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영어가 완벽하지 않음에도 수이에서 믿어 주시고 맡겨 주신 덕분에 오늘 또 하나 진귀한 경험을 했습니다.
진행 방식이 프로페셔널하지 못했고, 많이 어색한 부분들이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게 느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제가 다른 전문 MC들보다 한 가지 더 낫다고 자부할 수 있는 것은, 빌더하우스에서 진행되는 모든 세션들과 모든 스피커들에 대한 설명이 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다 써 봤고, 좋아하는 것들이니 누구보다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었습니다.
아데니의 수이 스택에 대한 이야기는 저 또한 제가 작성한 메가리포트에 언급했던 부분이고,
디미트리스의 씰(SEAL) 유즈 케이스 역시 제가 잘 소개할 수 있는 주제였습니다.
데릭 님과 어스틴 대표님이 발표한 티오더 수이 파트너십도, 공교롭게 제가 티오더 헤비 유저라 쉽게 소개가 가능했고,
오버테이크는 저희가 리서치도 작성한 팀이다 보니 너무 잘 알았고요.
슬러시 월렛도 사실 제가 수이에 빠지게 된 계기를 제공한 프로덕트라, 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면서 소개할 수 있었습니다.
수이 DAT를 하고 있는 SUIG 역시도 그렇죠.
가장 좋아하는 생태계고 가장 자주 쓰는 생태계라, 진행이 매끄럽지는 못했을지언정 진심은 느껴졌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진행 실력도 늘려서 다방면에 능통한 MC가 되어야겠네요.
진행 방식이 프로페셔널하지 못했고, 많이 어색한 부분들이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게 느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제가 다른 전문 MC들보다 한 가지 더 낫다고 자부할 수 있는 것은, 빌더하우스에서 진행되는 모든 세션들과 모든 스피커들에 대한 설명이 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다 써 봤고, 좋아하는 것들이니 누구보다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었습니다.
아데니의 수이 스택에 대한 이야기는 저 또한 제가 작성한 메가리포트에 언급했던 부분이고,
디미트리스의 씰(SEAL) 유즈 케이스 역시 제가 잘 소개할 수 있는 주제였습니다.
데릭 님과 어스틴 대표님이 발표한 티오더 수이 파트너십도, 공교롭게 제가 티오더 헤비 유저라 쉽게 소개가 가능했고,
오버테이크는 저희가 리서치도 작성한 팀이다 보니 너무 잘 알았고요.
슬러시 월렛도 사실 제가 수이에 빠지게 된 계기를 제공한 프로덕트라, 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면서 소개할 수 있었습니다.
수이 DAT를 하고 있는 SUIG 역시도 그렇죠.
가장 좋아하는 생태계고 가장 자주 쓰는 생태계라, 진행이 매끄럽지는 못했을지언정 진심은 느껴졌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진행 실력도 늘려서 다방면에 능통한 MC가 되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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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그리드
페이팔 공식 트위터에서 스테이블 쉴링했네요
🟢 페이팔 벤쳐스에서 Stable에 전략적 투자
스테이블코인 페이먼트 시장에서 페이팔이 스테이블 채택
🟢 페이팔 USD (PYUSD) 가 스테이블 체인에서 사용될 예정
스테이블은 EIP-7702 채택으로 가스 복잡성을 해결해서 USDT 전송을 USDT 가스비 지불로 한큐에 해결할 수 있어서요
비 크립토 유저도 스테이블 코인 페이먼트를 더 수월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레전드 포모
스테이블 블로그 전문 보기
스테이블코인 페이먼트 시장에서 페이팔이 스테이블 채택
스테이블은 EIP-7702 채택으로 가스 복잡성을 해결해서 USDT 전송을 USDT 가스비 지불로 한큐에 해결할 수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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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의 감금원
사장님 세션 시작 리알로 아데가 패널로 왔네요
개인적으로 제가 KBW때 모더레이터 한 세션중에 제일 재밌었던 세션이었습니다.
제가 준비한 질문 리스트가 있는데 중간에 이야기기 재밌게 흘러가서 리스트 안보고 그냥 실시간으로 준비해서 이야기 했네요.
오픈 마인드 얀 교수님도 평상시에 휴머노이드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신듯 했습니다.
물리 AI란 무엇인가부터, 우리는 로봇을 컨트롤 하기를 원하는지 아니면 그들에게 자율성을 주기를 원하는지 둘 다 아니라면 그 가치들 사이에서의 타협점은 어디일지, 휴머노이드가 인간과 구별이 안된다면 그것을 구별해야할지, 그들이 활동하는 사회에서 부도덕적인 것들이 일어날텐데 새로운 도덕적 규범은 무엇일지 등등.
