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부우의 크립토볼
AWS 서버 대참사 https://x.com/coinbasesupport/status/1980178702748070359?s=46&t=oeMcOtn2ZCZ8Ysr-XAov5g - 코베 사망 - 슬랙 캔버스 사망 - 기타 AWS 종속성 있는 서비스들 먹통 중
웃긴 점: AWS 서버가 대참사나서 "특정 탈중앙 애플리케이션"들도 먹통됨. 물론 백엔드는 멀쩡하겠지만, 유저딴에서 제일 중요한 건 프론트엔드니까..
예전에 탈중앙 애플리케이션은 단일 실패 지점이 없고 어쩌구 했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예전에 탈중앙 애플리케이션은 단일 실패 지점이 없고 어쩌구 했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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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수이플레이 도착했습니다. 나는 왜 미쳐가지고 무려 네 대를 샀는가.. 한 번 열심히 플레이 해볼게요.
후기: 아무리 제가 수이를 좋아한다지만, 퀄리티 진짜 빻았네요. 스팀 계정도 로그인 하기가 어려움.
로그인 하려면 키패드가 떠야하는데 그런것도 안뜨고..로그인이 안되먼 게임은 어캐하누?
크립토 하드웨어들은 왜 다 이모양이지.. 에어드롭으로 멘징을 시켜준 것도 아니고..
로그인 하려면 키패드가 떠야하는데 그런것도 안뜨고..로그인이 안되먼 게임은 어캐하누?
크립토 하드웨어들은 왜 다 이모양이지.. 에어드롭으로 멘징을 시켜준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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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 게임즈 로그인 하려고 구글 로그인 누르니까 글쎄 로그인 창이 안뜨는 거 있죠?
뭐 한국은 게임을 죄악시하니까 한국 규제 특화 피처를 넣어둔 것일까요~?
일 잘하네..
뭐 한국은 게임을 죄악시하니까 한국 규제 특화 피처를 넣어둔 것일까요~?
일 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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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에테나, 3개월 내로 USDe급 사이즈로 성장 가능한 완전히 새로운 프로덕트 출시 예정
에테나 큰거 오나??
출처: https://x.com/gdog97_/status/1980291903431328192
에테나 큰거 오나??
출처: https://x.com/gdog97_/status/1980291903431328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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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HyperEVM에 대한 평가는 Unit이나 Kinetiq 같은, 소위 말하는 1티어 프로토콜들이 TGE를 해봐야 어느 정도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이게 하이퍼리퀴드만의 해결 과제냐 하면 꼭 그렇지도 않습니다.
Sui도 지난 2년간 그놈의 ‘생태계 문제’를 고질적으로 앓아왔고, 아직도 그걸 완전히 해결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Momentum도 저는 그 해답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SuiPlay는… 일단 말을 아끼겠습니다.
그런데 Solana도 2021년에는 생태계가 처참했습니다. 나름 Solana 생태계 투자자 출신으로서 Port Finance, Apricot Finance, Oxygen, Serum 등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데, 이들을 기억하시는 분이 계신가요? 결과적으로는 모두 사라졌고, 그 자리를 새로운 플레이어들이 대체하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결국 이건 ‘스테미나의 싸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약하자면, 보통 핫한 레이어 1들은 약 두 번의 사이클을 거쳐 시장의 평가를 받는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사이클은 인프라 자체로, 두 번째 사이클은 비로소 생태계에 대한 평가로 이어지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이걸 첫 사이클에 해낸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겠지요. 레이어 1을 만드는 게 참으로 어려운 이유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걸 어쨌든 해낸 이더리움 솔라나가 대단한 이유죠.
역시나 레이어 1의 가장 큰 과제는 ‘생태계’인 것 같아요.
Sui도 지난 2년간 그놈의 ‘생태계 문제’를 고질적으로 앓아왔고, 아직도 그걸 완전히 해결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Momentum도 저는 그 해답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SuiPlay는… 일단 말을 아끼겠습니다.
