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r Pillars Research (KR)
: : ‘더 나은’ 공유경제를 위한 사례연구(ft. IO.NET) by Jay 💁🏻 유휴 재화나 서비스를 필요한 주체에게 빌려주어 자원을 최적화하는 공유경제(Sharing Economy)의 개념은 오늘날의 합리적인 소비패턴으로의 변화, 그리고 IT 기술의 발전에 대응하여 큰 주목을 받고있는 소비문화이자 경제시스템입니다. 🌐 더욱 다양한 자산을 디지털화하며 규모의 경제를 확대할 수 있는 블록체인은 공유경제 구축에 효과적인 기반이 될 수 있으며, 컴퓨팅…
요즘 제일 핫한 프로토콜인 IO.NET에 대한 아티클을 좀 다른 각도에서 작성했습니다. 단순히 IO.NET에 대한 분석글이 아니라, 실질적인 사례로써의 IO.NET이 어떤 의미인지를 다룬 아티클이기 때문에 단순 소개 아티클이랑은 좀 결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블록체인 서비스 뿐만 아니라 기존의 공유 이코노미의 역사와 이들의 문제점, 그리고 이들을 블록체인화 시켰을 때 나오는 재미있는 현상들을 다뤘고, 그것들에 대한 사례로써의 IO.NET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에 대해서 다뤘기 때문에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네요.
조만간 메인넷을 런칭하는 IO.NET에 대해서 굉장히 세밀하게 다룬 리포트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필독을 권합니다!
블록체인 서비스 뿐만 아니라 기존의 공유 이코노미의 역사와 이들의 문제점, 그리고 이들을 블록체인화 시켰을 때 나오는 재미있는 현상들을 다뤘고, 그것들에 대한 사례로써의 IO.NET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에 대해서 다뤘기 때문에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네요.
조만간 메인넷을 런칭하는 IO.NET에 대해서 굉장히 세밀하게 다룬 리포트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필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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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TjVP4cICwGE&t=906s
스타트업을 하면서 늘 생각이 많아질 때마다 EO에 올라온 이 영상을 보고는 한다.
현 스토리 프로토콜(전 래디쉬)의 이승윤 대표 인터뷰 영상인데. 10번 넘게 봤음에도 늘 울림이 있는 영상이다. 실제로 이승윤 대표는 옥스포드 유니온 회장까지 하면서 엘리트 코스의 정점을 달렸던 사람인데 그 사람이 스타트업을 하면서 여기저기 깨지고 대출을 받고,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궁지에까지 몰리면서 사업을 했을 때 얼마나 자존심 상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무려 4년간 지표에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는 말을 듣고, 진짜 얼마나 참담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포필러스야 감사하게도 조금씩 지표가 좋아지고 있지만. 작년 11월의 지표가 지금과 같았다면 난 과연 버틸 수 있었을까? 50억 투자가 갑자기 철회되고 지표는 낮아지고, 자금은 마르고. 그게 1년, 2년, 3년, 4년이 지속된다고 하면 난 아마 정신병에 걸렸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그걸 다 버티고, 또 피봇하고, 그래도 또 변화가 없었을 때의 미치겠는 심정. 그것 역시 가늠도 안간다.
결국 사업이라는 것도 그렇고 인생이라는 것도 가장 중요한 것은 한 번의 강한 임팩트가 아니라 꾸준함과 그것을 버티는 체력이 아닐까 싶다. 'Every Startup is an overnight success, but it happens on 500th night." 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이야기 인 거 같다.(본인은 2200~2300일이 걸렸다고 말하는 것도 인상깊고..)
항상 볼 때마다 큰 용기를 얻는다. 그리고 소름돋는건 이 영상이 2년전 영상인데, 이 때 막 래디쉬를 매각하고도 "이제 시작이다."라고 말하는게 진짜 놀라웠고, "컨텐츠를 2차 창작물로 만들 수도 있을 거 같고..(영상 17분41조 부분)" 하는 부분에서 어찌보면 스토리 프로토콜에 대한 생각을 이 때부터 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그게 블록체인일지는 몰랐을지라도)는 생각도 든다.
스토리 프로토콜이 공개되고서 이 영상을 보면 재미있는 포인트들도 많이 보여서 자기전에 공유합니다.
스타트업을 하면서 늘 생각이 많아질 때마다 EO에 올라온 이 영상을 보고는 한다.
