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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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키/아니메코인 서울행사 후기
COO분이 CJENM 글로벌 출신이시라더니
올영에도 뭐 제품 들어간다(?) 고 하고..
디랩스 권준모 의장님 계시더니 어드바이저시라고 연설 하셨고..
한국 자주 온다네요.. 야핑 열심히 해보면 재밌을거 같습니다
https://x.com/0xjunkim/status/1928093581337923733?s=46
COO분이 CJENM 글로벌 출신이시라더니
올영에도 뭐 제품 들어간다(?) 고 하고..
디랩스 권준모 의장님 계시더니 어드바이저시라고 연설 하셨고..
한국 자주 온다네요.. 야핑 열심히 해보면 재밌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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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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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Book 공식 계정에서 올라온 트윗을 보다가 인상적인 팀을 발견했는데, Deeptrade라는 팀입니다.
Deeptrade는 수이에서 DeepBook을 활용해 만든 온체인 오더북 프로토콜 기반의 DEX입니다. 업데이트 내용을 좀 보니까 UX와 개발자 친화성을 동시에 고려하는 프로젝트라는 느낌을 받아서 업데이트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해서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업데이트된 기능 중에서 특히 DeepBook 3.1 버전으로 마이그레이션을 통해서 추가된 '퍼미션리스 마켓' 기능이 인상적인데, 승인 절차 없이 대시보드에서 원하는 코인을 선택하고 ‘풀 생성’ 버튼만 클릭하면 즉시 거래쌍을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기존 오더북 방식에서는 일반적으로 재단에서 토큰을 승인한 뒤 재단이 오더북에 직접 올리는 방식이지만, Deeptrade에서는 승인 없이 올릴 수 있습니다.
모바일 지갑 연동도 강화함으로써 UX적인 측면도 개선을 했다고 하는데 Backpack, Nightly, Suiet, Phantom 같은 주요 수이 지갑 앱과 호환성을 높여, 지갑 내에서 바로 거래할 수 있게 됐고, Suiscan과 Suivision 같은 익스플로러를 통해 실시간 거래 내역까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프로젝트의 status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대시보드 페이지도 따로 있습니다.
스마트 컨트랙트를 GitHub에 오픈소스로 공개하고 Move Package Registry에도 등록해 외부 개발자들이 코드 포크나 패키지 설치만으로 쉽게 DApp을 구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현재 200개 이상의 토큰 거래를 지원하고 있고, 앞으로 수이 생태계 전체의 토큰을 모두 다룰 계획이라고 합니다.
아직 실사용 유저들이 많이 없어서 풀은 몇개 없습니다. 그리고 포인트 시스템도 있는데, 점수가 많이 쌓여있지는 않네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이나 링크를 참고해보세요!
🔗 https://x.com/DeepBookonSui/status/1927751107540897918
Deeptrade는 수이에서 DeepBook을 활용해 만든 온체인 오더북 프로토콜 기반의 DEX입니다. 업데이트 내용을 좀 보니까 UX와 개발자 친화성을 동시에 고려하는 프로젝트라는 느낌을 받아서 업데이트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해서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업데이트된 기능 중에서 특히 DeepBook 3.1 버전으로 마이그레이션을 통해서 추가된 '퍼미션리스 마켓' 기능이 인상적인데, 승인 절차 없이 대시보드에서 원하는 코인을 선택하고 ‘풀 생성’ 버튼만 클릭하면 즉시 거래쌍을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기존 오더북 방식에서는 일반적으로 재단에서 토큰을 승인한 뒤 재단이 오더북에 직접 올리는 방식이지만, Deeptrade에서는 승인 없이 올릴 수 있습니다.
모바일 지갑 연동도 강화함으로써 UX적인 측면도 개선을 했다고 하는데 Backpack, Nightly, Suiet, Phantom 같은 주요 수이 지갑 앱과 호환성을 높여, 지갑 내에서 바로 거래할 수 있게 됐고, Suiscan과 Suivision 같은 익스플로러를 통해 실시간 거래 내역까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프로젝트의 status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대시보드 페이지도 따로 있습니다.
