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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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YH 험블시가맨 팟캐스트 2화 1편 - '비트코인 온리' 대체 언제까지? 알트장은 올까?
2화엔 SB Crypto 수빈님과 Steve's Catallaxy 스티브님 두 분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끝 없이 오르는 비트코인 도미넌스, 내리기만 하는 알트, 우리 모두가 바라는 행복의 알트장, 이제는 더이상 바랄 수 없는 걸까요?
이에 대해 두 전문 리서처 분들은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실지, 한번 알아보시죠!
2화 2편은 요즘 핫한 Yapping에 대해서 이야기 나눕니다. Coming soon!
(전문 영상편집자 분의 손길로 1화에 비해 퀄리티가 급격하게 올라갔네요. @real_frog_man 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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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엔 SB Crypto 수빈님과 Steve's Catallaxy 스티브님 두 분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끝 없이 오르는 비트코인 도미넌스, 내리기만 하는 알트, 우리 모두가 바라는 행복의 알트장, 이제는 더이상 바랄 수 없는 걸까요?
이에 대해 두 전문 리서처 분들은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실지, 한번 알아보시죠!
2화 2편은 요즘 핫한 Yapping에 대해서 이야기 나눕니다.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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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번역공장
MMYH 험블시가맨 팟캐스트 2화 1편 - '비트코인 온리' 대체 언제까지? 알트장은 올까? 2화엔 SB Crypto 수빈님과 Steve's Catallaxy 스티브님 두 분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끝 없이 오르는 비트코인 도미넌스, 내리기만 하는 알트, 우리 모두가 바라는 행복의 알트장, 이제는 더이상 바랄 수 없는 걸까요? 이에 대해 두 전문 리서처 분들은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실지, 한번 알아보시죠! 2화 2편은 요즘 핫한 Yapping에…
주혁님 팟캐스트 이후로 진짜 오랜만에 편한 분위기에서 떠들고 왔습니다.
앞으로 자주 나가서 떠들고 나올 거 같아요. 시장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얍핑에 대한 생각들을 담았습니다.
앞으로 자주 나가서 떠들고 나올 거 같아요. 시장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얍핑에 대한 생각들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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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다이어리
혹시라도 F1 영화를 보신다면 Sui로고 찾기하며 봐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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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다이어리
사실 포뇨님이 F1 보시고 오셔서 "거기서 수이 나오는데 되게 반가웠어요." 하셨는데, 제가 그 때 "아니 뭐 거기서 수이 보이면 수이가 오르나." 했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마케팅에서 자신들의 프로덕트를 홍보하지 않고, 프로덕트와 관련없는 것들을 컨텐츠화 시키는 방식의 컨텐츠 마케팅을 누구보다 선구적으로 진행한 것이 바로 레드불 입니다.
레드불의 유튜브를 가보면 레드불 음료수에 대한 장면은 하나도 없고 익스트림 스포츠에 대한 영상들이 많습니다. 이건 이들이 제품 자체보다는 브랜드가 상징하는 문화를 소비하게 만들고 브랜드의 상징성을 대중들에게 부각하기 위함인데.
실질적으로 전 레드불의 유튜브를 보면서 "이게 과연 레드불 매출에 도움이 되나?" 하는 의구심이 많이 들기도 했습니다만.. 어쨌든 세계 에너지 음료 시장 점유율 1등이 되기는 했습니다.
비슷한 방식의 마케팅을 쓰는게 애플이나 나이키가 있죠.
수이도 어쩌면 이러한 방식의 마케팅으로 레드불을 스폰한 것일텐데요. 이게 실질적으로 수이의 성공과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마침 요즘 앱스트랙트 XP를 얻기 위해서 레드불 카드를 맨날 뽑고있는데, 확실히 이게 효과가 있으니 자꾸 레드불과 협업을 하는 것이겠죠?
그나저나 요즘 제가 제일 많이 쓰는 체인이 수이와 앱스트랙트인데, 둘이 트위터에서 싸우는 것과 별개로 나름 공통점들이 있긴 하네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마케팅에서 자신들의 프로덕트를 홍보하지 않고, 프로덕트와 관련없는 것들을 컨텐츠화 시키는 방식의 컨텐츠 마케팅을 누구보다 선구적으로 진행한 것이 바로 레드불 입니다.
