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 Telegram
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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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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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챗 GPT에게 스토리 메인넷 이후 몇 달간의 발자취를 물어봤습니다: 2025년 2월 13일 - 메인넷, Homer 런칭. 2025년 2월 14~26일 거래소 상장. 2025년 3월 5일 -빅뱅 업그레이드(그 빅뱅 아님). 2025년 3월 25일 - IP Portal Open Beta 공개. 2025년 4월 11일 - IP Portal 기능 개선. 2025년 5월 16일 - 영화감독 데이비드 고이어 프로젝트 스토리 위에 런칭. 2025년 6월…
스토리에 대해서 디엠이 조금 오는데. 저는 만약 누군가가 블록체인으로 IP 시장을 흡수할 수 있다면, 그건 스토리가 가장 유력하다고 생각합니다.

캠프가 스토리의 경쟁자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여러가지 이유로요. 캠프는 레이어2 시절부터 봤던 팀이라..)

그럼에도 제가 스토리에 대해서 비판적인 글을 남기는 이유는.. 그래도 좀 더 잘 할 수 있지 않나? 하는 아쉬움이 하나고, 카르마가 둘 째 입니다.

스토리는 그 등장부터 다른 프로젝트들을 깎아내리며 시작했습니다. 그 중에는 제가 좋아하는 수이도 있었고요. 다른 체인을 깎아내리며 자신을 치켜세우는 프로젝트는 반대로 타인의 엄격한 기준을 버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스토리는 뭐거 그렇게 다르냐? 다르다는 것을 보여줘야 초기의 어그로가 정당화된다 생각해요.

두번째로, 스토리는 비판을 굉장히 잘 수용하는 팀이라는 겁니다.

제가 스토리에 긍정적인 이유도 바로 여기에 기인합니다. 저희랑 밋업을 열었을 때도 스토리를 비판하는 뉘앙스를 많이 담았었지만 스토리는 그 내용을 검열도 하지 않았고 흔쾌히 받아줬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도 여러가지 비판들을 했었지만 그것들을 수용하고 더 나아지려는 모습들이 많았습니다.

비판을 받아들이지 않는 팀은 무관심으로 대응합니다. 그런데 비판을 받아들이는 팀은 적어도 그 비판을 수용하고 다음번엔 더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이 있습니다.

스토리는 그런 점에서 더 잘 될 수 있는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스토리가 뭐 하고 있는지, 어떤 변화를 이뤄내는지 면밀히 살펴보고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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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관점에서, 스토리가 최근에 한 발표 중 가장 의미 있다고 생각한 발표는 이번 월드코인 인테그레이션입니다.

이 발표가 의미 있다고 생각한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스토리의 초기 비전과 굉장히 잘 얼라인된 파트너십이다.

스토리는 초창기부터 AI 시대가 올 것이라고 보고, 그 시대에서 창작자들이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지를 고민하며 시작했습니다. 스토리는 AI 시대에 창작자가 생존하려면, 데이터의 오리지널리티를 제공하는 주체들에게 명확한 보상 체계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가장 먼저 풀어야 할 문제는 바로 “사람과 AI의 구별”이라고 봅니다.

그런 점에서 월드ID를 적용시키는 것은, 스토리의 방대한 비전이 실현되기 위한 진짜 첫 시작점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가 있습니다.



2. 실질적으로 월드코인의 온체인 유즈케이스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사례다.

온체인으로 ‘사람임’을 증명하는 건 훌륭한 기술이지만, 지금의 온체인 세계에서는 사람이든 로봇이든 큰 차이가 없는 영역이 많습니다. 예컨대 DeFi 활동이나 트레이딩 등에서는 AI이든 인간이든 상관이 없죠. 물론 에어드롭 시 시빌(Sybil)이나 봇을 걸러내기 위해 사용할 수는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크리티컬한 유즈케이스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하지만 스토리는 IP를 다루는 프로토콜이기 때문에, 어떤 콘텐츠가 인간이 만들었는지, 어떤 것이 AI가 생성한 것인지를 판별할 수 있는 인프라가 매우 중요합니다.

