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흔자
이번에 저는 이만큼 받았습니다. 봇에서 확인했던 갯수랑 동일하고, 대부분은 포필러스에 추가 스테이킹할 예정입니다.
받은신 분들 대부분 스테이킹 물량의 약 20~30% 정도를 받으신 것 같네요.
수이 베트남 커뮤니티에서 공유한 에어드랍 현황을 보니, 전체 80,585개 지갑이 대상이고 11,548,936 WAL이 이번에 배분되었다고 합니다.
전체 발행량의 약 0.23% 정도고, 넉넉잡아도 에어드랍 물량이 5% 정도 남아있네요. 에어드랍 받은 물량을 추가 스테이킹하는 것도 고려해볼만한 것 같습니다!
받은신 분들 대부분 스테이킹 물량의 약 20~30% 정도를 받으신 것 같네요.
수이 베트남 커뮤니티에서 공유한 에어드랍 현황을 보니, 전체 80,585개 지갑이 대상이고 11,548,936 WAL이 이번에 배분되었다고 합니다.
0 ~ 50: 58,611 지갑 (약 73%)
50 ~ 100: 10,184 지갑
100 ~ 500: 9,392 지갑
500 ~ 2,000: 1,813 지갑
2,000 ~ 5,000: 362 지갑
5,000 ~ 20,000: 192 지갑
20,000 ~ 50,000: 24 지갑
50,000 ~ 150,000: 7 지갑
전체 발행량의 약 0.23% 정도고, 넉넉잡아도 에어드랍 물량이 5% 정도 남아있네요. 에어드랍 받은 물량을 추가 스테이킹하는 것도 고려해볼만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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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저는 월루스 25,723개 받았습니다. 아시다시피, 저는 첫 에어드롭 물량으로 8.7만개 정도를 받았고, 이후에 1.3만개를 추가로 매입해서 총 10만개를 스테이킹 했습니다. 초창기 에어드롭 물량중에 하나의 토큰도 판매하지 않고 전량 스테이킹을 한 것이죠. 제 개인적인 컨빅션이기도 했지만, 벨리데이터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나름대로의 신의를 표현한 것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그 10만개는 벨리데이터를 그만 두지 않는 한 계속 스테이킹을 해둘 생각이라…
월루스 에어드롭 관련 추가 정보:
아직 전체 물량의 5%가 남아있고, 이번에는 LST에게 물량 할당을 안했다고 강조한 만큼, 다음 에어드롭 시즌에는 LST도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LST로 가지고 있더라도 포필러스에 스테이킹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 다음번엔 최대한 많은 분들이 보상 받아가시면 좋겠네요.
이번 에어드롭은:
1. 당신이 얼마나 오랜시간 스테이킹 하였는지, 얼마나 꾸준히 스테이킹을 하였는지, 얼마나 많은 양을 스테이킹 하였는지를 기준으로 산정되었다.
2. 네이티브 스테이커들에게 보상을 지급하였고, 그 외의 활동들에는 스테이킹 보상을 지급하지 않았다. “적어도 이번 에어드롭 만큼은.”
아직 전체 물량의 5%가 남아있고, 이번에는 LST에게 물량 할당을 안했다고 강조한 만큼, 다음 에어드롭 시즌에는 LST도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LST로 가지고 있더라도 포필러스에 스테이킹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 다음번엔 최대한 많은 분들이 보상 받아가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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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포필러스에 월루스 리퀴드 스테이킹 하는 법.
커뮤니티에 의해서 만들어진 월루스 리퀴드 스테이킹 서비스인 Winter Walrus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1. https://www.winterwalrus.com/ 에 들어간다.
2. 월렛을 연결한다.
3. 우측 상단에 톱니바퀴를 누른다.
4. 벨리데이터 란에 있는 포필러스를 선택한다.
스테이킹 락업 때문에 기회비용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유동화를 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커뮤니티에 의해서 만들어진 월루스 리퀴드 스테이킹 서비스인 Winter Walrus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1. https://www.winterwalrus.com/ 에 들어간다.
2. 월렛을 연결한다.
3. 우측 상단에 톱니바퀴를 누른다.
4. 벨리데이터 란에 있는 포필러스를 선택한다.