그런데 Solana도 2021년에는 생태계가 처참했습니다. 나름 Solana 생태계 투자자 출신으로서 Port Finance, Apricot Finance, Oxygen, Serum 등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데, 이들을 기억하시는 분이 계신가요? 결과적으로는 모두 사라졌고, 그 자리를 새로운 플레이어들이 대체하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결국 이건 ‘스테미나의 싸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약하자면, 보통 핫한 레이어 1들은 약 두 번의 사이클을 거쳐 시장의 평가를 받는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사이클은 인프라 자체로, 두 번째 사이클은 비로소 생태계에 대한 평가로 이어지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이걸 첫 사이클에 해낸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겠지요. 레이어 1을 만드는 게 참으로 어려운 이유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걸 어쨌든 해낸 이더리움 솔라나가 대단한 이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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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모나드 현물/선물 거래도 하이퍼리퀴드에서
핫한 티커란 티커는 유닛이 다 가져가네 아이고..
캘빈의 감금원
이후 이걸 본 비탈릭이 산딥을 우쭈쭈해줬다..는 결론.
와중에 비탈릭이 너네 지금까지 ZK 열심히 빌딩해왔고, 기술도 괜찮으니 L2로 빌딩해서 stage2 달성하면 좋지 않겠니?라는 취지의 말을 했는데.. 폴리곤 입장에서는 어떤 생각이 들지 물음표입니다.
와중에 비탈릭이 너네 지금까지 ZK 열심히 빌딩해왔고, 기술도 괜찮으니 L2로 빌딩해서 stage2 달성하면 좋지 않겠니?라는 취지의 말을 했는데.. 폴리곤 입장에서는 어떤 생각이 들지 물음표입니다.
내 눈에는 썩싱트 실링하는 거 밖에 안보였는데.. 역시 사람들은 다 자기 BAG만 보이나보다.
Forwarded from SB Crypto
F 상장에 궁금해져 신퓨처스와 함께 여러 자료를 찾다보니 처음 이야기가 나온게 2021년이네요. 근데 내부 슬랙과 당시 딜 관련 데이터들을 보니 정말 99%의 프로젝트들이 사라졌네요.
확실히 지금에 비해 구조들이 러프하면서도 지금과 비슷한 아이디어도 꽤 있습니다. 특히 tokenization 영역에 비슷한 아이디어가 많네요.
내부 슬랙 2020-2021년도 딜들을 보면서 느낀 건 - 기술적 moat는 특별하지 않는한 또 다른 똑똑이들에게 빠르게 따라잡히고, 기회주의적 fast follower보다는 비저너리하고 초기 커뮤니티를 사로잡는 오리지널 아이디어가 살아남으며, 똑똑한 파운더보다는 끈질기고 책임감 강한 파운더가 살아남는 것 같습니다. (똑똑한 파운더는 개인 레벨에서 빨리 엑싯을 잘하는 것 같아요) 결국에 팀이 제일 중요하다는 결론.
종종 시장에 기회라고 판단되는 FOMO가 과해질 때면 2020-2021년도의 펀드레이징 정보들을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지금은 시장이 그런 FOMO는 없는 것 같지만요.
당시에는 deployable capital이 많아 투자건이 많은 것도, 다들 희망에 넘쳤던 것도 있고, 그간 너무 많은 사건사고들이 있던것도 있지만 스타트업에서 j커브를 그리고 성공한다는 것은 정말 쉽지않다는 것을 요새 느끼네요.
확실히 지금에 비해 구조들이 러프하면서도 지금과 비슷한 아이디어도 꽤 있습니다. 특히 tokenization 영역에 비슷한 아이디어가 많네요.
