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파이의 공동 창업자인 아닐이 저희 포필러스 계정을 태그해줬네요.
리스트에 굉장히 많은 리서치 회사들이 있지만 저희를 태그해줬다는 것이 뭔가 인정을 받는 느낌을 받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맨 처음에 포필러스를 창업하려고 했을 때 가장 먼저 조언을 구했던 사람이 바로 델파이의 아닐이었습니다. 물론 구면도 아니었고 제가 다짜고짜 이메일과 디엠을 보냈는데, 흔쾌히 저한테 시간을 내주었고, 아닐과 통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때 아닐은 저에게 델파이가 성장한 스토리를 이야기 해주었고, 그게 저에게 굉장히 큰 용기가 되어서 포필러스를 창업할 수 있었습니다.
아닐이 해줬던 말중에 지금도 제가 마음속 깊히 세기고 있는 것은
라는 조언이었습니다. 이 조언이 저희가 잠깐 방향성을 잃거나 방황할 때마다 좋은 길라잡이가 됐던 거 같습니다.
업계에 아닐과 같은 훌륭한 선배님이 있다는 것은 정말 큰 복입니다. 저도 꼭 더 성공해서 아닐과 같이 후배들에게 큰 영감이 될 수 있는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리스트에 굉장히 많은 리서치 회사들이 있지만 저희를 태그해줬다는 것이 뭔가 인정을 받는 느낌을 받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맨 처음에 포필러스를 창업하려고 했을 때 가장 먼저 조언을 구했던 사람이 바로 델파이의 아닐이었습니다. 물론 구면도 아니었고 제가 다짜고짜 이메일과 디엠을 보냈는데, 흔쾌히 저한테 시간을 내주었고, 아닐과 통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때 아닐은 저에게 델파이가 성장한 스토리를 이야기 해주었고, 그게 저에게 굉장히 큰 용기가 되어서 포필러스를 창업할 수 있었습니다.
아닐이 해줬던 말중에 지금도 제가 마음속 깊히 세기고 있는 것은
"처음부터 위대한 것을 하려고 하지 마라. 리서치를 좋아하고, 잘 한다면 그것에 몰두해라. 그러면 기회는 찾아온다. 너가 오직 집중해야 하는 것은 리서치 그 자체다. 델파이도 처음부터 지금의 사업을 구상한 것이 아니다. 그냥 하다보니 기회가 찾아왔고 성장할 수 있었다."
라는 조언이었습니다. 이 조언이 저희가 잠깐 방향성을 잃거나 방황할 때마다 좋은 길라잡이가 됐던 거 같습니다.
업계에 아닐과 같은 훌륭한 선배님이 있다는 것은 정말 큰 복입니다. 저도 꼭 더 성공해서 아닐과 같이 후배들에게 큰 영감이 될 수 있는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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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처음부터 위대한 것을 하려고 하지 마라. 리서치를 좋아하고, 잘 한다면 그것에 몰두해라. 그러면 기회는 찾아온다. 너가 오직 집중해야 하는 것은 리서치 그 자체다.
이건 리서쳐 개인으로서도 와닿는 말이네요. 처음 체인라이트에서 리서치 업무를 배정받았을 때 정말 막막했습니다. 살면서 써봤던 글이라고는 TIL 블로그랑 제안서, 논문 이정도 밖에 없었는데 무슨 자신감으로 지원했는지도 모르겠네요. 입사하고 두어달 정도 어떤 글을 써볼 수 있을지 고민했고, 그냥 내가 관심있게 보고 있는 프로젝트들 보안 얘기를 해보자라는 막연한 결론으로 시작한 것이 제 글쓰기 커리어의 시작이었습니다.. 지금도 처음 쓴 아티클을 보면 내놓기 조금 부끄럽습니다.
스티브님이 아닐과 같은 선배를 둔 것이 복이라고 말씀하셨듯이, 저도 국내의 선배 리서쳐들이 없었더라면 리서쳐라는 직업에 대해 확신을 가질 수 없었을 겁니다. 이전 회사에 있었을 때 리서쳐분들과 물리적인 교류는 거의 없었지만, 적어도 이분들이 뿌리는 글만으로도 리서쳐로써 가야할 방향은 충분히 제시해주었기에..
본론으로 돌아와서, 저도 일단 하다보면 기회는 찾아온다는 말에 많이 공감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더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리서치 아티클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드는데 리턴은 적은 일이니 조금 욕심이겠지만요,,) 저도 언젠가 등장할 리서쳐분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조언을 해줄 수 있도록 많이 성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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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unfolded.
First spot Solana staking ETF, $SSK, ended its debut day with $33M in volume and $12M in inflows — link | AI comment
Forwarded from SB Crypto
📊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기본 📊
갑자기 간단하게나마 정리해보고 싶어서 공유합니다. 제가 평소 대시보드 만드는 데이터 분석 생각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X 시장이 소셜에서 언급이 되고 있네. 시장 뷰를 보기위해 데이터는 어떻게 만드는 게 좋을까?"