요즘은 동영상이나 사진조차도 사람이 만든 것인지 AI가 만든 것인지 구별이 어려운 시대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IP로 수익을 창출하려면, 어떤 노래, 사진, 영상이 인간의 창작물인지를 판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질 겁니다.

제가 예전에 썼던 아티클에서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예술이라고 정의하면 그것이 곧 예술이 되듯, AI 시대의 가치 역시 주관적이게 될 수 있지 않을까? 카메라가 찍은 사진이 뒤샹이 전시한 변기보다 더 섬세하고 아름다울지라도, 세상은 뒤샹의 변기를 더 가치 있게 여기듯, 결국 AGI의 시대에는 ‘인간이 만들었음’을 인증하는 콘텐츠를 더 가치 있게 평가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퀄리티가 가치 평가의 중심이 아니라, ‘누가 만들었는가’가 중심이 되는 시대. 인간으로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

지금은 IP의 사용성과 가치를 ‘퀄리티’로 따지지만, 먼 훗날 AI가 모든 IP 분야에서 인간을 압도하게 되면, 그때부터는 IP의 가치를 “이게 인간의 창작물이냐, AI가 만든 거냐”로 평가하게 될 것입니다.

카메라가 그림보다 현실을 더 잘 담아도, 여전히 그림은 팔리고,
이제는 “빠른 사람”이 더 이상 특별하지 않지만, 그래도 우리는 그들에게 메달을 주듯이요.



그런 점에서 이번 스토리의 월드코인 인테그레이션은 창작자의 입장(글을 쓰는 사람으로서)에서도 굉장히 기대가 되는 사례입니다.

이런 시도들이 자주 있다면, 스토리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도 훨씬 많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가지 확실한 건, 스토리가 CAMP보다 훨씬 잘 할거라는 점. 캠프에 대해서 관심도 없고 OTC 거래 말고는 글을 안올린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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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tto's Anecdote
Me seeing projects throwing fancy meetups in APAC while not taking care of their ecosystem builders / contributors.
제가 아이겐 클라우드를 좋아하는 이유: 데이빗 때문.

데이빗은 저랑 알고 지낸지 3년이 넘었지만, 진짜 업계에서 제일 진정성있고 낭만있는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데이빗(https://news.1rj.ru/str/moneybullkr)을 팔로우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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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정에도 없던 이클립스 CMO를 만나고 왔습니다.

온체인 유저들에게 에어드롭은 애매하게 했다고 생각하던 와중에, 어제 밋업온 사람들에겐 에어드롭을 해준다고 하길래 그걸 좀 강력하게 비판을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오늘 Nate가 제이를 만나러 저희 사무실 오는 날이었더라구요.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했는데, 몇 가지 오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우선, Nate는 한국 시장에서 주목을 받기 위해 이벤트를 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그 이전까지는 이클립스가 한국에서 크게 주목받은 적이 없었기 때문에, 이번 이벤트를 통해 한국 시장의 관심을 얻고자 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어제 식사자리에서 어쨌든 자기네들이 기존 프로토콜들과 뭐가 다른지에 대해서 열심히 설명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제가 아쉽게 느껴진 부분은, 모든 관심이 프로토콜이 아닌 음식에 맞춰져있었고 그러면 주객이 전도된게 아닌가 했습니다.

Nate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인지를 했고, 다음에는 좀 더 그런 것들도 감안해서 하겠다고 합니다.

저희가 최근에도 "We Love Korea"하는 프로젝트들에 대해서 비판적으로 글도 몇 번 썼는데, 이클립스도 전형적인 그런 프로젝트가 아닌가 하는 생각에 비판을 했던 것인데 일단 오늘 만나서 이야기 한 바로는 정말로 한국 유저들을 자기네 체인으로 온보딩 하고싶어하는 눈치긴 했습니다. 그런데 뭐 모르죠. 말은 언제나 거창하게 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 측면에서 다시 앱스트랙트가 불리시해지는게, 물론 루카가 we love korea 했지만, 적어도 여기는 한국에 있는 집단들과 실질적인 비즈니스를 하기는 하니까요.

