다 커졌습니다.
수이가 대표적으로 "내가 잘 보는 것, 잘 하는 것에 집중"한 것의 예시겠네요.

다 놓쳤지만 수이 하나만 1년동안 주구장창 다뤘습니다.

수이가 정말 좋은 활약을 해줘서 수이 쉴러로써 너무 기쁜데, 항상 오르기만 하는 자산은 없다는 것을 스스로 상기하시면서 트레이딩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아발란체도 얼마 안남았네요.
16💩2
Forwarded from 박주혁
캐쥬얼크립토팟캐스트가 돌아왔습니다.

화려한 라인업으로 돌아왔고 앞으로 더 깊고 넓은 미친 소리를 해보겠습니다.

보러가기: https://youtu.be/eYHbgDyRR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