우선 블록체인에서 확인할 수 있는 가장 큰 정보는 4가지입니다.
1. 주체 - 크게 2가지입니다. (a) 사용자와 (b) 컨트랙트
2. 동작 (이벤트) - 거래 동작을 제외하고도 컨트랙트가 구현해둔 다양한 표현의 로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순 transfer 외에도 withdraw/deposit 등 구분도 있고 팀의 재량과 표준에 대한 지식이 필요합니다. 코드를 알아두면 가장 좋은 부분이 여기이긴 합니다.
3. (거래) 재화 -3가지로 모두 표현 가능합니다. ft / nft / native token. 여기에 총 양과 가격 데이터를 곱해주면 더 직관적인 값을 얻을 수 있습니다.
4. 시점 - 블록체인 특성상 해당 트랜잭션이 담긴 블록의 block_time으로 많이 계산합니다.
이 네 가지의 조합으로 데이터를 뽑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가장 쉽게는 대푯값을 사용합니다. 합, 평균, 중앙값, 최댓값, 최솟값, 사분위값 등이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은 (1) 비교 (2) 관계 (3) 분포/구성 선에서 대부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시간 흐름에 따른 유저/거래액/리텐션 비교, 유저와 거래액 상관관계, 특정 기준에 따른 사용자 분포와 구성 등등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DAU/WAU/MAU (일간/주간/월간 사용자 수), 트랜잭션 수, 거래액, TVL의 변화량, PnL, 유통량 등을 통해 어느 정도 상황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프로토콜에 따라 다양한 상호작용을 이해할 수록 더 자세하게 만들 수 있고, 사용자에 대한 기준을 섬세하게 잡을수록 재밌는 분석도 가능합니다. (거래량 또는 보유액 기준/주소 생성 기준/과거 활동 기준 등등)
블록체인은 크게 까다로운 게 2가지인데. (1) 체인/댑 등 프로토콜에 따른 표준 차이 (2) 레이블링 부족이 있습니다. 물론 점점 추상화 테이블이 많아지고 레이블이 많아지지만 제가 느끼기에 시장 규모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익스플로러를 통해 컨트랙트를 읽거나 다양한 데이터 플랫폼들의 레이블을 가져올 수 있기에 본인의 검색 및 코드리터러시 역량에 따라 쉬울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예측의 레벨로 넘어갈 수 있느냐. 이건 분석에서 또 다른 영역입니다. 왜냐하면 데이터만으로는 알 수 없는 영역이 분명히 많습니다. 소셜 활동 지표, 매크로 상황 등 다양한 요소가 있기 때문입니다.
궁극적으로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팀에서는 해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단순히 진단 뿐만 아니라 a/b test 등을 통해 시스템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습니다.
대시보드를 만드는 가장 큰 목적은 의사 결정의 support입니다. 데이터 자체만으로 결정을 내리는 것은 쉽지는 않습니다. 사용자의 시점에 따라 누구는 롱을 누구는 숏을 볼 수 있으니까요. 물론 그런 시점들을 잘 학습시켜두면 시스템으로 가능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통계학적 유의미성을 위한 과정도 이미 선대의 분석가들이 많이 해두었습니다.
다만 의사 결정 시스템에서 시각화 과정에서 몇 가지 원칙은 있습니다. 제가 대학원에서 배운 가장 중요한 원칙은 슈나이더만 규칙입니다.
"항상 전체를 먼저 제시하고, 이후 필터 또는 검색을 통해, 더 자세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더 재밌는 것은 많습니다. 배치/색상 등은 어떻게 해야 오해석을 막을 수 있는지, 인터랙션을 어떻게 제시할 것인지, 빠른 판단을 위해 UX를 어떻게 제공할 것인지 등등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는 정말 재밌는 영역입니다. 종종 대학교 학회 및 동아리, 기업 강의에서 발표를 많이 했었는데 언제 시간나면 유튜브에 Dune Dashboard를 라이브코딩하면서 시각화 영상을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시보드 많이 활용하고, 기회되시면 대시보드마다 좋아요도 눌러주세요.
https://dune.com/hashed_official
갑자기 간단하게나마 정리해보고 싶어서 공유합니다. 제가 평소 대시보드 만드는 데이터 분석 생각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X 시장이 소셜에서 언급이 되고 있네. 시장 뷰를 보기위해 데이터는 어떻게 만드는 게 좋을까?"
우선 블록체인에서 확인할 수 있는 가장 큰 정보는 4가지입니다.