스마트 컨트랙트를 GitHub에 오픈소스로 공개하고 Move Package Registry에도 등록해 외부 개발자들이 코드 포크나 패키지 설치만으로 쉽게 DApp을 구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현재 200개 이상의 토큰 거래를 지원하고 있고, 앞으로 수이 생태계 전체의 토큰을 모두 다룰 계획이라고 합니다.
아직 실사용 유저들이 많이 없어서 풀은 몇개 없습니다. 그리고 포인트 시스템도 있는데, 점수가 많이 쌓여있지는 않네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이나 링크를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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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도 수이 플레이를 만져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네요.
저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저와 수이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고, 수이플레이 실물도 구경하고 게임도 해보실 분들은 참석하시죠!
홍보글 원문:
수이와 수이의 게이밍 파트너 슈퍼비가 공동 주최하는 Gaming on Sui: SuiPlay0x1 Demo Night에 초대합니다!
금번 밋업에서는 수이재단 APAC 커뮤니티팀과 슈퍼비 팀이 함께 참여해 수이플레이와 슈퍼비를 간략하게 소개하고, 수이플레이를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간단한 식사가 제공될 예정이니 편하게 들려주세요!
-일시: 2025년 6월 13일 (금) 19:00 - 21:00
-장소: EVR스튜디오(한티역 7번출구에서 10분거리)
신청링크: https://lu.ma/jmcm9iid
저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저와 수이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고, 수이플레이 실물도 구경하고 게임도 해보실 분들은 참석하시죠!
홍보글 원문:
수이와 수이의 게이밍 파트너 슈퍼비가 공동 주최하는 Gaming on Sui: SuiPlay0x1 Demo Night에 초대합니다!
금번 밋업에서는 수이재단 APAC 커뮤니티팀과 슈퍼비 팀이 함께 참여해 수이플레이와 슈퍼비를 간략하게 소개하고, 수이플레이를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간단한 식사가 제공될 예정이니 편하게 들려주세요!
-일시: 2025년 6월 13일 (금) 19:00 - 21:00
-장소: EVR스튜디오(한티역 7번출구에서 10분거리)
신청링크: https://lu.ma/jmcm9iid
Luma
Gaming on Sui: SuiPlay0X1 Demo Night · Luma
Gaming on Sui: SuiPlay0X1 Demo Night
수이(Sui)와 슈퍼비(Super-B)가 주최하는 Gaming on Sui: SuiPlay0X1 Demo Night에 초대합니다!
Gaming on Sui: SuiPlay0X1 Demo Night은 수이의 게임 생태계와…
수이(Sui)와 슈퍼비(Super-B)가 주최하는 Gaming on Sui: SuiPlay0X1 Demo Night에 초대합니다!
Gaming on Sui: SuiPlay0X1 Demo Night은 수이의 게임 생태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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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처가 리서처의 방식으로 라우드 파밍하는 법:
https://x.com/siwonhuh/status/1928272704483815864?s=46&t=HsLVoWShV6YaRZiwG2br3Q
저희 팀이지만, 라우드 파밍겸 그 실험에 대한 너무나 깊은 통찰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https://x.com/siwonhuh/status/1928272704483815864?s=46&t=HsLVoWShV6YaRZiwG2br3Q
저희 팀이지만, 라우드 파밍겸 그 실험에 대한 너무나 깊은 통찰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X (formerly Twitter)
c4lvin (@SiwonHuh) on X
Loud! is a Kaito Tes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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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작년 10월, 그리고 올해 초 1월에 다루었던 FLock이 업비트에 (BTC 마켓)상장했네요 !!
