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MV = PQ = 명목 GDP라는 유명한 공식이 있다. 여기서 M은 통화량, V는 통화유통속도를 의미한다. 블록체인을 디지털 국가라고 가정했을 때, 온체인 GDP를 성장시키기 위해선 M과 V를 키워야 한다.
온체인에서 M은 TVL이며 V는 토큰이 얼마나 자주 활용되는지이다. 이러한 시각에서 보았을 때, USDT는 온체인 GDP 성장에 필수적이다. USDT는 통화량 측면에서 압도적인 규모를 가지고 있으며, V를 계산해보면 ~100이라는 어마어마한 수치(참고로 USD M1 V = 1.6)가 나온다. 이러한 측면에서 Stable과 같이 USDT에 특화된 네트워크들의 급격한 온체인 GDP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작성자: 100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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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옆동네 포필러스 대표님이 Abstract에 제대로 빠지셨네요.
- Gacha
- Moonsheep
- DeathFun
세 대시보드에서 상위권에 보이고, 특히 Gacha는 이번 주에 $10,000 사용해서 1위시네요.
물론 이 분야 top은 say yes님...
참고로 저는 브론즈 라이트 유저입니다. 다 합해서 1eth 정도 잃었네요. 이것도 넘 아까운 제 좁디 좁은 마음을 보아하니 제 현실적 목표는 실버~골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점점 Abstract 에어드랍이 궁금해지네요.
- Gacha
- Moonsheep
- DeathFun
세 대시보드에서 상위권에 보이고, 특히 Gacha는 이번 주에 $10,000 사용해서 1위시네요.
물론 이 분야 top은 say yes님...
참고로 저는 브론즈 라이트 유저입니다. 다 합해서 1eth 정도 잃었네요. 이것도 넘 아까운 제 좁디 좁은 마음을 보아하니 제 현실적 목표는 실버~골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점점 Abstract 에어드랍이 궁금해지네요.
Forwarded from 💧 Sui Foundation 🔊 News Korean
참여 방법:
✔️ 인용 리트윗에서 아래 문장을 완성하고, 이유를 함께 작성해주세요:
“Sui가 유망한 블록체인인 이유는 ___ 때문이다.”
(파트너, 디앱, 기술 등 어떤 이유든 괜찮습니다. 퀄리티 있는 글일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집니다!)
- 공지 채널
- 소통 채널
이번 굿즈 이벤트는 수이를 잘 알고, 수이 생태계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계신 분들께 드리는 감사의 마음입니다. 창의적이고 통찰력 있는, 때로는 유쾌한 여러분의 생각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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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아비트럼의 최대 선물 거래소 GMX가 크게 털렸네요.
하필 밖에 나와있어서 보기가 쉽지 않은데,, 트잭 뜯어보니 포지션 청산 관련 로직에 버그가 있어 Lp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책정되는 버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폰 화면으로 대충 본거라 정확하지 않을 수 있지만..
그래도 GMX의 TVL이 500M정도로 안정적인 편이라 사용자 자산은 보호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참고: https://arbiscan.io/address/0x7d3bd50336f64b7a473c51f54e7f0bd6771cc355#tokentxns
하필 밖에 나와있어서 보기가 쉽지 않은데,, 트잭 뜯어보니 포지션 청산 관련 로직에 버그가 있어 Lp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책정되는 버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폰 화면으로 대충 본거라 정확하지 않을 수 있지만..
그래도 GMX의 TVL이 500M정도로 안정적인 편이라 사용자 자산은 보호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참고: https://arbiscan.io/address/0x7d3bd50336f64b7a473c51f54e7f0bd6771cc355#tokentx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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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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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신위가 말아주는 앱스트랙트 리미티드 에디션 Objekt 민팅 가이드
출처
세일 기간: 7/9 10:00 ~ 7/11 23:00 KST
가격: 0.00126226 ETH ($3.29)
포함 항목: 앱스트랙트 뱃지
민팅 웹사이트: COSMO WebStore
출처
Forwarded from Ari의 Web3 탐구생활
[수이 게이밍 뉴스]
위메이드의 전 COO님이 차리신
올림피안게임즈가 수이에 온보딩되네요!!
