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r Pillars Research (KR)
: : 포필러스가 이니시아의 제네시스 밸리데이터로 합류합니다! 신뢰받는 리서치 기업으로서, 이니시아 생태계의 성장을 리서치와 인사이트를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그럼 포필러스는 이제 벨리데이터 회사인가요?"
"앞으로 모든 체인 다 들어가는건가요?"
둘 다 아닙니다. 관련해서 나중에 정리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급한 불 베이스 캠프부터 준비하겠습니다..
"앞으로 모든 체인 다 들어가는건가요?"
둘 다 아닙니다. 관련해서 나중에 정리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급한 불 베이스 캠프부터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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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ortal이랑 수이랑 파트너십 맺고 이제 수이 기반 직불카드도 사용할 수 있나 했더니
유럽지역 아니면 카드 발급 안되네요 ㅠ
https://x.com/SuiNetwork/status/1915394307433128333
유럽지역 아니면 카드 발급 안되네요 ㅠ
https://x.com/SuiNetwork/status/191539430743312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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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 베이스 캠프 오시는 분들은 저희 포필러스의 수이 메가리포트를 꼭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한글 버전도 완성이 됐는데, 베이스캠프에 참석하시는 분들께 좀 더 먼저 보여드리기 위해서 한글 버전은 5월 초중순쯤에 나올 거 같습니다.
한국어 버전은 79페이지에 21000단어 정도 되고, 수이 최신 컨센서스 동향부터, 생태계까지 다 다뤘습니다.
이번이 벌써 세 번째 버전인데, 수이가 확실히 많이 성장하긴 했네요.
한글 버전도 완성이 됐는데, 베이스캠프에 참석하시는 분들께 좀 더 먼저 보여드리기 위해서 한글 버전은 5월 초중순쯤에 나올 거 같습니다.
한국어 버전은 79페이지에 21000단어 정도 되고, 수이 최신 컨센서스 동향부터, 생태계까지 다 다뤘습니다.
이번이 벌써 세 번째 버전인데, 수이가 확실히 많이 성장하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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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월루스 리포트 V1도 나옵니다. 이것도 수이 베이스 캠프에서 받아보실 수 있고, 국문 버전은 5월 초중순쯤 릴리즈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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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유동성 출구에서 벗어나려면
한국이 유동성 출구 취급을 받는 이유를 살펴보면, 한국 투자자들이 굉장히 공격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는 것도 한몫하지만, 역설적으로 타이거 리서치의 아티클에 서술되어 있듯 산업 성장을 위한 제도적 인프라 구축을 지연시키고, 지속적으로 블록체인과 크립토 산업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만 심어준 덕분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해보면 한국엔 유능한 개발자들이 정말 많고, 심지어 해외에서 생활하다 보면 한국 앱들이 얼마나 유저 친화적인지를 새삼 느끼게 됩니다. (토스나 업비트만 봐도 해외 앱들보다 훨씬 더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쉽죠.) 그런데 크립토에선 왜 한국발 좋은 프로덕트가 잘 안 나올까 생각해보면, 크립토와 블록체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개발자들로 하여금 이 업계에 딱히 관심을 갖지 않게 만드는 부분도 있는 거죠.
물론, 잘못된 선례를 남긴 선배들의 책임도 큽니다. 테라 이야기는 이제 너무 많이 해서 입 아프고, 지금 한국에서 “나름대로 유능하다고” 평가받던 사람들이 만든 프로젝트들(굳이 이름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이 실제로 어떤 결과물을 보여주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개발자들이 이 업계에 들어올 리가 만무하죠. 그래도 라디우스, 프래그매트릭 같은 프로젝트들이 이번 사이클에 잘 준비해서 나오고 있으니, 이런 프로젝트들이 좋은 선례를 보여준다면 다시 한번 인재들이 꾸준히 유입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그래도 이번에 서울라나 해커톤에 300명 이상의 빌더들이 참여한 것은 매우 고무적이네요!)