스테이킹 락업 때문에 기회비용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유동화를 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저와 제이는 수이 이벤트 참석차 발리로 떠납니다.
아마 발리에서 미스텐랩스, 수이, 월루스의 파운더들, 디렉터들을 만나서 인터뷰도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장비가 없어서 스트리밍은 어렵고 아티클 형태로 발간은 가능할 거 같아서 혹시라도 궁금하신 질문들이 있으면 취합해서 물어보고 아티클 형태로 발간해보겠습니다.
아마 발리에서 미스텐랩스, 수이, 월루스의 파운더들, 디렉터들을 만나서 인터뷰도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장비가 없어서 스트리밍은 어렵고 아티클 형태로 발간은 가능할 거 같아서 혹시라도 궁금하신 질문들이 있으면 취합해서 물어보고 아티클 형태로 발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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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홍
더 이상 얘기하면 백수가 될 수 있으니 저의 생계를 위해 여기까지만 하고, 일본에서 얻는 인사이트들 곧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앱스트랙트는 일본에서도 뭔가를 하려나보네요. 브라이언님 꼬득여서 백수 만들어보시죠.
Forwarded from ETH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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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TH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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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독한 트레이더 (DoRyan)
잭슨홀 간단 요약
1. 미국 경제는 완전고용에 가까우나 성장세는 둔화되고 있음.
2. 최근 고용 증가세가 크게 줄어들며 노동시장의 균형이 달라지고 있음.
3. 실업률은 4.2%로 낮지만, 공급·수요 모두 둔화된 상태.
4. GDP 성장률은 상반기 1.2%로, 작년 2.5% 대비 절반 수준.
5. 인플레이션은 PCE 2.6%, 핵심 PCE 2.9%로 여전히 2% 목표보다 높음.
6. 상품 인플레이션은 상승 전환, 주택 서비스는 하락세, 비주택 서비스는 높음.
7. 최근 관세 인상이 물가에 반영되고 있으며, 일회성일 가능성이 크지만 불확실성 존재.
8. 정책금리는 중립에 근접해 있어 향후 신중한 접근 필요.
9. 금리 경로는 사전 결정이 아닌, 경제 데이터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것.
10. 새로운 정책 프레임워크는 ‘최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양대 목표로 재확인하며, 중립금리가 과거보다 높을 수 있음을 시사.
1. 미국 경제는 완전고용에 가까우나 성장세는 둔화되고 있음.
2. 최근 고용 증가세가 크게 줄어들며 노동시장의 균형이 달라지고 있음.
3. 실업률은 4.2%로 낮지만, 공급·수요 모두 둔화된 상태.
4. GDP 성장률은 상반기 1.2%로, 작년 2.5% 대비 절반 수준.
5. 인플레이션은 PCE 2.6%, 핵심 PCE 2.9%로 여전히 2% 목표보다 높음.
6. 상품 인플레이션은 상승 전환, 주택 서비스는 하락세, 비주택 서비스는 높음.
7. 최근 관세 인상이 물가에 반영되고 있으며, 일회성일 가능성이 크지만 불확실성 존재.
8. 정책금리는 중립에 근접해 있어 향후 신중한 접근 필요.
9. 금리 경로는 사전 결정이 아닌, 경제 데이터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것.
10. 새로운 정책 프레임워크는 ‘최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양대 목표로 재확인하며, 중립금리가 과거보다 높을 수 있음을 시사.
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최근 플록(FLock)을 비롯해 에어로드롬, 조라 등 베이스(Base) 생태계 전반의 플레이어들이 연이어 가격 상승을 보이며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네요.
이더리움에 쏠린 관심과 맞물려, 자연스럽게 섹터별로 특화된 디앱 군을 보유한 베이스 생태계로 흐름이 이동하는 국면이 형성되고 있는 듯합니다. 혹은 어쩌면 베이스가 이러한 흐름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존재감을 더욱 부각하려는 움직임일 수도 있겠고요.
어쨌든, 에어로드롬과 조라는 이미 FDV가 1B를 넘어섰거나 언저리라 저는 앞으로 플록 & 그리고 아반티스 같은 신규 플레이어들이 어떤 프라이스 액션을 보여줄지 주의 깊게 지켜보면서 베이스 생태계를 더욱 주시할 지 결정하려합니다.