현 스토리 프로토콜(전 래디쉬)의 이승윤 대표 인터뷰 영상인데. 10번 넘게 봤음에도 늘 울림이 있는 영상이다. 실제로 이승윤 대표는 옥스포드 유니온 회장까지 하면서 엘리트 코스의 정점을 달렸던 사람인데 그 사람이 스타트업을 하면서 여기저기 깨지고 대출을 받고,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궁지에까지 몰리면서 사업을 했을 때 얼마나 자존심 상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무려 4년간 지표에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는 말을 듣고, 진짜 얼마나 참담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포필러스야 감사하게도 조금씩 지표가 좋아지고 있지만. 작년 11월의 지표가 지금과 같았다면 난 과연 버틸 수 있었을까? 50억 투자가 갑자기 철회되고 지표는 낮아지고, 자금은 마르고. 그게 1년, 2년, 3년, 4년이 지속된다고 하면 난 아마 정신병에 걸렸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그걸 다 버티고, 또 피봇하고, 그래도 또 변화가 없었을 때의 미치겠는 심정. 그것 역시 가늠도 안간다.
결국 사업이라는 것도 그렇고 인생이라는 것도 가장 중요한 것은 한 번의 강한 임팩트가 아니라 꾸준함과 그것을 버티는 체력이 아닐까 싶다. 'Every Startup is an overnight success, but it happens on 500th night." 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이야기 인 거 같다.(본인은 2200~2300일이 걸렸다고 말하는 것도 인상깊고..)
항상 볼 때마다 큰 용기를 얻는다. 그리고 소름돋는건 이 영상이 2년전 영상인데, 이 때 막 래디쉬를 매각하고도 "이제 시작이다."라고 말하는게 진짜 놀라웠고, "컨텐츠를 2차 창작물로 만들 수도 있을 거 같고..(영상 17분41조 부분)" 하는 부분에서 어찌보면 스토리 프로토콜에 대한 생각을 이 때부터 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그게 블록체인일지는 몰랐을지라도)는 생각도 든다.
스토리 프로토콜이 공개되고서 이 영상을 보면 재미있는 포인트들도 많이 보여서 자기전에 공유합니다.
YouTube
이것은 실패와 용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래디쉬 창업가 이승윤 대표의 full story를 아티클로 만나보세요!
👉️ https://bit.ly/3wbvbOb
오늘 영상의 주인공은 미국의 웹소설 플랫폼 '래디쉬'의 창업자 이승윤님입니다. 올해 5월 11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래디쉬를 5000억 원의 기업 가치로 인수한다고 발표했죠.
명문대를 졸업하고, 25살에 창업을 시작해 32살에 인수되기까지, 그의 성공가도를 멀리서 바라보면 반듯한 직선처럼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 7년의…
👉️ https://bit.ly/3wbvbOb
오늘 영상의 주인공은 미국의 웹소설 플랫폼 '래디쉬'의 창업자 이승윤님입니다. 올해 5월 11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래디쉬를 5000억 원의 기업 가치로 인수한다고 발표했죠.
명문대를 졸업하고, 25살에 창업을 시작해 32살에 인수되기까지, 그의 성공가도를 멀리서 바라보면 반듯한 직선처럼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 7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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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주의)
https://x.com/1mone_sui/status/1783411446690484372
수이 블록체인이 일본에서 꽤 인기가 많은 모양입니다. 포필러스에서 수이 관련 아티클을 낼 때 마다 유난히 일본어로 리트윗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수이를 좋아하는 일본 유저들끼리 트위터에서 수이 이야기를 하다가 "예전에 수이의 구조에 대해 엄청 자세하게 설명한 글이 있었는데, 지금은 찾을 수 없네요. 저도 그 글을 보고 이해가 깊어져서 정말 좋았어요. 찾으면 공유하겠습니다!" 하는 글에 저희 글을 읽고 있던 또 다른 일본 독자가 저희 포필러스 웹사이트를 직접 일본어로 번역해서 "이 글인가요? 스토리지에 대한 내용도 있습니다!" 하면서 답글을 달자.
"바로 그것입니다! 저도 찾고 있었기 때문에 도움이 되었어요. 이 글 알기 쉬워요." 라고 답변을 달았네요.
거기에 다른 분은 이 글 벌써 5번째 읽었다고 답글을 달기도 하셨습니다.