FLock.io를 한 줄로 설명하자면 -
라고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뭔가 2% 부족하긴하지만 버추얼스도 하잎을 다시금 증명했고, 또 AI 관련 프로젝트들도 상장에 활기를 띄니, AI 랜드스케이프를 슬슬 다시 들여다보기 시작해야겠습니다.
FLock.io에 대한 짧은 글 버전은
- 개인화가 개인화를 망치는 시대의 솔루션 (ft. FLock.io)
- AI 모델 학습을 더욱 민주적으로 (ft. 엣지 컴퓨팅 x 탈중앙화 연합 학습)
트위터 요약 버전은
- 제 트위터 스레드
긴 글 버전은
- FLock.io : AI 민주화를 위한 베이스레이어
를 참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FLock.io를 한 줄로 설명하자면 -
"탈중앙화된 연합 학습 방식을 통해 다양한 참여자들이 Contextual하고 Robust한 글로벌 AI 모델을 학습할 수 있게 하여, AI 모델 생성의 전체 라이프사이클을 민주화함으로써 AI 산업을 더욱 창의적이고 확장가능한 방식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
라고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뭔가 2% 부족하긴하지만 버추얼스도 하잎을 다시금 증명했고, 또 AI 관련 프로젝트들도 상장에 활기를 띄니, AI 랜드스케이프를 슬슬 다시 들여다보기 시작해야겠습니다.
FLock.io에 대한 짧은 글 버전은
- 개인화가 개인화를 망치는 시대의 솔루션 (ft. FLock.io)
- AI 모델 학습을 더욱 민주적으로 (ft. 엣지 컴퓨팅 x 탈중앙화 연합 학습)
트위터 요약 버전은
- 제 트위터 스레드
긴 글 버전은
- FLock.io : AI 민주화를 위한 베이스레이어
를 참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Ponyo)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그 와중에 저: "라우디오 치킨클럽" 이 ㅈㄹ https://x.com/13300RPM/status/1928259749432156469?s=19
물론 저희 회사에 이런 분도 계시긴 합니다.
🙏1
여러 일들이 있어서 타이밍을 좀 놓치긴 했는데, 저희 포필러스 공식 계정의 팔로워가 1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회사를 창업한 지 2년 만에 이룬 성과입니다.
맨 처음 회사를 설립하고 KPI를 정할 때, 한 1년이면 2만 팔로워는 충분히 모을 수 있지 않겠나 했는데 상당한 착각이었네요.
쉽지 않았던 이유는, 특정 섹터나 생태계를 공략하는 개인 계정은 해당 생태계의 팬덤을 쉽게 흡수할 수 있는 반면, 리서치 계정은 다양한 생태계를 조명해야 하기에 어느 한 생태계의 지지를 얻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좋은 글을 올리면 팔로워는 는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써 왔고, 결국 이 고지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한글 계정까지 합치면 총 1.3~1.4만 명 정도 되는 수치입니다.
더 고무적인 건, 이 정도 규모의 팔로워를 모으는 동안 광고나 봇 계정 또는 별도의 토큰 없이, 순수하게 글만으로 쌓아 올린 팔로워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더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콘텐츠로 어디까지 해볼 수 있을지 계속 실험하고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한국인 리서처들끼리 모여 만든 회사의 영문 리서치 계정이 이렇게 성장한 것도 고무적이지만, 이제 시작이다라는 마음으로 계속 정진하겠습니다.
호사다마라고, 많은 분들이 주목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실 때 오만하고 자만하면 넘어지기 마련이니,
늘 하던 것들을 꾸준히 해나가면서도 새로운 시도들을 이어가보겠습니다. 저희가 잘못하고 있는 것들이 있다면 언제나 비판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아직 저희 포필러스 계정을 팔로우하지 않으셨다면, 팔로우 부탁드립니다 :)
https://x.com/FourPillarsFP
회사를 창업한 지 2년 만에 이룬 성과입니다.