하루빨리 인식이 개선되어야, 업계에도 유능한 인재들이 많이 들어오고 한국도 “유동성의 나라”가 아니라 “유능한 개발자들과 인재들이 많은 나라”로 인식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듯, 서로 끌어주고 도와주는 문화도 함께 정착되어야겠죠. 저도 그렇고, 포필러스도 그렇고, 최대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분들과 팀이 있다면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여튼, 여러 가지 생각이 드는 아티클이라 공유드립니다!
https://reports.tiger-research.com/p/korea-web3-market-q1-2025-update-kor
한국이 유동성 출구 취급을 받는 이유를 살펴보면, 한국 투자자들이 굉장히 공격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는 것도 한몫하지만, 역설적으로 타이거 리서치의 아티클에 서술되어 있듯 산업 성장을 위한 제도적 인프라 구축을 지연시키고, 지속적으로 블록체인과 크립토 산업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만 심어준 덕분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해보면 한국엔 유능한 개발자들이 정말 많고, 심지어 해외에서 생활하다 보면 한국 앱들이 얼마나 유저 친화적인지를 새삼 느끼게 됩니다. (토스나 업비트만 봐도 해외 앱들보다 훨씬 더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쉽죠.) 그런데 크립토에선 왜 한국발 좋은 프로덕트가 잘 안 나올까 생각해보면, 크립토와 블록체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개발자들로 하여금 이 업계에 딱히 관심을 갖지 않게 만드는 부분도 있는 거죠.
물론, 잘못된 선례를 남긴 선배들의 책임도 큽니다. 테라 이야기는 이제 너무 많이 해서 입 아프고, 지금 한국에서 “나름대로 유능하다고” 평가받던 사람들이 만든 프로젝트들(굳이 이름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이 실제로 어떤 결과물을 보여주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개발자들이 이 업계에 들어올 리가 만무하죠. 그래도 라디우스, 프래그매트릭 같은 프로젝트들이 이번 사이클에 잘 준비해서 나오고 있으니, 이런 프로젝트들이 좋은 선례를 보여준다면 다시 한번 인재들이 꾸준히 유입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그래도 이번에 서울라나 해커톤에 300명 이상의 빌더들이 참여한 것은 매우 고무적이네요!)
하루빨리 인식이 개선되어야, 업계에도 유능한 인재들이 많이 들어오고 한국도 “유동성의 나라”가 아니라 “유능한 개발자들과 인재들이 많은 나라”로 인식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듯, 서로 끌어주고 도와주는 문화도 함께 정착되어야겠죠. 저도 그렇고, 포필러스도 그렇고, 최대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분들과 팀이 있다면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여튼, 여러 가지 생각이 드는 아티클이라 공유드립니다!
https://reports.tiger-research.com/p/korea-web3-market-q1-2025-update-kor
Tiger-Research
한국 웹3 시장 2025년 1분기 업데이트, 한국은 유동성 창구인가?
법인계좌 규제 완화와 글로벌 프로젝트의 생태계 구축으로 본격화되는 산업적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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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유명 시장조사 업체인 CB Insight 에서 AI 스타트업 100을 공개했는데 저는 다른 업스테이지 같은 AI 회사보다가 익숙한 로고들이 있어 공유합니다.
- Sahara AI
- Nilion
- Flock io
- mira
- ZAMA
- Sahara AI
- Nilion
- Flock io
- mira
- Z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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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토가 유독 수이 관련 컨텐츠에 박하더라구요. 제가 수이 글 올리면 얍스를 거의 안주더랍니다.
카이토 좋아하지만, 수이의 근 1년 퍼포먼스를 봤을 때 수이 관련 인사이트에 얍스를 할당하지 않는 것은 개인적으로 큰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여튼, 각설하고. 수이 생태계는 그래서 자기들이 카이토 같은 것을 만들었습니다.
GiveRep이라는 앱인데, 아직은 카이토보다 훨씬 열악하지만, 수이 생태계 내에 어떤 플젝이 뜨고있는지 확인하기엔 카이토보다 100만배 좋습니다.
https://giverep.com/mindshare
카이토 좋아하지만, 수이의 근 1년 퍼포먼스를 봤을 때 수이 관련 인사이트에 얍스를 할당하지 않는 것은 개인적으로 큰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여튼, 각설하고. 수이 생태계는 그래서 자기들이 카이토 같은 것을 만들었습니다.