일본어 번역이 시급하네요...
https://x.com/1mone_sui/status/1783411446690484372
수이 블록체인이 일본에서 꽤 인기가 많은 모양입니다. 포필러스에서 수이 관련 아티클을 낼 때 마다 유난히 일본어로 리트윗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수이를 좋아하는 일본 유저들끼리 트위터에서 수이 이야기를 하다가 "예전에 수이의 구조에 대해 엄청 자세하게 설명한 글이 있었는데, 지금은 찾을 수 없네요. 저도 그 글을 보고 이해가 깊어져서 정말 좋았어요. 찾으면 공유하겠습니다!" 하는 글에 저희 글을 읽고 있던 또 다른 일본 독자가 저희 포필러스 웹사이트를 직접 일본어로 번역해서 "이 글인가요? 스토리지에 대한 내용도 있습니다!" 하면서 답글을 달자.
"바로 그것입니다! 저도 찾고 있었기 때문에 도움이 되었어요. 이 글 알기 쉬워요." 라고 답변을 달았네요.
거기에 다른 분은 이 글 벌써 5번째 읽었다고 답글을 달기도 하셨습니다.
일본어 번역이 시급하네요...
X (formerly Twitter)
くりぷとくりぷと.sui (@crypt0crypt0___) on X
@0x_onigiri @suisuisuigirl @_smbrian 前にSuiの仕組みについてめちゃくちゃ詳しい解説記事あったんですが、見つからなくなっちゃいました💦
僕もそれで理解深まったんですごいよかったんですよね。
見つけたら共有します!
僕もそれで理解深まったんですごいよかったんですよね。
見つけたら共有します!
❤11
Forwarded from SB Crypto (Subin An | Hashed)
[a16z crypto] 토큰 출시에 대한 리스크
토큰 출시에 대한 리스크를 크게 3가지로 분류하고 있네요.
1) 법적 리스크(Legal)
2) 상업적 리스크(Commercial)
3) 운영 리스크(Operational)
여기서 내린 결론은 정리해보면 상당히 단순합니다.
- 탈중앙화(Decentralized)
a) 창립팀과 토큰 간의 관계를 분리하여 하위테스트와 법적 의존도 제거
b) 시장 참여 및 성장에 기회 극대화
c) 운영이 어려움
- 제외(X-clude)
a) 미국에서 토큰 출시 X (이건 한국도 마찬가지)
b) 지역별 차이 등이 존재하며 장기적으로는 리스크
c) 운영이 쉬울 수 있으나, 자금 세특 등 여러 제약에 대해 더 큰 운영이 따라올 수 있음
- 제한(Restrict): 전송제한토큰(TRT) 또는 포인트
a) 법적 리스크 감소
b) 상업적으로 사용자 감소...
c) 운영리스크도 매우 줄어듬
당연한 말들이긴 한데 또 각 디테일에 글들이 많아서 공부에 나쁘진 않네요. 컨설팅 업계 분들이 좋아할 것 같은 글.
https://a16zcrypto.com/posts/article/navigating-token-launch-risks
토큰 출시에 대한 리스크를 크게 3가지로 분류하고 있네요.
1) 법적 리스크(Legal)
2) 상업적 리스크(Commercial)
3) 운영 리스크(Operational)
여기서 내린 결론은 정리해보면 상당히 단순합니다.
- 탈중앙화(Decentralized)
a) 창립팀과 토큰 간의 관계를 분리하여 하위테스트와 법적 의존도 제거
b) 시장 참여 및 성장에 기회 극대화
c) 운영이 어려움
- 제외(X-clude)
a) 미국에서 토큰 출시 X (이건 한국도 마찬가지)
b) 지역별 차이 등이 존재하며 장기적으로는 리스크
c) 운영이 쉬울 수 있으나, 자금 세특 등 여러 제약에 대해 더 큰 운영이 따라올 수 있음
- 제한(Restrict): 전송제한토큰(TRT) 또는 포인트
a) 법적 리스크 감소
b) 상업적으로 사용자 감소...
c) 운영리스크도 매우 줄어듬
당연한 말들이긴 한데 또 각 디테일에 글들이 많아서 공부에 나쁘진 않네요. 컨설팅 업계 분들이 좋아할 것 같은 글.
https://a16zcrypto.com/posts/article/navigating-token-launch-risks
SB Crypto
[a16z crypto] 토큰 출시에 대한 리스크 토큰 출시에 대한 리스크를 크게 3가지로 분류하고 있네요. 1) 법적 리스크(Legal) 2) 상업적 리스크(Commercial) 3) 운영 리스크(Operational) 여기서 내린 결론은 정리해보면 상당히 단순합니다. - 탈중앙화(Decentralized) a) 창립팀과 토큰 간의 관계를 분리하여 하위테스트와 법적 의존도 제거 b) 시장 참여 및 성장에 기회 극대화 c) 운영이 어려움 - 제외(X…
개인적으로 토큰 출시에 대한 리스크는
“쓸곳을 찾을 수가 없다.“가 아닐지.