놀라운건 리알로 아데는 그냥 이 분야에 대해서도 아는게 너무 많았다는 것.
아데 너 천재냐?
제가 준비한 질문 리스트가 있는데 중간에 이야기기 재밌게 흘러가서 리스트 안보고 그냥 실시간으로 준비해서 이야기 했네요.
오픈 마인드 얀 교수님도 평상시에 휴머노이드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신듯 했습니다.
물리 AI란 무엇인가부터, 우리는 로봇을 컨트롤 하기를 원하는지 아니면 그들에게 자율성을 주기를 원하는지 둘 다 아니라면 그 가치들 사이에서의 타협점은 어디일지, 휴머노이드가 인간과 구별이 안된다면 그것을 구별해야할지, 그들이 활동하는 사회에서 부도덕적인 것들이 일어날텐데 새로운 도덕적 규범은 무엇일지 등등.
놀라운건 리알로 아데는 그냥 이 분야에 대해서도 아는게 너무 많았다는 것.
아데 너 천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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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간단하게 KBW 후기를 작성하며, 저희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포필러스를 같이 만들어 처음 시작했던 것이 2023년인데, 그해 KBW 땐 돈이 없어서 리포트도 공유 오피스에 있는 프린터에서 뽑고 스테이플러로 찍은 다음에 포필러스 파일을 만들어 들고 다녔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조 선생님께서 행사장마다 리포트를 박스에 담아 나르던 저희 모습을 보시고는 불쌍했는지(?) 아니면 기특했는지(?) 저희에 대한 샤라웃을 해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찌 보면 그로부터 2년이라는 시간만이 흘렀음에도 참 많은 일이 있었고, 이제는 스테이플러가 아닌 전문적인 책자로 다양한 프로젝트와 리서치 주제를 담아 여러 장소에 택배로 보낼 수 있을 정도까지 성장한 것 같아 참 감회가 새롭습니다.
2년 전과 다르게 회사 이름을 걸고 큰 이벤트도 주최해 보고, 하루에 여러 개의 미팅을 할 정도로 저희 인지도도 많이 올라갔습니다. 사실 이러한 영향력은 저희 콘텐츠를 좋아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계셨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늘 겸손하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회사를 키워 나가겠습니다.
KBW 기간 동안 저희를 알아봐 주시고, 저희 회사가 공동으로 주최하거나 참여한 행사에 와 주시고, 여러 팀에게 저희 회사를 추천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마음 같아서는 한 분 한 분 다 찾아뵙고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디엠 주시면 진짜 다 커피 한 잔씩 사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앞으로 더 잘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도 가감 없이 말씀해 주세요.
2년 전에 리포트를 나르던 그 마음 그대로 꾸준하게 정진하겠습니다.
모두 KBW 한 주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최하는 사람도, 참석하는 사람도 모두 에너지를 많이 쏟은 한 주네요. 싱가포르 가시는 분들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누군가는 이 업계가 쉽게 돈을 번다고 하지만, KBW 한 주만 제대로 참여해도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곳에서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 한 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포필러스를 같이 만들어 처음 시작했던 것이 2023년인데, 그해 KBW 땐 돈이 없어서 리포트도 공유 오피스에 있는 프린터에서 뽑고 스테이플러로 찍은 다음에 포필러스 파일을 만들어 들고 다녔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조 선생님께서 행사장마다 리포트를 박스에 담아 나르던 저희 모습을 보시고는 불쌍했는지(?) 아니면 기특했는지(?) 저희에 대한 샤라웃을 해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찌 보면 그로부터 2년이라는 시간만이 흘렀음에도 참 많은 일이 있었고, 이제는 스테이플러가 아닌 전문적인 책자로 다양한 프로젝트와 리서치 주제를 담아 여러 장소에 택배로 보낼 수 있을 정도까지 성장한 것 같아 참 감회가 새롭습니다.
2년 전과 다르게 회사 이름을 걸고 큰 이벤트도 주최해 보고, 하루에 여러 개의 미팅을 할 정도로 저희 인지도도 많이 올라갔습니다. 사실 이러한 영향력은 저희 콘텐츠를 좋아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계셨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늘 겸손하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회사를 키워 나가겠습니다.
KBW 기간 동안 저희를 알아봐 주시고, 저희 회사가 공동으로 주최하거나 참여한 행사에 와 주시고, 여러 팀에게 저희 회사를 추천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마음 같아서는 한 분 한 분 다 찾아뵙고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디엠 주시면 진짜 다 커피 한 잔씩 사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앞으로 더 잘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도 가감 없이 말씀해 주세요.