GiveRep이라는 앱인데, 아직은 카이토보다 훨씬 열악하지만, 수이 생태계 내에 어떤 플젝이 뜨고있는지 확인하기엔 카이토보다 100만배 좋습니다.
https://giverep.com/mind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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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이니시아 에어드롭 보면서 든 생각
- 보통 에어드롭에는 항상 노이즈가 껴있는데 이니시아 에어드롭은 없었음. 그 만큼 에어드롭을 할려는 대상과 관련 방법 자체가 매우 잘 소통되었고 실제 할당도 잘 이루어진게 아닐까 함.
- 목적성이 명확한 체인이 가지는 힘을 보여줬다고 생각. 이니시아 라는 베이스 체인이 가지는 목적이 그 위에 수 많은 앱 롤업들을 올려서 생태계를 번영하게 한다는 목적성이 에어드롭 캠페인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소통 되었음.
- 에어드롭을 관심이나 하이프 받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브랜드 빌딩 및 생태계의 방향성을 잘 교육하고 얼라인 하는 방향으로 사용한 것도 대단함.
- 생태계가 가지는 인지도에 비해 과도하게 높은 벨류로 투자를 받지 않으니 상장을 했을때도 업사이드가 존재하고, 이에 리테일 유저들의 유입도 용이함.
https://x.com/initia/status/1915351076108460515
본인은 일이 바쁘단 이유로 관심 있게 보면서도 하나도 참여 못 했지만, 정말 브랜딩 / 커뮤니티를 잘한 프로젝트 하나 꼽으라고 한다면 이니시아를 꼽을 듯 합니다.
- 보통 에어드롭에는 항상 노이즈가 껴있는데 이니시아 에어드롭은 없었음. 그 만큼 에어드롭을 할려는 대상과 관련 방법 자체가 매우 잘 소통되었고 실제 할당도 잘 이루어진게 아닐까 함.
- 목적성이 명확한 체인이 가지는 힘을 보여줬다고 생각. 이니시아 라는 베이스 체인이 가지는 목적이 그 위에 수 많은 앱 롤업들을 올려서 생태계를 번영하게 한다는 목적성이 에어드롭 캠페인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소통 되었음.
- 에어드롭을 관심이나 하이프 받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브랜드 빌딩 및 생태계의 방향성을 잘 교육하고 얼라인 하는 방향으로 사용한 것도 대단함.
- 생태계가 가지는 인지도에 비해 과도하게 높은 벨류로 투자를 받지 않으니 상장을 했을때도 업사이드가 존재하고, 이에 리테일 유저들의 유입도 용이함.
https://x.com/initia/status/1915351076108460515
본인은 일이 바쁘단 이유로 관심 있게 보면서도 하나도 참여 못 했지만, 정말 브랜딩 / 커뮤니티를 잘한 프로젝트 하나 꼽으라고 한다면 이니시아를 꼽을 듯 합니다.
X (formerly Twitter)
Initia 🪢 (@initia) on X
An application's final destination.
Initia Mainnet is live.
Initia Mainnet is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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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좀 웃기긴 하지만 $SPAM으로 인해 수이 네크워크의 데일리 트랜잭션은 솔라나를 넘어선 상태입니다. $SPAM 덕분에 TPS는 피크 기준 800을 넘겼는데 네트워크적으로 아무런 문제는 없었습니다. 수이가 솔라나의 데일리 트랜잭션을 넘긴 것은, 그게 지속 가능할거라 유의미한 것이 아닙니다. 아마 일시적일테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솔라나의 데일리 트랜잭션을 훨씬 뛰어넘는 트랜잭션을 소화하고도 네트워크가 문제가 없다는 것은 많은 것을 시사하죠. Early…
수이가 스팸 트랜잭션 프로젝트로 차력쇼를 한지 벌써 1년이 됐네요.
개인적으로 지금의 수이보다 이때의 수이가 더 재밌긴 했었습니다.