1. 주체 - 크게 2가지입니다. (a) 사용자와 (b) 컨트랙트
2. 동작 (이벤트) - 거래 동작을 제외하고도 컨트랙트가 구현해둔 다양한 표현의 로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순 transfer 외에도 withdraw/deposit 등 구분도 있고 팀의 재량과 표준에 대한 지식이 필요합니다. 코드를 알아두면 가장 좋은 부분이 여기이긴 합니다.
3. (거래) 재화 -3가지로 모두 표현 가능합니다. ft / nft / native token. 여기에 총 양과 가격 데이터를 곱해주면 더 직관적인 값을 얻을 수 있습니다.
4. 시점 - 블록체인 특성상 해당 트랜잭션이 담긴 블록의 block_time으로 많이 계산합니다.
이 네 가지의 조합으로 데이터를 뽑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가장 쉽게는 대푯값을 사용합니다. 합, 평균, 중앙값, 최댓값, 최솟값, 사분위값 등이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은 (1) 비교 (2) 관계 (3) 분포/구성 선에서 대부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시간 흐름에 따른 유저/거래액/리텐션 비교, 유저와 거래액 상관관계, 특정 기준에 따른 사용자 분포와 구성 등등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DAU/WAU/MAU (일간/주간/월간 사용자 수), 트랜잭션 수, 거래액, TVL의 변화량, PnL, 유통량 등을 통해 어느 정도 상황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프로토콜에 따라 다양한 상호작용을 이해할 수록 더 자세하게 만들 수 있고, 사용자에 대한 기준을 섬세하게 잡을수록 재밌는 분석도 가능합니다. (거래량 또는 보유액 기준/주소 생성 기준/과거 활동 기준 등등)
블록체인은 크게 까다로운 게 2가지인데. (1) 체인/댑 등 프로토콜에 따른 표준 차이 (2) 레이블링 부족이 있습니다. 물론 점점 추상화 테이블이 많아지고 레이블이 많아지지만 제가 느끼기에 시장 규모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익스플로러를 통해 컨트랙트를 읽거나 다양한 데이터 플랫폼들의 레이블을 가져올 수 있기에 본인의 검색 및 코드리터러시 역량에 따라 쉬울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예측의 레벨로 넘어갈 수 있느냐. 이건 분석에서 또 다른 영역입니다. 왜냐하면 데이터만으로는 알 수 없는 영역이 분명히 많습니다. 소셜 활동 지표, 매크로 상황 등 다양한 요소가 있기 때문입니다.
궁극적으로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팀에서는 해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단순히 진단 뿐만 아니라 a/b test 등을 통해 시스템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습니다.
대시보드를 만드는 가장 큰 목적은 의사 결정의 support입니다. 데이터 자체만으로 결정을 내리는 것은 쉽지는 않습니다. 사용자의 시점에 따라 누구는 롱을 누구는 숏을 볼 수 있으니까요. 물론 그런 시점들을 잘 학습시켜두면 시스템으로 가능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통계학적 유의미성을 위한 과정도 이미 선대의 분석가들이 많이 해두었습니다.
다만 의사 결정 시스템에서 시각화 과정에서 몇 가지 원칙은 있습니다. 제가 대학원에서 배운 가장 중요한 원칙은 슈나이더만 규칙입니다.
"항상 전체를 먼저 제시하고, 이후 필터 또는 검색을 통해, 더 자세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더 재밌는 것은 많습니다. 배치/색상 등은 어떻게 해야 오해석을 막을 수 있는지, 인터랙션을 어떻게 제시할 것인지, 빠른 판단을 위해 UX를 어떻게 제공할 것인지 등등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는 정말 재밌는 영역입니다. 종종 대학교 학회 및 동아리, 기업 강의에서 발표를 많이 했었는데 언제 시간나면 유튜브에 Dune Dashboard를 라이브코딩하면서 시각화 영상을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시보드 많이 활용하고, 기회되시면 대시보드마다 좋아요도 눌러주세요.
https://dune.com/hashed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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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수이도 슬슬 뒤지나? 할때쯤 되면 한번씩 보여주는 코인이 된듯. 에코시스템들도 대체로 반응이 좋은거같네요. (짤은 시총순 정렬)
지금 수이 뿐만 아니라 수이쪽 생태계가 다시 살아나면서 생태계 전반에 꽤 긍정적인 자금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모양새 입니다.
시투스 해킹만 없었다면 훨씬 좋은 모멘텀을 가질 수 있었을텐데 그게 아쉽고, 다만 KBW 메인 스폰서인 만큼, 다시 분위기를 타서 좋은 결과물을 보여주면 좋겠네요. 수이플레이도 곧이고..