토큰이 쓸모가 없는 프로덕트에 토큰을 억지로 쑤셔넣고나서 그 다음에 리스크는 이제 이걸 말이 되도록 만들어야 하는데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말이 되지 않는 상황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쓸곳을 찾을 수가 없다.“가 아닐지.
토큰이 쓸모가 없는 프로덕트에 토큰을 억지로 쑤셔넣고나서 그 다음에 리스크는 이제 이걸 말이 되도록 만들어야 하는데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말이 되지 않는 상황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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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제가 좋아하는 기업 중 하나인 Stripe가 Solana를 활용한 Stablecoin 결제를 도입한다고 하네요.
이제 굳이 뭐 살려고 크립토 달러로 바꿔서 국내 거래소로 보내고 출금할 필요가 없어지기를...!
https://x.com/collision/status/1783559623511011535/
이제 굳이 뭐 살려고 크립토 달러로 바꿔서 국내 거래소로 보내고 출금할 필요가 없어지기를...!
https://x.com/collision/status/1783559623511011535/
❤6
Forwarded from SB Crypto (Subin An | Hashed)
최근 공유 GPU 인프라인 io.net 이 논란의 중심에 있네요. 논란의 요지는 “플랫폼에서 홍보하는 대여가능한 GPU 개수가 과도하게 부풀려져있다.” 입니다.
이슈를 건 사람은 Martin Shkreli 입니다. 찾아보니 여러모로 흥미로운 분(나무위키)이네요.
일단 엄청 딥하게 읽어본 건 아니고 흥미롭게 보는중.
https://twitter.com/MartinShkreli/status/1784227109398811020
이슈를 건 사람은 Martin Shkreli 입니다. 찾아보니 여러모로 흥미로운 분(나무위키)이네요.
일단 엄청 딥하게 읽어본 건 아니고 흥미롭게 보는중.
https://twitter.com/MartinShkreli/status/1784227109398811020
SB Crypto
최근 공유 GPU 인프라인 io.net 이 논란의 중심에 있네요. 논란의 요지는 “플랫폼에서 홍보하는 대여가능한 GPU 개수가 과도하게 부풀려져있다.” 입니다. 이슈를 건 사람은 Martin Shkreli 입니다. 찾아보니 여러모로 흥미로운 분(나무위키)이네요. 일단 엄청 딥하게 읽어본 건 아니고 흥미롭게 보는중. https://twitter.com/MartinShkreli/status/1784227109398811020
이와 더불어 Shkreil은 IO.NET의 파운더인 Shadid 에 대한 여러가지 의혹이 있는 유튜브 영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아직 IO.NET 측에서 공식적인 해명을 하지 않은 상태여서 일단 조심스럽긴 하네요.
https://x.com/MartinShkreli/status/1784311314988319131
https://x.com/MartinShkreli/status/1784293176561275241
포필러스가 IO.NET에 대해서 리서치 아티클을 발간했던 만큼, 자세한 정보들이 나오는대로 저도 열심히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x.com/MartinShkreli/status/1784311314988319131
https://x.com/MartinShkreli/status/1784293176561275241
포필러스가 IO.NET에 대해서 리서치 아티클을 발간했던 만큼, 자세한 정보들이 나오는대로 저도 열심히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X (formerly Twitter)
Martin Shkreli (e/acc) (@MartinShkreli) on X
Another video in Arabic, 70 minutes along, alleging @shadid_io aka @flywithahmad is a scammer. This time with his ex-colleague Adel. Adel is pissed.
https://t.co/pgOgHFR30E
Some translations follow. Viewer discretion is advised.
https://t.co/pgOgHFR30E
Some translations follow. Viewer discretion is advised.