출근할 때 집에있는 데스크탑 켜서 수이에 무한 스팸 트랜잭션 보내놓고 퇴근하면 트랜잭션 수십만개 찍혀있던 시절이 있었더랬죠.
물론 리플 카르다노처럼 아무 전조증상 없이도 폭등하는 프로젝트들도 있지만, 1년간 재미있는 전조증상들이 많은 체인들도 있습니다. 수이가 대표적인듯.
개인적으로 수이에 이런 재미있는 토이 프로젝트들도 많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개인적으로 지금의 수이보다 이때의 수이가 더 재밌긴 했었습니다.
출근할 때 집에있는 데스크탑 켜서 수이에 무한 스팸 트랜잭션 보내놓고 퇴근하면 트랜잭션 수십만개 찍혀있던 시절이 있었더랬죠.
물론 리플 카르다노처럼 아무 전조증상 없이도 폭등하는 프로젝트들도 있지만, 1년간 재미있는 전조증상들이 많은 체인들도 있습니다. 수이가 대표적인듯.
개인적으로 수이에 이런 재미있는 토이 프로젝트들도 많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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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과 프로젝트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들이 많이 드는 요즘, 모나드 Thesis들었던 것중에 가장 설득력 있었던게 있어서 공유합니다.
모나드에 불리시 한 이유는 기술도 아니고 커뮤니티도 아니고. 모나드 파운더들이 점프 트레이딩에서 MM하던 애들이기 때문이라는 익명 인사이더의 말이 생각나네요.
하이퍼리퀴드가 잘 된 이유도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제프가 누구보다 MM의 원리를 잘 알기 때문이라고, 모나드도 비슷하지 않겠냐고 큰 회사에서 HFT(초단타매매) 하던 애들이 나와서 프로젝트 만들면 그건 무시하면 안된다(가격적으로) 라고 했던게 떠올라서 공유합니다.
물론 전 모나드 토큰 구매 관련해서는 큰 관심 없습니다.
NFA.
모나드에 불리시 한 이유는 기술도 아니고 커뮤니티도 아니고. 모나드 파운더들이 점프 트레이딩에서 MM하던 애들이기 때문이라는 익명 인사이더의 말이 생각나네요.
하이퍼리퀴드가 잘 된 이유도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제프가 누구보다 MM의 원리를 잘 알기 때문이라고, 모나드도 비슷하지 않겠냐고 큰 회사에서 HFT(초단타매매) 하던 애들이 나와서 프로젝트 만들면 그건 무시하면 안된다(가격적으로) 라고 했던게 떠올라서 공유합니다.
물론 전 모나드 토큰 구매 관련해서는 큰 관심 없습니다.
N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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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랏맨
SUI 전략도 좋고 열심히하고 기대되는 체인은 맞는데
지금의 전략 자체는 MM기반의 인위적 가격 부양 & 수익화인 것 같음
이 전략의 대표격 코인이 XRP, TRX
이 전략이 결코 나쁜게아님. 잘 먹혀서 가격은 오르고 재단에 돈이 쌓이면 베스트.
지금의 전략 자체는 MM기반의 인위적 가격 부양 & 수익화인 것 같음
이 전략의 대표격 코인이 XRP, TRX
이 전략이 결코 나쁜게아님. 잘 먹혀서 가격은 오르고 재단에 돈이 쌓이면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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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랏맨
SUI 전략도 좋고 열심히하고 기대되는 체인은 맞는데 지금의 전략 자체는 MM기반의 인위적 가격 부양 & 수익화인 것 같음 이 전략의 대표격 코인이 XRP, TRX 이 전략이 결코 나쁜게아님. 잘 먹혀서 가격은 오르고 재단에 돈이 쌓이면 베스트.
이 의견에 대해서 공감가는 부분과 아닌 부분이 있어서 저도 공유합니다.
일단 가격적 상승을 인위적으로 끌어올렸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하는 편. 그런데 XRP TRX랑은 근본적으로 다른게, 적어도 수이는 일단 가격이 올라서 관심 가지고 생태계 둘러보면 할만한 프로젝트들이 꽤 있고 재미있는 피처들도 많다는 점.