시투스 해킹만 없었다면 훨씬 좋은 모멘텀을 가질 수 있었을텐데 그게 아쉽고, 다만 KBW 메인 스폰서인 만큼, 다시 분위기를 타서 좋은 결과물을 보여주면 좋겠네요. 수이플레이도 곧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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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다시 돌아온 앱스트랙트 x 레드불 민팅
https://www.gate.com/web3/activities/collect-in-the-moment-digital-collectible-with-oracle-red-bull-racing
저번 앱스트랙트 x 레드불 민팅이 XP를 정말 많이 줬었는데 이번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특히 유료 민팅 가성비가 왠만한 Dapp 순위권 뺨싸대기 후리니 무료 민팅 외에도 유료민팅까지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유료 민팅의 경우엔 0.002 eth가 소모되고 랜덤으로 실버와 골드 등급이 나옵니다. 저는 실버, 골드를 모든 종류의 카드를 대상으로 수집하는 것을 목표로 민팅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오픈씨 구매는 인정이 되지 않습니다
#Abstract
https://www.gate.com/web3/activities/collect-in-the-moment-digital-collectible-with-oracle-red-bull-racing
저번 앱스트랙트 x 레드불 민팅이 XP를 정말 많이 줬었는데 이번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특히 유료 민팅 가성비가 왠만한 Dapp 순위권 뺨싸대기 후리니 무료 민팅 외에도 유료민팅까지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유료 민팅의 경우엔 0.002 eth가 소모되고 랜덤으로 실버와 골드 등급이 나옵니다. 저는 실버, 골드를 모든 종류의 카드를 대상으로 수집하는 것을 목표로 민팅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오픈씨 구매는 인정이 되지 않습니다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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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야퍼들 말고는 사실 업비트 공지가 떴을 때, 도대체 뉴턴이 뭔데라고 하는 분위기가 많았음. 사실 아는 사람들 한테는 도커 개발자가 만들고, 폴리마켓에 연동되고, 페이팔 필두로 $80m을 받은 곳이라 업비트까진 몰라도 확신의 바낸상이긴 했던 뉴턴.
FP 형님들이 국문으로 리서치 써주셨고, 요약하자면, AI기반 트레이딩 및 WEB3 활동에 있어서 검증 가능하고 사고방지가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더 뛰어나다고 하는 것 같음.
최근에 인도햄들이 대신 코딩까지 해주는 앱이라면서 투자 왕창 받고 유니콘 등극했는데, 알고보니 수백명 개발자들이 AI인척 수제코딩하고 있었음ㅋㅋ
이런 것 뿐만이 아니라 AI가 수집한 정보가 어떻게 쓰이고, 명령에 기반한 행위가 어떤 과정을 통해서 일어났는지를 알게 해주는 기술을 탑재했다고 함.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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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베스트가 모나드 관련 밋업을 한다고 해서 공유합니다.
모나드가 요즘 마인드셰어를 많이 잃어서 근황이 궁금하신 분들은 한 번 가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네요.
광고 아니고 비하베스트와 개인적인 친분으로 홍보해봅니다.
모나드가 요즘 마인드셰어를 많이 잃어서 근황이 궁금하신 분들은 한 번 가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네요.
광고 아니고 비하베스트와 개인적인 친분으로 홍보해봅니다.
(D-8) Monad Blitz Seoul 🇰🇷
Monad 재단과 Chainlink 재단, B-Harvest가 함께 주최하는 Monad 빌더들을 위한 해커톤, Monad Blitz Seoul 이 이번 7월 12일 (토) 시작됩니다.
짧은 시간동안 집중적으로 즐길 있도록 구성된 오프라인 해커톤인 이번 Monad Blitz Seoul에서 참가자 분들은 모나드의 L1 환경을 자연스럽게 체험하며 빌딩해볼 수 있습니다.
파트너 리스트
1. 국내 블록체인 학회: Decipher, Orakle, BAY, Ewha Chain, PDAO, Blue node
2. Monad Dapp: Nad.fun, Clober
3. 국내 블록체인 기업: DSRV, Cosmostation
누구를 위한 행사인가요?
1. 검증된 빌더, 개발자: 깃허브, 포트폴리오로 보여줄 수 있는 개발 경험을 보유하신 분
2. 실험가 & 혁신가: 머릿속 아이디어를 하루 안에 검증해보고 싶은 분
3. 커뮤니티 구성원: 모나드 생태계의 핵심 멤버가 되고 싶은 분
ℹ️ 참가 안내
1인 팀 부터 최대 3명으로 구성된 팀까지 참가 가능하며, 팀 없이 개인 참가 또한 가능합니다. (행사 당일 개인으로 참가하신 분들끼리 팀을 구성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 참가 신청 마감일은 7월 11일 입니다!