내부 슬랙 2020-2021년도 딜들을 보면서 느낀 건 - 기술적 moat는 특별하지 않는한 또 다른 똑똑이들에게 빠르게 따라잡히고, 기회주의적 fast follower보다는 비저너리하고 초기 커뮤니티를 사로잡는 오리지널 아이디어가 살아남으며, 똑똑한 파운더보다는 끈질기고 책임감 강한 파운더가 살아남는 것 같습니다. (똑똑한 파운더는 개인 레벨에서 빨리 엑싯을 잘하는 것 같아요) 결국에 팀이 제일 중요하다는 결론.
종종 시장에 기회라고 판단되는 FOMO가 과해질 때면 2020-2021년도의 펀드레이징 정보들을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지금은 시장이 그런 FOMO는 없는 것 같지만요.
당시에는 deployable capital이 많아 투자건이 많은 것도, 다들 희망에 넘쳤던 것도 있고, 그간 너무 많은 사건사고들이 있던것도 있지만 스타트업에서 j커브를 그리고 성공한다는 것은 정말 쉽지않다는 것을 요새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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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규제, 예측시장이 넘어야 할 가장 높은 벽
작성자: 캘빈
- 예측시장의 성장은 규제 준수가 핵심 경쟁력이 되었으며, 칼시의 급부상이 이를 증명했다. 폴리마켓이 CFTC 제재로 미국 시장에서 차단된 동안, 정식 라이선스를 보유한 칼시는 공격적인 마케팅과 시장 확장으로 선두 자리를 차지했다.
- 글로벌 규제 환경의 분열로 인해 예측시장의 확장이 제약받고 있으며, 특히 아시아 국가들의 보수적 접근이 주요 장애물이다. 미국이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규제 완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반면, 한국, 싱가포르, 태국 등은 예측시장을 불법 도박으로 규정하거나, 직접적으로 차단 조치를 취하고 있다.
- 탈중앙화와 예측시장의 공익적 가치 입증은 보수적 국가들의 규제 문제를 해결하는 실마리가 될 수 있다. 아이겐레이어 같은 상호주관적 결정 프로토콜로 시장 조작 위험을 줄이고, 학술적·경제적 헤징 도구로서의 유용성을 강조하여 도박과의 경계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작성자: 캘빈
- 예측시장의 성장은 규제 준수가 핵심 경쟁력이 되었으며, 칼시의 급부상이 이를 증명했다. 폴리마켓이 CFTC 제재로 미국 시장에서 차단된 동안, 정식 라이선스를 보유한 칼시는 공격적인 마케팅과 시장 확장으로 선두 자리를 차지했다.
- 글로벌 규제 환경의 분열로 인해 예측시장의 확장이 제약받고 있으며, 특히 아시아 국가들의 보수적 접근이 주요 장애물이다. 미국이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규제 완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반면, 한국, 싱가포르, 태국 등은 예측시장을 불법 도박으로 규정하거나, 직접적으로 차단 조치를 취하고 있다.
- 탈중앙화와 예측시장의 공익적 가치 입증은 보수적 국가들의 규제 문제를 해결하는 실마리가 될 수 있다. 아이겐레이어 같은 상호주관적 결정 프로토콜로 시장 조작 위험을 줄이고, 학술적·경제적 헤징 도구로서의 유용성을 강조하여 도박과의 경계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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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세미나] 서울경제신문/디센터와 포필러스가 '스테이블코인 전략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글로벌 금융사와 가상화폐 기업들은 스테이블코인을 차세대 지급결제 수단으로 주목하고 관련 사업을 발 빠르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정부, 금융권, IT 회사들 등도 스테이블코인, 더 나아가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어떻게 제도권에 편입해야 할지에 대한 준비를 점차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포필러스에서는 이번에 서울경제신문/디센터와 함께 세미나를 개최하여 크립토 업계의 목소리를 올바른 방향으로 제공하려고 합니다.