덤으로, 제가 플록에 대해 리서치한 내용들과 저희 포필러스의 에렌께서 얼마전에 쓰신 아반티스 아티클 링크를 첨부드립니다!
이더리움에 쏠린 관심과 맞물려, 자연스럽게 섹터별로 특화된 디앱 군을 보유한 베이스 생태계로 흐름이 이동하는 국면이 형성되고 있는 듯합니다. 혹은 어쩌면 베이스가 이러한 흐름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존재감을 더욱 부각하려는 움직임일 수도 있겠고요.
어쨌든, 에어로드롬과 조라는 이미 FDV가 1B를 넘어섰거나 언저리라 저는 앞으로 플록 & 그리고 아반티스 같은 신규 플레이어들이 어떤 프라이스 액션을 보여줄지 주의 깊게 지켜보면서 베이스 생태계를 더욱 주시할 지 결정하려합니다.
덤으로, 제가 플록에 대해 리서치한 내용들과 저희 포필러스의 에렌께서 얼마전에 쓰신 아반티스 아티클 링크를 첨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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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기로운 HODL생활
리서치를 통해 간간히 다루고, 또 여러 KOL 분들께서 눈여겨보셨던 우리의 FLock이 Sui & Walrus 와의 파트너십 소식을 발표했네요!
AI x Crypto에 대해서는 아직 회의적인 느낌이 더욱 지배적이지만 FLock의 설계는 꽤나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제 리서치를 정리해두었으니 '탈중앙화 연합학습' 토픽에 관심있으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FLock 관련하여 제 생각을 써보겠습니다…
AI x Crypto에 대해서는 아직 회의적인 느낌이 더욱 지배적이지만 FLock의 설계는 꽤나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제 리서치를 정리해두었으니 '탈중앙화 연합학습' 토픽에 관심있으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FLock 관련하여 제 생각을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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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 생태계에도 매출 --> 바이백 공식이 통하면서 "토큰의 거래"라는 검증된 PMF를 레버리지하는 프로토콜이 있습니다.
바로 딥북인데요.
Surf의 분석에 따르면, 딥북 V3 이후로 토큰 소각량이 꽤 드라마틱하게 증가하고 있네요.
오늘 아데니도 딥북 소각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딥북의 플라이휠을 좀 더 강조할 모양인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수이 생태계의 DEX 거래량이 꽤 나와주고 있는 만큼, 개인적으로 기대가 되는 토큰 중에 하나입니다.
바로 딥북인데요.
Surf의 분석에 따르면, 딥북 V3 이후로 토큰 소각량이 꽤 드라마틱하게 증가하고 있네요.
오늘 아데니도 딥북 소각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딥북의 플라이휠을 좀 더 강조할 모양인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수이 생태계의 DEX 거래량이 꽤 나와주고 있는 만큼, 개인적으로 기대가 되는 토큰 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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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아이폰 맥북 아이패드 사용자분들은 바로 OS 업데이트 하셔야합니다.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애플 OS 내에 이미지를 처리하는 부분에 심각한 취약점이 발견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 취약점에 대한 패치입니다.
심각한 것은 사용자가 아무것도 클릭하지 않아도 기기를 털 수 있다는 점으로, 그냥 iMessage로 악성 이미지파일을 받기만 해도 기기가 털릴 수 있습니다. 최악의 경우 모든 파일에 대한 접근 권한이 생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애플이 업데이트를 강제할 수는 없기 때문에, 수일-수주 내로 이를 악용한 무작위 공격이 시도될 가능성이 없지 않습니다. 일단 무조건 업데이트 하세요..
참고: https://x.com/degeneratenews/status/1959066963512021281?s=46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애플 OS 내에 이미지를 처리하는 부분에 심각한 취약점이 발견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 취약점에 대한 패치입니다.
심각한 것은 사용자가 아무것도 클릭하지 않아도 기기를 털 수 있다는 점으로, 그냥 iMessage로 악성 이미지파일을 받기만 해도 기기가 털릴 수 있습니다. 최악의 경우 모든 파일에 대한 접근 권한이 생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애플이 업데이트를 강제할 수는 없기 때문에, 수일-수주 내로 이를 악용한 무작위 공격이 시도될 가능성이 없지 않습니다. 일단 무조건 업데이트 하세요..