❤4👀2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Eignelayer 토큰의 용도가 공개되었는데 결국 핵심은 그냥 “거버넌스 토큰”인데 이를 “Intersubjectively attributable faults “라는 개념으로 포장하면서 토큰에 엄청난 당위성을 부여하는 브랜딩을 함.
진짜 네러티브 하나는 잘 만드는 팀인듯.
(보고 배워야 겠다)
https://www.blog.eigenlayer.xyz/eigen/
진짜 네러티브 하나는 잘 만드는 팀인듯.
(보고 배워야 겠다)
https://www.blog.eigenlayer.xyz/eigen/
EigenCloud Blog
EIGEN: The Universal Intersubjective Work Token
Over the past few years, we at Eigen Labs have been developing a platform for advancing the concept of open, verifiable digital commons. This blog post summarizes the intersubjective forking protocol enabled by the EIGEN token. We will break down the significance…
David's Anecdote
Eignelayer 토큰의 용도가 공개되었는데 결국 핵심은 그냥 “거버넌스 토큰”인데 이를 “Intersubjectively attributable faults “라는 개념으로 포장하면서 토큰에 엄청난 당위성을 부여하는 브랜딩을 함. 진짜 네러티브 하나는 잘 만드는 팀인듯. (보고 배워야 겠다) https://www.blog.eigenlayer.xyz/eigen/
항상 이런 케이스들을 보면 여러가지 감정이 생기는데, 항상 좋은 기술이라고 토큰의 유틸리티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옵티미즘은 좋은 소프트웨어지만, 그렇다고 OP토큰이 좋은 자산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제 관점이 그렇습니다.
리서처로써 딜레마도, 분명히 우리는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만 그 기술이 참신하다고 토큰의 가치 형성 방식도 그렇지는 않기에 "이 리서치를 해? 말어?" 하는 고민들이 자주 되는 거 같아요. 그렇다고 토큰이 없이 가기엔 에드작 메타에 뇌가 녹아버린 유저들을 참여시킬 방법도 없고..
참 어렵습니다.
옵티미즘은 좋은 소프트웨어지만, 그렇다고 OP토큰이 좋은 자산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제 관점이 그렇습니다.
리서처로써 딜레마도, 분명히 우리는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만 그 기술이 참신하다고 토큰의 가치 형성 방식도 그렇지는 않기에 "이 리서치를 해? 말어?" 하는 고민들이 자주 되는 거 같아요. 그렇다고 토큰이 없이 가기엔 에드작 메타에 뇌가 녹아버린 유저들을 참여시킬 방법도 없고..
참 어렵습니다.
👍3
https://x.com/CappysNFT/status/1784974764819226794
Sei에서 가장 귀여운 NFT라고 생각했던 Cappys NFT에서 스테이킹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제가 머니불님 생일에 선물한 NFT이기도 한데, 뭐라도 일단 하면 좋으니 스테이킹 하러 갑니다.
Sei에서 가장 귀여운 NFT라고 생각했던 Cappys NFT에서 스테이킹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제가 머니불님 생일에 선물한 NFT이기도 한데, 뭐라도 일단 하면 좋으니 스테이킹 하러 갑니다.
Forwarded from 낭만적 인본주의자 (Shawn)
✍️ 디사이퍼 텔레그램 개설
✅ 자타공인 국내 최고 리서치 그룹중 하나인 서울대 "디사이퍼" 텔레그램 개설
✅ 다소 딥한 테크, 펀더멘탈에 대한 얘기지만, 들어 가는 것을 추천
✅ 적폐라고 불리지만, 들어가는 것을 추천
👉 참고로 들어가봤자 돈 되는 정보는 많이 없습니다
(필자는 디사이퍼 출신으로 숏 치다가 1분기에 목돌아간 흑우입니다)
https://news.1rj.ru/str/snu_decipher
✅ 자타공인 국내 최고 리서치 그룹중 하나인 서울대 "디사이퍼" 텔레그램 개설
✅ 다소 딥한 테크, 펀더멘탈에 대한 얘기지만, 들어 가는 것을 추천
✅ 적폐라고 불리지만, 들어가는 것을 추천
👉 참고로 들어가봤자 돈 되는 정보는 많이 없습니다
(필자는 디사이퍼 출신으로 숏 치다가 1분기에 목돌아간 흑우입니다)
https://news.1rj.ru/str/snu_decipher
Telegram
Decipher (KR)
Blockchain Research Group based in Seoul National University(SNU)
: : 오늘은 포필러스가 만들어진지 만으로 1년이 되는 날입니다. 물론 그 전부터 회사에 대한 구상과 준비는 하고 있었지만, 저희가 법적으로 사업자 등록을 한 시기가 2023년 5월 2일이니 공식적으로는 오늘 만으로 1년이 된 셈이죠.