2년 전에 리포트를 나르던 그 마음 그대로 꾸준하게 정진하겠습니다.
모두 KBW 한 주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최하는 사람도, 참석하는 사람도 모두 에너지를 많이 쏟은 한 주네요. 싱가포르 가시는 분들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누군가는 이 업계가 쉽게 돈을 번다고 하지만, KBW 한 주만 제대로 참여해도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곳에서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 한 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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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앱스트랙트에서 즐겨서 하는 게임은 바로 제가 응원하는 두 팀(디랩스 & 앱스트랙트)이 만난, 야구게임 기가채드뱃 입니다.
사실 뭐 광고를 받은 것도 아니고, XP가 잘 파밍이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좀 실력겜이고(배트를 치고서 부스팅을 하는 건 좀 운겜인데, 배트를 치는건 좀 실력적 요소도 확실히 있는듯), 제가 야구를 좋아해서 잘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하는 중.
일단 리워드 방식이 재밌습니다.
앱스트랙트에 있는 이더리움으로 야구공을 사서, 그 야구공으로 게임을 플레이하고 포인트를 얻습니다. 그리고 그 포인트는 YGG토큰으로 전환이 가능한 구조이고 그걸로 다시 이더리움을 사면 돈을 벌었나 잃었나 볼 수 있어요.
실력겜이라 그런지 전 그래도 한 0.1이더를 벌었습니다.
앱스트랙트는 뭐하냐! 기가채드뱃 피처를 해주지 않고!
사실 뭐 광고를 받은 것도 아니고, XP가 잘 파밍이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좀 실력겜이고(배트를 치고서 부스팅을 하는 건 좀 운겜인데, 배트를 치는건 좀 실력적 요소도 확실히 있는듯), 제가 야구를 좋아해서 잘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하는 중.
일단 리워드 방식이 재밌습니다.
앱스트랙트에 있는 이더리움으로 야구공을 사서, 그 야구공으로 게임을 플레이하고 포인트를 얻습니다. 그리고 그 포인트는 YGG토큰으로 전환이 가능한 구조이고 그걸로 다시 이더리움을 사면 돈을 벌었나 잃었나 볼 수 있어요.
실력겜이라 그런지 전 그래도 한 0.1이더를 벌었습니다.
앱스트랙트는 뭐하냐! 기가채드뱃 피처를 해주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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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제가 생각하는 예치작의 가장 큰 리스크는 YT/PT 지식의 부족도 아니고, 프로젝트 러그풀도, 언페깅도 아니고 "개인 지갑 해킹"입니다. 최근에 줌 링크를 통한 해킹 사례가 많아지고 있으니 주의하세요.
- 제가 쓴 보안 원칙 Link
- 캘빈님이 쓰신 보안 원칙 Link
- 제가 쓴 보안 원칙 Link
- 캘빈님이 쓰신 보안 원칙 Link
Telegram
SB Crypto
슬슬 장이 좋으니 보안 이슈들이 간간히 보이네요. 아래는 제가 저와 제 주변을 통해 깨달은 보안 원칙인데 항상 지킵시다.
1. 외부 링크로 들어가는 이메일의 경우, 해당 메일이 공식인지 검색해보기. (특히 소셜이나 OTT 플랫폼 등 외부 로그인이 탐지되었다며 비밀번호 재설정 하라거나, 사기 공문서 등 다양함)
2. 타인이 전달하는 링크 클릭하지 않기. (텔방 채팅방 링크 포함) 특히 미팅하자며 줌링크/구글미트링크 주면 이메일 주고 인비테이션 달라고…
1. 외부 링크로 들어가는 이메일의 경우, 해당 메일이 공식인지 검색해보기. (특히 소셜이나 OTT 플랫폼 등 외부 로그인이 탐지되었다며 비밀번호 재설정 하라거나, 사기 공문서 등 다양함)
2. 타인이 전달하는 링크 클릭하지 않기. (텔방 채팅방 링크 포함) 특히 미팅하자며 줌링크/구글미트링크 주면 이메일 주고 인비테이션 달라고…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멀린 덕에 스포를 해버린 김에 얘기하자면 보러가기 항상 KBW가 노는 곳, 인사이트를 전할 수 없는 곳으로 치부되기 싫어 1년 전부터 K.I.N.G이란 것을 준비해 왔습니다. 글로벌하게 열심히 하는 프로젝트 + 국내 프로젝트 쿼터제를 통해 한국과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술자리 밥자리가 아닌 얘기할 자리를 마련해주는 대신 그만큼 한국 커뮤니티에 많은 기회를 내어주는 방식으로 0G, 스테이블, 수이, 팔콘, 오덜리, KITE 등 정말 많은 프로젝트가…
수이 IRL 때 운 좋게도 같투님과 새벽까지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원래도 범인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그 범인 아님), 새벽까지 자신이 이루고 싶은 것들을 이야기 하는데 진짜 반성을 많이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새벽까지 이야기 하시고 바로 몇 시간 자고 바로 일어나서 수이 애들 인터뷰 하시는 거 보고 괴물이라고 생각함).