맨 처음 회사를 설립하고 KPI를 정할 때, 한 1년이면 2만 팔로워는 충분히 모을 수 있지 않겠나 했는데 상당한 착각이었네요.
쉽지 않았던 이유는, 특정 섹터나 생태계를 공략하는 개인 계정은 해당 생태계의 팬덤을 쉽게 흡수할 수 있는 반면, 리서치 계정은 다양한 생태계를 조명해야 하기에 어느 한 생태계의 지지를 얻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좋은 글을 올리면 팔로워는 는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써 왔고, 결국 이 고지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한글 계정까지 합치면 총 1.3~1.4만 명 정도 되는 수치입니다.
더 고무적인 건, 이 정도 규모의 팔로워를 모으는 동안 광고나 봇 계정 또는 별도의 토큰 없이, 순수하게 글만으로 쌓아 올린 팔로워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더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콘텐츠로 어디까지 해볼 수 있을지 계속 실험하고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한국인 리서처들끼리 모여 만든 회사의 영문 리서치 계정이 이렇게 성장한 것도 고무적이지만, 이제 시작이다라는 마음으로 계속 정진하겠습니다.
호사다마라고, 많은 분들이 주목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실 때 오만하고 자만하면 넘어지기 마련이니,
늘 하던 것들을 꾸준히 해나가면서도 새로운 시도들을 이어가보겠습니다. 저희가 잘못하고 있는 것들이 있다면 언제나 비판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아직 저희 포필러스 계정을 팔로우하지 않으셨다면, 팔로우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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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Loud!는 카이토의 테스트넷이다
작성자: 시원
- 현재 크립토 커뮤니티에서 Loud!는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으며, 카이토(Kaito)의 마인드쉐어(Mindshare) 리더보드 1위를 차지하는 등 단기간에 단순한 토큰 프로젝트 이상의 사회적 현상으로 자리 잡았다.
- Loud!는 사용자가 소셜 미디어에 콘텐츠를 게시해 마인드쉐어 점수를 쌓고, 토큰 거래 수수료를 상위 사용자들에게 분배하는 구조를 갖췄지만, 토큰 유틸리티나 장기 로드맵이 부실하다. 필자는 이러한 구조가 카이토의 데이터 수집 및 AI 모델 테스트를 위해 설계된 구조라고 생각한다.
- 카이토는 Loud!를 통해 무의미한 소셜 데이터와 소셜 그래프를 수집하며 할루시네이션 문제를 해결하고 더 정교한 AI 플랫폼으로 도약할 것이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작성자: 시원
- 현재 크립토 커뮤니티에서 Loud!는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으며, 카이토(Kaito)의 마인드쉐어(Mindshare) 리더보드 1위를 차지하는 등 단기간에 단순한 토큰 프로젝트 이상의 사회적 현상으로 자리 잡았다.
- Loud!는 사용자가 소셜 미디어에 콘텐츠를 게시해 마인드쉐어 점수를 쌓고, 토큰 거래 수수료를 상위 사용자들에게 분배하는 구조를 갖췄지만, 토큰 유틸리티나 장기 로드맵이 부실하다. 필자는 이러한 구조가 카이토의 데이터 수집 및 AI 모델 테스트를 위해 설계된 구조라고 생각한다.
- 카이토는 Loud!를 통해 무의미한 소셜 데이터와 소셜 그래프를 수집하며 할루시네이션 문제를 해결하고 더 정교한 AI 플랫폼으로 도약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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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Loud: 카이토의 테스트넷?
저와 과거에 체인라이트 그로스팀에서 함께 일하셨고, 현재는 포필러스에서 맑눈광 리서처로 활동하고 계신 캘빈님께서 Loud 관련 글을 배포하셨습니다.