레드불의 유튜브를 가보면 레드불 음료수에 대한 장면은 하나도 없고 익스트림 스포츠에 대한 영상들이 많습니다. 이건 이들이 제품 자체보다는 브랜드가 상징하는 문화를 소비하게 만들고 브랜드의 상징성을 대중들에게 부각하기 위함인데.
실질적으로 전 레드불의 유튜브를 보면서 "이게 과연 레드불 매출에 도움이 되나?" 하는 의구심이 많이 들기도 했습니다만.. 어쨌든 세계 에너지 음료 시장 점유율 1등이 되기는 했습니다.
비슷한 방식의 마케팅을 쓰는게 애플이나 나이키가 있죠.
수이도 어쩌면 이러한 방식의 마케팅으로 레드불을 스폰한 것일텐데요. 이게 실질적으로 수이의 성공과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마침 요즘 앱스트랙트 XP를 얻기 위해서 레드불 카드를 맨날 뽑고있는데, 확실히 이게 효과가 있으니 자꾸 레드불과 협업을 하는 것이겠죠?
그나저나 요즘 제가 제일 많이 쓰는 체인이 수이와 앱스트랙트인데, 둘이 트위터에서 싸우는 것과 별개로 나름 공통점들이 있긴 하네요.
YouTube
Red Bull
Experience the world of Red Bull like you have never seen it before, with the best action sport videos on YouTube.
You can watch plenty more on http://redbu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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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홍
Abstract x Modhaus
제가 몇 개월 동안 준비해 온 모드하우스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합니다.
한국에서 꼭 모셔와야 할 단 하나의 컨슈머 앱을 고르자면 저는 오랜 기간 모드하우스라고 생각해 왔는데, 이번 기회에 앱스트랙트로 모실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모드하우스가 지금까지는 아시아와 웹2 산업에 머물렀다면, 이번 앱스트랙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아시아를 넘어 북미, 메인스트림 미디어, 그리고 웹3 사업 진출에 가속도를 붙일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구체인과 기존의 타 체인에서는 존재하지 않았던 distribution과 GTM(Go-to-Market)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제가 몇 개월 동안 준비해 온 모드하우스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합니다.
한국에서 꼭 모셔와야 할 단 하나의 컨슈머 앱을 고르자면 저는 오랜 기간 모드하우스라고 생각해 왔는데, 이번 기회에 앱스트랙트로 모실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모드하우스가 지금까지는 아시아와 웹2 산업에 머물렀다면, 이번 앱스트랙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아시아를 넘어 북미, 메인스트림 미디어, 그리고 웹3 사업 진출에 가속도를 붙일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구체인과 기존의 타 체인에서는 존재하지 않았던 distribution과 GTM(Go-to-Market)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와 뭐야 모드하우스가 앱스트랙트로 가는군요. 트리플에스 덕질만 해도 XP 받을 수 있는건가요.
장난끼 다 빼고 이야기 해보면, 앱스트랙트는 자신들의 "목적"을 잘 정의하고 이에 맞는 비즈니스만 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어떤 체인이 "우리는 무엇과 파트너십을 맺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하면
"뭐지 왜 이게 여기서 나와?" 느낌이라면, 앱스트랙트는 애초에 재밌는 거 다 체인 위에 올리겠다는 애들이었으니 아이돌만한게 없지..
최근에 앱스트랙트에 제 이더리움을 너무 많이 빨려서 정내미가 떨어지긴 하는데, 트리플에스 관련된 것은 좀 덜 소비적인 것이었으면.. 좋겠다..
장난끼 다 빼고 이야기 해보면, 앱스트랙트는 자신들의 "목적"을 잘 정의하고 이에 맞는 비즈니스만 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어떤 체인이 "우리는 무엇과 파트너십을 맺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하면
"뭐지 왜 이게 여기서 나와?" 느낌이라면, 앱스트랙트는 애초에 재밌는 거 다 체인 위에 올리겠다는 애들이었으니 아이돌만한게 없지..
최근에 앱스트랙트에 제 이더리움을 너무 많이 빨려서 정내미가 떨어지긴 하는데, 트리플에스 관련된 것은 좀 덜 소비적인 것이었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트리플에스 최근에 입덕해서 이 발표 이후에 기사를 좀 찾아보고 있는데, 앱스트랙트에 올라가는 것이 모드하우스의 팬 엔게이지먼트 플랫폼인 "코스모"이군요.