ℹ️ 행사 정보
📍 장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 334, 한양상가 3층 도산 프라이빗
📅 날짜: 2025년 7월 12일 (토)
🔗 Luma: https://lu.ma/qfgdzw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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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비하베스트가 모나드 관련 밋업을 한다고 해서 공유합니다. 모나드가 요즘 마인드셰어를 많이 잃어서 근황이 궁금하신 분들은 한 번 가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네요. 광고 아니고 비하베스트와 개인적인 친분으로 홍보해봅니다. (D-8) Monad Blitz Seoul 🇰🇷 Monad 재단과 Chainlink 재단, B-Harvest가 함께 주최하는 Monad 빌더들을 위한 해커톤, Monad Blitz Seoul 이 이번 7월 12일 (토) 시작됩니다.…
비하베스트 이야기가 나와서 개인적으로 비하베스트에 대한 제 생각을 공유하자면.
국내에 수많은 벨리데이터 회사가 있지만, 그 어떤 회사의 대표님들 보다도 대표님이 실무에 대한 지식이 가장 많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보통 회사를 운영하다보면 실무가 아니라 뒷선에서 운영에 신경쓰기 마련인데, 여기 대표님은 계속해서 빌딩에 큰 애착과 열정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저도 스타트업 규모에서는 대표가 실무를 알아야 건강한 것이라고 생각해서 리서치를 놓지 않으려고 하는데, 비하베스트 대표님을 보면서 또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어찌됐든 비하베스트는 여러모로 흥미로운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에 수많은 벨리데이터 회사가 있지만, 그 어떤 회사의 대표님들 보다도 대표님이 실무에 대한 지식이 가장 많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보통 회사를 운영하다보면 실무가 아니라 뒷선에서 운영에 신경쓰기 마련인데, 여기 대표님은 계속해서 빌딩에 큰 애착과 열정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저도 스타트업 규모에서는 대표가 실무를 알아야 건강한 것이라고 생각해서 리서치를 놓지 않으려고 하는데, 비하베스트 대표님을 보면서 또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어찌됐든 비하베스트는 여러모로 흥미로운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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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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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YH 험블시가맨 팟캐스트 2화 1편 - '비트코인 온리' 대체 언제까지? 알트장은 올까?
2화엔 SB Crypto 수빈님과 Steve's Catallaxy 스티브님 두 분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끝 없이 오르는 비트코인 도미넌스, 내리기만 하는 알트, 우리 모두가 바라는 행복의 알트장, 이제는 더이상 바랄 수 없는 걸까요?
이에 대해 두 전문 리서처 분들은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실지, 한번 알아보시죠!
2화 2편은 요즘 핫한 Yapping에 대해서 이야기 나눕니다. Coming soon!
(전문 영상편집자 분의 손길로 1화에 비해 퀄리티가 급격하게 올라갔네요. @real_frog_man 님께 감사드립니다)
유튜브에서 보기
2화엔 SB Crypto 수빈님과 Steve's Catallaxy 스티브님 두 분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끝 없이 오르는 비트코인 도미넌스, 내리기만 하는 알트, 우리 모두가 바라는 행복의 알트장, 이제는 더이상 바랄 수 없는 걸까요?
이에 대해 두 전문 리서처 분들은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실지, 한번 알아보시죠!
2화 2편은 요즘 핫한 Yapping에 대해서 이야기 나눕니다. Coming soon!
(전문 영상편집자 분의 손길로 1화에 비해 퀄리티가 급격하게 올라갔네요. @real_frog_man 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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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번역공장
MMYH 험블시가맨 팟캐스트 2화 1편 - '비트코인 온리' 대체 언제까지? 알트장은 올까? 2화엔 SB Crypto 수빈님과 Steve's Catallaxy 스티브님 두 분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끝 없이 오르는 비트코인 도미넌스, 내리기만 하는 알트, 우리 모두가 바라는 행복의 알트장, 이제는 더이상 바랄 수 없는 걸까요? 이에 대해 두 전문 리서처 분들은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실지, 한번 알아보시죠! 2화 2편은 요즘 핫한 Yapping에…
주혁님 팟캐스트 이후로 진짜 오랜만에 편한 분위기에서 떠들고 왔습니다.
앞으로 자주 나가서 떠들고 나올 거 같아요. 시장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얍핑에 대한 생각들을 담았습니다.
앞으로 자주 나가서 떠들고 나올 거 같아요. 시장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얍핑에 대한 생각들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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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다이어리
혹시라도 F1 영화를 보신다면 Sui로고 찾기하며 봐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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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다이어리
사실 포뇨님이 F1 보시고 오셔서 "거기서 수이 나오는데 되게 반가웠어요." 하셨는데, 제가 그 때 "아니 뭐 거기서 수이 보이면 수이가 오르나." 했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마케팅에서 자신들의 프로덕트를 홍보하지 않고, 프로덕트와 관련없는 것들을 컨텐츠화 시키는 방식의 컨텐츠 마케팅을 누구보다 선구적으로 진행한 것이 바로 레드불 입니다.