요약
Loud 프로젝트가 Kaito AI가 소음뿐인 저품질의 소셜 데이터를 생성하는 유저들을 판별하는 첫 번째 필터를 만들기 위한 실험이며, 이 필터가 카이토에 적용된다면?
https://x.com/siwonhuh/status/1928272704483815864
저와 과거에 체인라이트 그로스팀에서 함께 일하셨고, 현재는 포필러스에서 맑눈광 리서처로 활동하고 계신 캘빈님께서 Loud 관련 글을 배포하셨습니다.
요약
- Loud의 구조는 매우 단순하다. 사용자는 지갑을 연결하고 X에 $LOUD 관련 콘텐츠를 올려 마인드셰어 점수를 쌓으며, 거래 수수료가 매주 상위 25명에게 분배된다. 그러나 토큰 유틸리티나 장기 로드맵 등 핵심 정보는 거의 공개되지 않았다.
- Loud!의 진정한 수혜자는 사용자들이 아니라, 이 프로젝트를 대규모 데이터 수집 및 AI 모델 테스트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Kaito AI다. Kaito는 이를 통해 강제 홍보, 네트워크 효과 등 소셜 행동 데이터를 확보한다.
- Kaito의 주요 목적은 반복적이고 저품질의 소셜 데이터를 대량으로 수집하고, 소셜 그래프를 분석해 AI의 환각 문제(잘못된 가중치 부여 등)를 개선하는 것이다.
- 단기적으로 일부 참여자는 이익을 볼 수 있지만, Loud 실험의 최대 수혜자는 이번 실험을 통해 알고리즘을 고도화할 수 있는 Kaito다.
- 포필러스 (aka. 스티브의 보물상자) 리서처분들은 글을 참 맛있게 쓴다.
Loud 프로젝트가 Kaito AI가 소음뿐인 저품질의 소셜 데이터를 생성하는 유저들을 판별하는 첫 번째 필터를 만들기 위한 실험이며, 이 필터가 카이토에 적용된다면?
https://x.com/siwonhuh/status/1928272704483815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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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최근 열심히 작업하고 있는 데이터는 Modhaus입니다.
이제 근속 거의 3년이 되가고 있는데, 그 당시 온체인으로 무엇을 하면 좋을까 많이 고민할 때, 사이먼이 처음으로 Dune을 소개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걸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다 나온게 포트폴리오 서포트를 먼저 해보자 였죠. 그리고 그 처음 몇 개 중 하나가 Modhaus 였습니다.
사실 이게 진짜 될까? 라는 생각이 가장 가득했습니다. 일단 아이돌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일본 아이돌도 아니고 한국에서 총 24명의 여자 걸그룹이 말도 안된다고 느꼈습니다. 근데 이미 처음 봤을 때는 8명까지 공개되었었고 그중 4명이 첫 유닛으로 데뷔한 시점이었죠.
그렇게 팀원은 하나씩 공개되었고 새로운 앨범이 나올 때마다 블록체인 상에서 투표가 진행되었습니다. 포토카드는 Objekt라는 NFT, 투표권은 $COMO라는 non-tradable 토큰으로 말이죠.
대시보드도 하나씩 업그레이드 되어 갔습니다. 처음에는 홀더 수, NFT 수, 투표 수였지만, 유저의 디테일한 투표 지표, 각 투표 별 통계 등등 진짜 가장 많은 업그레이드를 거친 대시보드가 아니었나 싶네요.
첫 투표가 10k $COMO, 2k account 참여했는데, 나중에는 투표에 1M $COMO, 20k account가 참여했습니다. 2년 동안 투표 경쟁은 100배, 유저 수는 10배가 넘게 늘었다는 건 진짜 볼 때마다 놀랐습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 했던 Modhaus는, tripleS는 한국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고, 그리고 기존 실력파 아이돌 ARTMS도 비슷한 커뮤니티가 형성되었으며, 이제 곧 남자 그룹 idntt가 공개될 예정이네요.