코스모는 사실 "온 체인 아이돌"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플랫폼인데, 실제로 팬들이 이 앱에서 그레비티라는 투표 이벤트에 참여해서 멤버 구성이나 타이틀곡 선정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이거든요.
탈 중앙 아이돌이라고 불리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고요.
돈 별로 안쓸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실제로 어떤 팬은 여기에 50만불을 써서 코모 토큰을 사서 의사결정에 참여했다는 레딧 글도 있는 것으로 보아, 또 돈 태워야 하는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실제로 앱스트랙트 스마트 월렛은 제가 써봤을 때 모바일에서도 매우 직관적이고 사용 가능해서(그래서 모바일로 데스닷펀 하다가 돈 다 녹음) 잘 하면 이 파트너십을 통해서 앱스트랙트 유저수는 떡상을 하겠군요.
레드불 민팅 때도 보면 트랜잭션 스폰서도 가능한 구조라, 코스모가 앱스트랙트에서 어떤 결과물들을 가져올지 상당히 기대가 되기는 하네요.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abstract-partners-with-k-pop-innovator-modhaus-to-power-fan-engagement-for-triples-artms-and-idntt-reaching-over-600-million-monthly-views-302497741.html?utm_source=chatgpt.com
코스모는 사실 "온 체인 아이돌"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플랫폼인데, 실제로 팬들이 이 앱에서 그레비티라는 투표 이벤트에 참여해서 멤버 구성이나 타이틀곡 선정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이거든요.
탈 중앙 아이돌이라고 불리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고요.
돈 별로 안쓸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실제로 어떤 팬은 여기에 50만불을 써서 코모 토큰을 사서 의사결정에 참여했다는 레딧 글도 있는 것으로 보아, 또 돈 태워야 하는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실제로 앱스트랙트 스마트 월렛은 제가 써봤을 때 모바일에서도 매우 직관적이고 사용 가능해서(그래서 모바일로 데스닷펀 하다가 돈 다 녹음) 잘 하면 이 파트너십을 통해서 앱스트랙트 유저수는 떡상을 하겠군요.
레드불 민팅 때도 보면 트랜잭션 스폰서도 가능한 구조라, 코스모가 앱스트랙트에서 어떤 결과물들을 가져올지 상당히 기대가 되기는 하네요.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abstract-partners-with-k-pop-innovator-modhaus-to-power-fan-engagement-for-triples-artms-and-idntt-reaching-over-600-million-monthly-views-302497741.html?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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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기도 하니 소신발언을 하자면, 전 개인적으로 체인 한국/아시아 BD들이 대기업 팀장급 되는 분들이랑 악수하고 사진 찍고 “MOU 체결 어쩌구 저쩌구” 하는 것을 정말 안좋아합니다.
여태까지 대기업이 체인과 MOU해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온적이 없으니까요. 예시가 너무 많아서 특정 체인을 저격한 것은 아닙니다. 사실상 모두에 대한 저격.
물론 대기업과 악수하고 사진찍고 기사 올리면 인지도야 올라가겠지만, 시장도 이제 그런거 뻔하다는 거 잘 알기도 하고. 진짜 뭔가 실효성있는 파트너십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모드하우스 온보딩은 진짜 좀 다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평상시에 앱스트랙트 브라이언이랑 이야기를 자주 하는데(대부분 대화가 앱스에서 잃은 돈 환불해달라는 내용), 얼마전에 자기는 정말 다르게 하고 싶다고 막 이야기 해서 저는 들은채도 안하고 돈이나 환불해달라고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르게 하고 싶다는 것이 이런거였군요. 물론 모드하우스가 대기업들 보다야 인지도가 떨어지지만, 체인 실사용률로 보면 여태까지 한국에서 만들어낸 파트너십중에서 가장 최대 규모가 아닐까요?
이런 사례들이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사실 모드하우스 말고는 딱히 생각나는 것도 잘 없긴한데, 브라이언은 참 대단하다는 생각.
여태까지 대기업이 체인과 MOU해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온적이 없으니까요. 예시가 너무 많아서 특정 체인을 저격한 것은 아닙니다. 사실상 모두에 대한 저격.