참고: https://x.com/degeneratenews/status/1959066963512021281?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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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싱트는 하드웨어 기반인데 왜 스테이킹을 해야하나?
사실 썩싱트 같은 프루버 마켓 프로토콜(아마 모르긴 몰라도 바운드리스나 다른 친구들도 비슷할 것)들은 프루버들이 컴퓨팅 파워로 경쟁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존 PoS 기반 네트워크들과는 궤를 달리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사실상 그 본질이 PoS보다는 PoW에 가깝죠. 얼마나 더 많은 컴퓨팅 파워를, 얼마나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느냐가 관건인지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썩싱트 스테이킹이 왜 존재하느냐. 저는 결국 크게 두 가지 이유 때문이라고 보는데.
인 거 같습니다. 결국 썩싱트에서 GPU 파워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이긴 하지만, 스테이킹 수량이 더 많을수록 프루브 작업을 수행할 확률이 더 높아진다는 점에서 토큰의 스테이킹 수량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즉 썩싱트에서 좋은 수익을 내려면 효율적인 컴퓨팅 파워도 중요하고, 절대적인 스테이킹 수량도 중요합니다.
그러면 이제 어느 프루버에 스테이킹을 해야하느냐가 관건인데. 이게 조금 복잡하긴 합니다.
프루프를 가장 많이 만들었다고 가장 많은 돈을 벌어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이에 대해서는 각각 프루버들마다 어떤 전략을 취하고 있느냐에 따라소 좀 다를 거 같기는 한데, 어떤 프루버들은 최대한 많은 수의 작업을 처리해서 수익을 내려고 하고, 어떤 프루버는 적은 수지만 대규모의 복잡한 작업을 수행하는데에 포커스를 맞추는듯 보이네요.
각각 프루버들마다 특성을 스테이킹 페이지에 비춰줬으면 스테이커의 성향에 따라 스테이킹 전략을 구사할 수 있을 거 같은데, 그게 없다는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저는 복합적으로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해서 Zan에 스테이킹을 하고 있습니다.
APY도 거의 20%대로 준수하고, 성공률도 99% 이상으로 안정적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고수익을 원하시면 CeberusNode 같은 곳에 스테이킹을 하셔도 무방할 거 같긴 한데, 월 운영비를 생각해봤을 때 이곳이 얼마나 지속가능할지는 잘 모르겠어서, 일단 지속 가능성까지 고려했을 땐 상위 프루버들 중에서 일단 성공률이 가장 높은 쪽으로 스테이킹 하는 것이 더 현명한 전략 같습니다.
사실 썩싱트 같은 프루버 마켓 프로토콜(아마 모르긴 몰라도 바운드리스나 다른 친구들도 비슷할 것)들은 프루버들이 컴퓨팅 파워로 경쟁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존 PoS 기반 네트워크들과는 궤를 달리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사실상 그 본질이 PoS보다는 PoW에 가깝죠. 얼마나 더 많은 컴퓨팅 파워를, 얼마나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느냐가 관건인지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썩싱트 스테이킹이 왜 존재하느냐. 저는 결국 크게 두 가지 이유 때문이라고 보는데.
1. 단순히 GPU 파워만으로는 프루버를 신뢰할 수 없기 때문.
2. 토큰 홀더들에게 네트워크 참여의 인센티브를 부여하기 위함.
인 거 같습니다. 결국 썩싱트에서 GPU 파워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이긴 하지만, 스테이킹 수량이 더 많을수록 프루브 작업을 수행할 확률이 더 높아진다는 점에서 토큰의 스테이킹 수량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즉 썩싱트에서 좋은 수익을 내려면 효율적인 컴퓨팅 파워도 중요하고, 절대적인 스테이킹 수량도 중요합니다.
그러면 이제 어느 프루버에 스테이킹을 해야하느냐가 관건인데. 이게 조금 복잡하긴 합니다.
프루프를 가장 많이 만들었다고 가장 많은 돈을 벌어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이에 대해서는 각각 프루버들마다 어떤 전략을 취하고 있느냐에 따라소 좀 다를 거 같기는 한데, 어떤 프루버들은 최대한 많은 수의 작업을 처리해서 수익을 내려고 하고, 어떤 프루버는 적은 수지만 대규모의 복잡한 작업을 수행하는데에 포커스를 맞추는듯 보이네요.