체인은 그동안 Polygon에서 Abstract로 마이그레이션되었고, 앱에서 유저들은 블록체인임을 모르지만 매우 원활한 UX로 원하는 포토카드를 "민팅"하고, 본인의 포인트-같은 "토큰"으로 투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50k 유저를 온보딩했고, 지금까지 7.5M NFT가 민팅되었습니다. 750만장의 포토카드, 진짜 어마어마한 수치라 생각합니다. 투표 수치도 상당히 좋은 편인데 조만간 추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년 반 동안 참 하나씩 하나씩 업데이트 하다보니 정말 세컨팀 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진짜 VC가 세컨팀으로 어떤 팀의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구나 생각하게 된 가장 큰 팀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여튼 말이 길었습니다. tripleS, ARTMS, idntt 세 팀 모두 더 잘되면 좋겠고 저는 계속 꾸준히 대시보드 업데이트하며 팬덤과 팀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https://x.com/subinium/status/1928367345157767677
- https://dune.com/hashed_official/modhaus
이제 근속 거의 3년이 되가고 있는데, 그 당시 온체인으로 무엇을 하면 좋을까 많이 고민할 때, 사이먼이 처음으로 Dune을 소개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걸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다 나온게 포트폴리오 서포트를 먼저 해보자 였죠. 그리고 그 처음 몇 개 중 하나가 Modhaus 였습니다.
대부분 K-pop 아이돌은 기획사가 모든 방향을 정하는데, 만약 투표를 통해 활동들이 결정되면 재밌지 않을까? 불필요하게 자원 낭비의 포토카드가 NFT로 대체된다면? 그리고 이 아이돌을 성공시키는 것에 기여해준 이들에게 투표권을 준다면? 그래서 팬덤이 하나의 다오처럼 작용한다면? 그래서 타이틀곡, 유닛선택 등이 투표로 이루어지고 이게 블록체인에서 검증이 된다면?
사실 이게 진짜 될까? 라는 생각이 가장 가득했습니다. 일단 아이돌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일본 아이돌도 아니고 한국에서 총 24명의 여자 걸그룹이 말도 안된다고 느꼈습니다. 근데 이미 처음 봤을 때는 8명까지 공개되었었고 그중 4명이 첫 유닛으로 데뷔한 시점이었죠.
그렇게 팀원은 하나씩 공개되었고 새로운 앨범이 나올 때마다 블록체인 상에서 투표가 진행되었습니다. 포토카드는 Objekt라는 NFT, 투표권은 $COMO라는 non-tradable 토큰으로 말이죠.
대시보드도 하나씩 업그레이드 되어 갔습니다. 처음에는 홀더 수, NFT 수, 투표 수였지만, 유저의 디테일한 투표 지표, 각 투표 별 통계 등등 진짜 가장 많은 업그레이드를 거친 대시보드가 아니었나 싶네요.
첫 투표가 10k $COMO, 2k account 참여했는데, 나중에는 투표에 1M $COMO, 20k account가 참여했습니다. 2년 동안 투표 경쟁은 100배, 유저 수는 10배가 넘게 늘었다는 건 진짜 볼 때마다 놀랐습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 했던 Modhaus는, tripleS는 한국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고, 그리고 기존 실력파 아이돌 ARTMS도 비슷한 커뮤니티가 형성되었으며, 이제 곧 남자 그룹 idntt가 공개될 예정이네요.
체인은 그동안 Polygon에서 Abstract로 마이그레이션되었고, 앱에서 유저들은 블록체인임을 모르지만 매우 원활한 UX로 원하는 포토카드를 "민팅"하고, 본인의 포인트-같은 "토큰"으로 투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50k 유저를 온보딩했고, 지금까지 7.5M NFT가 민팅되었습니다. 750만장의 포토카드, 진짜 어마어마한 수치라 생각합니다. 투표 수치도 상당히 좋은 편인데 조만간 추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년 반 동안 참 하나씩 하나씩 업데이트 하다보니 정말 세컨팀 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진짜 VC가 세컨팀으로 어떤 팀의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구나 생각하게 된 가장 큰 팀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여튼 말이 길었습니다. tripleS, ARTMS, idntt 세 팀 모두 더 잘되면 좋겠고 저는 계속 꾸준히 대시보드 업데이트하며 팬덤과 팀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https://x.com/subinium/status/1928367345157767677
- https://dune.com/hashed_official/modh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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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흔자
수이렌드 시즌2가 종료되었습니다. SEND 포인트와 STEAMM 포인트의 스냅샷이 찍혔다고 하네요.