저는 지난 1년간 수이에 있는 다양한 피처들 가지고 구독자들과도 소통하고, 다른 이니셔티브들도 많이 전개해왔었습니다.
결국 가격이 올라서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는 것은 맞는 거 같은데, 그래서 생태계에 들어왔을 때 재미있는 것을 찾을 확률은 리플이나 트론과 비교해서 수이가 압도적인듯.
일단 가격적 상승을 인위적으로 끌어올렸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하는 편. 그런데 XRP TRX랑은 근본적으로 다른게, 적어도 수이는 일단 가격이 올라서 관심 가지고 생태계 둘러보면 할만한 프로젝트들이 꽤 있고 재미있는 피처들도 많다는 점.
저는 지난 1년간 수이에 있는 다양한 피처들 가지고 구독자들과도 소통하고, 다른 이니셔티브들도 많이 전개해왔었습니다.
결국 가격이 올라서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는 것은 맞는 거 같은데, 그래서 생태계에 들어왔을 때 재미있는 것을 찾을 확률은 리플이나 트론과 비교해서 수이가 압도적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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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랏맨
SUI 전략도 좋고 열심히하고 기대되는 체인은 맞는데 지금의 전략 자체는 MM기반의 인위적 가격 부양 & 수익화인 것 같음 이 전략의 대표격 코인이 XRP, TRX 이 전략이 결코 나쁜게아님. 잘 먹혀서 가격은 오르고 재단에 돈이 쌓이면 베스트.
소신발언 하자면, 이 논리에 자유롭지 않은 토큰들은 거의 없긴 합니다.
구체적으로 얼마나 많은 토큰들이 MM에 의해서 초기 가격 올라가는지를 보면 사실 살만한 토큰 하나도 없습니다.
자신만의 투자지평(Time Horizon)을 만들고, 그 지평 내에서 어떻게 수익을 최적화 할지를 고민하는게 투자적 관점으로는 가장 옳습니다.
저같이 리서처나 빌더나, 생태계 플레이를 해야하는 사람이면 가격이 오르던 내리던 해당 생태계와 기술에 컨빅션이 있으면 남아서 계속 기여하면 됩니다.
크립토에선 각자의 역할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행동의 타임라인을 잘 정하는게 중요합니다. 가격이 떨어지고 욕 먹을 때도 계속 생태계에서 활동하면 그 다음 빛을 봤을 때 인정을 받는거고. 가격에 따라서 왔다갔다하면 이도저도 아니게 되더라구요.
과연 인위적인 가격 부양이랑 투기적 투자 없이 성장한 토큰들이 있을까요.
구체적으로 얼마나 많은 토큰들이 MM에 의해서 초기 가격 올라가는지를 보면 사실 살만한 토큰 하나도 없습니다.
자신만의 투자지평(Time Horizon)을 만들고, 그 지평 내에서 어떻게 수익을 최적화 할지를 고민하는게 투자적 관점으로는 가장 옳습니다.
저같이 리서처나 빌더나, 생태계 플레이를 해야하는 사람이면 가격이 오르던 내리던 해당 생태계와 기술에 컨빅션이 있으면 남아서 계속 기여하면 됩니다.
크립토에선 각자의 역할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행동의 타임라인을 잘 정하는게 중요합니다. 가격이 떨어지고 욕 먹을 때도 계속 생태계에서 활동하면 그 다음 빛을 봤을 때 인정을 받는거고. 가격에 따라서 왔다갔다하면 이도저도 아니게 되더라구요.
과연 인위적인 가격 부양이랑 투기적 투자 없이 성장한 토큰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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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아침에 영어로도 쓰긴 했는데, 수이 가격 상승과 이정도 시장 규모가 MM만으로 이루어진거라면, 수이급으로 펀드레이징을 받은 프로젝트들(베라체인, 모나드, 스토리등등)은 지금 무엇보다도 수이를 MM한 마켓 메이커를 찾는게 우선이지 않을까요.
그냥 2년동안 수이에 대해서 열심히 리서치하고, 재밌는거 소개한 입장에서 수이가 가격이 오르니까 "MM이다"해버리니 개인적으로 좀 힘이 빠집니다.