소규모로 규제당국, 금융권 그리고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준비하거나 전개하고 계신 분들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며,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 세션: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성공 조건 - 복진솔 (포필러스 공동창업자)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방안 - 심원태 (금융위 가산자산과 사무관)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활용 방안과 실사용 인프라 - 류홍열 (비댁스 대표)
✍️정보:
▪️일시: 2025년 10월 30일(목)
▪️시간: 오후 7시~8시 30분
▪️장소: 서울 강남구 해시드 라운지(강남구 강남대로374, 20층)
참가 신청은 @heechang_FP 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글로벌 금융사와 가상화폐 기업들은 스테이블코인을 차세대 지급결제 수단으로 주목하고 관련 사업을 발 빠르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정부, 금융권, IT 회사들 등도 스테이블코인, 더 나아가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어떻게 제도권에 편입해야 할지에 대한 준비를 점차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포필러스에서는 이번에 서울경제신문/디센터와 함께 세미나를 개최하여 크립토 업계의 목소리를 올바른 방향으로 제공하려고 합니다.
소규모로 규제당국, 금융권 그리고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준비하거나 전개하고 계신 분들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며,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 세션: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성공 조건 - 복진솔 (포필러스 공동창업자)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방안 - 심원태 (금융위 가산자산과 사무관)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활용 방안과 실사용 인프라 - 류홍열 (비댁스 대표)
✍️정보:
▪️일시: 2025년 10월 30일(목)
▪️시간: 오후 7시~8시 30분
▪️장소: 서울 강남구 해시드 라운지(강남구 강남대로374, 20층)
참가 신청은 @heechang_FP 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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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탈중앙화 거래소 dYdX(DYDX)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미국 프로야구(MLB) 월드 시리즈 경기 결과를 예측하는 무기한 선물 상품을 출시한다고 22일 공지했다. 해당 상품 가격은 LA 다저스의 승리 여부와 관련 시장의 예측과 배당률을 반영한다. 예측이 승리하면 포지션 당 1 달러로 정산되고,
아아. 날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서서.
그런데 이렇게 되면, 폴리마켓도 도박, 파생도 도박으로 봐야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이렇게 되면, 폴리마켓도 도박, 파생도 도박으로 봐야하지 않을까요?
키네틱 에어드롭 받기 전에 꼭 약관 읽고 동의 하셔야 클레임 가능할 거 같습니다.
지난 $HYPE 사태처럼 자격을 갖추셨는데도 못 받으시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https://kinetiq-foundation.org/terms
Users must review and accept the Kinetiq Foundation Terms of Use at https://kinetiq-foundation.org/terms before November 21st, 2025 at 20:00 UTC, in order to participate in the KNTQ genesis event.
Further details will be shared after the closure of the Kinetiq Foundation Terms of Use.
지난 $HYPE 사태처럼 자격을 갖추셨는데도 못 받으시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https://kinetiq-foundation.org/terms
kinetiq-foundation.org
Terms of 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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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자
blast.fun은 수이에서 빌딩을 계속할 것으로 보이네요.
에반도 빌더들의 우려사항을 해결할 구체적인 플랜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에반도 빌더들의 우려사항을 해결할 구체적인 플랜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수이는 성장통을 앓고 있습니다.
밈코인 런치패드를 만드는 빌더인 Jose가 미스텐랩스 파트너십 담당 직원이랑 언쟁이 오간 거 같은데, 수이가 밈이라던지 다양한 것들을 지원해주지 않는 것은 차치하더라도, 미스렌랩스 공식 직원이 생태계 빌더들이랑 공개적으로 대립각을 세우면서 트위터로 싸우는 것은 그닥 좋아보이지 않네요.
이야기가 꽤 감정적이게 오간 거 같은데, 일단 에반이 공개적으로 사과를해서 사건은 일단락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https://x.com/EvanWeb3/status/1981067125046362595)
수이를 누구보다 오랫동안 지켜봐온 사람으로써 커멘트를 남겨보자면, 수이가 재단 차원에서 밈코인을 밀어주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이해를 하겠지만 공개적으로 특정 빌더들과 언쟁을 하고 대립각을 세우는 모습은 절대 보기좋지 않죠.