자세한 클레임 정보는 다음주에 공개한다고 합니다. 수이렌드 포인트 파밍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 https://x.com/suilendprotocol/status/1928441571105722378?s=46
자세한 클레임 정보는 다음주에 공개한다고 합니다. 수이렌드 포인트 파밍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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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Four Pillars의 에이스 리서처인 Ponyo를 누군가가 사칭하고 있습니다.
이 계정은 포뇨님의 계정이 아닙니다. 이 계정과 접촉하지 마십시오.
https://x.com/13300RPM/status/1928451561644253275
이 계정은 포뇨님의 계정이 아닙니다. 이 계정과 접촉하지 마십시오.
https://x.com/13300RPM/status/1928451561644253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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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라우드 사태를 보면서 느낀 점은, 프로젝트들이 한국 커뮤니티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겠다는 것입니다. 예전엔 '한국은 거래의 민족' 정도로 치부되고, 한국에 코인을 상장시키는 것이 우선순위였는데,
이번 이니시아 거버넌스 사태도 그렇고, 라우드 관련 사례도 그렇고, 한국인들이 온체인, 더 나아가 엔게이지먼트 파밍에도 눈을 뜨고 있다고 느낍니다.
한국인의 그 집약적인 공격성이 온체인과 엔게이지먼트에도 들어가면, 이제 프로젝트들은 한국을 더 중요한 시장으로 인식할 것 같습니다.
한국이야말로 크립토를 위해 태어난 사람들인데, 국가는 규제를 하고 있다니… 확실히 크립토 시장에서 한국인의 위치는 유별나고 특이한 것 같습니다.
다시는 한국을 무시하지 마..
이번 이니시아 거버넌스 사태도 그렇고, 라우드 관련 사례도 그렇고, 한국인들이 온체인, 더 나아가 엔게이지먼트 파밍에도 눈을 뜨고 있다고 느낍니다.
한국인의 그 집약적인 공격성이 온체인과 엔게이지먼트에도 들어가면, 이제 프로젝트들은 한국을 더 중요한 시장으로 인식할 것 같습니다.
한국이야말로 크립토를 위해 태어난 사람들인데, 국가는 규제를 하고 있다니… 확실히 크립토 시장에서 한국인의 위치는 유별나고 특이한 것 같습니다.
다시는 한국을 무시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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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Jinsol (100y.eth) | Four Pillars)
스테이블코인, 은행만 발행해야할까?
감사하게도 한국경제 블루밍비트 기사에 최근 한은총재의 발언에 대해 의견을 제시할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전문은 맨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한은 이창용 총재님의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비은행 기관이 마음대로 발행하면 통화정책 유효성을 상당히 저해할 수 있다.
2. 일단 감독이 가능한 은행권으로부터 발행이 시작되어야 한다.
3. 국내 CBDC 예금토큰인 '프로젝트 한강'으로부터 이를 점차 발전시켜 나갈 생각이다.
저의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현금성자산으로 담보된 스테이블코인은 '통화창출'과 '신용창출'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2. '프로젝트 한강'과 같은 국가, 은행 중심의 구조는 기존 예금 시스템의 연장선에 불과합니다. 이는 이미 금융 인프라가 잘 깔려있는 대한민국에서는 사실상 큰 효용을 볼 수 없는 시스템이며, 스테이블코인의 이점인 여러 플랫폼 간의 상호운용성, 글로벌 접근성 등의 이점을 볼 수 없습니다.