레드불의 유튜브를 가보면 레드불 음료수에 대한 장면은 하나도 없고 익스트림 스포츠에 대한 영상들이 많습니다. 이건 이들이 제품 자체보다는 브랜드가 상징하는 문화를 소비하게 만들고 브랜드의 상징성을 대중들에게 부각하기 위함인데.
실질적으로 전 레드불의 유튜브를 보면서 "이게 과연 레드불 매출에 도움이 되나?" 하는 의구심이 많이 들기도 했습니다만.. 어쨌든 세계 에너지 음료 시장 점유율 1등이 되기는 했습니다.
비슷한 방식의 마케팅을 쓰는게 애플이나 나이키가 있죠.
수이도 어쩌면 이러한 방식의 마케팅으로 레드불을 스폰한 것일텐데요. 이게 실질적으로 수이의 성공과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마침 요즘 앱스트랙트 XP를 얻기 위해서 레드불 카드를 맨날 뽑고있는데, 확실히 이게 효과가 있으니 자꾸 레드불과 협업을 하는 것이겠죠?
그나저나 요즘 제가 제일 많이 쓰는 체인이 수이와 앱스트랙트인데, 둘이 트위터에서 싸우는 것과 별개로 나름 공통점들이 있긴 하네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마케팅에서 자신들의 프로덕트를 홍보하지 않고, 프로덕트와 관련없는 것들을 컨텐츠화 시키는 방식의 컨텐츠 마케팅을 누구보다 선구적으로 진행한 것이 바로 레드불 입니다.
레드불의 유튜브를 가보면 레드불 음료수에 대한 장면은 하나도 없고 익스트림 스포츠에 대한 영상들이 많습니다. 이건 이들이 제품 자체보다는 브랜드가 상징하는 문화를 소비하게 만들고 브랜드의 상징성을 대중들에게 부각하기 위함인데.
실질적으로 전 레드불의 유튜브를 보면서 "이게 과연 레드불 매출에 도움이 되나?" 하는 의구심이 많이 들기도 했습니다만.. 어쨌든 세계 에너지 음료 시장 점유율 1등이 되기는 했습니다.
비슷한 방식의 마케팅을 쓰는게 애플이나 나이키가 있죠.
수이도 어쩌면 이러한 방식의 마케팅으로 레드불을 스폰한 것일텐데요. 이게 실질적으로 수이의 성공과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마침 요즘 앱스트랙트 XP를 얻기 위해서 레드불 카드를 맨날 뽑고있는데, 확실히 이게 효과가 있으니 자꾸 레드불과 협업을 하는 것이겠죠?
그나저나 요즘 제가 제일 많이 쓰는 체인이 수이와 앱스트랙트인데, 둘이 트위터에서 싸우는 것과 별개로 나름 공통점들이 있긴 하네요.
YouTube
Red Bull
Experience the world of Red Bull like you have never seen it before, with the best action sport videos on YouTube.
You can watch plenty more on http://redbull.com
You can watch plenty more on http://redbull.com
브라이언홍
Abstract x Modhaus
제가 몇 개월 동안 준비해 온 모드하우스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합니다.
한국에서 꼭 모셔와야 할 단 하나의 컨슈머 앱을 고르자면 저는 오랜 기간 모드하우스라고 생각해 왔는데, 이번 기회에 앱스트랙트로 모실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모드하우스가 지금까지는 아시아와 웹2 산업에 머물렀다면, 이번 앱스트랙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아시아를 넘어 북미, 메인스트림 미디어, 그리고 웹3 사업 진출에 가속도를 붙일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구체인과 기존의 타 체인에서는 존재하지 않았던 distribution과 GTM(Go-to-Market)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제가 몇 개월 동안 준비해 온 모드하우스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합니다.
한국에서 꼭 모셔와야 할 단 하나의 컨슈머 앱을 고르자면 저는 오랜 기간 모드하우스라고 생각해 왔는데, 이번 기회에 앱스트랙트로 모실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모드하우스가 지금까지는 아시아와 웹2 산업에 머물렀다면, 이번 앱스트랙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아시아를 넘어 북미, 메인스트림 미디어, 그리고 웹3 사업 진출에 가속도를 붙일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구체인과 기존의 타 체인에서는 존재하지 않았던 distribution과 GTM(Go-to-Market)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와 뭐야 모드하우스가 앱스트랙트로 가는군요. 트리플에스 덕질만 해도 XP 받을 수 있는건가요.
장난끼 다 빼고 이야기 해보면, 앱스트랙트는 자신들의 "목적"을 잘 정의하고 이에 맞는 비즈니스만 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어떤 체인이 "우리는 무엇과 파트너십을 맺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하면
"뭐지 왜 이게 여기서 나와?" 느낌이라면, 앱스트랙트는 애초에 재밌는 거 다 체인 위에 올리겠다는 애들이었으니 아이돌만한게 없지..