물론 대기업과 악수하고 사진찍고 기사 올리면 인지도야 올라가겠지만, 시장도 이제 그런거 뻔하다는 거 잘 알기도 하고. 진짜 뭔가 실효성있는 파트너십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모드하우스 온보딩은 진짜 좀 다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평상시에 앱스트랙트 브라이언이랑 이야기를 자주 하는데(대부분 대화가 앱스에서 잃은 돈 환불해달라는 내용), 얼마전에 자기는 정말 다르게 하고 싶다고 막 이야기 해서 저는 들은채도 안하고 돈이나 환불해달라고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르게 하고 싶다는 것이 이런거였군요. 물론 모드하우스가 대기업들 보다야 인지도가 떨어지지만, 체인 실사용률로 보면 여태까지 한국에서 만들어낸 파트너십중에서 가장 최대 규모가 아닐까요?
이런 사례들이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사실 모드하우스 말고는 딱히 생각나는 것도 잘 없긴한데, 브라이언은 참 대단하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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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스피커가 진짜 너무 중요하다
평소에 앱스트랙트에 큰 관심은 없는 편이라 그냥 가끔 찍먹 나올 때나 트잭 찍고 마는 편이라 관련 기사나 뉴스가 나와도 안 읽는 편
트리플에스라는 아이돌은 누가있는지 몇명인지도 몰라서 관련 얘기들 나올 때 바로 스킵했는데
캘빈이 글을 썼다니까 읽게 됐다
최근 흐름을 보면 앱스트랙트 쪽 분들이랑 포필러스랑 우호적 관계로 인한 좋은글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서 그걸 감안하고 읽는데도
캘빈이 써서 그런지 설득될라그럼
심지어 지금 온통 텔방에 트리플에스 얘기인데 이거 나만 모르는거였나 싶을정도로 갑자기 소외감들어서 롤하는거 끝내고 이사람들 뮤비라도 봐야되나 싶네
이래서 좋은 스피커가 돼야한다
https://x.com/SiwonHuh/status/1941508975813591104
근데 이사람 미국물 먹었나 영어 존나잘하네
평소에 앱스트랙트에 큰 관심은 없는 편이라 그냥 가끔 찍먹 나올 때나 트잭 찍고 마는 편이라 관련 기사나 뉴스가 나와도 안 읽는 편
트리플에스라는 아이돌은 누가있는지 몇명인지도 몰라서 관련 얘기들 나올 때 바로 스킵했는데
캘빈이 글을 썼다니까 읽게 됐다
최근 흐름을 보면 앱스트랙트 쪽 분들이랑 포필러스랑 우호적 관계로 인한 좋은글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서 그걸 감안하고 읽는데도
캘빈이 써서 그런지 설득될라그럼
심지어 지금 온통 텔방에 트리플에스 얘기인데 이거 나만 모르는거였나 싶을정도로 갑자기 소외감들어서 롤하는거 끝내고 이사람들 뮤비라도 봐야되나 싶네
이래서 좋은 스피커가 돼야한다
https://x.com/SiwonHuh/status/1941508975813591104
근데 이사람 미국물 먹었나 영어 존나잘하네
포필러스 앱스트랙트랑 굉장히 깊은 관계인가?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진짜 별 사이가 아니었는데 캘빈이 어느순간 저희한테 게임 하나씩 전파하더니 저희 회사가 어느새 앱스트랙트 게임방이 되어버렸습니다.
회사 루틴:
아침: 열심히 글 적기
점심: 밥 먹고 돌아와서 커피 마시면서 앱스트랙트 게임하기
저녁: 퇴근 후 집 안가고 앱스트랙트 게임 하면서 채팅방에 공유.
결론: 캘빈은 앱스트랙트 첩자가 맞다.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진짜 별 사이가 아니었는데 캘빈이 어느순간 저희한테 게임 하나씩 전파하더니 저희 회사가 어느새 앱스트랙트 게임방이 되어버렸습니다.
회사 루틴:
아침: 열심히 글 적기
점심: 밥 먹고 돌아와서 커피 마시면서 앱스트랙트 게임하기
저녁: 퇴근 후 집 안가고 앱스트랙트 게임 하면서 채팅방에 공유.
결론: 캘빈은 앱스트랙트 첩자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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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군필여고생쟝 갓삼
일론, AMERICA PARTY 창당
출처
😱 😱 😱 😱 😱
출처
국민 두 명 중 한 명 이상이 이렇게 말합니다.