특히 수이는 특정 생태계를 편파적으로 밀어주는 모습들도 보이기 때문에, 이에 반해 비교적으로 지원을 못받는 빌더의 입장에선 형평성의 문제를 느낄 수도 있습니다.
제가 이전 글에서도 이야기 했듯, 수이나 솔라나처럼 자체적인 기술을 들고 나오는 레이어1들은 약 두 번의 평가를 받습니다. 한 번은 자체적인 기술의 혁신성에서의 평가이고, 그 다음은 그 기술 위에 올라가는 생태계가 해당 기술의 비전을 얼마나 잘 구현하는지에 대한 평가이겠습니다. 아직 수이는 1은 했지만 2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이렇다할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제가 느끼는 한 가지 희망은, 그래도 수이의 대장인 에반이 아내의 병간호를 마치고 일선에 복귀했다는 점이며, 다시 한 번 그를 중심으로 팀이 쇄신하여 뭔가를 보여줄 수 있다는 기대입니다.
저희도 수이에 대해서 매우 긍정적이게 생각하는 대표적인 업계의 플레이어 중 하나이기 때문에, 해당 사태와 앞으로 에반이 복귀하고서 다이내믹스가 어떻게 바뀔 수 있을지에 대해서 면밀히 살펴보면서 벙향성도 맞춰나가야 할 거 같습니다.
밈코인 런치패드를 만드는 빌더인 Jose가 미스텐랩스 파트너십 담당 직원이랑 언쟁이 오간 거 같은데, 수이가 밈이라던지 다양한 것들을 지원해주지 않는 것은 차치하더라도, 미스렌랩스 공식 직원이 생태계 빌더들이랑 공개적으로 대립각을 세우면서 트위터로 싸우는 것은 그닥 좋아보이지 않네요.
이야기가 꽤 감정적이게 오간 거 같은데, 일단 에반이 공개적으로 사과를해서 사건은 일단락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https://x.com/EvanWeb3/status/1981067125046362595)
수이를 누구보다 오랫동안 지켜봐온 사람으로써 커멘트를 남겨보자면, 수이가 재단 차원에서 밈코인을 밀어주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이해를 하겠지만 공개적으로 특정 빌더들과 언쟁을 하고 대립각을 세우는 모습은 절대 보기좋지 않죠.
특히 수이는 특정 생태계를 편파적으로 밀어주는 모습들도 보이기 때문에, 이에 반해 비교적으로 지원을 못받는 빌더의 입장에선 형평성의 문제를 느낄 수도 있습니다.
제가 이전 글에서도 이야기 했듯, 수이나 솔라나처럼 자체적인 기술을 들고 나오는 레이어1들은 약 두 번의 평가를 받습니다. 한 번은 자체적인 기술의 혁신성에서의 평가이고, 그 다음은 그 기술 위에 올라가는 생태계가 해당 기술의 비전을 얼마나 잘 구현하는지에 대한 평가이겠습니다. 아직 수이는 1은 했지만 2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이렇다할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제가 느끼는 한 가지 희망은, 그래도 수이의 대장인 에반이 아내의 병간호를 마치고 일선에 복귀했다는 점이며, 다시 한 번 그를 중심으로 팀이 쇄신하여 뭔가를 보여줄 수 있다는 기대입니다.
저희도 수이에 대해서 매우 긍정적이게 생각하는 대표적인 업계의 플레이어 중 하나이기 때문에, 해당 사태와 앞으로 에반이 복귀하고서 다이내믹스가 어떻게 바뀔 수 있을지에 대해서 면밀히 살펴보면서 벙향성도 맞춰나가야 할 거 같습니다.
X (formerly Twitter)
evan.sui (@EvanWeb3) on X
It's unacceptable for any member of @Mysten_Labs , @SuiNetwork @WalrusProtocol to engage with community members negatively. Period. It doesn't matter what the disagreements are. There is no room for negativity. On behalf of all of us, I apologize to any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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