물론 한국에서 돈 쓰는 것이 나쁜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돈을 써서 자신들의 진정성을 전달해야지, 돈 쓰는 거 자체만으로 주목을 받으면 진정성은 의심될 수 밖에 없는 거 같아요.

무브먼트에 대한 리서치를 했었는데, 결국 그 프로젝트가 불순한 의도를 가진 프로젝트라는 것을 뒤늦게 깨달은 뒤로 리서치 하는 프로젝트를 굉장히 엄격하게 엄선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남들에게 의도적으로 피해를 주는 프로젝트를 소개하면 안되니까요.

어려운 일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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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스티브님께서 많은 빌더들이 선뜻 공개적으로 말하지 못했던 문제를 건강하게 수면 위로 올려주셨네요.

"한국 유저들을 온체인으로 온보딩하고 싶어서 행사를 열었다."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하십시오.

슬프지만 아직도 모든 체인들은 한국을 거래소 진입과 토큰 가격 형성 목적으로 들어옵니다.

마케팅 관점에서 프로젝트들이 아시아의 각 나라를 통해서 이루고자 하는 목적과 근거를 적어봅니다.

TVL과 생태계의 매출을 올리고 싶다: 홍콩, 싱가포르, 한국, 중국, 일본
🇭🇰홍콩, 🇸🇬싱가포르
→ 영어 사용 국가이기 때문에 CT(Crypto Twitter)를 장악하면 전환
→ 맞춤형 GTM 필요X
→ 우선순위 하향

🇨🇳중국
→ 주요 소셜 미디어로 트위터 사용, 번역되어 자연스럽게 퍼짐
→ VPN 때문에 지표 트래킹이 어렵지만, 인구가 많아 일부 전환이 되어도 온체인 유저들과 토큰 둘 다 잡을 수 있음

🇯🇵일본
→ 온체인 사용자가 많은가? NO
→ 알트코인 리스팅과 투자가 많은가? NO
→ 우선순위 하향

🇰🇷한국
→ 온체인 사용자가 많은가? NO
→ 주요 소셜 미디어로 트위터를 사용해 기존 마케팅 방정식으로 전환하기 쉬운가? NO (텔레그램)
→ 거래소 크립토 볼륨이 높은가? YES
→ TGE 전후로 타겟팅


TX와 지갑 숫자를 올리고 싶다: 베트남, 태국, 필리핀, 인도 나이지리아
🇵🇭🇻🇳🇹🇭🇮🇳🇳🇬 사랑해요


최근 들어,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한국을 신경 쓰지 않았던 팀들, 나아가 한국에 문화적으로나 유저 경험적으로 유의미한 무언가를 한 번도 전달하지 않았던 팀들이 온라인에서, 그리고 직접 비행기를 타고 와서 이것저것 하려는 움직임이 많이 보입니다.

한국 유저들을 대상으로 무언가를 주고, 잘 소화할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된 것은 매력적이나(실제로 한국 유저들이 재단을 통해 돈을 벌고 있는 것은 긍정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정말 오랜 기간 동안 팀의 프로덕트를 애용한 슈퍼팬(super fan)들보다 더 많은 보상을 주는 구조를 만든다는 것은, 정말 지켜야 할 커뮤니티원들에게 따귀를 때리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하이퍼리퀴드가 TGE 이전에 한국에 와서 행사를 했고, 행사 참여자들이 실제 이용자들보다 노력 대비 더 많은 토큰을 받았다면, 지금처럼 신봉자들이 있을 수 있었을까요? 설령 토큰 가격이 올랐다 하더라도, 다른 perp exchange들에게 마인드쉐어를 빼앗기지 않았을지 의문이 듭니다.

결론: 속지 말고, 맛있는 것 잘 먹고 잘 빠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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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펀 런칭, 그리고 봉크의 펌프..!
저 같은 범인은 펌프 상장날 아무것도 안하고 봉크 현물 매수 후 소액 익절 하는 것으로 마무리 합니다.

이래서 큰 돈을 벌 수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저는 트레이더가 아닌 리서처니, 리서치로 돈 열심히 벌어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펌펀 런칭에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담으로, 우리나라를 위해서 희생하신 모든 분들께 항상 감사합니다.