최근에 앱스트랙트에 제 이더리움을 너무 많이 빨려서 정내미가 떨어지긴 하는데, 트리플에스 관련된 것은 좀 덜 소비적인 것이었으면.. 좋겠다..
장난끼 다 빼고 이야기 해보면, 앱스트랙트는 자신들의 "목적"을 잘 정의하고 이에 맞는 비즈니스만 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어떤 체인이 "우리는 무엇과 파트너십을 맺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하면
"뭐지 왜 이게 여기서 나와?" 느낌이라면, 앱스트랙트는 애초에 재밌는 거 다 체인 위에 올리겠다는 애들이었으니 아이돌만한게 없지..
최근에 앱스트랙트에 제 이더리움을 너무 많이 빨려서 정내미가 떨어지긴 하는데, 트리플에스 관련된 것은 좀 덜 소비적인 것이었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트리플에스 최근에 입덕해서 이 발표 이후에 기사를 좀 찾아보고 있는데, 앱스트랙트에 올라가는 것이 모드하우스의 팬 엔게이지먼트 플랫폼인 "코스모"이군요.
코스모는 사실 "온 체인 아이돌"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플랫폼인데, 실제로 팬들이 이 앱에서 그레비티라는 투표 이벤트에 참여해서 멤버 구성이나 타이틀곡 선정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이거든요.
탈 중앙 아이돌이라고 불리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고요.
돈 별로 안쓸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실제로 어떤 팬은 여기에 50만불을 써서 코모 토큰을 사서 의사결정에 참여했다는 레딧 글도 있는 것으로 보아, 또 돈 태워야 하는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실제로 앱스트랙트 스마트 월렛은 제가 써봤을 때 모바일에서도 매우 직관적이고 사용 가능해서(그래서 모바일로 데스닷펀 하다가 돈 다 녹음) 잘 하면 이 파트너십을 통해서 앱스트랙트 유저수는 떡상을 하겠군요.
레드불 민팅 때도 보면 트랜잭션 스폰서도 가능한 구조라, 코스모가 앱스트랙트에서 어떤 결과물들을 가져올지 상당히 기대가 되기는 하네요.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abstract-partners-with-k-pop-innovator-modhaus-to-power-fan-engagement-for-triples-artms-and-idntt-reaching-over-600-million-monthly-views-302497741.html?utm_source=chatgpt.com
코스모는 사실 "온 체인 아이돌"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플랫폼인데, 실제로 팬들이 이 앱에서 그레비티라는 투표 이벤트에 참여해서 멤버 구성이나 타이틀곡 선정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이거든요.
탈 중앙 아이돌이라고 불리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고요.
돈 별로 안쓸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실제로 어떤 팬은 여기에 50만불을 써서 코모 토큰을 사서 의사결정에 참여했다는 레딧 글도 있는 것으로 보아, 또 돈 태워야 하는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실제로 앱스트랙트 스마트 월렛은 제가 써봤을 때 모바일에서도 매우 직관적이고 사용 가능해서(그래서 모바일로 데스닷펀 하다가 돈 다 녹음) 잘 하면 이 파트너십을 통해서 앱스트랙트 유저수는 떡상을 하겠군요.
레드불 민팅 때도 보면 트랜잭션 스폰서도 가능한 구조라, 코스모가 앱스트랙트에서 어떤 결과물들을 가져올지 상당히 기대가 되기는 하네요.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abstract-partners-with-k-pop-innovator-modhaus-to-power-fan-engagement-for-triples-artms-and-idntt-reaching-over-600-million-monthly-views-302497741.html?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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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기도 하니 소신발언을 하자면, 전 개인적으로 체인 한국/아시아 BD들이 대기업 팀장급 되는 분들이랑 악수하고 사진 찍고 “MOU 체결 어쩌구 저쩌구” 하는 것을 정말 안좋아합니다.
여태까지 대기업이 체인과 MOU해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온적이 없으니까요. 예시가 너무 많아서 특정 체인을 저격한 것은 아닙니다. 사실상 모두에 대한 저격.
물론 대기업과 악수하고 사진찍고 기사 올리면 인지도야 올라가겠지만, 시장도 이제 그런거 뻔하다는 거 잘 알기도 하고. 진짜 뭔가 실효성있는 파트너십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모드하우스 온보딩은 진짜 좀 다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평상시에 앱스트랙트 브라이언이랑 이야기를 자주 하는데(대부분 대화가 앱스에서 잃은 돈 환불해달라는 내용), 얼마전에 자기는 정말 다르게 하고 싶다고 막 이야기 해서 저는 들은채도 안하고 돈이나 환불해달라고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르게 하고 싶다는 것이 이런거였군요. 물론 모드하우스가 대기업들 보다야 인지도가 떨어지지만, 체인 실사용률로 보면 여태까지 한국에서 만들어낸 파트너십중에서 가장 최대 규모가 아닐까요?