첫번째 게임은 로그라이크 게임인 ‘The League of SKYHIL'로,
원작 ‘SKYHILL’은 2015년 싱글 패키지 게임으로 런칭되어
100층의 호텔을 생존해 1층까지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수이플레이 공지]
https://x.com/SuiPlay/status/1943131019332186514
[게임사 기사]
https://m.dailymagazine.co.kr/news/newsview.php?ncode=1065547033292564
위메이드의 전 COO님이 차리신
올림피안게임즈가 수이에 온보딩되네요!!
첫번째 게임은 로그라이크 게임인 ‘The League of SKYHIL'로,
원작 ‘SKYHILL’은 2015년 싱글 패키지 게임으로 런칭되어
100층의 호텔을 생존해 1층까지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수이플레이 공지]
https://x.com/SuiPlay/status/1943131019332186514
[게임사 기사]
https://m.dailymagazine.co.kr/news/newsview.php?ncode=1065547033292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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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판테라의 Mason이 VC 동향을 스레드로 썼는데,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 번역/요약해보았습니다
--
<벤처 환경은 여전히 어렵다>
- 현재 펀드레이징은 어려운 상황이다. 기존 벤처 펀드들이 예전만큼 LP들에게 자금을 돌려주지 못하면서, 신규 및 기존 VC들이 활용할 수 있는 자본(드라이 파우더)이 줄어들고, 이는 창업자 입장에서도 펀딩 환경을 악화시키고 있다.
<크립토 벤처는 어떤 영향을 받는가?>
1) 2025년, 딜은 점점 더 둔화되었지만 자본 배치는 2024년과 유사한 수준 유지
- 많은 VC들이 펀드 만기 말기에 도달하면서 실제 투자 가능한 자금이 줄어든 것이 원인
- 하지만 여전히 대형 펀드들을 중심으로 굵직한 딜들이 성사되고 있음
2) M&A 활동은 증가세
- NinjaTrader, Privy, Deribit 등의 M&A가 활발히 이루어지며 크립토 벤처 생태계 내 유동성과 엑싯 가능성이 개선되고 있음
3) 딜 수 자체는 안정적, 프리시드 중심
- 전반적으로 프리시드, 시드, 엑셀러레이터 단계의 초기 딜이 중심이며, Q4 2024 ~ Q1 2025에는 일부 후속 라운드 딜도 성사됨
- 프리시드 단계의 투자 사이즈가 계속 상승 중이며, 시드/시리즈A/B 규모도 2022년 수준 회복
4) 엑셀러레이터와 런치패드 중심의 딜 구조
- 많은 스타트업들이 어려운 시장에서 토큰을 더 빨리 발행하려는 경향, 그 결과 엑셀러레이터와 런치패드 비중이 커짐
<2025 크립토 VC 3대 전망>
1) 토큰 중심 투자 구조 강화
- 토큰과 지분을 따로 가져가는 구조에서 벗어나, 하나의 자산에 가치가 집약되는 형태로 전환
- “하나의 자산, 하나의 가치 포착 스토리”
2) 핀테크 VC와 크립토 VC의 융합
- 핀테크 투자자들이 결제 네트워크, 네오뱅크, 토큰화 플랫폼 등 크립토 인프라에 뛰어들고 있음
-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에 투자하지 않은 전통 크립토 VC들은 경쟁에서 밀릴 수 있음
3) Liquid Venture(유동성 있는 벤처)의 부상
- 상장 토큰을 통한 벤처 투자와 유사한 기회 증가
- 유동성: 공개 토큰은 빠른 엑싯 가능
- 접근성: 굳이 VC 딜을 따낼 필요 없이 시장에서 직접 매수 가능 (OTC 포함)
- 포지션 구성: 토큰의 조기 발행으로 소규모 펀드도 의미 있는 포지션 구축 가능
- 트레저리 운용: 일부 VC는 트레저리를 BTC/ETH로 운용해 초과 수익을 내며, 이 트렌드는 약세장에서 더 강화될 전망
<결론>
- 크립토는 여전히 벤처 자본의 최전선에 있다.
- 전통적인 벤처와 유동 자본 시장이 점차 융합되며, 크립토는 이 새로운 벤처 구조의 실험장 역할을 하고 있다.
