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앱스트랙트에서 즐겨서 하는 게임은 바로 제가 응원하는 두 팀(디랩스 & 앱스트랙트)이 만난, 야구게임 기가채드뱃 입니다.
사실 뭐 광고를 받은 것도 아니고, XP가 잘 파밍이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좀 실력겜이고(배트를 치고서 부스팅을 하는 건 좀 운겜인데, 배트를 치는건 좀 실력적 요소도 확실히 있는듯), 제가 야구를 좋아해서 잘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하는 중.
일단 리워드 방식이 재밌습니다.
앱스트랙트에 있는 이더리움으로 야구공을 사서, 그 야구공으로 게임을 플레이하고 포인트를 얻습니다. 그리고 그 포인트는 YGG토큰으로 전환이 가능한 구조이고 그걸로 다시 이더리움을 사면 돈을 벌었나 잃었나 볼 수 있어요.
실력겜이라 그런지 전 그래도 한 0.1이더를 벌었습니다.
앱스트랙트는 뭐하냐! 기가채드뱃 피처를 해주지 않고!
사실 뭐 광고를 받은 것도 아니고, XP가 잘 파밍이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좀 실력겜이고(배트를 치고서 부스팅을 하는 건 좀 운겜인데, 배트를 치는건 좀 실력적 요소도 확실히 있는듯), 제가 야구를 좋아해서 잘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하는 중.
일단 리워드 방식이 재밌습니다.
앱스트랙트에 있는 이더리움으로 야구공을 사서, 그 야구공으로 게임을 플레이하고 포인트를 얻습니다. 그리고 그 포인트는 YGG토큰으로 전환이 가능한 구조이고 그걸로 다시 이더리움을 사면 돈을 벌었나 잃었나 볼 수 있어요.
실력겜이라 그런지 전 그래도 한 0.1이더를 벌었습니다.
앱스트랙트는 뭐하냐! 기가채드뱃 피처를 해주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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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제가 생각하는 예치작의 가장 큰 리스크는 YT/PT 지식의 부족도 아니고, 프로젝트 러그풀도, 언페깅도 아니고 "개인 지갑 해킹"입니다. 최근에 줌 링크를 통한 해킹 사례가 많아지고 있으니 주의하세요.
- 제가 쓴 보안 원칙 Link
- 캘빈님이 쓰신 보안 원칙 Link
- 제가 쓴 보안 원칙 Link
- 캘빈님이 쓰신 보안 원칙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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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슬슬 장이 좋으니 보안 이슈들이 간간히 보이네요. 아래는 제가 저와 제 주변을 통해 깨달은 보안 원칙인데 항상 지킵시다.
1. 외부 링크로 들어가는 이메일의 경우, 해당 메일이 공식인지 검색해보기. (특히 소셜이나 OTT 플랫폼 등 외부 로그인이 탐지되었다며 비밀번호 재설정 하라거나, 사기 공문서 등 다양함)
2. 타인이 전달하는 링크 클릭하지 않기. (텔방 채팅방 링크 포함) 특히 미팅하자며 줌링크/구글미트링크 주면 이메일 주고 인비테이션 달라고…
1. 외부 링크로 들어가는 이메일의 경우, 해당 메일이 공식인지 검색해보기. (특히 소셜이나 OTT 플랫폼 등 외부 로그인이 탐지되었다며 비밀번호 재설정 하라거나, 사기 공문서 등 다양함)
2. 타인이 전달하는 링크 클릭하지 않기. (텔방 채팅방 링크 포함) 특히 미팅하자며 줌링크/구글미트링크 주면 이메일 주고 인비테이션 달라고…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멀린 덕에 스포를 해버린 김에 얘기하자면 보러가기 항상 KBW가 노는 곳, 인사이트를 전할 수 없는 곳으로 치부되기 싫어 1년 전부터 K.I.N.G이란 것을 준비해 왔습니다. 글로벌하게 열심히 하는 프로젝트 + 국내 프로젝트 쿼터제를 통해 한국과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술자리 밥자리가 아닌 얘기할 자리를 마련해주는 대신 그만큼 한국 커뮤니티에 많은 기회를 내어주는 방식으로 0G, 스테이블, 수이, 팔콘, 오덜리, KITE 등 정말 많은 프로젝트가…
수이 IRL 때 운 좋게도 같투님과 새벽까지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원래도 범인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그 범인 아님), 새벽까지 자신이 이루고 싶은 것들을 이야기 하는데 진짜 반성을 많이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새벽까지 이야기 하시고 바로 몇 시간 자고 바로 일어나서 수이 애들 인터뷰 하시는 거 보고 괴물이라고 생각함).