“이제는 새로운 정당이 필요하다.”
그래서 오늘, 아메리카당(America Party)이 시작됩니다.
두 거대 정당은 겉으론 다르게 보여도, 세금 낭비와 부패에 있어선 다를 바 없습니다.
그 결과, 미국은 점점 무너지고 있고, 우리의 자유는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제, 더는 참을 수 없습니다.
당신의 자유를 되찾기 위한 정당, 아메리카당이 그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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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필여고생쟝 갓삼
일론, AMERICA PARTY 창당 출처 국민 두 명 중 한 명 이상이 이렇게 말합니다. “이제는 새로운 정당이 필요하다.” 그래서 오늘, 아메리카당(America Party)이 시작됩니다. 두 거대 정당은 겉으론 다르게 보여도, 세금 낭비와 부패에 있어선 다를 바 없습니다. 그 결과, 미국은 점점 무너지고 있고, 우리의 자유는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제, 더는 참을 수 없습니다. 당신의 자유를 되찾기 위한 정당, 아메리카당이 그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미국당”을 창당하는 것에 대해서 몇 가지 그냥 정리된 생각들을 정리해보면:
1. 미국에서 여태까지 제3당으로 유의미하게 성공한 적이 없음. 예전에 시어도어 루즈벨트가 전직 대통령이라는 전국적인 인지도를 바탕으로 진보당을 창당해서 대선에서 27%를 득표한 것이 역사상 가장 크게 성공한 3당으로 여겨지고, 그 외에 미국 독립당이나 혁신당 등 다양한 당들이 있었으나 단기적인 임팩트만 남기고 다 사라짐.
미국을 포함한 대부분의 공화정에서 새로운 정당이 출세하지 못하는 이유는 선거제도가 승자독식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인데, 쉽게 설명하면 유권자들이 제3당의 후보를 지지하더라도 그 후보가 당선될 확률이 적다고 여기면 “차악”인 거대 정당의 후보를 뽑고 “최악”을 막으려는 성향을 띠기 때문. 이번 한국 대선에서 이준석 후보를 지지하던 사람들이 결국 선거 당일에는 김문수 후보에 투표한 것과 비슷.
2. 성공한 기업인들이 정치에 눈독 들이는 이유는 명확함. 특히 일론 머스크처럼 전국구 인지도가 높은 기업인들은 정치를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자산인 “인지도”를 먹고 가기 때문에 다른 기반을 가진 사람들보다는 훨씬 더 유리한 위치에서 시작할 수 있음.
나는 부자가 아니어서 모르겠지만, 예전에 정주영 회장이 말년에 모든 것을 걸고 정당을 창당하고 대통령이 되려고 했던 것을 보면, 결국 돈으로 정점에 올라도 할 수 없는 것들은 많고, 특히 기업을 운영하면서 겪은 정치권의 온갖 부조리에 대한 반발심이 결국 정치적 권력을 탐하게 만드는 듯.
물론 일론 머스크가 정말로 “선한 의도”를 가졌는지, 아니면 트럼프와 같이 “정치를 통한 추가적인 이윤 추구”가 목표인 것인지는 사람마다 해석의 여지가 다를 것.
3. 하지만 일론 머스크는 기존 제3당 정치인들과 체급이 다름.
제3당이 유의미한 영향력을 얻는 데 실패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인데. 일론은 어찌 됐든 인류 역사상 가장 부유한 제3당 창당자. 거기에 요즘 시대의 언론이라고 할 수 있는 트위터를 가지고 있기에, 자신의 돈과 소셜 영향력을 기반으로 정치권에 유의미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듦.
최근에 미국에 있었던 3당들, 자유당이나 녹색당에 비해서 다채로운 전략과 선거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은 됨.
4.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연 일론 머스크가 수백 년간 미국 정치를 지탱하던 양당제를 무너뜨릴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음. 그저 단기적인 이벤트에 불과하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일론 머스크니까 업신여기지는 않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공존. 만약 누군가가 양당제를 부술 수 있다면, 그 인물은 일론 머스크처럼 세계적인 인지도와 자본을 가진 사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함.
어차피 이 과정에서 내 돈 드는 것은 없기에, 흥미롭게 팝콘 먹으면서 지켜볼 것.