각각 프루버들마다 특성을 스테이킹 페이지에 비춰줬으면 스테이커의 성향에 따라 스테이킹 전략을 구사할 수 있을 거 같은데, 그게 없다는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저는 복합적으로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해서 Zan에 스테이킹을 하고 있습니다.
APY도 거의 20%대로 준수하고, 성공률도 99% 이상으로 안정적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고수익을 원하시면 CeberusNode 같은 곳에 스테이킹을 하셔도 무방할 거 같긴 한데, 월 운영비를 생각해봤을 때 이곳이 얼마나 지속가능할지는 잘 모르겠어서, 일단 지속 가능성까지 고려했을 땐 상위 프루버들 중에서 일단 성공률이 가장 높은 쪽으로 스테이킹 하는 것이 더 현명한 전략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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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시장을 견인해온 트레저리 메타가 어느 순간부터 애물단지, 시한폭탄처럼 여겨지고 있습니다.
동의합니다. 언젠가는 이 DAT 물량들이 시장에 나오며 시장의 변동성을 만들어낼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시장의 우려는 다소 이르며, 저는 DAT의 공포로 인한 하락은 있을 수 있지만, DAT 물량이 직접적으로 시장에 떨어지는것을 우려하기에는 이르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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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개미 CRYPTO
시장의 고수들이 DAT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내주고 계신데 개인적으로 이 의견에 고개가 끄덕여지는 부분이 있네요.
저는 지난 사이클의 PTSD가 강하게 작용해서 DAT가 곧 터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금리인하도 어찌보면 시간 문제인 이슈이기도 하고 금리가 떨어지면 자산 가격은 오르는 것이 순서다보니 괜한 기우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모두가 동의하는 것은, 언젠가 터진다는 것.
저는 지난 사이클의 PTSD가 강하게 작용해서 DAT가 곧 터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금리인하도 어찌보면 시간 문제인 이슈이기도 하고 금리가 떨어지면 자산 가격은 오르는 것이 순서다보니 괜한 기우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모두가 동의하는 것은, 언젠가 터진다는 것.
Forwarded from 고독한 트레이더 (DoRyan)
DAT는 데스스파이럴을 일으킬 것인가?
지금 DAT 기업들은 양아치들이라서, 자신들의 자본금이나 융자/전환사채로 매수하는 것이 아니라 PIPE/ATM 등으로 주식을 찍어내서 매도하고 있음.
이 경우에는 기초자산(BTC, ETH)가 하락한다고해서 '마진콜'이 발생하지 않음. 기초자산 가격이 하락하면 주주들은 망하고, 법적다툼에 들어갈 뿐. DAT를 기획한 운영진이나 투자자들은 이미 주식을 높은 프리미엄에 매도해서 수익을 챙김. 혹은 기초자산을 미리 매수한 이후 PIPE, ATM으로 모은 자금으로 가격을 올리고 매도해서 수익을 냈을 것.
껍데기 기업의 유지비용은 나스닥 상장 유지비용 외에는 거의 들지 않음. 대부분 DAT들은 직원 10명 이내로 상장 유지를 위한 껍데기만 남김. 현재는 MSTR을 제외하고는 CB나 이자를 지급하는 금융 상품을 채택한 회사는 거의 없음.
BMNR 직원 7명, SBET 직원 5명
주가하락 시에 바이백한다는 MSTR, BMNR 등이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이 경우에는 주가 방어를 위해서 기초자산(BTC, ETH)를 매도해야할 수도 있음. MSTR, BMNR은 각각 자산에서 1위를 차지한 회사들이기 때문에 무너져도 가장 마지막에 무너질 것.
대부분의 나머지 회사들은 이미 주식은 개미들에게 전부 팔아치웠음. 그리고 애초에 회사는 껍데기회사. 굳이 바이백할 필요도 없고, 규모가 생각보다 크지 않아서 사실 큰 데스스파이럴을 일으킬 확률은 적음.