이번 KBW가 유난히 다르게 느껴졌던 부분도, 코같투 & 불개미라는 KOL들이 여태까지 한국 시장에는 없던 배포 채널들을 만들어냈기 떄문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본질적으로 같은 컨텐츠를 만드는 사람으로써 늘 큰 자극을 받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코같투님의 명성과 부를 이뤘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 것이기에.. (지금은 사실 이런 거 보면서 저도 더 큰 무언가를 추구해야겠단 생각을 합니다)
이번 KBW가 유난히 다르게 느껴졌던 부분도, 코같투 & 불개미라는 KOL들이 여태까지 한국 시장에는 없던 배포 채널들을 만들어냈기 떄문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본질적으로 같은 컨텐츠를 만드는 사람으로써 늘 큰 자극을 받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코같투님의 명성과 부를 이뤘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 것이기에.. (지금은 사실 이런 거 보면서 저도 더 큰 무언가를 추구해야겠단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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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의 대장 에반은 왜 한동안 안 보였을까?
수이의 수장이라고 할 수 있는 에반이 올해 초부터 공식적인 석상에서 얼굴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걱정을 했습니다.
“수이 파운더도 돈 벌어서 이제 엑싯한 거 아닌가?”부터 팀 내 불화설 등등.
하지만 이는 전부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실제로는 에반의 가족 구성원 중 한 명이 암 진단을 받았고, 이에 에반이 가족을 돌보기 위해 출근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더 놀라운 건 가족 구성원이 암 진단을 받자, 스스로 의학을 연구해 더 나은 치료법을 찾아냈고, 실제로 가족 구성원이 그 치료법을 기반으로 점점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에반은 이러한 긍정적인 결과들을 바탕으로 다시 수이와 수이 생태계에 풀타임으로 복귀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모르셨겠지만, 에반은 가족을 간병하고 연구를 하면서도 수이의 가장 중요한 결정들에는 모두 참여하고 주도하는 등 뒤에서 물심양면으로 수이를 도왔습니다. 이런 에반이 풀타임으로 복귀한다면 다시 수이의 시간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수이.
https://x.com/evanweb3/status/1972697619869618481?s=46&t=HsLVoWShV6YaRZiwG2br3Q
수이의 수장이라고 할 수 있는 에반이 올해 초부터 공식적인 석상에서 얼굴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걱정을 했습니다.
“수이 파운더도 돈 벌어서 이제 엑싯한 거 아닌가?”부터 팀 내 불화설 등등.
하지만 이는 전부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실제로는 에반의 가족 구성원 중 한 명이 암 진단을 받았고, 이에 에반이 가족을 돌보기 위해 출근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더 놀라운 건 가족 구성원이 암 진단을 받자, 스스로 의학을 연구해 더 나은 치료법을 찾아냈고, 실제로 가족 구성원이 그 치료법을 기반으로 점점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에반은 이러한 긍정적인 결과들을 바탕으로 다시 수이와 수이 생태계에 풀타임으로 복귀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모르셨겠지만, 에반은 가족을 간병하고 연구를 하면서도 수이의 가장 중요한 결정들에는 모두 참여하고 주도하는 등 뒤에서 물심양면으로 수이를 도왔습니다. 이런 에반이 풀타임으로 복귀한다면 다시 수이의 시간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수이.
https://x.com/evanweb3/status/1972697619869618481?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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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 네이트는 모나드의 마케팅 디렉터로 갔네요.
아니 도대체 왜?
(왜 뽑았냐는 뜻임)
https://x.com/akachacolate/status/1972773817874514070?s=46&t=HsLVoWShV6YaRZiwG2br3Q
아니 도대체 왜?
(왜 뽑았냐는 뜻임)
https://x.com/akachacolate/status/1972773817874514070?s=46&t=HsLVoWShV6YaRZiwG2br3Q
💩8
Steve’s Catallaxy
이클립스 네이트는 모나드의 마케팅 디렉터로 갔네요. 아니 도대체 왜? (왜 뽑았냐는 뜻임) https://x.com/akachacolate/status/1972773817874514070?s=46&t=HsLVoWShV6YaRZiwG2br3Q
이클립스 네이트가 모나드의 마케팅 디렉터가 된 것이 왜 아쉽냐?