1. 미국에서 여태까지 제3당으로 유의미하게 성공한 적이 없음. 예전에 시어도어 루즈벨트가 전직 대통령이라는 전국적인 인지도를 바탕으로 진보당을 창당해서 대선에서 27%를 득표한 것이 역사상 가장 크게 성공한 3당으로 여겨지고, 그 외에 미국 독립당이나 혁신당 등 다양한 당들이 있었으나 단기적인 임팩트만 남기고 다 사라짐.
미국을 포함한 대부분의 공화정에서 새로운 정당이 출세하지 못하는 이유는 선거제도가 승자독식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인데, 쉽게 설명하면 유권자들이 제3당의 후보를 지지하더라도 그 후보가 당선될 확률이 적다고 여기면 “차악”인 거대 정당의 후보를 뽑고 “최악”을 막으려는 성향을 띠기 때문. 이번 한국 대선에서 이준석 후보를 지지하던 사람들이 결국 선거 당일에는 김문수 후보에 투표한 것과 비슷.
2. 성공한 기업인들이 정치에 눈독 들이는 이유는 명확함. 특히 일론 머스크처럼 전국구 인지도가 높은 기업인들은 정치를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자산인 “인지도”를 먹고 가기 때문에 다른 기반을 가진 사람들보다는 훨씬 더 유리한 위치에서 시작할 수 있음.
나는 부자가 아니어서 모르겠지만, 예전에 정주영 회장이 말년에 모든 것을 걸고 정당을 창당하고 대통령이 되려고 했던 것을 보면, 결국 돈으로 정점에 올라도 할 수 없는 것들은 많고, 특히 기업을 운영하면서 겪은 정치권의 온갖 부조리에 대한 반발심이 결국 정치적 권력을 탐하게 만드는 듯.
물론 일론 머스크가 정말로 “선한 의도”를 가졌는지, 아니면 트럼프와 같이 “정치를 통한 추가적인 이윤 추구”가 목표인 것인지는 사람마다 해석의 여지가 다를 것.
3. 하지만 일론 머스크는 기존 제3당 정치인들과 체급이 다름.
제3당이 유의미한 영향력을 얻는 데 실패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인데. 일론은 어찌 됐든 인류 역사상 가장 부유한 제3당 창당자. 거기에 요즘 시대의 언론이라고 할 수 있는 트위터를 가지고 있기에, 자신의 돈과 소셜 영향력을 기반으로 정치권에 유의미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듦.
최근에 미국에 있었던 3당들, 자유당이나 녹색당에 비해서 다채로운 전략과 선거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은 됨.
4.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연 일론 머스크가 수백 년간 미국 정치를 지탱하던 양당제를 무너뜨릴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음. 그저 단기적인 이벤트에 불과하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일론 머스크니까 업신여기지는 않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공존. 만약 누군가가 양당제를 부술 수 있다면, 그 인물은 일론 머스크처럼 세계적인 인지도와 자본을 가진 사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함.
어차피 이 과정에서 내 돈 드는 것은 없기에, 흥미롭게 팝콘 먹으면서 지켜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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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Makes You Humble MMYH 팟캐스트 2화 2편 - Yapping 문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feat. 글 쓰기가 앞으로도 돈이 될까?)
요즘 Yapping 안하는 사람 있나?! 라고 할 만큼 트위터만 틀면 야핑 얘기 천지인데요.
그로 인해서 피로감을 느끼는 분들도 많아진게 사실입니다.
야핑은 이롭다! 수빈파 와
그렇지만은 않다! 스티브파 의 의견 대립!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도 들어보시죠.
그리고 미디어로 가득찬 이 시대, 글이 과연 돈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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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Yapping 안하는 사람 있나?! 라고 할 만큼 트위터만 틀면 야핑 얘기 천지인데요.
그로 인해서 피로감을 느끼는 분들도 많아진게 사실입니다.
야핑은 이롭다! 수빈파 와
그렇지만은 않다! 스티브파 의 의견 대립!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도 들어보시죠.