이런 사례들이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사실 모드하우스 말고는 딱히 생각나는 것도 잘 없긴한데, 브라이언은 참 대단하다는 생각.
여태까지 대기업이 체인과 MOU해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온적이 없으니까요. 예시가 너무 많아서 특정 체인을 저격한 것은 아닙니다. 사실상 모두에 대한 저격.
물론 대기업과 악수하고 사진찍고 기사 올리면 인지도야 올라가겠지만, 시장도 이제 그런거 뻔하다는 거 잘 알기도 하고. 진짜 뭔가 실효성있는 파트너십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모드하우스 온보딩은 진짜 좀 다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평상시에 앱스트랙트 브라이언이랑 이야기를 자주 하는데(대부분 대화가 앱스에서 잃은 돈 환불해달라는 내용), 얼마전에 자기는 정말 다르게 하고 싶다고 막 이야기 해서 저는 들은채도 안하고 돈이나 환불해달라고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르게 하고 싶다는 것이 이런거였군요. 물론 모드하우스가 대기업들 보다야 인지도가 떨어지지만, 체인 실사용률로 보면 여태까지 한국에서 만들어낸 파트너십중에서 가장 최대 규모가 아닐까요?
이런 사례들이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사실 모드하우스 말고는 딱히 생각나는 것도 잘 없긴한데, 브라이언은 참 대단하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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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스피커가 진짜 너무 중요하다
평소에 앱스트랙트에 큰 관심은 없는 편이라 그냥 가끔 찍먹 나올 때나 트잭 찍고 마는 편이라 관련 기사나 뉴스가 나와도 안 읽는 편
트리플에스라는 아이돌은 누가있는지 몇명인지도 몰라서 관련 얘기들 나올 때 바로 스킵했는데
캘빈이 글을 썼다니까 읽게 됐다
최근 흐름을 보면 앱스트랙트 쪽 분들이랑 포필러스랑 우호적 관계로 인한 좋은글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서 그걸 감안하고 읽는데도
캘빈이 써서 그런지 설득될라그럼
심지어 지금 온통 텔방에 트리플에스 얘기인데 이거 나만 모르는거였나 싶을정도로 갑자기 소외감들어서 롤하는거 끝내고 이사람들 뮤비라도 봐야되나 싶네
이래서 좋은 스피커가 돼야한다
https://x.com/SiwonHuh/status/1941508975813591104
근데 이사람 미국물 먹었나 영어 존나잘하네
평소에 앱스트랙트에 큰 관심은 없는 편이라 그냥 가끔 찍먹 나올 때나 트잭 찍고 마는 편이라 관련 기사나 뉴스가 나와도 안 읽는 편
트리플에스라는 아이돌은 누가있는지 몇명인지도 몰라서 관련 얘기들 나올 때 바로 스킵했는데
캘빈이 글을 썼다니까 읽게 됐다
최근 흐름을 보면 앱스트랙트 쪽 분들이랑 포필러스랑 우호적 관계로 인한 좋은글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서 그걸 감안하고 읽는데도
캘빈이 써서 그런지 설득될라그럼
심지어 지금 온통 텔방에 트리플에스 얘기인데 이거 나만 모르는거였나 싶을정도로 갑자기 소외감들어서 롤하는거 끝내고 이사람들 뮤비라도 봐야되나 싶네
이래서 좋은 스피커가 돼야한다
https://x.com/SiwonHuh/status/1941508975813591104
근데 이사람 미국물 먹었나 영어 존나잘하네
포필러스 앱스트랙트랑 굉장히 깊은 관계인가?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진짜 별 사이가 아니었는데 캘빈이 어느순간 저희한테 게임 하나씩 전파하더니 저희 회사가 어느새 앱스트랙트 게임방이 되어버렸습니다.
회사 루틴:
아침: 열심히 글 적기
점심: 밥 먹고 돌아와서 커피 마시면서 앱스트랙트 게임하기
저녁: 퇴근 후 집 안가고 앱스트랙트 게임 하면서 채팅방에 공유.
결론: 캘빈은 앱스트랙트 첩자가 맞다.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진짜 별 사이가 아니었는데 캘빈이 어느순간 저희한테 게임 하나씩 전파하더니 저희 회사가 어느새 앱스트랙트 게임방이 되어버렸습니다.
회사 루틴:
아침: 열심히 글 적기
점심: 밥 먹고 돌아와서 커피 마시면서 앱스트랙트 게임하기
저녁: 퇴근 후 집 안가고 앱스트랙트 게임 하면서 채팅방에 공유.
결론: 캘빈은 앱스트랙트 첩자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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