- 자산이 온체인화되며 크립토는 자본시장 형성에서도 계속 혁신을 이끌 것이고, 결과의 분산도 더 커지며 파워로 법칙이 더욱 강화될 것이다(i.e., 머니게임). 이는 리스크와 함께, 비대칭적인 초과 수익을 원하는 자본을 계속 끌어들일 것이다.
출처 : M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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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환경은 여전히 어렵다>
- 현재 펀드레이징은 어려운 상황이다. 기존 벤처 펀드들이 예전만큼 LP들에게 자금을 돌려주지 못하면서, 신규 및 기존 VC들이 활용할 수 있는 자본(드라이 파우더)이 줄어들고, 이는 창업자 입장에서도 펀딩 환경을 악화시키고 있다.
<크립토 벤처는 어떤 영향을 받는가?>
1) 2025년, 딜은 점점 더 둔화되었지만 자본 배치는 2024년과 유사한 수준 유지
- 많은 VC들이 펀드 만기 말기에 도달하면서 실제 투자 가능한 자금이 줄어든 것이 원인
- 하지만 여전히 대형 펀드들을 중심으로 굵직한 딜들이 성사되고 있음
2) M&A 활동은 증가세
- NinjaTrader, Privy, Deribit 등의 M&A가 활발히 이루어지며 크립토 벤처 생태계 내 유동성과 엑싯 가능성이 개선되고 있음
3) 딜 수 자체는 안정적, 프리시드 중심
- 전반적으로 프리시드, 시드, 엑셀러레이터 단계의 초기 딜이 중심이며, Q4 2024 ~ Q1 2025에는 일부 후속 라운드 딜도 성사됨
- 프리시드 단계의 투자 사이즈가 계속 상승 중이며, 시드/시리즈A/B 규모도 2022년 수준 회복
4) 엑셀러레이터와 런치패드 중심의 딜 구조
- 많은 스타트업들이 어려운 시장에서 토큰을 더 빨리 발행하려는 경향, 그 결과 엑셀러레이터와 런치패드 비중이 커짐
<2025 크립토 VC 3대 전망>
1) 토큰 중심 투자 구조 강화
- 토큰과 지분을 따로 가져가는 구조에서 벗어나, 하나의 자산에 가치가 집약되는 형태로 전환
- “하나의 자산, 하나의 가치 포착 스토리”
2) 핀테크 VC와 크립토 VC의 융합
- 핀테크 투자자들이 결제 네트워크, 네오뱅크, 토큰화 플랫폼 등 크립토 인프라에 뛰어들고 있음
-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에 투자하지 않은 전통 크립토 VC들은 경쟁에서 밀릴 수 있음
3) Liquid Venture(유동성 있는 벤처)의 부상
- 상장 토큰을 통한 벤처 투자와 유사한 기회 증가
- 유동성: 공개 토큰은 빠른 엑싯 가능
- 접근성: 굳이 VC 딜을 따낼 필요 없이 시장에서 직접 매수 가능 (OTC 포함)
- 포지션 구성: 토큰의 조기 발행으로 소규모 펀드도 의미 있는 포지션 구축 가능
- 트레저리 운용: 일부 VC는 트레저리를 BTC/ETH로 운용해 초과 수익을 내며, 이 트렌드는 약세장에서 더 강화될 전망
<결론>
- 크립토는 여전히 벤처 자본의 최전선에 있다.
- 전통적인 벤처와 유동 자본 시장이 점차 융합되며, 크립토는 이 새로운 벤처 구조의 실험장 역할을 하고 있다.
- 자산이 온체인화되며 크립토는 자본시장 형성에서도 계속 혁신을 이끌 것이고, 결과의 분산도 더 커지며 파워로 법칙이 더욱 강화될 것이다(i.e., 머니게임). 이는 리스크와 함께, 비대칭적인 초과 수익을 원하는 자본을 계속 끌어들일 것이다.
출처 : M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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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상승장 분위기오면 수이는 진짜 잘오르긴 함.
이번에도 24시간 기준 10%를 올린건 메이저중엔 수이와 스텔라루멘뿐.
"맨날 오르기만 하는데 왜 항상 가격은 같나요?" 같은 예리한 질문은 하지마라
이번에도 24시간 기준 10%를 올린건 메이저중엔 수이와 스텔라루멘뿐.