이 사진은, 저희 포필러스가 만들어지기도 전, 사무실도 없고 아무것도 없던 시절에 제 오피스텔 라운지 공간에서 회의를 하다가 옆에 딱 네 기둥이 있길래 찍었던 사진입니다. "오 우리가 회의하는데 옆에 딱 네 기둥이 있는걸 보면 잘 되려나?!" 하면서 긍정적인 시작을 알렸던 장소입니다.
1년을 회고하니 정말로 여러가지 일들이 많았네요. 물론 시작했을 당시에 당연히 잘 될거라고 생각했던 것들은 다 실패했고, 1년전에 생각했던 1년후의 모습과 지금의 모습이 상당히 다르다는 것도 저로 하여금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더 겸손하게 만들기도 하구요.
힘든 일들도 많았고, 놀라운 성취들도 이루었습니다. 회사를 같이 만든 사람들이 오프보딩 하는 것을 또 경험하고, 구독 모델이 안되는 것을 보면서 구독 중단을 선언하고, 한동안 방향성 없이 방황하던 시기들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지금은 어느덧 회사의 인지도도 성장하여 다양한 사람들이 알아주고 찾아주는 리서치 회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갈팡질팡 모르는 것들 투성이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점차 나아지고 있음에 희망이 있습니다.
포필러스를 하면서 느끼는 것은 결국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제 동업자 제이를 비롯해서, 우리회사의 멋진 비주얼을 만들어주는 케이트를 만난 것도, 이제는 사실상 공동창업자라고 봐도 무방한 희창님을 만난 것도, 주웅님 성준님 수빈님 그리고 그 외에 수많은 사람들을 만난 것도 다 행운이고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카카오 벤처스, 해시드, 베이스 같은 너무나 훌륭한 투자사들을 만난 것 역시나 복이고요. 회사가 만들어지고 지금까지 아낌없이 도와주는 제 지인들(신지훈, 심석현, 이천, 이영인 누나(미스텐랩스), 안수빈님, 준킴님, 언디파인드 랩스의 성리형, 현익이형, 기혁이형, 정현이형(frank), 김지윤 대표님, 데이빗(라디우스), 송지영님....) 이 없었다면 정말로 훨씬 더 어려운 여정이 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직 제로투원을 했다고 하기엔 부족한 것들이 많기 때문에 제로투원은 못했고 제로투 포인트 원(0.5)까지는 했다고 생각합니다. 안주하지 않고 더 열심히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이맘때쯤 1년후의 포필러스를 예상했던 것이 보기좋게 틀렸던 만큼, 내년 이맘때쯤의 포필러스가 어떻게 되어있을지 감히 상상하기는 어렵습니다만, 부디 더 잘 성장해서 더 큰 영향력을 좋게 행사할 수 있는 회사가 되어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포필러스에 대한 다양한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비판, 응원, 격려, 조언 다 좋습니다!).
내년에는 더 성숙하고 완성된 모습으로 "제로투원 했다!" 할 수 있기를.
이 사진은, 저희 포필러스가 만들어지기도 전, 사무실도 없고 아무것도 없던 시절에 제 오피스텔 라운지 공간에서 회의를 하다가 옆에 딱 네 기둥이 있길래 찍었던 사진입니다. "오 우리가 회의하는데 옆에 딱 네 기둥이 있는걸 보면 잘 되려나?!" 하면서 긍정적인 시작을 알렸던 장소입니다.
1년을 회고하니 정말로 여러가지 일들이 많았네요. 물론 시작했을 당시에 당연히 잘 될거라고 생각했던 것들은 다 실패했고, 1년전에 생각했던 1년후의 모습과 지금의 모습이 상당히 다르다는 것도 저로 하여금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더 겸손하게 만들기도 하구요.
힘든 일들도 많았고, 놀라운 성취들도 이루었습니다. 회사를 같이 만든 사람들이 오프보딩 하는 것을 또 경험하고, 구독 모델이 안되는 것을 보면서 구독 중단을 선언하고, 한동안 방향성 없이 방황하던 시기들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지금은 어느덧 회사의 인지도도 성장하여 다양한 사람들이 알아주고 찾아주는 리서치 회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갈팡질팡 모르는 것들 투성이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점차 나아지고 있음에 희망이 있습니다.