이번 KBW가 유난히 다르게 느껴졌던 부분도, 코같투 & 불개미라는 KOL들이 여태까지 한국 시장에는 없던 배포 채널들을 만들어냈기 떄문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본질적으로 같은 컨텐츠를 만드는 사람으로써 늘 큰 자극을 받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코같투님의 명성과 부를 이뤘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 것이기에.. (지금은 사실 이런 거 보면서 저도 더 큰 무언가를 추구해야겠단 생각을 합니다)
이번 KBW가 유난히 다르게 느껴졌던 부분도, 코같투 & 불개미라는 KOL들이 여태까지 한국 시장에는 없던 배포 채널들을 만들어냈기 떄문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본질적으로 같은 컨텐츠를 만드는 사람으로써 늘 큰 자극을 받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코같투님의 명성과 부를 이뤘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 것이기에.. (지금은 사실 이런 거 보면서 저도 더 큰 무언가를 추구해야겠단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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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의 대장 에반은 왜 한동안 안 보였을까?
수이의 수장이라고 할 수 있는 에반이 올해 초부터 공식적인 석상에서 얼굴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걱정을 했습니다.
“수이 파운더도 돈 벌어서 이제 엑싯한 거 아닌가?”부터 팀 내 불화설 등등.
하지만 이는 전부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실제로는 에반의 가족 구성원 중 한 명이 암 진단을 받았고, 이에 에반이 가족을 돌보기 위해 출근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더 놀라운 건 가족 구성원이 암 진단을 받자, 스스로 의학을 연구해 더 나은 치료법을 찾아냈고, 실제로 가족 구성원이 그 치료법을 기반으로 점점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에반은 이러한 긍정적인 결과들을 바탕으로 다시 수이와 수이 생태계에 풀타임으로 복귀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모르셨겠지만, 에반은 가족을 간병하고 연구를 하면서도 수이의 가장 중요한 결정들에는 모두 참여하고 주도하는 등 뒤에서 물심양면으로 수이를 도왔습니다. 이런 에반이 풀타임으로 복귀한다면 다시 수이의 시간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수이.
https://x.com/evanweb3/status/1972697619869618481?s=46&t=HsLVoWShV6YaRZiwG2br3Q
수이의 수장이라고 할 수 있는 에반이 올해 초부터 공식적인 석상에서 얼굴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걱정을 했습니다.
“수이 파운더도 돈 벌어서 이제 엑싯한 거 아닌가?”부터 팀 내 불화설 등등.
하지만 이는 전부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실제로는 에반의 가족 구성원 중 한 명이 암 진단을 받았고, 이에 에반이 가족을 돌보기 위해 출근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더 놀라운 건 가족 구성원이 암 진단을 받자, 스스로 의학을 연구해 더 나은 치료법을 찾아냈고, 실제로 가족 구성원이 그 치료법을 기반으로 점점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에반은 이러한 긍정적인 결과들을 바탕으로 다시 수이와 수이 생태계에 풀타임으로 복귀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모르셨겠지만, 에반은 가족을 간병하고 연구를 하면서도 수이의 가장 중요한 결정들에는 모두 참여하고 주도하는 등 뒤에서 물심양면으로 수이를 도왔습니다. 이런 에반이 풀타임으로 복귀한다면 다시 수이의 시간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수이.
https://x.com/evanweb3/status/1972697619869618481?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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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 네이트는 모나드의 마케팅 디렉터로 갔네요.
아니 도대체 왜?
(왜 뽑았냐는 뜻임)
https://x.com/akachacolate/status/1972773817874514070?s=46&t=HsLVoWShV6YaRZiwG2br3Q
아니 도대체 왜?
(왜 뽑았냐는 뜻임)
https://x.com/akachacolate/status/1972773817874514070?s=46&t=HsLVoWShV6YaRZiwG2br3Q
💩8
Steve’s Catallaxy
이클립스 네이트는 모나드의 마케팅 디렉터로 갔네요. 아니 도대체 왜? (왜 뽑았냐는 뜻임) https://x.com/akachacolate/status/1972773817874514070?s=46&t=HsLVoWShV6YaRZiwG2br3Q
이클립스 네이트가 모나드의 마케팅 디렉터가 된 것이 왜 아쉽냐?