3. 한국이 중앙은행 중심의 인허가 및 감독 체계를 고수할 경우, 이미 민간 주도하에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있는 글로벌 국가들의 규제와의 괴리, 부족한 활용처로 인해 한국 시장은 차세대 금융시장에서 소외될 수 있습니다. 만약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이 최근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급격하게 확산되고 있는 달러라이제이션을 막고, 원화의 통화주권을 지키기위함이라면, 은행 중심의 스테이블코인보다, 민간 기업에게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자격을 부여하고 빠르게 생태계를 구축해야합니다.
4. 아무런 준비가되지 않은 민간 기업에게 발행을 인가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유럽, 일본, 미국, 홍콩 등 민간 발행자에게 엄격한 요건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과거 선불전자지급수단과 같은 전자화폐가 도입될 때에 중앙은행과 금융당국이 했던 지나친 우려가 스쳐지나가네요.
한국경제 블루밍비트 기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306649g
감사하게도 한국경제 블루밍비트 기사에 최근 한은총재의 발언에 대해 의견을 제시할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전문은 맨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한은 이창용 총재님의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비은행 기관이 마음대로 발행하면 통화정책 유효성을 상당히 저해할 수 있다.
2. 일단 감독이 가능한 은행권으로부터 발행이 시작되어야 한다.
3. 국내 CBDC 예금토큰인 '프로젝트 한강'으로부터 이를 점차 발전시켜 나갈 생각이다.
저의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현금성자산으로 담보된 스테이블코인은 '통화창출'과 '신용창출'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2. '프로젝트 한강'과 같은 국가, 은행 중심의 구조는 기존 예금 시스템의 연장선에 불과합니다. 이는 이미 금융 인프라가 잘 깔려있는 대한민국에서는 사실상 큰 효용을 볼 수 없는 시스템이며, 스테이블코인의 이점인 여러 플랫폼 간의 상호운용성, 글로벌 접근성 등의 이점을 볼 수 없습니다.
3. 한국이 중앙은행 중심의 인허가 및 감독 체계를 고수할 경우, 이미 민간 주도하에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있는 글로벌 국가들의 규제와의 괴리, 부족한 활용처로 인해 한국 시장은 차세대 금융시장에서 소외될 수 있습니다. 만약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이 최근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급격하게 확산되고 있는 달러라이제이션을 막고, 원화의 통화주권을 지키기위함이라면, 은행 중심의 스테이블코인보다, 민간 기업에게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자격을 부여하고 빠르게 생태계를 구축해야합니다.
4. 아무런 준비가되지 않은 민간 기업에게 발행을 인가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유럽, 일본, 미국, 홍콩 등 민간 발행자에게 엄격한 요건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과거 선불전자지급수단과 같은 전자화폐가 도입될 때에 중앙은행과 금융당국이 했던 지나친 우려가 스쳐지나가네요.
한국경제 블루밍비트 기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306649g
❤9
근래에 본 글 중에 제일 웃겼던 글.
약 이틀간 Loud 야핑으로 잃은것과 얻은것
결국 그는 1000위 안에 들지 못했네요. 오늘 하루종일 그가 울부짖는 것을 보았음에도..고생하셨습니다.
https://x.com/r2Jamong/status/1928472475525845286
약 이틀간 Loud 야핑으로 잃은것과 얻은것
잃은것
1. 나 자신
2. 트위터를 하며 지켜온 신념
3. 오기
얻은것
1. 신규 팔로워 700여명
2. 나 자신을 버릴수 있다는 깨우침
3. 1000등 입성에 실패했다는 좌절
4. 스트레스
이왕 망가질거 본격적으로 망가져볼걸 그랬나봐요.
결국 그는 1000위 안에 들지 못했네요. 오늘 하루종일 그가 울부짖는 것을 보았음에도..고생하셨습니다.
https://x.com/r2Jamong/status/192847247552584528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