"맨날 오르기만 하는데 왜 항상 가격은 같나요?" 같은 예리한 질문은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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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이 오르면 기분이 안좋은 이유: 앱스트랙트로 잃은 돈이 전부 이더로 표기되어있어서.
분명히 잃은 순간은 한 번인데, 왜 내 손실금은 우상향 하고있는가.
분명히 잃은 순간은 한 번인데, 왜 내 손실금은 우상향 하고있는가.
❤2
모든 레이어1 체인의 토크노믹스에 "벨리데이터 관리"도 포함되어야 한다.
토크노믹스 설계에는 "네트워크의 지속가능성"과 "비용관리"도 포함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벨리데이터 관리도 무조건 체인의 토크노믹스에 포함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담아봤습니다.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벨리데이터를 철저하게 관리하는 레이어1이 있다면 그 체인에 불리시 해질 거 같습니다.
영문글 링크: https://x.com/Steve_4P/status/1943295112370610537
토크노믹스 설계에는 "네트워크의 지속가능성"과 "비용관리"도 포함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벨리데이터 관리도 무조건 체인의 토크노믹스에 포함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담아봤습니다.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 네트워크가 성숙 단계에 접어든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정도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질 수 있지만, 막 체인을 출시하는 초기 단계라면 얘기가 다르다. 새 레이어 1들은 밸리데이터를 모으는 과정에서 막대한 양의 델리게이션을 사실상 ‘대가’처럼 주고받으며 출발선을 그린다.
내가 직접 모든 신규 체인의 밸리데이터들을 하나하나 살펴본 건 아니지만, 대략적인 데이터는 뚜렷하다. 상위 10위권 밸리데이터만 되면 연간 토큰 보상으로 10만 달러를 가볍게 넘기는 경우가 다반사다. 조금 이름값이 있는 체인이면 30 ~ 50만 달러도 실컷 나오고, 100만 달러 이상을 받아가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등장한다.
그렇다고 해서 “벨리데이터가 돈을 많이 받아가니 곧장 문제다”라고 규정하자는 건 아니다. 나는 언제나 **“받아가는 만큼—or 그 이상으로—실제 기여를 한다면 괜찮다”**라는 입장을 고수한다. 문제는 우리가 그 기여의 실체를 제대로 확인할 길이 없다는 데 있다. 토큰 인플레이션만 잔뜩 발생시켜서 희석 부담은 홀더들이 지고, 정작 밸리데이터가 무엇을 했는지는 깜깜하다면 그건 설계 결함 아닌가?
토큰 보상처럼 정량적인 숫자는 온체인에서 투명하게 잡힌다. 그러나 밸리데이터의 ‘기여도’—예컨대 커뮤니티 지원, SDK 개선, 거버넌스 참여, 로컬 밋업 주최 같은 활동—는 온체인 지표만으로 포착되지 않는다. 이 때문에 대부분의 네트워크에서 “밸리데이터가 과연 네트워크에 얼마만큼 긍정적 영향을 주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시야(visibility)가 거의 제로에 가깝다.
나는 재단과 코어 팀이 최소한의 기준을 세워야 한다고 본다. 업타임과 퍼포먼스만 보는 시대는 끝났다. 기술적 안정성은 기본이고, 커뮤니티 육성이나 개발 생태계 확장, 심지어 거버넌스 토론을 얼마나 주도하는지까지 입체적으로 평가해야 한다. 말하자면 각 밸리데이터의 ‘KPI 대시보드’를 공개적으로 운영하라는 얘기다.
투명성 확보는 선택이 아니라 의무다. 재단은 정해진 주기(예: 분기·반기)마다 밸리데이터별 기여 리포트를 표준 포맷으로 발행해야 한다. 온체인 데이터(보상·업타임 등)와 오프체인 데이터(커뮤니티 공헌도, 개발 PR 수, 이벤트 개최 횟수 등)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형태가 이상적이다. 이렇게 해야 토큰 홀더와 커뮤니티가 “이 밸리데이터는 왜 이렇게 많이 받아가지?”라는 의문에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다.
더 나아가 인플레이션 보상도 동적으로 조정해 볼 만하다. 기여 점수가 일정 기준 이하로 떨어지면 보상을 삭감하거나 심지어 회수 조치까지 고려해야 한다. 반대로 우수한 밸리데이터에게는 추가 인센티브를 주어 선순환을 만드는 구조를 설계할 필요가 있다. 건전한 기업이 ROI를 계산하듯, 건전한 프로토콜이라면 ‘인플레이션 ROI’를 계산해야 하지 않겠는가?