실제로 저번 하락 시기에도 MSTR, 메타플래닛은 마진콜 없이 잘 버팀. 메타플래닛은 특히 평단이 9만불 이상이었는데 관세전쟁 당시 BTC가 7.5만불까지 하락했는데도 마진콜의 징후는 없었음
결론적으로, MSTR을 제외한 기업들은 일정 가격이하로 하락할 때의 '마진콜'계약이 없음. 따라서 MSTR이 망하지 않고서는 강제 데스스파이럴이 날 이유가 없음. MSTR이 강제 집행되는 BTC 가격이 오면 이미 모든 것은 끝난 뒤임
아닐 것 같음
지금 DAT 기업들은 양아치들이라서, 자신들의 자본금이나 융자/전환사채로 매수하는 것이 아니라 PIPE/ATM 등으로 주식을 찍어내서 매도하고 있음.
이 경우에는 기초자산(BTC, ETH)가 하락한다고해서 '마진콜'이 발생하지 않음. 기초자산 가격이 하락하면 주주들은 망하고, 법적다툼에 들어갈 뿐. DAT를 기획한 운영진이나 투자자들은 이미 주식을 높은 프리미엄에 매도해서 수익을 챙김. 혹은 기초자산을 미리 매수한 이후 PIPE, ATM으로 모은 자금으로 가격을 올리고 매도해서 수익을 냈을 것.
비용?
껍데기 기업의 유지비용은 나스닥 상장 유지비용 외에는 거의 들지 않음. 대부분 DAT들은 직원 10명 이내로 상장 유지를 위한 껍데기만 남김. 현재는 MSTR을 제외하고는 CB나 이자를 지급하는 금융 상품을 채택한 회사는 거의 없음.
BMNR 직원 7명, SBET 직원 5명
주가 방어를 위해서 기초자산 매도?
주가하락 시에 바이백한다는 MSTR, BMNR 등이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이 경우에는 주가 방어를 위해서 기초자산(BTC, ETH)를 매도해야할 수도 있음. MSTR, BMNR은 각각 자산에서 1위를 차지한 회사들이기 때문에 무너져도 가장 마지막에 무너질 것.
대부분의 나머지 회사들은 이미 주식은 개미들에게 전부 팔아치웠음. 그리고 애초에 회사는 껍데기회사. 굳이 바이백할 필요도 없고, 규모가 생각보다 크지 않아서 사실 큰 데스스파이럴을 일으킬 확률은 적음.
경계할 것은 데스스파이럴이 발생할 수도 있을 거라는 사람들의 생각
실제로 저번 하락 시기에도 MSTR, 메타플래닛은 마진콜 없이 잘 버팀. 메타플래닛은 특히 평단이 9만불 이상이었는데 관세전쟁 당시 BTC가 7.5만불까지 하락했는데도 마진콜의 징후는 없었음
결론적으로, MSTR을 제외한 기업들은 일정 가격이하로 하락할 때의 '마진콜'계약이 없음. 따라서 MSTR이 망하지 않고서는 강제 데스스파이럴이 날 이유가 없음. MSTR이 강제 집행되는 BTC 가격이 오면 이미 모든 것은 끝난 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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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asechase176
예 그게 기업들마다 재원 조달방식이 꽤나 차이가 있더라구요 ㅎㅎ 오히려 문제가 된다면 시장상승의 주요 동력 중 하나로 DAT가 큰 부분을 차지해 왔는데 NEXT동력은 뭐가 될수있겠나? 하는 부분일 듯합니다. 그런데 이부분도 꽤 괜찮은 다음 타자가 있는게 ETF외에도 지난 401K행정명령으로 연금운용에서 크립토 투자가 가능해졌는데 이쪽으로 준비들을 많이 하고있는것으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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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cy in Dataland (´⊙~⊙`)
Solana’s memecoin launchpad Pump.fun logged one of its strongest weeks of 2025, pulling in $13.48M in revenue.
It marks the platform’s best performance since February, signaling a solid rebound after this month’s dip.
It marks the platform’s best performance since February, signaling a solid rebound after this month’s dip.
솔라나 밈코인 런치패드인 펌프닷펀은 약 13.48M의 수익을 내며, 수익적으로 가장 좋은 한 주를 보냄.
이는 2월 이후로 펌프닷펀 최고의 퍼포먼스임.
아직 가격적으로는 많이 아파하지만, 펌프닷펀은 계속 눈여겨볼만한 거 같습니다.