그냥 네이트 자체에 대한 제 평가를 차치하고서, 한 프로젝트의 CMO였고, 그 프로젝트가 TGE를 하기 전에 성대한 밋업을 열어서 "얼마나 자신이 해당 프로젝트에 진심인지."를 호소하며 마케팅을 했으나
결과적으로는 TGE 이후에 얼마 안 있다가 퇴사를 하고, 또 얼마 안있다가 TGE를 하기 전 프로젝트에 들어가서 "이 팀에 들어가서 기쁩니다!" 하는 모습이 뭐랄까.
이걸 이상하게 받아들이는 내가 비정상인가 싶고. 이런 것들이 당연하게 여겨지고, 오히려 축하하고 기뻐하는 분위기가 정상인 것처럼 받아들여지는 이 업계가 정상인지 내가 정상인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모나드가 훌륭한 팀이니 어련히 알아서 모든 것들을 감안하고 채용했겠지만, 그냥 전반적으로 너무 아쉬워요.
네이트가 만약에 지금 이 순간까지도 이클립스를 붙잡고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했다면, 저는 그나마 그의 진정성을 믿어보려고 했을겁니다. 그런데 결국은 퇴사 후 다른 팀 재입사 결과를 낳았고, 아마 그는 지금도 제 텔레그램을 영어로 번역하면서 "아 또 스티브가 자기에 대한 퍼드를 날리고 있다"고 하겠죠.
진짜 모르겠습니다. 제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는 것인지. 이제는 제 자신도 헷갈리네요.
그냥 네이트 자체에 대한 제 평가를 차치하고서, 한 프로젝트의 CMO였고, 그 프로젝트가 TGE를 하기 전에 성대한 밋업을 열어서 "얼마나 자신이 해당 프로젝트에 진심인지."를 호소하며 마케팅을 했으나
결과적으로는 TGE 이후에 얼마 안 있다가 퇴사를 하고, 또 얼마 안있다가 TGE를 하기 전 프로젝트에 들어가서 "이 팀에 들어가서 기쁩니다!" 하는 모습이 뭐랄까.
이걸 이상하게 받아들이는 내가 비정상인가 싶고. 이런 것들이 당연하게 여겨지고, 오히려 축하하고 기뻐하는 분위기가 정상인 것처럼 받아들여지는 이 업계가 정상인지 내가 정상인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모나드가 훌륭한 팀이니 어련히 알아서 모든 것들을 감안하고 채용했겠지만, 그냥 전반적으로 너무 아쉬워요.
네이트가 만약에 지금 이 순간까지도 이클립스를 붙잡고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했다면, 저는 그나마 그의 진정성을 믿어보려고 했을겁니다. 그런데 결국은 퇴사 후 다른 팀 재입사 결과를 낳았고, 아마 그는 지금도 제 텔레그램을 영어로 번역하면서 "아 또 스티브가 자기에 대한 퍼드를 날리고 있다"고 하겠죠.
진짜 모르겠습니다. 제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는 것인지. 이제는 제 자신도 헷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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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한국의 텔레그램 커뮤니티는 돈이 없다?
원문 보러가기(의견 교류 환영)
Ekram이라는 브랜드 포지셔닝 전문가 친구가 KBW를 왔다갔는데 한국 텔레그램엔 돈이 없고, 유튜브 중년층들이 돈이 많으니 거기서 마케팅을 하는게 낫다라는 글을 썼는데, 유튜브로 시작해 텔레그램, 트위터 다 하고 있는 입장에선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원문 보러가기(의견 교류 환영)
Ekram이라는 브랜드 포지셔닝 전문가 친구가 KBW를 왔다갔는데 한국 텔레그램엔 돈이 없고, 유튜브 중년층들이 돈이 많으니 거기서 마케팅을 하는게 낫다라는 글을 썼는데, 유튜브로 시작해 텔레그램, 트위터 다 하고 있는 입장에선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에그람의 주장이 또 나름 어이없는 이유가 고작 한 달 정도 밖에 안된 업비트 채널에 2만명이 모여있는 것을 보고 "봐라 실제로 유저들은 2만명 밖에 없다."라고 하는 것도 코메디.
업비트 공지 채널은 일단 저도 안들어가 있습니다. KOL들이 상장을 더 빨리 알려주는데 굳이 들어갈 필요가 있나..
업비트 공지 채널은 일단 저도 안들어가 있습니다. KOL들이 상장을 더 빨리 알려주는데 굳이 들어갈 필요가 있나..