그냥 네이트 자체에 대한 제 평가를 차치하고서, 한 프로젝트의 CMO였고, 그 프로젝트가 TGE를 하기 전에 성대한 밋업을 열어서 "얼마나 자신이 해당 프로젝트에 진심인지."를 호소하며 마케팅을 했으나
결과적으로는 TGE 이후에 얼마 안 있다가 퇴사를 하고, 또 얼마 안있다가 TGE를 하기 전 프로젝트에 들어가서 "이 팀에 들어가서 기쁩니다!" 하는 모습이 뭐랄까.
이걸 이상하게 받아들이는 내가 비정상인가 싶고. 이런 것들이 당연하게 여겨지고, 오히려 축하하고 기뻐하는 분위기가 정상인 것처럼 받아들여지는 이 업계가 정상인지 내가 정상인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모나드가 훌륭한 팀이니 어련히 알아서 모든 것들을 감안하고 채용했겠지만, 그냥 전반적으로 너무 아쉬워요.
네이트가 만약에 지금 이 순간까지도 이클립스를 붙잡고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했다면, 저는 그나마 그의 진정성을 믿어보려고 했을겁니다. 그런데 결국은 퇴사 후 다른 팀 재입사 결과를 낳았고, 아마 그는 지금도 제 텔레그램을 영어로 번역하면서 "아 또 스티브가 자기에 대한 퍼드를 날리고 있다"고 하겠죠.
진짜 모르겠습니다. 제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는 것인지. 이제는 제 자신도 헷갈리네요.
그냥 네이트 자체에 대한 제 평가를 차치하고서, 한 프로젝트의 CMO였고, 그 프로젝트가 TGE를 하기 전에 성대한 밋업을 열어서 "얼마나 자신이 해당 프로젝트에 진심인지."를 호소하며 마케팅을 했으나
결과적으로는 TGE 이후에 얼마 안 있다가 퇴사를 하고, 또 얼마 안있다가 TGE를 하기 전 프로젝트에 들어가서 "이 팀에 들어가서 기쁩니다!" 하는 모습이 뭐랄까.
이걸 이상하게 받아들이는 내가 비정상인가 싶고. 이런 것들이 당연하게 여겨지고, 오히려 축하하고 기뻐하는 분위기가 정상인 것처럼 받아들여지는 이 업계가 정상인지 내가 정상인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모나드가 훌륭한 팀이니 어련히 알아서 모든 것들을 감안하고 채용했겠지만, 그냥 전반적으로 너무 아쉬워요.
네이트가 만약에 지금 이 순간까지도 이클립스를 붙잡고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했다면, 저는 그나마 그의 진정성을 믿어보려고 했을겁니다. 그런데 결국은 퇴사 후 다른 팀 재입사 결과를 낳았고, 아마 그는 지금도 제 텔레그램을 영어로 번역하면서 "아 또 스티브가 자기에 대한 퍼드를 날리고 있다"고 하겠죠.
진짜 모르겠습니다. 제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는 것인지. 이제는 제 자신도 헷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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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한국의 텔레그램 커뮤니티는 돈이 없다?
원문 보러가기(의견 교류 환영)
Ekram이라는 브랜드 포지셔닝 전문가 친구가 KBW를 왔다갔는데 한국 텔레그램엔 돈이 없고, 유튜브 중년층들이 돈이 많으니 거기서 마케팅을 하는게 낫다라는 글을 썼는데, 유튜브로 시작해 텔레그램, 트위터 다 하고 있는 입장에선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원문 보러가기(의견 교류 환영)
Ekram이라는 브랜드 포지셔닝 전문가 친구가 KBW를 왔다갔는데 한국 텔레그램엔 돈이 없고, 유튜브 중년층들이 돈이 많으니 거기서 마케팅을 하는게 낫다라는 글을 썼는데, 유튜브로 시작해 텔레그램, 트위터 다 하고 있는 입장에선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에그람의 주장이 또 나름 어이없는 이유가 고작 한 달 정도 밖에 안된 업비트 채널에 2만명이 모여있는 것을 보고 "봐라 실제로 유저들은 2만명 밖에 없다."라고 하는 것도 코메디.
업비트 공지 채널은 일단 저도 안들어가 있습니다. KOL들이 상장을 더 빨리 알려주는데 굳이 들어갈 필요가 있나..
업비트 공지 채널은 일단 저도 안들어가 있습니다. KOL들이 상장을 더 빨리 알려주는데 굳이 들어갈 필요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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