토큰 홀더와 커뮤니티에는 “밸리데이터가 연간 수십만 달러를 받아갈 정도로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가?”를 알 권리가 있다. 정보 비대칭이 심화되면 결국 토큰의 신뢰와 가격에도 악영향이 돌아온다. 크립토 생태계 특유의 탈중앙성과 투명성을 주장하려면, 가장 큰 인플레이션 수혜자들의 활동부터 조명해야 한다.
결국 인플레이션은 네트워크가 지불하는 비용이다. 그 비용을 누가, 왜, 얼마나 쓰고 있는지 명확해지지 않으면 토크노믹스는 공허한 숫자놀음이 된다. 특히 밸리데이터가 비용 구조의 최상단에 위치한다면, 그들의 효용을 측정·공시하는 일은 곧 네트워크의 생존 전략이다.
마지막으로, 특정 체인의 특정 밸리데이터가 연간 100만 달러 이상을 받아간다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나는 진심으로 궁금해진다. “도대체 어떤 서비스와 가치를 창출하기에 그 정도의 대가를 받는 걸까?” 이 호기심이야말로 우리가 더 투명하고 견고한 생태계를 만드는 출발점이다.
벨리데이터를 철저하게 관리하는 레이어1이 있다면 그 체인에 불리시 해질 거 같습니다.
영문글 링크: https://x.com/Steve_4P/status/194329511237061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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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 리서치 - Sui가 돋보이는 이유 - 규모를 위한 설계.
지난 불장때는 (21년) 모두가 그레이스케일 포트폴리오를 달달 암기하던 수준으로 참고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레이스케일 솔직히 현재 위상은 그때만큼은 아니죠? 그렇지만 여전히 그레이스케일에서 나오는 리서치나 포트폴리오는 종종 체크를 해보고 있습니다.
그런 그레이스케일에서 엊그제 리서치를 통해 수이에 대한 리서치를 올렸네요. 기존 투기적 수요나 처리에 집중하는 블록체인과 달리, 수이는 성능 뿐 아니라 대규모 사용등에 집중하는 점이나 토크노믹스 적으로 훌륭한 점등을 언급하는 내용.
https://research.grayscale.com/reports/built-for-scale-why-sui-stands-out
✔️ 그 외에도 관련해서 알면 좋은 점은
- 그레이스케일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수이가 비중 4위
(이더, 솔라나, 카르다노, 수이 순)
- 24년부터 Grayscale Sui Trust (SUI) 출시
그레이스케일은 꾸준히 수이를 좋게 보고있는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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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KYC DEX 킨토가 컨트랙트 취약점으로 큰 공격을 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정확히는 킨토의 유일한 브릿지 네트워크인 아비트럼의 토큰 프록시 컨트랙트의 권한을 탈취당해 본래 총 유통량의 4배에 달하는 $K 토큰이 추가발행되었습니다.
공격자는 민팅한 $K를 담보로 Morpho에서 USDC를 대출받은 뒤 날랐고.. $K는 공격이 확인된 이후 가격이 급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K는 현재 MEXC, Gate, Kraken 등 해외 거래소에만 상장되어있긴 한데, 국내 분들의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공격 확인 이후 브릿지를 정지했고, 추가민팅된 토큰은 Morpho가 그대로 담보로 떠안았기에 킨토 메인넷 내의 자산은 안전해보입니다.
참고: https://x.com/KintoXYZ/status/1943272276947820639
정확히는 킨토의 유일한 브릿지 네트워크인 아비트럼의 토큰 프록시 컨트랙트의 권한을 탈취당해 본래 총 유통량의 4배에 달하는 $K 토큰이 추가발행되었습니다.
공격자는 민팅한 $K를 담보로 Morpho에서 USDC를 대출받은 뒤 날랐고.. $K는 공격이 확인된 이후 가격이 급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K는 현재 MEXC, Gate, Kraken 등 해외 거래소에만 상장되어있긴 한데, 국내 분들의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공격 확인 이후 브릿지를 정지했고, 추가민팅된 토큰은 Morpho가 그대로 담보로 떠안았기에 킨토 메인넷 내의 자산은 안전해보입니다.