리플 좋아하시는 분들이 제가 리플 욕하면 이런 기분일까 싶어서, 앞으로 말을 좀 조심해야겠다 싶기는 하네요.
그냥 2년동안 수이에 대해서 열심히 리서치하고, 재밌는거 소개한 입장에서 수이가 가격이 오르니까 "MM이다"해버리니 개인적으로 좀 힘이 빠집니다.
리플 좋아하시는 분들이 제가 리플 욕하면 이런 기분일까 싶어서, 앞으로 말을 좀 조심해야겠다 싶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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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마지막으로 오늘 한 마디를 더 하자면, 결국 모든 KOL들이 각자 잘될 거라고 믿는 프로젝트들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긍정적으로 평가하지 않더라도 자기가 투자한 프로젝트들(특히 밈코인 같은 경우)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공유하는 자리가 텔레그램이나 트위터입니다.
시장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고, 정말 기술적으로 열심히 잘하는데도 그게 가격적으로는 반영되지 않는 프로젝트들도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폴카닷이나 이오스가 그랬었죠. 만약 리서처로서 그런 프로젝트들을 골라 열심히 콘텐츠를 썼다면, 욕을 많이 먹었을지도 모릅니다.
다 결과론적인 거죠. 제가 운 좋게 수이를 골라서 2년간 열심히 수이에 대해 알린 것도, 어떻게 보면 운입니다.
그래서 콘텐츠를 작성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것이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운이 좋아서 결과적으로 열심히 조사했던 프로젝트가 잘되면 MM이 아니냐는 소리를 듣지만, 만약 가격이 오르지 않았다면 제 글을 보고 투자했다가 손실을 본 누군가에게 미움을 샀겠죠.
그래도 제가 텔레그램에서 열심히 공유하고 알리는 프로젝트들은, 적어도 제가 보기에 재미있는 시도들을 많이 하는 프로젝트들을 선별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게 가격적으로 잘될지 아닐지는 사실 저도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차트를 보는 사람이 아니니까요.
밈코인이 한창일 때 밈코인에 대한 이야기를 하거나, 티커 플레이를 하지 않았던 이유도 제가 잘 모르는 것에 대해 함부로 가타부타 이야기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고요.
수이는 앞으로도 재미있는 것들을 많이 시도할 것 같아서, 가격과 관계없이 계속 흥미로운 점들이 있다면 공유하겠습니다. 수이 말고도 제가 재미있게 본 프로젝트들이 있다면 계속 나눌게요. 같이 열심히 공부하시죠!
시장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고, 정말 기술적으로 열심히 잘하는데도 그게 가격적으로는 반영되지 않는 프로젝트들도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폴카닷이나 이오스가 그랬었죠. 만약 리서처로서 그런 프로젝트들을 골라 열심히 콘텐츠를 썼다면, 욕을 많이 먹었을지도 모릅니다.
다 결과론적인 거죠. 제가 운 좋게 수이를 골라서 2년간 열심히 수이에 대해 알린 것도, 어떻게 보면 운입니다.
그래서 콘텐츠를 작성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것이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운이 좋아서 결과적으로 열심히 조사했던 프로젝트가 잘되면 MM이 아니냐는 소리를 듣지만, 만약 가격이 오르지 않았다면 제 글을 보고 투자했다가 손실을 본 누군가에게 미움을 샀겠죠.
그래도 제가 텔레그램에서 열심히 공유하고 알리는 프로젝트들은, 적어도 제가 보기에 재미있는 시도들을 많이 하는 프로젝트들을 선별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게 가격적으로 잘될지 아닐지는 사실 저도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차트를 보는 사람이 아니니까요.
밈코인이 한창일 때 밈코인에 대한 이야기를 하거나, 티커 플레이를 하지 않았던 이유도 제가 잘 모르는 것에 대해 함부로 가타부타 이야기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고요.
수이는 앞으로도 재미있는 것들을 많이 시도할 것 같아서, 가격과 관계없이 계속 흥미로운 점들이 있다면 공유하겠습니다. 수이 말고도 제가 재미있게 본 프로젝트들이 있다면 계속 나눌게요. 같이 열심히 공부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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