그리고 미디어로 가득찬 이 시대, 글이 과연 돈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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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번역공장
Market Makes You Humble MMYH 팟캐스트 2화 2편 - Yapping 문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feat. 글 쓰기가 앞으로도 돈이 될까?) 요즘 Yapping 안하는 사람 있나?! 라고 할 만큼 트위터만 틀면 야핑 얘기 천지인데요. 그로 인해서 피로감을 느끼는 분들도 많아진게 사실입니다. 야핑은 이롭다! 수빈파 와 그렇지만은 않다! 스티브파 의 의견 대립!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도 들어보시죠. 그리고 미디어로…
서로 그냥 나와서 “오오 동의합니다.” 해주며 대립하지 않고 아무 의미없게 노잼으로 흐르는게 아니라 그래도 다른 의견들을 내는게 더 의미가 있고 재밌는데, 그게 수빈님이라 더 유의미한 논의가 된 거 같습니다.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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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CryptoMouse's View
1. 봉펀이 펌펀 볼륨 거의 다 따잇한 상황
2. 오늘 일론 아메리카 파뤼 관련 밈도 봉펀에서 나온 녀석이 대장주
2. 오늘 일론 아메리카 파뤼 관련 밈도 봉펀에서 나온 녀석이 대장주
USELESS 이후로 BONK펀 장이 오면서 봉크도 계속 탄력받는 중
$BONK 는 봉크봇 이후에 또 봉크펀의 수익 50%를 소각하는데 쓰기 때문에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오르는 중. 뽕크는 ㄹㅇ 단순 커뮤니티 밈코인에서 프로덕트도 잘 내는 하이브리드로 피봇 겁나 잘한듯.
잘하는데 유통량도 다 풀렸고 업비트에도 이미 올라와있고, 소각구조라 버추얼류 같이 주기적으로 기회 되면 오르고를 반복하지 않을까.
$BONK 는 봉크봇 이후에 또 봉크펀의 수익 50%를 소각하는데 쓰기 때문에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오르는 중. 뽕크는 ㄹㅇ 단순 커뮤니티 밈코인에서 프로덕트도 잘 내는 하이브리드로 피봇 겁나 잘한듯.
잘하는데 유통량도 다 풀렸고 업비트에도 이미 올라와있고, 소각구조라 버추얼류 같이 주기적으로 기회 되면 오르고를 반복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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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1. UAE 골든 비자(Golden Visa) :
아랍에미리트 연방(UAE)이 우수 인재, 투자자, 창업가, 과학자 등에게 장기 체류를 허용하기 위해 도입한 10년 또는 5년짜리 장기 거주 비자 제도
2. 취지 :
원래 투자자, 스타트업 창업가, 과학자, 의사, 엔지니어, 예술가, 뛰어난 학생 및 졸업생 등을 위한 제도
3. 혜택 :
후원자없이 UAE에 체류가능, 자유로운 사업 가능, 가족동반 가능, UAE의 각종 조세혜택 가능
4. 톤 스테이커 대상 혜택 :
10만불 가치 이상의 $TON 스테이커에게 제공 (수수료 3.5만불 발생)
아랍에미리트 연방(UAE)이 우수 인재, 투자자, 창업가, 과학자 등에게 장기 체류를 허용하기 위해 도입한 10년 또는 5년짜리 장기 거주 비자 제도
2. 취지 :
원래 투자자, 스타트업 창업가, 과학자, 의사, 엔지니어, 예술가, 뛰어난 학생 및 졸업생 등을 위한 제도
3. 혜택 :
후원자없이 UAE에 체류가능, 자유로운 사업 가능, 가족동반 가능, UAE의 각종 조세혜택 가능
4. 톤 스테이커 대상 혜택 :
10만불 가치 이상의 $TON 스테이커에게 제공 (수수료 3.5만불 발생)
이런게 진짜 수요를 창출할 수 있는 외부 파트너십인 거 같기도..
Forwarded from 갱생코인
TON 저거 UAE가 아니라 UAE 비자 취득 도와주는 에이전시랑 계약한거라고 함
https://app.peravel.com/visa/uae-10-year-golden-v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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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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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런치패드 분야에서 펌프닷펀이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1등 자리를 내눴네요.
사실 3등부터는 볼륨에서 큰 차이가 나서 큰 의미 없는 거 같고, 24시간 기준 4억 달러 볼륨은 정말 미쳤네요.
출처: https://jup.ag/pro?tab=launchpads
사실 3등부터는 볼륨에서 큰 차이가 나서 큰 의미 없는 거 같고, 24시간 기준 4억 달러 볼륨은 정말 미쳤네요.
출처: https://jup.ag/pro?tab=launchpa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