참고: https://x.com/KintoXYZ/status/1943272276947820639
❤4
Forwarded from Story - Korean Fan Page
Story가 본격적으로 70조 달러 IP 시장을 겨냥한 인프라 확장에 나섭니다.
스토리 메인넷을 성공적으로 런칭 후 지난 몇 달간 Story 위에 등록된 IP는 20만 건을 돌파했고,
BLACKPINK, BTS, Miley Cyrus, Google Cloud, Stability AI, Crocs 등 주요 파트너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수십만 건의 IP를 온체인화한 Story는 이제 다음 단계로 진입합니다.
이번 챕터에서는 단순한 미디어 콘텐츠를 넘어서, AI 훈련을 위한 현실 세계 데이터까지 지원하는 새로운 인프라를 공개합니다.
📌 Story가 집중하는 세 가지 축1️⃣ Data Layer for Physical AI
크롤링이 불가능한 고가치 현실 세계 데이터를 IP로 등록하고, AI 훈련에 안전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2️⃣ Bringing Global IP Onchain
음악, 패션을 넘어 스포츠, 엔터, DeSci 등 산업 전반의 IP를 RWA로 온보딩3️⃣ Flipping the Licensing Model
밈, 팬 콘텐츠(UGC)를 불법 대신 정식 라이선스로 수익화할 수 있는 구조 도입
Story는 단순한 블록체인이 아닌, IP의 등록, 추적, 수익화를 모두 프로그래밍 가능한 진정한 IP 인프라입니다.
Story의 다음 챕터, 함께 열어갑시다.
원문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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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스토리 뭐 했다고 벌써 챕터 TWO지요.
스토리 챕터 TWO에 대해서 소신 발언을 하자면, 잘 하는 레이어1들은 챕터 2 이런거 거창하게 잘 안함.
솔라나가 챕터 TWO 한 적 있는가? 메인넷 나온지 수년이 지나도 안그럼.
수이가 한 적 있는가? 없음.
유일하게 아는 프로젝트 중에서 메인넷 런칭 후 챕터 TWO를 외친 체인이 있는데, 그 이름은 바로
SEI.
물론 스토리는 다를지도.
솔라나가 챕터 TWO 한 적 있는가? 메인넷 나온지 수년이 지나도 안그럼.
수이가 한 적 있는가? 없음.
유일하게 아는 프로젝트 중에서 메인넷 런칭 후 챕터 TWO를 외친 체인이 있는데, 그 이름은 바로
SEI.
물론 스토리는 다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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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 GPT에게 스토리 메인넷 이후 몇 달간의 발자취를 물어봤습니다:
여기서 그래도 주목할만한건, 실제로 IP를 스토리에 온보딩 할 수 있는 IP Portal을 런칭했다는 것과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감독인 데이비드 고이어의 프로젝트를 온보딩 시켰다는 정도인데.
여기서 애매한 것은:
1. 내가 IP를 온보딩 할 가능성이 있을까?
저는 지금 수이랑 앱스트랙트를 진짜 정말 많이 쓰고있는데, 수이야 저의 대부분 재산이 들어가있으니 열심히 활동하고 하는 것이고, 앱스트랙트는 XP 파밍하러 들어왔다가 게임들이 도파민 샘솟게 만들어줘서 출퇴근하면서, 일 하면서도 돌려놓고 있더랬죠.
스토리는 그런게 있는가. 해보면 딱히. 이게 쓸 일이 없다보니 관심도도 떨어지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 파운더께서 비판하셨던 것처럼 "또 다른 디파이 체인"이 되기 싫어서 독자적인 노선을 가는 것은 알겠지만, 그래도 할게 너무 없다는 것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사람은 원래 써야 정들거든요.
2. 데이비드 고이어의 "이머전스" 플랫폼은 어떨까.
사실 구체적으로 뭘 한다는 것인지 잘 이해를 못했음. 인터뷰를 보면, 커뮤니티가 캐릭터를 창작해서 팟캐스트, 애니메이션에 등장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한다는 것인 거 같은데. 구체적으로 그런 작업들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그리고 그게 해당 컨텐츠의 퀄리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두고봐야할 것.