이는 2월 이후로 펌프닷펀 최고의 퍼포먼스임.
아직 가격적으로는 많이 아파하지만, 펌프닷펀은 계속 눈여겨볼만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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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다음주 수이 컨퍼런스를 위해 발리행
: 라운지 + 기내식 포함 네끼 처먹고 돼지됨
: 공항오니 수이 직원이 나와서 의전해줌
: 머무는 호텔까지 걍 태워줌
: 웰컴키트도 까리하게 채워줌
코같투님은 이런 의전을 받으셨군요. 저와 제이는 수영해서 발리까지 오느라 금요일날 출발해서 이제야 도착했습니다.
👏13
Forwarded from 아치 네트워크
멀티시그와 Arch의 해법
- 하나의 트랜잭션에 여러 명의 서명이 필요하도록 설계된 방식.
- 예를 들면 회사에서 10명 중에 5명이 동의해야 사업을 진행하는 것과 같은 방식임.
- 만약 지갑의 키가 하나 밖에 없는 상황에서 키가 털리면 모든 자금을 잃을 위험이 있음. 이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 멀티시그임
- 이러한 구조는 여러명이 함께 자금을 관리할 때 개인의 실수나 독단을 막기에 안전하게 운영이 가능함.
- 또한 조건이 충족되면 실행되는 구조를 만들 수 있어 프로그래머빌리티의 출발점이 됨.
- 스크립트 기반 멀티시그는 모든 키와 조건이 공개되기 때문에 프라이버시가 부족하고 수수료가 높음.
- MuSig는 데이터 효율성은 뛰어나지만, 모든 서명자가 반드시 참여해야 하기 때문에 실제 운용에서는 비효율적인 방식임.
- FROST는 임계치만 모여도 하나의 서명 완성 → 효율적이지만 그러나 일부 서명자가 늦거나 방해하면 최종 서명이 보장되지 않는 불안정성이 있음.
- Arch는 이러한 멀티시그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FROST+ROAST를 결합한 방식을 사용함.
- ROAST는 여러 FROST 세션을 병렬 실행하여 일부 노드가 악의적이거나 장애가 생겨도 자동으로 다른 세션으로 대체할 수 있게 함.
- 결과적으로 네트워크는 안정적으로 작동하고, 이를 실행 레이어의 기반으로 삼아 브릿지 없는 네이티브 BTC 프로그래머빌리티를 구현함.
멀티시그(Multisig)란?
- 하나의 트랜잭션에 여러 명의 서명이 필요하도록 설계된 방식.
- 예를 들면 회사에서 10명 중에 5명이 동의해야 사업을 진행하는 것과 같은 방식임.
멀티시그는 왜 필요했을까?
- 만약 지갑의 키가 하나 밖에 없는 상황에서 키가 털리면 모든 자금을 잃을 위험이 있음. 이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 멀티시그임
- 이러한 구조는 여러명이 함께 자금을 관리할 때 개인의 실수나 독단을 막기에 안전하게 운영이 가능함.
- 또한 조건이 충족되면 실행되는 구조를 만들 수 있어 프로그래머빌리티의 출발점이 됨.
비트코인 멀티시그의 한계
- 스크립트 기반 멀티시그는 모든 키와 조건이 공개되기 때문에 프라이버시가 부족하고 수수료가 높음.
- MuSig는 데이터 효율성은 뛰어나지만, 모든 서명자가 반드시 참여해야 하기 때문에 실제 운용에서는 비효율적인 방식임.
- FROST는 임계치만 모여도 하나의 서명 완성 → 효율적이지만 그러나 일부 서명자가 늦거나 방해하면 최종 서명이 보장되지 않는 불안정성이 있음.
Arch의 해법: FROST + ROAST
- Arch는 이러한 멀티시그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FROST+ROAST를 결합한 방식을 사용함.
- ROAST는 여러 FROST 세션을 병렬 실행하여 일부 노드가 악의적이거나 장애가 생겨도 자동으로 다른 세션으로 대체할 수 있게 함.
- 결과적으로 네트워크는 안정적으로 작동하고, 이를 실행 레이어의 기반으로 삼아 브릿지 없는 네이티브 BTC 프로그래머빌리티를 구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