🤡4
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안드레 크로녜가 새롭게 시도하는 Flying Tulip 펀드레이징 모델이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200M 시드 라운드를 SAFT 형태로 조달하면서, 투자자들에게는 언제든 토큰을 소각해 초기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온체인 상환 권리(perpetual put) 를 부여했습니다. 이 구조는 프로젝트가 모은 자금을 직접 쓰지 못하게 만들고, 대신 자금을 Aave, Ethena, Spark 등 저위험 디파이 전략에 예치해 연 4% 수준의 수익을 창출합니다. 그 수익으로 운영비, 인센티브, 바이백을 충당하는 셈입니다.
이 방식은 두 가지 특징을 제공합니다.
1. 투자자 입장에서는 원금 보호 장치가 있어 하방 리스크가 제한됩니다.
2.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발생한 이자 수익을 바이백과 인센티브에 사용하며 성장 플라이휠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Lemniscap의 코멘트처럼, 이는 기존 토큰 펀드레이징이 가진 단발성 자금 조달의 한계를 넘어 지속 가능한 자금 구조를 마련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자금을 묶어둔 만큼 자본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점, 그리고 결국 팀이 실제 제품군을 성공적으로 구축해야만 이 모델이 정당화된다는 점이 주요 리스크로 남습니다.
결국 Flying Tulip은 원금 보호를 바탕으로 한 장기 부트스트래핑 실험이며, “토큰은 곧 제품”이라는 크로녜의 과거 경험에서 비롯된 독특한 해법입니다. 성공 여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크로녜다운 창의적 발상이라는 점은 분명해 보입니다.
출처1: https://www.theblock.co/post/372787/andre-cronje-flying-tulip-funding-crypto-token-valuation?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
출처2: https://x.com/Lemniscap/status/1972711856646082599
$200M 시드 라운드를 SAFT 형태로 조달하면서, 투자자들에게는 언제든 토큰을 소각해 초기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온체인 상환 권리(perpetual put) 를 부여했습니다. 이 구조는 프로젝트가 모은 자금을 직접 쓰지 못하게 만들고, 대신 자금을 Aave, Ethena, Spark 등 저위험 디파이 전략에 예치해 연 4% 수준의 수익을 창출합니다. 그 수익으로 운영비, 인센티브, 바이백을 충당하는 셈입니다.
이 방식은 두 가지 특징을 제공합니다.
1. 투자자 입장에서는 원금 보호 장치가 있어 하방 리스크가 제한됩니다.
2.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발생한 이자 수익을 바이백과 인센티브에 사용하며 성장 플라이휠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Lemniscap의 코멘트처럼, 이는 기존 토큰 펀드레이징이 가진 단발성 자금 조달의 한계를 넘어 지속 가능한 자금 구조를 마련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자금을 묶어둔 만큼 자본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점, 그리고 결국 팀이 실제 제품군을 성공적으로 구축해야만 이 모델이 정당화된다는 점이 주요 리스크로 남습니다.
결국 Flying Tulip은 원금 보호를 바탕으로 한 장기 부트스트래핑 실험이며, “토큰은 곧 제품”이라는 크로녜의 과거 경험에서 비롯된 독특한 해법입니다. 성공 여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크로녜다운 창의적 발상이라는 점은 분명해 보입니다.
출처1: https://www.theblock.co/post/372787/andre-cronje-flying-tulip-funding-crypto-token-valuation?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
출처2: https://x.com/Lemniscap/status/1972711856646082599
The Block
Andre Cronje's Flying Tulip raises $200 million at $1 billion token valuation
All investors in both private and public rounds will get an “onchain redemption right” to redeem up to their original principal at any time.
❤3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크립토 트레이딩에 있어 내가 개인적으로 가장 흔하게 주는 조언은 다음과 같다.
당신이 모든 재산을 날리는 이유는 당신이 틀려서가 아니라, 당신이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아서다.
우리 모두는 어느 한 순간 잘못된 선택을 한다. 그게 위험의 본질이다. 생존과 파멸의 차이는 이를 얼마나 빠르게 인정하느냐에 있다.
당신이 죽는 이유는 절대로 작은 손실로 인한 것이 아니다.
현실을 피하며 다시 돌아오겠지 하며 스스로를 설득하는 와중 자라게끔 하는 손실이다.
이 손실이 당신을 완전 재기불능으로 만든다.
잘라낼 수 없다면, 살아남을 수 없다.
출처
당신이 모든 재산을 날리는 이유는 당신이 틀려서가 아니라, 당신이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아서다.