크립토인들이 소액이든 아니든 기부하는 문화는 정말 멋지고 좋은 거 같아요. 업계의 문화로 자리잡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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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다이어리
💰 수이 가격 반등 대비 NFT들은...

진짜 너무 오랜만에 TradePort 들어간거같은데 경악 중

톨리, 디로리안, 더블업, 쿠모 무슨일이야😥

가격 확인하기..아니야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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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다이어리
💰 수이 가격 반등 대비 NFT들은... 진짜 너무 오랜만에 TradePort 들어간거같은데 경악 중 톨리, 디로리안, 더블업, 쿠모 무슨일이야😥 가격 확인하기..아니야 하지마..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코인과 사랑에 빠지면 안되는 거 만큼, 또는 그 이상으로 NFT와 사랑에 빠지지 말 것. 가장 오래된 생태계인 이더리움에서도 어제의 강자(BAYC)가 오늘의 강자(펭구)는 아니더라구요. 물론 펭구는 이제 좀 다른 레벨로 가는 거 같아서 좀 논외지만(펭구 사랑해), 이더리움보다 덜 오래된 생태계는 이 변동이 훨씬 심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수이 NFT로 몇 천 수이 잃은 실패자 드림.
Forwarded from 크립토다이어리
수이 5천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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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구 FP 14이더 뭐지요. 불과 저번주 금요일만 하더라도 9.5이더였음.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수이가 오늘 10%넘게 올랐거든요

제 마지막 기억에 모멘텀 풀 넣었을때가 수이 2.9 - 3.2 정도 레인지 였던거같은데 지난 하락에 하방돌파하면서

글쎄 전부다 수이로 바뀌어서 하락을 다 쳐맞았지 뭐에요?

근데 그 수이들이 다시 올라서 오히려 수익이 됐으니 여러분들도 확인을 해보실까요

https://app.mmt.finance/portfolio?stat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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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흔자
Walrus에서 새로운 보안 솔루션인 Crypto Guard를 출시한다고 합니다.

이 솔루션은 크롬, 파이어폭스 등 주요 브라우저에서 사용자들을 각종 스캠, 피싱, 의심스러운 웹사이트로부터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크립토와 보안 이슈는 떼려야 뗄 수 없는 만큼, 이런 솔루션이 실제로 보안 강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 아직 세부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https://x.com/emanabio/status/1944628564915073301?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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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오를때 잘따라가는 메이저는 역시 수이

놀라운건 수이가 4불 거의 다 왔는데 스텔라루멘 따라가려면 아직 멀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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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오늘 종현님 ttps://t.me/chat_jong 과 커피챗하고 왔는데 오랜만에 정말 재미있에 이야기 했습니다.

시장에 접근하는 방법이나 컨텐츠적인 측면에서도 전략적으로 하고 계시고 배을점이 많았네요!

*새삼 각자 캐릭터성과 섹터를 만들어서 하시는 KoL 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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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eb3stat DAO (코인같이투자(Ø,G) 🐙)
⚔️ 어차피 너도 그랬던 것처럼 다 망할거잖아?

포필라스 뽀뇨님께서 로닌 매직 심지어 메이플 까지도 고전하고 있는데 디랩스는 뭐가 다르냐는 다소 공격적인 질문을 남겼는데 Delabs 측에서 이에 대해 의견을 남겼습니다.

원문 읽으러가기

답변으로는 그렇기 때문에 ROTS(토큰 소비당 얻을 수 있는 수익)에 대해 더 집중하고 있고, 단일 게임 토큰으로 귀속되지 않고 빠른 게임 퍼블리싱으로 수익 기회를 포착해 바이백을 통해 게임으로 얻은 수익을 토큰의 가치에 귀속시킬 예정이라고 답변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곧 TGE 타이밍이고 시장 타이밍도 레전드인데 한 건 보여줬으면 좋겠고, 처음부터 높은 FDV는 아니더라도 언급한 ROTS를 통해 아래서부터 위로 치고 올라가는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 블록체인게임 커뮤니티 Web3stat 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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