포필러스를 하면서 느끼는 것은 결국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제 동업자 제이를 비롯해서, 우리회사의 멋진 비주얼을 만들어주는 케이트를 만난 것도, 이제는 사실상 공동창업자라고 봐도 무방한 희창님을 만난 것도, 주웅님 성준님 수빈님 그리고 그 외에 수많은 사람들을 만난 것도 다 행운이고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카카오 벤처스, 해시드, 베이스 같은 너무나 훌륭한 투자사들을 만난 것 역시나 복이고요. 회사가 만들어지고 지금까지 아낌없이 도와주는 제 지인들(신지훈, 심석현, 이천, 이영인 누나(미스텐랩스), 안수빈님, 준킴님, 언디파인드 랩스의 성리형, 현익이형, 기혁이형, 정현이형(frank), 김지윤 대표님, 데이빗(라디우스), 송지영님....) 이 없었다면 정말로 훨씬 더 어려운 여정이 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직 제로투원을 했다고 하기엔 부족한 것들이 많기 때문에 제로투원은 못했고 제로투 포인트 원(0.5)까지는 했다고 생각합니다. 안주하지 않고 더 열심히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이맘때쯤 1년후의 포필러스를 예상했던 것이 보기좋게 틀렸던 만큼, 내년 이맘때쯤의 포필러스가 어떻게 되어있을지 감히 상상하기는 어렵습니다만, 부디 더 잘 성장해서 더 큰 영향력을 좋게 행사할 수 있는 회사가 되어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포필러스에 대한 다양한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비판, 응원, 격려, 조언 다 좋습니다!).
내년에는 더 성숙하고 완성된 모습으로 "제로투원 했다!" 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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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Subin An | Hashed)
엄청난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 fantasy.top
1. 트레저리 1500ETH+ (한화 약 60억)
2. 민팅된 NFT 200K => 한포에 5개니 약 40,000팩 판매
3. 총 유입 유저(주소) 약 20k
아마 신규 유저 혜택으로 인한 다계정이 많을 것이라 예상되는데, 그럼에도 수치는 엄청나네요🚀
과연 이 개업빨 하잎을 어떻게 유지할지 기대되는 팀이네요.
데이터 원본은 다음 링크에 있습니다. 이것도 좋아요와 많관부!
https://flipsidecrypto.xyz/hashed_official/fantasy.top-sAv7V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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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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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탑, 저도 해야겠다 해야겠다 하는데 먹고사느라 정신이 없어서 시도도 못하는새에 엄청 성장하고 있었네요..
: : 차력쇼 하라니까 진짜 하고있는 수이 근황
수이에서 $SPAM이라는 토큰이 나옵니다. 말 그대로 네트워크에 스팸 트랜잭션을 보내면 보낼수록 토큰을 더 많이 받는 구조인데.
$SPAM 은 하루에 약 10억개가 발행이 되고요, 에포크를 기준으로 스팸 트랜잭션을 많이 쏘는 사람에게 토큰을 비례해서 더 주는 구조입니다.
바로 받는 건 아니고, 오늘 스팸 트랜잭션을 마구마구 쏴대면 다음날 그걸 등록하고 그 다음날 $SPAM 토큰을 클레임 하는 구조에요.
수이는 정말 이상한거 많이 합니다. 네트워크가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테스트를 해보는 거 같은데 수이 네트워크 비용도 워낙 저렴하고 하니 저도 지금 계속해서 스팸 트랜잭션 쏘고있습니다.
현재 이로 인해서 수이 네트워크의 TPS는 실시간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네트워크 다운되면 웃길듯.
스팸 트랜잭션 쏘는 법:
https://spamsui.com/spam
가서 월렛 만든 다음에 주소랑 프라이빗 키 저장해두고, 그 주소에 수이를 보낸 뒤 스팸 트랜잭션 쏘기를 누르면 여러분이 보낸 수이가 고갈 될 때 까지 트랜잭션 알아서 쏴줍니다.
혹시나 $SPAM 토큰 받아서 팔고 싶으신 분들, 수이가 얼마나 버틸 수 있나 보고싶은 분들은 참여해보시면 될 거 같아요.
스팸 설명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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