우리 모두는 어느 한 순간 잘못된 선택을 한다. 그게 위험의 본질이다. 생존과 파멸의 차이는 이를 얼마나 빠르게 인정하느냐에 있다.
당신이 죽는 이유는 절대로 작은 손실로 인한 것이 아니다.
현실을 피하며 다시 돌아오겠지 하며 스스로를 설득하는 와중 자라게끔 하는 손실이다.
이 손실이 당신을 완전 재기불능으로 만든다.
잘라낼 수 없다면, 살아남을 수 없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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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제로가 이제 수이를 지원하네요.
수이 브릿지로 이슈가 많을 때, 저희 회사 공동 창업자인 희창님이 “그냥 레이어제로 써라.” 라고 했는데 그 의견이 전달된건지, 레이어제로가 드디어 수이를 지원하게 됐습니다.
https://x.com/xparadigms/status/1961654235373981944?s=46&t=HsLVoWShV6YaRZiwG2br3Q
수이 브릿지 없이도 이제 자산을 자유롭게 옮길 수 있겠네요.
https://x.com/suinetwork/status/1973055838844756078?s=46&t=HsLVoWShV6YaRZiwG2br3Q
수이 브릿지로 이슈가 많을 때, 저희 회사 공동 창업자인 희창님이 “그냥 레이어제로 써라.” 라고 했는데 그 의견이 전달된건지, 레이어제로가 드디어 수이를 지원하게 됐습니다.
https://x.com/xparadigms/status/1961654235373981944?s=46&t=HsLVoWShV6YaRZiwG2br3Q
수이 브릿지 없이도 이제 자산을 자유롭게 옮길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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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Heechang : : FP)
레이어제로가 수이를 지원하기 시작했네요
어떤 자산들이 지원되기 시작할지는 봐야겠지만, 수이 생태계로 흘러들어올 수 있는 레이어제로 OFT 자산들은:
1. 스테이블코인: 테더 (USDT0), 에테나 (USDe, USDtb), 페이팔 (PYUSD), 리졸브(USR) etc
2. 토큰화 주식들: 온도 (테슬라, SPY, 엔비디아, 코카콜라)
3.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 (mETH), 네이티브 자산들(wBTC, SEI, etc), 밈코인 (PENGU) 등등.
수이 생태계 팀들이 이것들을 얼마나 잘 활용하냐에 따라 다른 체인의 유저와 자산을 확 모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네요.
발표 원문
어떤 자산들이 지원되기 시작할지는 봐야겠지만, 수이 생태계로 흘러들어올 수 있는 레이어제로 OFT 자산들은:
1. 스테이블코인: 테더 (USDT0), 에테나 (USDe, USDtb), 페이팔 (PYUSD), 리졸브(USR) etc
2. 토큰화 주식들: 온도 (테슬라, SPY, 엔비디아, 코카콜라)
3.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 (mETH), 네이티브 자산들(wBTC, SEI, etc), 밈코인 (PENGU) 등등.
수이 생태계 팀들이 이것들을 얼마나 잘 활용하냐에 따라 다른 체인의 유저와 자산을 확 모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네요.
발표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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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IN TELEGRAM
저도 맨틀 키보드를 한 번 받아봤는데요. 진짜 엄청 잘 뽑혔네요…ㄷㄷ
영상 중간에 불 꺼서 라이트도 보실 수 있는데 라이트가 진짜 너무 이쁩니다.
원래 더 잘 편집해서 유튜브 숏츠처럼 드라마틱한 연출을 하고싶었는데, 그런 재능은 없는걸로.
영상 중간에 불 꺼서 라이트도 보실 수 있는데 라이트가 진짜 너무 이쁩니다.
원래 더 잘 편집해서 유튜브 숏츠처럼 드라마틱한 연출을 하고싶었는데, 그런 재능은 없는걸로.
👍6
벼랑 위의 포뇨
대젬마님께서 멘틀 키보드를 선물해주셨습니다. 너무 예쁘네요.. 잘쓰겠습니다!! 멘틀 충성충성
한국 오피셜 하이퍼리퀴드 공지방에 멘틀 키보드가 올라왔네요.
키보드의 힘은 강력했다.
키보드의 힘은 강력했다.
👍3
캘빈의 감금원
푸르단 합류했습니다. 죽이되든 밥이되든 일단 들고가볼 예정 하리 생태계도 열심히 봐보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모르시는데, 저희 회사에서 돈 제일 많은 사람은 감금원장님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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