일단 다 떠나서, 정말로 데이비드 고이어가 이머전스를 만드는 것에 진심일지가 매우 중요할듯.
3. 생태계 펀드는....
그나마 그래도 유의미하게 성과를 거둔 것이 솔라나 벤처스가 아닐까 싶은데. 사실 그 솔라나 벤처스도 엄청 막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진 못했음. 제일 중요한 것은 정말로 이들이 모은 돈이 개발자들에게 잘 흘러가느냐에 대한 여부. 모 블록체인은 거창하게 PR만 하고 실제로 돈은 하나도 안쐈던 적도 있어서.
얼마나 돈을 잘 쓰고, 잘 인큐베이션 해주느냐가 매우 중요할듯. 듣기로는 요즘 모나드 같은 레이어1들은 뉴욕에 파운더들 불러다가 펀딩부터 전략까지 다 짜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데, 그정도는 해줘야 개발자들이 그래도 갈까 말까 하는 거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여러모로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뭔가를 계속 발표하고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어야 하는 것일지..
2025년 2월 13일 - 메인넷, Homer 런칭.
2025년 2월 14~26일 거래소 상장.
2025년 3월 5일 -빅뱅 업그레이드(그 빅뱅 아님).
2025년 3월 25일 - IP Portal Open Beta 공개.
2025년 4월 11일 - IP Portal 기능 개선.
2025년 5월 16일 - 영화감독 데이비드 고이어 프로젝트 스토리 위에 런칭.
2025년 6월 24일~25일 - OKX Ventures - Story 1,000만달러 생태계 펀드 조성 발표.
2025년 6월 28일~30일 - 블루밍비트에 전략적 투자
2025년 7월 9일 - World ID 통합 발표.
여기서 그래도 주목할만한건, 실제로 IP를 스토리에 온보딩 할 수 있는 IP Portal을 런칭했다는 것과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감독인 데이비드 고이어의 프로젝트를 온보딩 시켰다는 정도인데.
여기서 애매한 것은:
1. 내가 IP를 온보딩 할 가능성이 있을까?
저는 지금 수이랑 앱스트랙트를 진짜 정말 많이 쓰고있는데, 수이야 저의 대부분 재산이 들어가있으니 열심히 활동하고 하는 것이고, 앱스트랙트는 XP 파밍하러 들어왔다가 게임들이 도파민 샘솟게 만들어줘서 출퇴근하면서, 일 하면서도 돌려놓고 있더랬죠.
스토리는 그런게 있는가. 해보면 딱히. 이게 쓸 일이 없다보니 관심도도 떨어지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 파운더께서 비판하셨던 것처럼 "또 다른 디파이 체인"이 되기 싫어서 독자적인 노선을 가는 것은 알겠지만, 그래도 할게 너무 없다는 것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사람은 원래 써야 정들거든요.
2. 데이비드 고이어의 "이머전스" 플랫폼은 어떨까.
사실 구체적으로 뭘 한다는 것인지 잘 이해를 못했음. 인터뷰를 보면, 커뮤니티가 캐릭터를 창작해서 팟캐스트, 애니메이션에 등장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한다는 것인 거 같은데. 구체적으로 그런 작업들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그리고 그게 해당 컨텐츠의 퀄리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두고봐야할 것.
일단 다 떠나서, 정말로 데이비드 고이어가 이머전스를 만드는 것에 진심일지가 매우 중요할듯.
3. 생태계 펀드는....
그나마 그래도 유의미하게 성과를 거둔 것이 솔라나 벤처스가 아닐까 싶은데. 사실 그 솔라나 벤처스도 엄청 막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진 못했음. 제일 중요한 것은 정말로 이들이 모은 돈이 개발자들에게 잘 흘러가느냐에 대한 여부. 모 블록체인은 거창하게 PR만 하고 실제로 돈은 하나도 안쐈던 적도 있어서.
얼마나 돈을 잘 쓰고, 잘 인큐베이션 해주느냐가 매우 중요할듯. 듣기로는 요즘 모나드 같은 레이어1들은 뉴욕에 파운더들 불러다가 펀딩부터 전략까지 다 짜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데, 그정도는 해줘야 개발자들이 그래도 갈까 말까 하는 거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여러모로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뭔가를 계속 발표하고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어야 하는 것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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